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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부부의 랜선세계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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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대 백수부부 남편입니다. 5년간 일한 회사에서 퇴사 후, 아내와 함께 1년 반의 세계여행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회사에 돌아가지 않고, 백수로 사는 꿈을 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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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7T22:27: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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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가 북미보다 3배가 크다고? - Ep9.&amp;nbsp;프리칸 마사지와 함께한 500km 대장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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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4T04:56:14Z</updated>
    <published>2020-06-18T02: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9화. 트럭킹 5일차. 비포장도로를 하루에 8시간 이상 탄 날(나미비아, 이동거리 500km)  어릴 적 본 세계지도에서 가장 넓은 땅을 지닌 나라는 러시아였다. 지도에는 늘 유라시아, 유럽 그리고 북미대륙이 크게 그려져있었고, 아프리카는 유럽 밑의 북미대륙 정도의 크기로 표현됐다. 지도의 중심이 아시아든, 유럽이든, 미국이든 아프리카 대륙의 크기는 변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R5%2Fimage%2FcUV-dTJSUgjLN_VbtaCADdE4Y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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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에서 맞이한 아내의 생일 - Ep8. 생일을 챙겨주지 못한 남편의 비겁한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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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5T08:56:51Z</updated>
    <published>2020-06-17T03: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럭킹 4일차. (나미비아, 이동거리 000 km)  오늘은 아내의 생일이다.  여행을 떠난 후 처음 맞이하는 생일이었다. 며칠 전부터 서프라이즈로 무엇을 해주면 좋을지 고민했지만, 막상 아무런 준비도 못 한 상태였다. 더구나 트럭킹을 떠난 후로는 낮에는 그룹투어를 하느라, 밤에는 텐트 안에서 추위와 싸움을 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던 터다.  다행히 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R5%2Fimage%2FDaM7WBzWWsGAmkNmhFAF_GZNJ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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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에서 온천 해보신 분?! - Ep7. 아프리카에도 겨울이 있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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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9T07:23:53Z</updated>
    <published>2020-06-17T01: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7화. 아프리카 트럭킹 여행 셋째날. (여행국가 : 남아프리카공화국 &amp;amp; 나미비아 / 이동거리 : 이동거리 200km)  남아프리카에서 가장 긴 강이라는 오렌지강(Orange River). 우리의 두 번째 캠핑장은 스무 발자국 정도만 걸으면 바로 강이 보이는 곳이었다. (다행히 단단히 옷을 껴입고 잔 덕분인지 첫날보다 훨씬 덜 추웠다)   오렌지강을 즐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R5%2Fimage%2FvRHV6PpIayaPRTyKrx7SJFaAO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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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가 이렇게 춥다고?! - Ep6. 아프리카 여행하다 얼어죽을 뻔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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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9T04:48:10Z</updated>
    <published>2020-06-16T03: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6화. 트럭킹 2일차 (Written by 백수부부 아내 망샘) (여행국가 남아프리카공화국 / 이동거리 500km)  나는 참 잘 잔다.  불면증에 시달리는 현대인이 많은 이런 사회에서 한 번 잠에 빠지면 거의 한 번도 깨지않고 잘 수 있는 축복받은 사람이다. 하지만 트럭킹 첫 날, 거짓말 조금 보태어 스무 번은 깼다.  너무 추워서  추운 공기가 침낭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R5%2Fimage%2FucnGb69XiJik80A00arvrv9Iv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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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일 아프리카 트럭킹 여행 시작날 - Ep5. 전 세계 9개국에서 온 23명과 떠나는 아프리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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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05:29:14Z</updated>
    <published>2020-06-16T03: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5화. 20일 트럭킹, 여정의 시작  아침 여섯 시 밤새 내린 비로 차가워진 공기를 마시며 가방을 메고 숙소를 나왔다. 어제 한인마트에 들러 먹거리를 잔뜩 산 탓인지 우리는 앞뒤로 가방을 메고도, 다시 양손에 먹거리를 들 만큼 짐이 많았다. 어둑어둑한 새벽이었지만 여행사 사장님 내외가 숙소 앞으로 데리러 와주신 덕분에 우리는 집합장소까지 편하고 안전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R5%2Fimage%2F1MvfGghT301hHSkt7IDThnt0V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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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아프리카 트럭킹 하루 전 - Ep4. 본격 아프리카 트럭킹 여행 D-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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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9T14:54:45Z</updated>
    <published>2020-06-16T03: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4화. 트럭킹 D-1  새 학년을 시작하는 초등학생의 마음이 이랬을까. 트럭킹 여행을 하루 앞둔 나의 마음은 설레면서도 긴장되었다. 마치 어떤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될 것인지 기대하는 것처럼, 어떤 사람들과 20일의 여행을 함께할지 몰라 두근거렸고,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아프리카의 사막과 습지, 사파리를 간다는 사실엔 조금 떨리기도 했다.  우리가 선택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R5%2Fimage%2Fx1jkgD2o7PSRANM5NxAJ3R9Zk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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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아공여행, 맛있는 음식을 찾아서 - Ep3. 여행의 행복은 맛있은 음식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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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9T14:52:37Z</updated>
    <published>2020-06-15T03:2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3화.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하는 남아공 푸드파이팅 (글쓴이 백수부부 아내)  나는 라디오와 팟캐스트를 좋아하지 않는다.  시즌1 유럽 자동차여행을 하며 처음으로 팟캐스트라는 것을 듣게 됐다. 차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데 스트리밍은 안 되고, 다운 받아온 음악으로는 금방 싫증이 나서 결국 팟캐스트까지 듣게 된 것이다. 무료한 차 안에서의 시간에 듣는 팟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R5%2Fimage%2FnQTTKfxusMdsfi25PQAmexN6D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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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아공 렌트카 여행 - Ep2. 백수부부가 만난 또 다른 부부세계여행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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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7T03:11:53Z</updated>
    <published>2020-06-15T03:1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2화. 둘이 아닌 넷이 되어 떠난 남아공 렌트카 여행  어느 여행지가 그렇지 않겠느냐마는 유독 더 '안전'이 신경 쓰이는 여행지가 있다. 바로 이곳 아프리카다.  여행자인 우리가 잠재적으로 느끼는 위협은 크게 두 가지인데 하나는 바로 강도나 소매치기와 같은 사람에 의한 위협이고, 또 다른 하나는 말라리아, 황열병 같은 질병에 의한 위협이다. 두 가지 모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R5%2Fimage%2FoD2bok7CVAjt500wZQu0HRg5H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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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 여정의 시작 - Ep1. 아프리카 여행을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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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8T03:28:54Z</updated>
    <published>2020-06-15T03: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여행 274일째 여행기 &amp;quot;아프리카, 여정의 시작&amp;quot;  작렬하던 햇빛이 조금씩 사그라들고 사막에 노을이 찾아온다. 나무 그늘 밑에서 미동도 없이 누워 있던 암사자가 조용히 초원을 향해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움직인다. 물웅덩이 주변으로는 그런 사자의 움직임을 알 리 없는 영양들이 평화롭게 풀을 뜯고 있다. 바람 소리조차 들려오지 않는 찰나의 정적을 깨고 사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R5%2Fimage%2FESKtGtM8_5xxvIDzjhb6v1Cep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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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일, 유럽자동차여행] 마지막날 - 다시 뚜벅이 여행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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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7T01:05:31Z</updated>
    <published>2020-06-08T00: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7월 15일  파리 샤를드골공항에서 로엥이를 인수하여 파리 7구에 있는 숙소로 향하던 드라이브가 기억이 난다.  나름 베스트 드라이버라며 자부하던 나였지만 그때만큼은 뒤에 초보운전 스티커라도 붙여놓고 싶은 심정이었다. 처음 보는 낯선 길들과 좌회전 신호가 따로 없는 교통체계 속에 규정 속도를 준수하며 한 시간여만에 숙소 앞에 주차할 수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R5%2Fimage%2FyaniGqh_O8eVHV3IGHz6T8-R2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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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일, 유럽자동차여행] Day 89 - 바스티유 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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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9T04:49:17Z</updated>
    <published>2020-06-08T00:2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7월 14일  우리가 유럽 자동차 여행을 계획하며 리스차를 계약한 건 작년 12월 미얀마를 여행할 때였다. 버스를 타고 바간에서 인레로 향하는 길 위에서 우리는 거금을 들여 4월 중순부터 90일간 차를 빌리기로 했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우리의 반납일이 어떤 날인지는 전혀 알지 못했다.  리스 시작날을 4월 17일 수요일로 정한 건 수요일이 일주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R5%2Fimage%2FIKo-jd07ias39QbzsnxSR1-kM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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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일, 유럽자동차여행] Day 87 - 네 번째만에 마음이 열리다 by 백수수수 아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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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7T10:59:13Z</updated>
    <published>2020-06-07T02: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7월 12일  파리로 교환학생을 왔어야했다고 수도없이 말하는 남편옆에서 그냥 웃었다. 대학생 때 파리여행을 해봤기때문이다. 스페인이 좋아서 무작정 휴학을 하고 유학원을 찾아가 스페인이 가깝다는 이유로 파리 학교를 알아봤다. 다행히 파리가 아닌 마드리드에 학교를 찾아, 5개월동안 유럽에 있을 수 있었다.  스페인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에 돌아오기 직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R5%2Fimage%2FvA_-HZh_buOkJmJ1k7fQB5icn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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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일, 유럽자동차여행] Day 85 - 파리에 살고 싶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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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7T11:02:03Z</updated>
    <published>2020-06-06T05: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7월 10일  &amp;quot;다시 대학생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파리에 교환학생을 왔을텐데&amp;quot;  유럽 자동차 여행 마지막 도시인 파리를 여행하며 아내에게 자주 한 말이다. 10년 전 내 머리가 좀 더 말랑말랑하고 새로운 것들에 대한 포용력이 높았을 때 고딕식 건물들의 고풍스러운 아름다움과 도심 곳곳에 있는 푸르른 공원들 그리고 그곳을 가득채운 자유분방한 분위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R5%2Fimage%2FtagRq4eV06Flvcbp_6LIPsG-s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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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일, 유럽자동차여행] Day 84 - 나라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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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6-06T05: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7월 9일  여행을 하며 우리가 외국인들로부터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단연 &amp;quot;Where are you from&amp;quot;이다. 심지어 이름은 물어보지 않더라도 우리가 어느나라 사람인지 물어보는 경우도 많다. 그때마다 나는 자부심을 한움큼 담아 &amp;quot;I am from South KOREA&amp;quot; 라고 이야기 한다.  내가 한국사람이라고 말하면 대부분 호의적인 반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R5%2Fimage%2Fsnofs-LV_uVXZyNbjgupFT21B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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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일, 유럽자동차여행] Day 83 - 인도에서 프랑스까지의 연결고리 by 백수수수 아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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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8T09:19:59Z</updated>
    <published>2020-06-06T05: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7월 8일  2월 인도 우다이푸르를 여행할 당시 뷰포인트를 보겠다며 케이블카를 탔다. 협소한 케이블카 덕분에 앞에 앉은 프랑스에서 온 노부부와 대화를 나눴다. 노부부는 프랑스를 여행하게 되거든 '루아르 계곡'을 꼭 가보라며 추천을 해주셨다. 그 후 인도와 스리랑카 몰디브를 거치며 '루아르 계곡'은 우리의 기억 속 저편으로 잠시 잊혀졌었다. 유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R5%2Fimage%2FwZV9Zu-MNTjOYF5kp4_rFQ05v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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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일, 유럽자동차여행] Day 81 - 프랑스 친구의 초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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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21:08:32Z</updated>
    <published>2020-06-06T01: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7월 6일  우리도 우리가 트루아를 다시 방문하게 될 줄은 몰랐다. (우리는 자동차여행 Day 2, 프랑스 소도시 트루아에서 엘케아주머니와 우정을 쌓았었다)  차를 반납하기 위해 파리로 향하는 길에 트루아에 들려 엘케아주머니를 다시 만나면 좋겠다는 얘기는 아내와 자주 했지만, 파리에 가기 전 서북쪽에 있는 몽쉘미셀에 가고 싶었던 우리에게 트루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R5%2Fimage%2F_3m6meWh_icOFq2mDNvxrL3TP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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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일, 유럽자동차여행] Day 80 - 빛의 채석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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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8T13:08:59Z</updated>
    <published>2020-06-06T01:1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7월 5일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는 친구들을 통해 알게된 여행지에 방문하는 것이다. 아비뇽에 머물며 방문한 빛의 채석장도 그런 곳이었다.  아시아여행을 마치고 잠시 한국에 들어갔을 때 우리는 세계여행을 떠나기 전 만났던 세계여행 선배부부를 다시 만났다. 그것도 무려 집으로 초대 받아서. 공통의 관심사가 뚜렷했던 터라 우리의 이야기는 지칠 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R5%2Fimage%2Fuli-jSVKvCMH8jA-BOZSqGIp5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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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일, 유럽자동차여행] Day 77 - 어머! 여긴 꼭 봐야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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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8T01:47:57Z</updated>
    <published>2020-06-06T01: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7월 2일  보랏빛 라벤더꽃이 드넓게 펼쳐져 있고 사진을 찍으면 화보같이 나오는 곳, 7월의 남프랑스다. 베흐동협곡에서 발랑솔 마을로 가는 길 우리는 라벤더밭이 나올 때마다 감탄했고, 가는 길 내내 5분에 한 번씩은 차를 멈추고 사진을 찍었다. 그만큼 라벤더밭은 아름다웠고 눈부셨다.  하지만 우리가 찍은 사진은 뭔가 부족했다.   예쁘지만 숨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R5%2Fimage%2FeLmUp4mFMF2uLEp49T7rKxNdu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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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일, 유럽자동차여행] Day 76 - 우리의 마지막 캠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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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8T09:45:36Z</updated>
    <published>2020-06-05T09:2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7월 1일  시간 참 빠르다.  프랑스 안시(Annecy)에서의 첫 캠핑(Day 4 에피소드)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캠핑이라니. 안시에서 처음 텐트를 치던 때가 문득 생각난다. 어떻게든 될 거라며 겁 없이 텐트를 펼쳐놓았다가 그만 길을 잃고 주변의 도움을 요청했었다. 그때가 벌써 70일 전이다. 시간 참 빠르다.  캠핑을 생각보다 덜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R5%2Fimage%2FUD_Z9AlOdZ8D1CHvM7edu9cmZ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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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일, 유럽자동차여행] Day 75 - 멀고도 험한 남프랑스로 가는 길 written by 백수부부 아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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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8T09:48:53Z</updated>
    <published>2020-06-05T09:1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6월 30일  정해진 일정 없이 발길 닿는 대로 자동차여행을 하고 있지만, 7월의 남프랑스 여행만은 여행을 출발하기 전부터 계획했었다. 끝없이 펼쳐진 보랏빛 향연, 바로 라벤더밭 때문이었다.  라벤더가 피는 시기는 날씨에 따라 조금씩 변하기 때문에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남프랑스 라벤더밭의 최신동향을 늘 파악하며 꽃이 만개하기만을 기다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R5%2Fimage%2FV-naaeIPI2gbg-dDxALK1jyV-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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