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산업인류학연구소 박준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Vu" />
  <author>
    <name>junyoungpark</name>
  </author>
  <subtitle>산업인류학 연구소장 박준영입니다. 공학사/경제학석사/문화인류학박사입니다. 삼성전자 연구원, 인사과장으로 10년간 일했으며, 산업현장을 깊이 들여다보는 저술/강의/컨설팅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UVu</id>
  <updated>2017-01-18T02:18:08Z</updated>
  <entry>
    <title>25주년 클래식 기타 연주회를 바라보며 - 예술적 일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Vu/181" />
    <id>https://brunch.co.kr/@@2UVu/181</id>
    <updated>2025-08-23T08:46:06Z</updated>
    <published>2025-08-23T08: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가 이루어졌다면, 선이나 끈은 아니었을까.  연주회를 들으며 이 문장이 생각났다. 5명의 연주자는 오랫동안 이어진 대학교 클래식 기타 모임의 멤버들이었다. 누구나 한 번쯤 그 시절 기타에 대한 동경이 있었듯, 그들은 모두 전공자들이 아니다. 복잡한 철학이나 공학을 전공으로 하며 여전히 그 지식과 경험으로 밥벌이를 하고 있는 이들이다. 그들이 한국사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u%2Fimage%2FQY-BsOtju7xOj1Wua4CDZK3Fu6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출간 - 한국 반도체의 미래 3년 - 반도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Vu/180" />
    <id>https://brunch.co.kr/@@2UVu/180</id>
    <updated>2025-05-27T08:32:21Z</updated>
    <published>2025-05-27T04:3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반도체의 미래 3년]을 출간했습니다. 부제는 2027년 반도체 골든타임,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입니다.  저는 AI 산업이 Agent에서 Device로 넘어가는,&amp;nbsp;중국과 현재 3년정도의 격차를 확대하는, 그리고 삼성의 파운드리 산업이 확실한 업계 2등이 되는 2027년을 골든타임으로 보고 있습니다. AI 시대에 천천히 죽어가는 한국 반도체, 그리고 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u%2Fimage%2FdbS1v9wS6HXD51OfbFDrF0CI8_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2시간 예외_사용자가 발의하면, 노동자가 증명? - 반도체 특별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Vu/179" />
    <id>https://brunch.co.kr/@@2UVu/179</id>
    <updated>2025-02-05T08:35:02Z</updated>
    <published>2025-02-05T03:4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사용자가 발의하면, 노동자가 증명해야 하는가?  52시간 예외에 대한 장기간 노동과 휴식의 집중근무제에 대한 노동계의 입장을 명확히 밝혀달라는 이재명대표의 말은 상당히 합리적으로 읽힐 수도 있으나, 노동계가 주저할 수 밖에 없었던 그 찜찜함은 어쩔 수 없는 몸의 반응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삼성서 직장생활 10년하고 나서도 바깥에서 10년 프리랜서로 일을</summary>
  </entry>
  <entry>
    <title>반도체 산업 52시간 예외에서 경험과 현상의 오류 - 반도체 특별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Vu/178" />
    <id>https://brunch.co.kr/@@2UVu/178</id>
    <updated>2025-02-02T09:10:02Z</updated>
    <published>2025-02-02T07: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을 포함한 경영계, 혹은 일부 학계에서 52시간 노동을 반도체 산업이 뒤쳐지는 핵심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는데, 이는 먼저 반도체 산업의 오랜 경험으로 옳지 않다. 삼성이 가장 잘나갔던 시기 2010~2017년에 CEO는 Work Hard가 아니라 Work Smart 기조를 외쳤고, 임원퇴근 시간을 저녁 6시로 관리했으며, 10, 10, 10 회의문</summary>
  </entry>
  <entry>
    <title>한강-작별하지 않는다 서평 - 노벨문학상, 한강의 책, 문학을 삶으로 읽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Vu/177" />
    <id>https://brunch.co.kr/@@2UVu/177</id>
    <updated>2025-01-26T07:52:46Z</updated>
    <published>2025-01-26T06:2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별하지 않아도 작별하지 않는다.  제목만 보고, 책을 읽기 전부터 각별이라는 단어를 떠올렸다. 각별하다는 단어는 책에서 한 두번 정도 나왔는데, 나는 왜 각별이라는 단어를 떠올렸을까? 저자 한강의 말처럼 문학이 죽은자가 산자를 살리는 것이고, 생명과 사랑을 말하는 것이라고 해보자. 그렇다면 저자는 그 많은 죽음들을 천천히 써 내려갔을까? 경하의 꿈에 나왔</summary>
  </entry>
  <entry>
    <title>삼성 리포트 #01_삼성의 불안은 역동이 될 수 있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Vu/176" />
    <id>https://brunch.co.kr/@@2UVu/176</id>
    <updated>2024-10-23T12:26:07Z</updated>
    <published>2024-10-23T12: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며칠 다소 우울했다. 처리되지 않는 일들과 이렇게 살아도 되는가, 그런 고민을 할 시기인가 등등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것도 있지만, 아마도 삼성에 대한 수많은 비판 기사와 염세적 전망의 영향을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 나에게 삼성이라는 이름은 동료의 얼굴이었지, 경영자나 거대기업으로써의 이미지는 아니기 때문이기도 한데, 더욱이 삼성이 자신의 모든 것이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u%2Fimage%2F__RD09XDaXRr-ho5Ow4CX4UzCg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성리더십] 과정을 마치고_인류학 접근 - 진성리더십 아카데미 20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Vu/175" />
    <id>https://brunch.co.kr/@@2UVu/175</id>
    <updated>2024-08-19T05:33:43Z</updated>
    <published>2024-06-18T07: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성 리더십을 배웠고, 내 분야에서 관련 활동과 연구를 해야겠다.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이 바로 피에르 끌라스뜨르가 쓴 [국가에 대항하는 사회]에서 보듯이 서구에서 근대적 문명을 바탕으로 아메리카 대륙을 침입했을 때, 그 이전 다양한 모습의 사회가 있었고 이는 서구가 제시했던 국가 중심의 사고를 비판하는데 활용할 수 있었다. 이는 국가의 대표인 입헌군주 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u%2Fimage%2FunZngD4vo1cQcfe7TUE0XgMzbC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성리더십아카데미] 쉼표와 마침표 - 진성리더십 아카데미 20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Vu/174" />
    <id>https://brunch.co.kr/@@2UVu/174</id>
    <updated>2024-06-10T23:55:31Z</updated>
    <published>2024-06-10T04: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료식을 했다. 16명 사람들은 각 분야에서 모였다. 이방인과 낯선 사람들에서 시골집 같은 이들이 되어가는 시간이었다. 프란시스 후쿠야마의 [트러스트]에서는 신뢰를 갖췄던 서구가 정치경제적 발전을 가져왔다고 한다. 과연, 서구의 정치경제적 성공은 모두를 위한 방식이었던가? 그가 제2세계의 멸망을 보며 서구의 시장경제, 민주주의 체계의 승리에 따른 역사의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u%2Fimage%2FGEiU0RRnof7L-9KbzpK0O4RzZZY.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성리더십] 중층의 인간 - 진성리더십 아카데미 20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Vu/173" />
    <id>https://brunch.co.kr/@@2UVu/173</id>
    <updated>2024-06-02T14:55:04Z</updated>
    <published>2024-06-02T14: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층기술, 참 어려운 번역어이다. Thick Description인데, 현상을 묘사하는데 두껍게 쓰겠다는 말이다. 인류학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그래서 결론이 뭐야라고 물어보게 되면 그 결론의 부분성과 경로의존성, 맥락을 따져서 이야기하다 보니 말이 세지는 않지만 단박에 알아듣게 하지는 못한다.  인류학이 현재 다가오는 패턴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세계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u%2Fimage%2FYBzExSt_D4uXzov3esAwSBKCwOg.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성리더십] 진성리더십 활용 - 진성리더십 아카데미 20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Vu/172" />
    <id>https://brunch.co.kr/@@2UVu/172</id>
    <updated>2024-06-02T09:50:41Z</updated>
    <published>2024-05-27T02: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성리더십은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까, 사람에 대한 믿음에서 시작하고 존중한다는 것으로 누군가의 역량을 높일 수 있다는 당연한 이야기가 조직에서는 이상적으로 들릴 때가 많다. 조직, 혹은 공동체는 인간이 사회를 이뤄가면서 무조건 만나게 되는 디딤돌이자 걸림돌이다. 언어가 생겨난 것조차 인간에게는 소위 통약불가능하게 된다. 소통은 가능하나 완벽할 수 없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u%2Fimage%2FYloFFHjbAG_yMafgWv4nZDZHS1Q.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성리더십]달리 걷는 걸음, 함께 느끼기 - 진성리더십 아카데미 20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Vu/171" />
    <id>https://brunch.co.kr/@@2UVu/171</id>
    <updated>2024-05-25T22:14:55Z</updated>
    <published>2024-05-19T15: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전 내가 어떤 시간을 걷고 있을지 알지 못했다. 지금 흘러가는 속도와 농도가 다른 시간에 있다. 여전히 어디에 있는 게 나은건지, 아직은 알 수가 없다. 먹고살기 위해서 혹은 그 너머 어딘가를 위해서는 진자의 최고점이 가장 속도가 느리고 최저점이 가장 속도가 빠른 것처럼 유동하며 고의적으로 대응적으로 살지 않을까 싶다. 시간을 달리 걷는다고 말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u%2Fimage%2FPfEXIYNnq6_UyF_dTdfp8SC4G10.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성리더십] 각성사건 - 진성리더십아카데미 20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Vu/169" />
    <id>https://brunch.co.kr/@@2UVu/169</id>
    <updated>2024-05-15T12:09:37Z</updated>
    <published>2024-05-15T05: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각성사건은 크게 두 가지였다. 하나는 모태신앙으로 기독교를 버팀목으로 살았지만 철학공부를 하면서 무신론 혹은 불가지론자가 되었을 때였고, 하나는 박사과정 준비를 위한 여성주의 스터디 모임에서 마이너리티 감수성을 체감한 때다.  종교의 버팀목은 30년간 쌓아왔던 버릇이기도 했다. 선데이 크리스천이었지만 교회를 빠지지 않았었고, 유년부 주일학교 교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u%2Fimage%2FAlp0BhXU2-sEc-4CD4lND93ngmY.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성리더십] 진성리더십의 실천 - 진성리더십 아카데미 20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Vu/168" />
    <id>https://brunch.co.kr/@@2UVu/168</id>
    <updated>2024-05-12T22:33:15Z</updated>
    <published>2024-05-12T13: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실천에 대해서 말한다. 진성리더십은 큰 틀에서 정신모형 I과 정신모형 II에 대해 구분한다.&amp;nbsp;도식적이기는 하나, 정신모형 I이 과거의 모습, 무비판적 가치관이라고 한다면, 정신모형 II는 미래의 사명, 기존의 질서를 재편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관이다. 이는 학문적으로 봤을 때는 정신분석학을 기반으로 마르크스 철학을 확대 해석했던&amp;nbsp;에리히 프롬의 [자유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u%2Fimage%2Fc8LNGiS9FOwXtzbO2kDlrtRFc2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성리더십] 디커플링 - 언행불일치 - 진성리더십 아카데미 20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Vu/167" />
    <id>https://brunch.co.kr/@@2UVu/167</id>
    <updated>2024-05-05T08:07:45Z</updated>
    <published>2024-05-05T04: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커플링, 바깥에서 많이 들리는 용어이다. 미중 경제의 글로벌 수요공급 비동조화나 우리나라 금리와 미국 금리가 같이 움직이지 않는 현상을 가리켰다. 그것이 어떻게 삶을 달리할지 알지 못하지만 다시금 현실과 유리된 이론들이 우후죽순 구름처럼 피어난다. 결국에 삶은 딛고 있는 걸음인데, 무엇을 바라보느냐가 중요한 것인데 길을 비추지 못하게 만든다. 그것을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u%2Fimage%2FsGP07-ugUeVNyD5wbluX0ulBrp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성리더십] 진성리더십 기본 원리 - 진성리더십 아카데미 20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Vu/166" />
    <id>https://brunch.co.kr/@@2UVu/166</id>
    <updated>2024-04-21T13:46:09Z</updated>
    <published>2024-04-21T13:1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성리더십의 기본 원리는 책에서 가장 심도 있게 다룬다. 특히 정신모형 1과 정신모형 2, 그리고 각성사건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상당한 재해석과 보충설명이 필요해 보였다. 정신모형 1은 과거의 나이다. 각성사건은 과거의 나였던 정신모형 1을 깨치는 사건이며,&amp;nbsp;새롭게 구성된 미래의 나인 정신모형 2를 낳는 계기가 된다. 간단히 말하자면 이러한 모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u%2Fimage%2FS8XyTcqgwaD8nKGnkS3KLQRT7J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성리더십] 진성리더십의 개념과 고뇌 - 진성리더십 아카데미 20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Vu/165" />
    <id>https://brunch.co.kr/@@2UVu/165</id>
    <updated>2024-04-14T22:43:33Z</updated>
    <published>2024-04-14T14:0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제는 진성리더십의 개념이다. 요약하면, 진성리더십은 익숙한 단어, 진정성을 세분화하면 조금 더 그 표현이 명확해진다. 진정성의 첫 단계는 내 진심을 바르게 하는 단계로써(眞正性), 한문으로 참진에 바를 정이다. 이는 내 이야기를 만드는 과정이다. 이후에 등장하게 될 진성리더십의 정신모형 1단계에 해당한다. 그리고 내 진심이 우리에게 마음을 울리는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u%2Fimage%2FKjcWClu2QZeb0_8ZUydfiFka5x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성리더십] 현재에 맞는 리더십을 비판하며 - 진성리더십 아카데미 20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Vu/164" />
    <id>https://brunch.co.kr/@@2UVu/164</id>
    <updated>2024-04-07T15:07:11Z</updated>
    <published>2024-04-07T14: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성리더십의 첫 부분은 현재에 맞는 리더십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한다. 수많은 방법론들이 펼쳐지고, 혹은 방법론이 아니더라도 자질에 맞거나 시기에 맞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의견은 상존해 왔다. 여전히 현실적으로 효과적인 혹은 단기적으로 필요한 리더십의 방식은 존재한다. 예를 들어 위기의 순간에는 공동체의 의견을 물어보기보다는&amp;nbsp;문제 해결 중심으로 카리스마적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u%2Fimage%2FZJxX5nPOq15-cnrmaoqziYe3I4Y.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리뷰_울산 디스토피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Vu/163" />
    <id>https://brunch.co.kr/@@2UVu/163</id>
    <updated>2024-04-02T03:45:13Z</updated>
    <published>2024-04-02T03:4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조업 그중에서도 석유화학, 조선, 자동차 산업이라는 한국사회의 가장 큰 축의 산업, 그리고 그 산업의 중심지 울산을 중심으로 기술자도, 경영자도 바라보기 어려운 사람과 기술, 시공간을 잇는 책을 보게됐다.  나는 책을 덮고, '지속가능한 숙련 중산층'이라는 키워드가 생각났다. 먼저, 울산의 경로의존성을 중심으로한&amp;nbsp;지속가능성이다. 울산은 누구나 구호처럼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u%2Fimage%2FFlEyPoc8Wv52iN5LQpseaHcXrh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성리더십] 첫 모임 특강의 후기 - 진성리더십아카데미 20기_1주 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Vu/162" />
    <id>https://brunch.co.kr/@@2UVu/162</id>
    <updated>2024-03-31T14:37:09Z</updated>
    <published>2024-03-31T11:3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성리더십, Authentic leadership은 개념적 완결과 실천적 도달이 모두 어렵다고 생각한다. 진성리더는 어느 정도 인물과 사례로 드러낼&amp;nbsp;수 있으나, 그것이 리더십이라는 하나의 사회적 의미를 갖춘 자질로써 제시하기에는 상당한 어려움에 봉착한다. 개인의 종적 고유성을 진성리더십이라는 유적 보편성으로 개념화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리더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u%2Fimage%2Faj2bi_U3XSEZN-aKrumX-9YRo60.jfif" width="351"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나브로] 순례자_이재연 - 화요일이었고 비는 오지 않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UVu/161" />
    <id>https://brunch.co.kr/@@2UVu/161</id>
    <updated>2024-01-21T13:57:41Z</updated>
    <published>2024-01-21T11: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례자/이재연  입속에서 얼음을 녹인다 어느 때에 두 발이 남루해질 것이라고 돌이 쌓여 있는 좁은 길을 지나간다 새벽 불 켜진 상점을 찾는 일일지라도  너와는 입장이 달라 매번 입장이 달라 연휴에도 흐린 유리창 밖에서 푸른 꽃이 피고 버지는데 그것을 완전히 잊어버린다  어디에서도 흔한 포유류는 말을 하지 않는다 주름이 많은 어미를 바라보며 표정을 바꾸지 않</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