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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밝을명인 오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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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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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6T19:21: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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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외로움을 안고 살아간다 - [사진 한 장의 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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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22:45:21Z</updated>
    <published>2025-01-12T17:2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면서 때로는 누군가의 사소한 친절 하나에 온 마음을 뺏길 만큼 사실은 외로움을 안고 살아간다네요.  외로워 하지 말아요. 외로워 마세요. 외로워 말아요.  이 말은 더욱 우리의 외로움을 자극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인간은 왜 외로울까요.     #군산풍경 #금강하구둑 #군산전경 #군산사진 #군산사진찍기좋은곳 #군산스타그램 #풍경스타그램? #풍스타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K%2Fimage%2F7AgfgvEvl7v2L_wOwm88B4zkZ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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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 안내] 갤러리디파트 특별전 '센베노, 몽골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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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05:55:04Z</updated>
    <published>2024-12-07T06: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 안내] 갤러리디파트 특별전 '센베노, 몽골리아'  몽골의 광활한 초원과 사막, 찬란한 유산들을 담은 사진전이 열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장소 : 군산예술의전당 - 일시 : 2024. 12. 25.(수) - 12. 29.(일) 10-18시 * 12. 25. 13시 오픈 - 참여작가 : 오홍지, 김석균  #군산예술의전당 #센베노 #몽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K%2Fimage%2FWFdAy8bFjPwSRy68xUcgoiU-l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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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은 과거를 떠오르게 하는 선물 - [사진 한 장의 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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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12:21:53Z</updated>
    <published>2024-03-10T14:3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주 수암골입니다. 과거와 현재가 모여있는 마을입니다. 무분별한 개발 탓에 옛 모습은 일부만 남았지만, 찾아보면 그런대로 과거의 흔적들도 보이네요. 분명히 지금이 좋다고, 미래가 편할 것이라는 걸 누구나 알지만, 왜 우리는 과거가 그리울까요. 과거가 그리운건 그 시절 함께했던 친구와의 유대, 고생했던 동료, 그 시절 쏟은 열정과 노력, 가난했던 경험 등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K%2Fimage%2FJuqA8AlLpAYjWTkMpFCYljYJ9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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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자손 - [사진 한 장의 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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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17:40:34Z</updated>
    <published>2024-03-08T00: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사람들은 그렇다고 합니다. 선동이 되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냉정을 되찾고, 팩트에 기반한 사실을 알아본다고 했습니다. 처음 어떠한 거짓소문에 그런가보다 동조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결국 거짓이란걸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시간은 모든 걸 해결해주지만, 또 해결해주지 못하는 것도 같습니다. 시간속에는 아픔과 상처와 위로와 용서와 그리움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K%2Fimage%2Fd5aQ-CLf5M_rVtZP5iGBIlfAI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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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돌아보는 사색의 시간 - [사진 한 장의 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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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12:21:53Z</updated>
    <published>2024-03-07T09: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천국제공항에서 프랑스로 여행가는 아내를 마중하고, 인근에 있는 차이나타운으로 향했습니다. 오전 8시를 조금 넘긴 이른 아침인지 아직은 관광객 발길이 없네요. 가게들도 아직 문을 열지 않았습니다. 혼자 거리를 거닐며, 중국풍의 새로운 것을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아침 공기는 쌀쌀하지만 기분좋은 느낌입니다. 그러다 또 다른 거리를 발견했습니다. 차이나 타운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K%2Fimage%2F4GV95rRVOe2ceRbamNXs7PG3z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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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은 모든이의 마음속에 설렘 - [사진 한 장의 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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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12:21:53Z</updated>
    <published>2024-01-12T03: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일기예보 말이 맞네요. 오전에서 오후로 넘어가는 12시 쯤 의자에서 일어나 충북문화관에 갔습니다. 산책하며 사색에 잠겨 눈을 맞았습니다. 얇은 쌀눈같네요. 잠시후 비로 바뀌었습니다.  눈인지 비인지도 모를 것이 애매하게 하네요. 충북문화관에서 본 청주 문화동의 모습이 썩 아름답지는 않습니다. 인근에 청주향교도 있지만, 풍경을 만들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K%2Fimage%2FeHB7AJKg0E5Is9GmjiX37A1Ck1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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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함 속에 고마움 아는 사람으로 - [사진 한 장의 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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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12:21:53Z</updated>
    <published>2023-12-26T14: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를 둘러보며, 사실 화만 내던 기억 뿐이에요. 누군가에게 고마워하기 보다는 왜 나에게 부당하게만 대하지 라는 생각만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성격도 내려앉게 되고, 속좁은 행동을 하면서 너무 각을 지며 살았던 것 같습니다. 내년부터 '이렇게 해야지'라는 마음없는 말은 안하겠습니다. 다만, 그러한 부분에 대해 한번 쯤 돌아보며 살아가겠어요. 고마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K%2Fimage%2F9C2d8mm-2Km_SURWxRec28yem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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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자수첩] 기울여진 균형, 청주시의회가 앞으로 할 일 - 오홍지 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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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3:26:54Z</updated>
    <published>2023-12-26T13: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퍼블릭 = 오홍지 기자] 지난 5일 치러진 청주시의원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했다. 이 승리로 의회 의석수는 22대 20으로 균형이 기울어졌다.  선거전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amp;ldquo;친일파 되련다&amp;rdquo;의 친일망언 후폭풍으로 지역 민심이 들끓었음에도 여전히 보수표는 살아 있었다. 반대로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당대표와 정청래 등 최고위원들이 왔음에도 효과는 얻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K%2Fimage%2FPaeSkJytLQeIpyrOimkS7iDUe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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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자수첩] 김영환 충북지사, 위민정치 관심 가져야 - 오홍지 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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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3:28:16Z</updated>
    <published>2023-12-26T13:2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최근 친일망언 파동에 이어 술자리 논란 등 어수선한(?) 정무라인을 재정비하며, 흩어진 민심을 수습하는 것으로 보이고 있다.  김 지사는 25일 2급 정무특보에 CJB 황현구 전무이사를 내정하고, 정책보좌관에 정초시 전 충북연구원장을 내정, 이르면 오는 26일 임명 할 것으로 전해진다. 나머지 3명에 대한 후임은 물색 중으로 보여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K%2Fimage%2FI2-cMGJPkay5MRdukE0fncfyR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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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자수첩] 청주는 왜 &amp;lsquo;노잼 도시&amp;rsquo;로 불리는가? - 오홍지 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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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3:23:10Z</updated>
    <published>2023-12-26T13:2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10개월 전인 지난해 방영한 모 예능프로그램인 &amp;lsquo;라O꼰O 시즌3&amp;rsquo;에서 &amp;lsquo;청주&amp;rsquo; 언급이 있었다. 180여 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가 &amp;ldquo;청주는 진짜 재미없는데...&amp;rdquo;라는 언급이었다.  내용은 즉슨, 대전을 방문한 유튜버와 그의 친구는 &amp;ldquo;(대전)교육과 과학의 도시인데, 너무 노잼으로 유명하다&amp;rdquo;라고 언급, &amp;ldquo;바로 옆 청주도 가만히 있다&amp;rdquo;라며 함께 싸잡아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K%2Fimage%2FIwlUUB9-pUdcMyz5pCyKw35pM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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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자수첩] 연일 강조하는 &amp;lsquo;꿀잼도시 청주&amp;rsquo;&amp;hellip; &amp;lsquo;맞나&amp;rsquo; - 오홍지 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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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3:19:36Z</updated>
    <published>2023-12-26T13:1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청주시가 가을 축제를 맞아 &amp;lsquo;꿀잼도시&amp;rsquo;를 연일 강조하고 있다.  연일 &amp;lsquo;꿀잼&amp;rsquo;을 강조하니, 되려 &amp;lsquo;노잼&amp;rsquo;이 부각 되는 것은 필자만의 생각일까. 부디 그러길 바라지만, 어떤 근거에서 이런 단어가 계속 생산되는지 짚어본다.  지난해 6월 치러진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청주시장에 당선된 이범석 시장은 &amp;lsquo;꿀잼도시 청주&amp;rsquo;공약을 제시했다.  이범석 시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K%2Fimage%2FgfvRm-g_p1zwk3SCK7jH5_tcw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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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고] 도민 행복한 삶, 기초문화재단 설립을 위해 - 김상은 충북도의회 의사입법담당관실 입법정책팀 의정지원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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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3:25:45Z</updated>
    <published>2023-12-26T13: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9일 충북문화재단에서는 &amp;lsquo;지역문화활성화를 위한 기초문화재단 설립의 필요성&amp;rsquo;을 주제로 기초문화재단의 설립 필요성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민선 7~8기 전국 지역문화재단의 3분의 1이 이 시기에 설립된 걸 보면 문화는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제임이 분명하다.  1988년 정부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통해 문화&amp;middot;예술의 사무를 지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K%2Fimage%2FDiO1e-MD9HWxiHjMvgloBI8js2k.jpg" width="35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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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의 요상함 - [사진한 장의 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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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12:21:53Z</updated>
    <published>2023-09-19T16: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사용하는 한글 단어는 참으로 오묘하면서, 요상하기도 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amp;lsquo;죽어&amp;rsquo;라는 단어는 두렵고, 무섭고, 냉정하고, 일방적이기도, 악하기도 하는 등 무언가 &amp;lsquo;허탈하고, 무기력하고, 검다 같은 것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amp;lsquo;죽어&amp;rsquo;라는 단어를 반대로 말해볼까요. 그러면 &amp;lsquo;어죽&amp;rsquo;이라는 단어가 탄생합니다. &amp;lsquo;어죽&amp;rsquo;하면 무섭나요? 저는 그렇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K%2Fimage%2FVCzGti3fo3MBCRw7p4Q5o3s5c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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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론가와 혁명가 - [사진 한 장의 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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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12:21:56Z</updated>
    <published>2023-07-21T07: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칙을 추구하는 사람과 동맹이나 당파싸움 같은 정치적인 행위를 일삼는 사람은 서로 화합할 수 없다. 이론가에게 혁명은 역사적 발전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결과인 반면, 혁명가에게는 폭력을 동원해서라도 성취해야 하는 일이며, 가능하다면 당장 실행해야 하는 일이다. 이론가는 분석하지만, 혁명가는 선동한다.  - 마르크스에 관한 모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K%2Fimage%2F05yfc24R9ALR_ffVvnGlbsXK2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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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 기요미즈데라 - [사진 한 장의 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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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34Z</updated>
    <published>2023-03-08T16:5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교토에 있는 키요미즈데라(청수사)아래에서 위를 올려다본 사진입니다.옛날 교토가 수도가 되기 이전부터 존재했던 곳이더랍니다. 우리나라 경주같은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780년에 나라에서 온 승려 엔친이 세운 사찰이라고 합니다. 이 곳으로 가려면 오르막길을 계속 올라가야 합니다. 중간에 양 옆으로 갈라진 길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공간이 가득합니다. 이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K%2Fimage%2FMU51D7Ilqvm39W_DwUs136Tj9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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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와 부의 차이 - [사진 한 장의 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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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14:51:45Z</updated>
    <published>2023-01-21T15: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주&amp;rsquo;가 움직이면 &amp;lsquo;부&amp;rsquo;는 자연적으로 순응하고, 적응한다고 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지 말고, 자신을 중점으로 앞으로 선택의 폭을 집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선택의 폭이 넓다면, 더욱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변에 있는 &amp;lsquo;부&amp;rsquo;들도 각자 본인이 &amp;lsquo;주&amp;rsquo;기때문에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적응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무엇으로부터 적응을 한다는 말이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K%2Fimage%2FvqRv0jVOTY8YxDbV6cKQJ7X_W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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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대우 - [사진 한 장의 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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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12:21:56Z</updated>
    <published>2023-01-02T17:4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아저씨를 보셨나요. 누구나 갖은 수모를 당할 수 있다고 합니다. 뺨을 맞거나 혹은 무릅을 꿇을 수도 있는 상황에 놓인다는 것입니다. 이 경우는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일어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알아주지 않아도 됩니다. 그렇게 삶이 흘러가기만 하면 된다 했습니다.  그러나 가족이 있는 앞에서는 결코 아니라고 했습니다. 가족이 있는 앞에서는 그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K%2Fimage%2FuJzXU8mQEkLE96_0-xHAXTJQw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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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를 먹었다 - [사진 한 장의 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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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12:21:53Z</updated>
    <published>2022-12-29T05: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삼 느껴지는 건 본인의 나이가 어느덧 37살이 됐다는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추억으로 남아있는 많은 기억들. 누구나 인생의 황금시기, 절정의 시기라는게 있다고 했습니다. 그 시기는 문득 갑자기 깨닫는 것이기도, 아니면 알지 못한 채 무덤덤하게 지나쳐 버리는 시기이기도 하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저의 황금, 절정은 언제쯤이면 올까요. 만약 지금이 설마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K%2Fimage%2FuKrmTtD_p94LOhjEuZochWbip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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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후회 - [사진 한 장의 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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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12:21:54Z</updated>
    <published>2022-12-28T04: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후회속에 살아갑니다. 후회속에 삶은 우리가 선택했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대외적으로 바른 선택을 했음에도 우리는 그 선택에 다시 후회합니다. ​ 어떤 선택을 하던 항상 후회의 연속이기 때문에 뫼비우스의 띠처럼 계속 돌고돕니다. 삶은 이처럼 후회인 것 같습니다. 선택을 강요당하며, 선택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후회하는 삶은 진정 나쁜 걸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K%2Fimage%2FbdbGO1A-5PlPT0FYXD0bXnp3F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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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의 잔상 - [사진 한 장의 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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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7:16Z</updated>
    <published>2022-12-10T04: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어둠의 터널을 지나면, 희망의 잔상이 자신에게 오라 재촉하는 듯 합니다. 그렇게 드리워진 밝음에 대한 갈증을 구걸하고, 쫒아 다다른 곳에는 형체 없는 허탈만 있을 뿐입니다. 결국 깨닫게 된 것은 내 마음의 밝음을 채워넣고, 그것을 희망이라 부르며 자기최면에 살아가는 것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K%2Fimage%2F2j9hovi9kUg2V7FoKGFLd-ts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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