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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쥬얼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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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mnoh12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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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과학을 공부합니다. 교사가 되기 전에는 평범한 샐러리맨이었습니다. 육아휴직 1년 반째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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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8T07:11: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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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래불사춘(春來不似春) - 봄이 왔는데도 봄 같지가 않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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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09:07:52Z</updated>
    <published>2020-05-09T13: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이 말은 중국 전한시대 왕소군(王昭君)을 두고 동방규가 지은 시구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왕소군은 황제의 궁녀로서 절세의 가인이었지만 흉노와의 화친정책에 의해서 흉노왕에게 시집을 가게 된 불운한 여인이었는데, 동방규의 시에 이런 구절이 있다고 한다. &amp;lsquo;이 땅에 꽃과 풀이 없으니 봄이 와도 봄 같지 않다(胡地無花草 春來不似春).&amp;rs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2T2_mfdUvmBMY9pOy0GiEaKk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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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교통수단 마련하기 - + 아기용품 빌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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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15:55:49Z</updated>
    <published>2019-07-05T11:5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5.6년은 지나야 자전거 앞에 태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열무의 두 번째 여름이 찾아올 때쯤 나는 자전거 앞에 아이용 의자를 설치했다. 태어난 아이는 내 생각보다 무럭무럭 자랐다. 그러고 보면 내가 모르는 일은 정말 많았다. 아버지가 된다는 게 뭘 뜻하는지, 이제 갓 태어난 아이에게 세상이 얼마나 두렵고 놀라운 것인지, 자전거 가게 아저씨가 의자를 설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1x%2Fimage%2FHTM1rCNJdHeHot-bbPtLesU7A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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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은 완벽하지 않다. - 변하지 않으면 좋을 것들이 변하지 않도록 지켜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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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3T05:31:57Z</updated>
    <published>2019-06-12T07:5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록이가 태어나고부터, 몇 년 전 (중고로) 장만했던 미러리스 카메라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도저히 쓸 줄을 몰라서 초점없는 사진만 찍어대다가 하도 답답해서 책 몇 번 들추다 보니 이제야 자주 쓰는 기능 두세 개 이용해 가며 적당히 사진 비슷한 것 몇 장 건지게 되었다. 전문가들이 들으면 코웃음 치겠지만 찍어놓고 보면 솔직히 핸드폰 카메라와 큰 차이를 느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1x%2Fimage%2FQAQiQ2WR1y1MvefOoMeSl10vI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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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시간 또한 금세 지나가겠지 - 아기를 재우다가 문득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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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8T02:13:55Z</updated>
    <published>2019-06-05T12:0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왕년에 잘나갔던 스타들이 아주 오랜만에 TV에 나오는 모습을 보면 깜짝 놀라곤 한다. 어렸을 적 라디오키드였던 나는 이홍렬 아저씨가 진행하던 프로그램을 즐겨듣던 팬이었는데, 얼마 전 TV에 나오신 모습을 보고 '아 정말 많이 늙으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매우 자기중심적인 사람인지라 그 생각은 꼬리를 물고 결국 내게로 향하는데, 사고의 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es5K_W0rGGaKW8aOwv90pSs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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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집 구하기 - 머물 곳, 그리고 할 일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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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13:36:29Z</updated>
    <published>2019-05-23T01: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의 여행이라면 일단 목적지를 정한 뒤 인터O크 앱에서 최저가 항공권을 검색하여 구입하고, 에어비앤비나 호텔스닷컴 등을 통해 적절한 가격의 숙소를 고르면 일단 급한 건 다 끝나는 셈이다. 그 다음에는 책이나 인터넷을 활용하여 세부적인 일정을 짠다던지, 일일 투어가 있다면 미리 예약하던지 그 정도일 뿐. (심지어 결혼 전에는 귀찮아서 계획은 커녕 숙소조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1x%2Fimage%2FhtuFkqNZd8RCtceryUwkB-VOn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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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동네, 구례와 하동 - 구례하동 벚꽃길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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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8T21:59:40Z</updated>
    <published>2019-05-10T15: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비한다면야 많이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휴가를 간다고 하면 주로 여름이거나, 아니면 겨울이거나 둘 중 하나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봄이나 가을 여행을 더 좋아하는데, 여름이나 겨울에 비해 몸도 마음도, 그리고 주머니도 좀 더 편안하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에서 여름 휴가철의 물가란 막 씹다 버린 껌을 실수로 밟았을 때처럼 쭉쭉 늘어나지 않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1x%2Fimage%2FJPjaXK_ZTpbG23w-5yukIKEWD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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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아기와 함께 홋카이도 한달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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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8T21:51:53Z</updated>
    <published>2019-05-09T13: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 보면 이제껏 살아오며 일본과는 나름 인연이 깊다. 스물넷 때 인생 첫 비행기 데뷔도 도쿄행, 어쩌다 보니 교환학생도 일본에서 지냈고, 회사 다닐 때도 일본쪽 거래처가 많아서 출장도 왕왕 갔었다. 선생님이 되고나서는 더이상 출장으로 갈 일은 없어졌지만 대신 가족여행이 그 빈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일본의 모든 것을 싫어하는 인터넷 댓글러(이상하게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1x%2Fimage%2FlPeqdAiQ3PWZkC6nOyjdVdlPX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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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하루 일과+어려움 - 아빠는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 아주 짤막한 아빠 육아의 어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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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8T22:01:13Z</updated>
    <published>2019-04-22T03: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하는 엄마가 물론 더 바쁘겠지만, 아빠 역시 바쁘다.  벌써 7개월이 지나버린 아들과 함께 하는 아빠의 하루 일과를 써보자면 아래와 같다. =================================================================== 05:40 기상 06:00-07:30 헬스장 또는 하늘공원 조깅 (+ 06:30 초록이 기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1x%2Fimage%2F8Y5jbBTmFdyZyszHT4CGwEJIN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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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교과서-1]아빠가 되는 비법 - 新しいパパの教科書(p.12-13) 번역 + 나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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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8T02:15:18Z</updated>
    <published>2019-03-24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아빠들이 궁금한 것!&amp;gt; 1. 아빠로서의 기본 자세는? 2. 육아를 즐기는 비법이 있을까요? 3. 아빠는 아이가 사춘기나 되어야 나서는 거라고? □ 웃는 아빠가 되자! 좋은 아빠가 아니라, 웃는 아빠가 되자!   이것이 바로 아빠가 되는 비법이다. 누구도 완벽한 아빠가 될 수는 없다. 또한 육아에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기에 그저 아이가 스스로 성장하는 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1x%2Fimage%2FVVIy8g9oFTSyihPMhqR4Nepiz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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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는 글]'새로운'아빠의 교과서 - 아빠가 되는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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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8T02:14:52Z</updated>
    <published>2019-03-22T08: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9월, 결혼 4년만에 아빠가 되었다.  늦은 나이에 느즈막히 얻은 아들인 만큼 좀 더 좋은(?) 아빠가 되고 싶었다. 12월 말, 겨울방학을 하며 몇 권의 '아빠육아' 관련 책을 빌렸다. 왠지 공부를 해야만 할 것 같은 몇십 년 묵은 습관.. 하지만 불행히도 맘에 쏙 드는 책이 없어 머릿속이 백지인 채로 와이프님의 조수 노릇만 겨우 하던 중, 1월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1x%2Fimage%2FKhGQNuX7syOiz3NY4dR4gjMPfYA.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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