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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선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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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qtingn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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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앤오케이 CSO및 아이앤오케이 IP자회사인 MEGA PULS/ 기술자회사인 아이스테이징 아시아의 대표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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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8T09:07: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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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과 알리에서 테무와 쉬인으로 상거래가 이동한다 - [뉴비즈 아이디어] 우생마사? 때를 기다리다간 아마존처럼 먹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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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14:51:58Z</updated>
    <published>2024-01-01T14:4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를 기다리다가는 다 죽는다!  누군가 유명하신 분이 올해 사자성어로 우생마사 (牛生馬死)를 썼다고 하더만. 지금이 세월에 내 몸을 맡길때인가...  새해부터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중국의 플랫폼들이 연이어 '파괴적 혁신'을 가지고 적진인 미국시장까지 확장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전자상거래 시장은 알리바바와 징동, 아마존에서 쉬인(SHEIN)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3b%2Fimage%2FjWC6zoyCY94dOgprNfgmy9AaG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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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적으로, 테무(TEMU) 약진의 비밀 - [뉴비즈 아이디어] 테무는 어떻게 단숨에 글로벌을 먹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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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12:44:12Z</updated>
    <published>2024-01-01T12:4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핀둬둬의 테무(TEMU)와 알리바바의 알리 익스프레스의 한국 유통시장 진출이 한국을 두렵게 하고 있습니다. 알리는 &amp;quot;판매자 단결, 못 팔 물건은 없다&amp;quot;라는 슬로건으로, 핀둬둬는 '구매자 단결, 못 살 물건은 없다'라는 슬로건으로 시작&amp;nbsp;했습니다.  저는 사실 알리바바보다는 테무의 비즈니스 모델과 확장이 더 혁신적이게 보입니다.  테무는 '싸게' 그리고 'A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3b%2Fimage%2F-w3Q2cZcNhaRdbSdMxp7jD8MP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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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전시, 아직도 브로셔와 제품을 비행기에 실어가세요? - [신기술 내 업무에 적용하기] 제품과 회사소개가 가능한 메타버스 홈페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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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10:32:27Z</updated>
    <published>2023-12-31T09: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소기업이 해외 전시를 갈때나, 해외바이어에게 제품과 공장라인, 회사를 소개할때 제일 고민되는 것은 2가지다.  첫째, 제품을 비행기에 실어갈때의 비용과 번거로움. 둘째, 언어 번역과 통역  메타버스에 회사소개를 효율적으로 하고, 제품도 상세하게 설명할 방법이 있다면, 또 해당 플랫폼에서 원하는 언어로 소개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면....  아이스테이징 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3b%2Fimage%2FG266hC4BHtAXNJ-En7Zp6ljtK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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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xt라이브쇼핑, 메타버스서 수천억 수익내는 쇼핑몰 - [신기술 내 업무에 적용하기] Next 라이브쇼핑, 메타버스 쇼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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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09:40:39Z</updated>
    <published>2023-12-31T08: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의 명품회사에는 VIC(Very Important Client) Telling 부서가 존재한다. 가장 중요한 VIP고객에게 브랜드의 가치와 자긍심을 높여주고, 취향에 맞는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그야말로 VIP of VIP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명품 브랜드는 처음부터 명품이 아니었다. 여행용백, 말 안정, 모자 같은 평범한 상품들을 만들기 시작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3b%2Fimage%2FYdLPHM-V79lyee65r79VPGGzf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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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설 폭염에도 발품파는 부동산 중개 그만! - [신기술 내 업무에 적용하기] 부동산 중개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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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09:29:24Z</updated>
    <published>2023-12-31T07: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남들은 만 번 망치질을 해야 얻을 수 있는 성공을 이 사람은 단 한번으로 얻는다&amp;quot;  사실 기술은 효과성보다는 효율성때문에 필요한 경우가 많다. 효율성이라는 것을 일을 올바르게 하는 것이고, 효과성은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인데, 효과성은 사실 누가 판단하기 쉬운일이 아니지만, 효율성은 얼마든지 머리를 쓰면 재고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살면서 가장 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3b%2Fimage%2F-K2CeP1ET5SFReHFzVsOXf1JL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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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메타버스 컴백? 올해는 돈 좀 벌어보자고~ - [신기술 내 업무에 적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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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07:45:12Z</updated>
    <published>2023-12-30T03:5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기술은 돈이 안돼! 메타버스?? 그거 신문에 이제 안된다고 하더만...  사실 2023년은 메타버스로 피(?)를 보신분들이 많습니다. 언론이 버블을 만든데 대한 상당한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메타버스와 NFT를 안하면 시대에 뒤떨어지는 사람처럼 여론을 몰았던 것도 언론이고, 아직 메타버스를 하다니...그거 돈 안돼! 하면서 혀를 쯧쯧차는 것도 언론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3b%2Fimage%2Fx6HlkkihY40YBb4SYBEksCHDB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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