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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끊임없이 여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일상을 기록하는 페미니스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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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0T04:30: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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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의 100년 된 고택과 고양이들을 볼 수 있는 카페 - 교토의 &amp;lt;캣&amp;nbsp;아파트먼트&amp;nbsp;커피&amp;gt;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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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2:15:23Z</updated>
    <published>2018-10-25T05: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칸사이 교토엔 다이쇼(1912년~1926년) 시대에 만들어진 고택을 개조하여 고양이카페로 운영하고 있는 &amp;lt;캣 아파트먼트 커피&amp;gt;(Cat Apartment Coffee, キャットアパートメントコーヒ)라는 곳이 있다. 1층은 카페와 굿즈 판매를 하는 샵으로 구성되어 있고 2층은 고양이들이 지내고 있는 공간으로 몇 가지 유의사항을 지키면 고양이들과 함께 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Y%2Fimage%2FoeyiM3uP3zxkQNLiQpd6UFn8S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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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오사카의 네코리퍼블릭에 가다 - 살처분&amp;nbsp;당하는&amp;nbsp;고양이가&amp;nbsp;없는&amp;nbsp;세상을&amp;nbsp;꿈꾸는&amp;nbsp;고양이공화국&amp;nbsp;&amp;lt;네코리퍼블릭&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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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9T08:25:57Z</updated>
    <published>2018-10-24T06: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칸사이 오사카 신사이바시에 위치한 고양이 빌딩  &amp;lt;네코리퍼블릭&amp;gt;(Neco Republic, ネコリパブリック)(http://www.neco-republic.jp).&amp;nbsp;2016년 5월 22일에 오픈한 이 곳은 총 5층 건물로 1층은 인포 데스크와 굿즈 그리고 고양이 에이즈라고 불리는 FIV에 감염된 고양이들이 보호되어 있고 2층은 고양이 굿즈 판매, 3층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Y%2Fimage%2FuhGXTpxHL5uhnxP0CnXvMw5cA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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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자는 필요 없어, 재생산 논의가 필요할 뿐 - 미국 드라마 &amp;lt;더 볼드 타입&amp;gt;(The bold type) 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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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3T14:49:57Z</updated>
    <published>2018-10-14T11: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섹스가 끝난 뒤 &amp;ldquo;앗, 콘돔 찢어졌어.&amp;rdquo; 말을 한 남성과 여성 모두 잠시 얼어붙는다. 이다음 어떤 장면이 나올까? 허둥대는 남자와 우는 여자? 혹은 그거 별거 아니라며 무슨 일 있으면 책임지겠다고 허세 부리는 남자와 그걸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망설이는 여자? 아니면 다음 날부터 연락이 안 되는 남자와 절망하는 여자? 그런 장면이 아니라, &amp;lsquo;사후피임약&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Y%2Fimage%2F9fx-IjBmwUxzoDKTYxL3CBLi7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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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열하고 지독한 존재 증명을 하고자 했던 여성들 - #7&amp;nbsp;조용한&amp;nbsp;열정 &amp;amp;&amp;nbsp;스톡홀름의&amp;nbsp;마지막&amp;nbsp;연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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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8T00:16:09Z</updated>
    <published>2018-02-01T11:3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조용한 열정(A quite passion, 2016)의 주인공인 에밀리 디킨슨(Emily Dickinson)은 실존 인물로 1830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한 번도 결혼하지 않았고, 중년 즈음부터는 집 밖으로 나가지도 않고 평생 시를 쓴 시인이다. 영화 스톡홀름의 마지막 연인(A serious game, 2016)은 1912년 발간된 스웨덴 소설 &amp;lsquo;시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Y%2Fimage%2FNBq2Hl7s6Q7Wv8B-W-e_po0BE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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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는 혼자 제주 여행 - 부록. 여행의 장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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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8T10:06:04Z</updated>
    <published>2017-09-06T12: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섭지코지 하얀 등대, 글라스 하우스, 유민 박물관, 올인 하우스를 둘러볼 수 있고 성산일출봉을 바라볼 수 있고 푸른 하늘과 경계가 흐린 바다를 볼 수 있는 곳. 건축가 안도 타다오를 좋아한다면 그의 건축물도 볼 수 있다. 어쩌다 보니 2번을 가게 되었는데 가는 방법이 달라서였을까, 날씨가 완전히 달라서였을까, 느낌이 전혀 달라서 재미있는 곳이었다.  - 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Y%2Fimage%2Fg6TPdteMS6ZJhb4-dAXOVs8Nh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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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는 혼자 제주 여행 - 부록. 게스트 하우스 &amp;ndash; 별을 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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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0T11:13:41Z</updated>
    <published>2017-09-06T11:1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여행 기간 동안 지냈던 숙소는 &amp;lsquo;별을 담다&amp;rsquo;라고 하는 게스트 하우스였다. 서귀포시 온평리에 위치한 이 곳은 제주공항에서는 차로 약 1시간, 버스로는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버스시간은 환승 시간에 따라 조금 더 길어질 수는 있다. 하차 역은 &amp;lsquo;혼인지 입구&amp;rsquo;. 정류장에서 게스트 하우스까지는 도보로 3분(아무리 천천히 걸어도 5분) 정도 걸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Y%2Fimage%2FyAU-c-T_GntyWg1KXI-1A2ax2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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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는 혼자 제주 여행 - 4. 여럿이 될 때도 있는, 그런 혼자 여행을 즐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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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3T06:49:20Z</updated>
    <published>2017-09-05T13: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 시절의 난 게스트 하우스를 이용해 본 적이 없었다. 돈도 없었던 주제에 숙박비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을 택하는 대신 프라이버시를 선택했다. 나의 우선순위는 그거였다. 나만의 공간이 보장되지 않는 게 불편하고 힘들었기 때문이다. 난 에어비앤비를 이용할 때도 독채로 늘 먼저 검색을 했었다.  그러던 내가 작년 미국 여행을 하면서 게스트 하우스라는 곳에 숙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Y%2Fimage%2Fppa-2KVC1njSwna-TukI6FV65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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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는 혼자 제주 여행 - 3. 낮은 담이 나에게 보여준 세상을 발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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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7T01:55:46Z</updated>
    <published>2017-09-05T05: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의 특징 중 하나는 낮은 담인 것 같다. 동네를 돌아다니다 보면 집 안이 훤히 보이는 낮은 담들 때문에 돌아다니면서 나도 모르게 깜짝깜짝 놀랄 때가 있다. 네모 반듯한 높은 건물들에 익숙해져 버린, 촌스러운 도시 사람에게 이런 풍경은 아직 낯설다.  /처음엔 참 어색했던 낮은 담들. 온평리  낮은 담은, 돌 바람 여자가 많다는 삼다도 제주도의 특징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Y%2Fimage%2F5y44xAUVHHT_b95zybx8ZrFwb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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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는 혼자 제주 여행 - 2.&amp;nbsp;바다를 마주하고 이야기를 삼키고 내뱉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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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6T12:54:43Z</updated>
    <published>2017-09-04T05:5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하게도 여행 중에는 아침잠이 없어진다. 여행을 하면서 매번 만나게 되는 미스터리 한 상황 중 하나다. 출근해야 할 때는 그렇게 아침이 힘들더니. 꼭 이럴 때는 눈이 저절로 잘도 떠지더라.  게스트 하우스 사장님이 맛있게 만들어준 아침을 든든하게 먹었다. 아침을 먹고 나서도 한참을 미적거렸다. 때로는 새하얀 때로는 새파란 구름과 경계 없는 풀과 나무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Y%2Fimage%2FY0IWKGxyjbnzj25tO_15o68Wz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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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는 혼자 제주 여행  - 1. 때때로는 포기도 하나의 방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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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6T12:55:08Z</updated>
    <published>2017-09-03T06:3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생활의 대부분이 일과 연관된 일들로 채워져 있는 시간이 계속되고 있던 어느 날,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떠나기로 했다.  그리고 그 어딘가는 제주가 되었다.   제주에서의 첫날 아침, 바깥의 북적거리는 소리에 잠에서 깼다. 아침을 먹는 사람들의, 잠에서 덜 깬, 하지만 아침의 싱그러운 기운이 느껴지는 그런 왁자지껄한 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Y%2Fimage%2FeiOsi49lglS9k9qAiN-FcJpJk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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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혀 &amp;lsquo;특별&amp;rsquo; 하지 않은 &amp;lsquo;특별시민&amp;rsquo;의 여성 캐릭터들 - #6 특별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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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1T11:33:28Z</updated>
    <published>2017-05-01T07:1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squo;특별시민&amp;rsquo;은 오랜만에 내가 기대를 가지고 있던 한국 영화였다. 요즘처럼 한국 영화에서 여성 캐릭터가 나오는 영화를 좀처럼 보기 힘든 때에, 라미란, 문소리, 심은경, 류혜영이라는 쟁쟁한 그리고 탄력을 받고 있는 배우들이 참여한다는 것만으로도 기대치가 올라갈 수밖에 없었다. 감독의 전작을 본 적이 없어서 영화의 스타일이나 분위기에 대해서 감을 잡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Y%2Fimage%2FA5lYzTJcVaKOoIcDAYFMyleWg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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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이라는 그 이름 - #5 미스 슬로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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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5T05:53:26Z</updated>
    <published>2017-04-16T09:1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squo;미스 슬로운(Miss sloane)&amp;rsquo;은 슬로운이 로비스트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시작한다. &amp;lsquo;로비는 통찰력에 관한 것이다, 상대방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대책을 강구하는 것이다. 승자는 상대보다 앞서야 한다. 그리고 당신이 상대방을 놀라게 하고 상대가 당신을 놀라게 하지 않게 하는 것이다.&amp;rsquo; 그리고 곧 국회 청문회 장면이 나오고, 무슨 일인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Y%2Fimage%2FoKaOEzyjCAIhCRFVniIHKE9HV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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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그 이상의 여성들 - #4 원데이 엣 어 타임의 리디아, 페넬로페, 엘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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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1T22:58:01Z</updated>
    <published>2017-02-01T00: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 데이 엣 어 타임(One day at a time) TV 드라마 / 미국 / Netflix 시트콤  얼마 전 &amp;lt;모아나&amp;gt;를 볼 때 날 가장 많이 울렸던 장면은 모아나의 할머니가, 난 괜찮으니 바다로 나가라고 하는 장면이었다. 할머니의 가오리 문신이 바다에서 헤엄치면서 모아나를 이끌어 주는 모습을 보면서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다.  영화가 끝나고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Y%2Fimage%2FIGvoN1VCEDCRANEfbeg2fJkAZ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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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철로 만들어진 우리들의 슈퍼걸 - #3 슈퍼걸의 슈퍼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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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31T01:39:01Z</updated>
    <published>2017-01-29T13: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Supergirl (Supergirl) TV 드라마 / 미국 / CW SF 드라마  작년인 2015년 가을, 미국 CBS에서 첫 방송을 한 &amp;lsquo;슈퍼걸&amp;rsquo;(Supergirl)은 TV시리즈로 만들어진다는 발표 후 실제 방송이 되기까지 많은 이들의 관심과 우려를 받은 작품이다. 그리고 언론사들에게 첫 에피소드의 스크리너가 공유되고 쏟아진 리뷰와 첫 에피소드 방송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Y%2Fimage%2FTuO_3vswvO4d4V419qBBI23BL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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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모아나 - #2 모아나의 모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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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4T13:40:21Z</updated>
    <published>2017-01-27T07:4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squo;모아나&amp;rsquo;(Moana)는, 디즈니에서 만든 56번째 애니메이션 필름으로 마투누이 섬에 살고 있는 부족과 그 부족의 족장의 딸이자 미래 족장인 모아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시작부터 귀여운 아기 모아나의 종종걸음과 반짝이는 눈으로 우리는 매혹하는 모아나는, 영화 내내 관객들을 자신의 세계로 끌어당기는 힘을 보여주며 이야기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간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Y%2Fimage%2FhiBI2F5SLcEXIIXfJpADYZkf1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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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로드웨이에서 만난 페미니즘(2) - #4 여성의 연대를 노래하는 [더 컬러 퍼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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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5T16:08:18Z</updated>
    <published>2017-01-27T05: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위키드&amp;gt;로 만족을 하고 난 후, 하나만 보긴 아쉬우니까 하나 정도는 더 봐야지 라고 생각하고&amp;nbsp;본격적으로 '페미니즘'으로 검색을 해보았다. 뮤지컬과 페미니즘 관련 기사나 몇 가지 글들이 검색되긴 했는데 내가 원했던 건 지금 상영하고 있는 뮤지컬이나 연극이었으니까, 브로드웨이 닷컴(Broadway.com)이나 타임아웃(Timeout) 등도&amp;nbsp;검색하면서 범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Y%2Fimage%2FhYduuhx5gbjbCkhI15dko8ed6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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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로드웨이에서 만난 페미니즘 (1) - #3 여여 케미의 끝판왕 뮤지컬&amp;nbsp;[위키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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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06:06:48Z</updated>
    <published>2017-01-26T05: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 하면 브로드웨이, 브로드웨이 하면 뉴욕. 마치&amp;nbsp;수학공식처럼 알려져 있는 저 말 때문에 뮤지컬에 대해 잘 모르더라도 왠지 뉴욕 여행에는&amp;nbsp;&amp;lsquo;뮤지컬 보기&amp;rsquo; 일정을 꼭 넣어야 할 것 같은 압박 아닌 압박을 여행을 준비하면서 느끼고 있었다.&amp;nbsp;원래 난 많으면 1년에 한두 번 뮤지컬을 보는 정도라, 뮤지컬에 대한 조예가 깊다거나 엄청난 애정이 있는 게 아니라서,&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Y%2Fimage%2FCUdTH_eVmFhfNwPMKhHHlYqSi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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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트럴파크의 구원자 - #2 센트럴파크의 여성-엘리자베스 바로우 로저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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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1T02:19:03Z</updated>
    <published>2017-01-25T04:2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이야기에서 소개했듯이 센트럴파크는 디자인 공모를 통해 디자인이 결정되었는데 그 공모에서 우승한 사람은 남성 두 명이었다. 그래서 센트럴파크를 이야기하면 항상 그&amp;nbsp;남성 디자이너에&amp;nbsp;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렇다면 여성이 관련된 부분은 없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아름다운 공원에, 과연 여성의 참여가 없었을까? 무언가 있었을 거야! 라는 생각에 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Y%2Fimage%2F4I8cvRn30Y3PfY2cQqjRoMsPx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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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전 여친, 하지만 그게 다는 아니야 - #1 크레이지 엑스 걸프렌드의 레베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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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6T11:47:14Z</updated>
    <published>2017-01-24T23:5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레이지 엑스 걸프렌드(Crazy Ex-girlfriend)TV 드라마 / 미국 / CW뮤지컬 로맨틱 코미디 최근 몇 달간 가장 큰 화제를 불러온 영화는 단연 '라라랜드'(La La Land)가 아닐까 싶은데, 개인적으로는 그 라라랜드와 유사점이 많다고 생각되는 것이 바로 '크레이지 엑스 걸프렌드'이다. 일단 뮤지컬이고 사랑 이야기가 담겨 있고 여성 캐릭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DY%2Fimage%2FoigKhLWSDQfxoP2DP3Yph4HKK1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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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상의 많은 여성 캐릭터들을 기억하기 위하여 - #0 Int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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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0T04:30:13Z</updated>
    <published>2017-01-24T15: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어렸을 때부터 어떤 이야기를 좋아했다. 책에 나오는 이야기, TV에 나오는 이야기, 영화에 나오는 이야기. 그리고 그 중에서도 난 늘 여성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았다. 여성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 여성이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어떤 이야기를 풀어나가는지 그게 참 흥미로웠다. 다만 안타까운 점은 그렇게 내가 흥미를 가지는 여성 캐릭터들을 많이 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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