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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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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cmarkpar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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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 생활, 커리어, 이직, 채용, MBA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치열하게 살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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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1T00:44: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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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가 작아지고 직원이 커지는 성장 리더십 - 직원들의 '선 넘는 제안'으로 성장 중인 더파운더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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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22:00:38Z</updated>
    <published>2026-01-28T22: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의 재량적 리더십이 주목받은 적이 있다. 먼저, 리더의 시간을 100으로 봤을 때 담당업무, 학습업무, 교육업무, 그리고 위임업무 각각에 투입하는 시간의 비중을 파악한다. 그리고 회사는 리더에게 회사와 리더 그리고 팀원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각 업무의 비중을 재량껏 조절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것이 재량적 리더십의 핵심이다. IT기업 리더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Tq%2Fimage%2FJH0b6h2W80YfEtswzdT4iCAoO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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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탄절 최고 매출 찍는 캐나다 H마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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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6:34:07Z</updated>
    <published>2026-01-03T06: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며칠 전에 H마트에 갔어요. 다섯 살쯤으로 보이는 꼬마가 '골든'을 크게 부르는 걸 들은 거예요... 그 꼬마가 'born to be!!&amp;quot;라고 노래하는데... 라디오에서 우리 노래가 나오는 것도 나오는 건데, 아이 입에서 나오는 노래를 직접 듣는다? 그것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H마트에서? 그냥 울어버렸죠.&amp;quot;  케데헌 헌트릭스 조이 역의 레이 아미가 지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Tq%2Fimage%2F1irzyYRS89xdKF7oLxNVRwkvmp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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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부하지 않고 진화하는 '고객 관점' - 더파운더즈 아누아의 성공 방정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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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22:00:37Z</updated>
    <published>2025-12-28T22: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고객 관점&amp;rsquo;, 언뜻 쉽게 이해 가는 듯해도 자신감 있게 설명하기 힘든 개념이다. 그런 의미에서 '고객 관점'을 명문화된 정의보다 아마존의 &amp;lsquo;빈 의자&amp;rsquo;로 설명하는 것이 이해가 빠르다.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가 1990년대 도입한 &amp;lsquo;빈 의자&amp;rsquo;는 주요 회의 때마다 회의실 의자 하나를 비워두는 기업 문화다. 참석자들에게 &amp;lsquo;이 자리는 이 방에서 가장 중요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Tq%2Fimage%2FK65shC_aKP2nvaPLCiz1O0C8v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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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안받았지만 제안받지 못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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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7:50:05Z</updated>
    <published>2025-08-04T07:5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하면서 설레는 순간들이 몇 가지 있다. 구독자 수가 1천 명, 2천 명을 돌파했을 때가 그중 하나고, 브런치 카톡 채널에 금주의 글로 소개되어 하루에 수만 명에게 내 글을 찾아줬을 때도 어안이 벙벙했었다. 내 브런치 글들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후에는 여러 채널에 내 글이 채택되어 공개돼도 설렘의 정도가 덜해졌다. 대신에 새로운 설렘 포인트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Tq%2Fimage%2FiXsNXy9lKslnJ6Cb3iLzb6h1T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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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 창업자는 필수일까 선택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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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3:17:19Z</updated>
    <published>2025-07-10T02: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거쳤던 스타트업 세 곳 중 한 곳은 단독 창업자, 나머지 두 곳은 공동 창업자가 있었다. 아쉽게도 난 창업자가 될 기회는 없었지만 대신 창업자들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가까이서 호흡을 맞출 수 있었다.&amp;nbsp;공동 창업자를 두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문제는&amp;nbsp;회사의 성과나 문화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선 존폐까지도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다. 누구나 한 번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Tq%2Fimage%2FDllFAjSYdnf8ALMZW3sgYD5QG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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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될놈될 - 시대가 변해도 변함없는 취업 1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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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2:25:35Z</updated>
    <published>2025-07-04T05:0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회사 면접을 봤던 때가 2005년 가을이었다. 공사 취업을 생각했던 차에 우연한 계기로 삼성전자와 삼양사 두 곳에 지원했고 운이 좋게도 모두 최종 합격했다.&amp;nbsp;20년 전 일이지만 지금도 당시&amp;nbsp;면접장의 공기, 대기하면서 지원자들과 나눴던 이야기, 받았던 질문과 답변, 그리고 면접 참가비까지도 기억한다. 이직마다 거쳤던 면접의 순간 역시 모두 기억한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Tq%2Fimage%2Fgq5odyJXM5otHRtSStD5Jn9Ri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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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에서 실패는 그저 한 포인트일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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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06:44:46Z</updated>
    <published>2025-05-02T15:2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은퇴했지만 여전히 테니스 황제로 불리는 로저 페더러는 2024년 다트머스 대학 졸업 연설에서 '테니스에서 완벽함은 불가능하다(in tennis, perfection is impossible)'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테니스에 국한되지 않고 커리어와&amp;nbsp;인생에도 적용할 수 있는 한참&amp;nbsp;곱씹어볼 말이다.&amp;nbsp;우리는 스스로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한 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Tq%2Fimage%2FJYIHhwk6Ejbh0s6ZCnAiz9sEn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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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독자와 커피챗은 1+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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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22:59:33Z</updated>
    <published>2025-04-21T2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서 글을 쓰면서&amp;nbsp;버킷리스트처럼 꼭 해보고 싶던 일이 있다. 바로 내 글을 읽어주고&amp;nbsp;구독해 주고 좋아해 주는 분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먼 훗날 이야기가 될 것 같았던 이 일이&amp;nbsp;우연한 기회에 우연한 동기로 현실이 됐다.  24년 11월 한국 방문 기회가 생겼다. 마침 아내로부터 조금 오래 머물러도 된다는 허락을 받고 6주&amp;nbsp;일정으로 방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Tq%2Fimage%2FDtWOaYFg25CIpgIJf7pGIDrEt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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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멀리하면 좋은 세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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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21Z</updated>
    <published>2024-11-25T08:2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픈 현실. 직장에서 가까이하면 좋은 사람은 눈 씻고 찾아봐야 한다. 최악의 경우엔 없을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같은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숨이 턱 막히는 듯한 사람은 어딜 가나 높은 확률로 존재한다. 하루 업무 시간 8시간 중에 7시간 59분이 좋았다가도 어느 한 사람과 함께한 1분으로 인해 퇴근길 내내 기분이 더러운 날도 있다.   후배들에게 듣는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Tq%2Fimage%2FvppDKjckGIDPNxIk_Sk9gt2nY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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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챗 원하는 분 계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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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1:56:20Z</updated>
    <published>2024-11-18T14: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마크 작가입니다.   5주 일정으로 한국에 잠시 들어왔습니다. 개인 일정이라 여러 분 만나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구독자 분들을 비롯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과 커피챗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요.  형식이 커피챗인 이유는 부담 없이 불러달라는 의미입니다. 남은 스케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Tq%2Fimage%2FXcZUUXreANUEv5xg1bES3wHXl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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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가까이하면 좋은 세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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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08:23:54Z</updated>
    <published>2024-11-15T01: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생인 막내딸의&amp;nbsp;학교 생활을 보면 대부분 친한 친구들 중심이다. 선생님이 정해준 그룹 활동을 제외하고는 쉬는 시간, 점심시간, 방과후 모두 마음이 맞는 절친들과 보낸다. 옆에서 바라보면 큰 고민거리 없이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직장 생활도 이와 같으면 좋으련만 학교와는 전혀 다르다. 마음이&amp;nbsp;맞는 사람들 위주로 지내면 마음은 편할지 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Tq%2Fimage%2FhwEJBL5gzZGyDZprmvQB4f37N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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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보는 가장 잘하는 게 뭐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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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24Z</updated>
    <published>2024-10-31T04:0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와 캐나다 북스토어인 인디고를 찾았다. 둘 다 책을 자주 읽진 않아도 인디고의 분위기를 좋아해 자주 둘러본다. 마침 비즈니스 코너 앞 의자에 앉았는데 아내가 대뜸 물었다.  아내: 자기는 가장 잘하는 게 뭐지? 나:&amp;nbsp;글쎄, 뭘까? 아내:&amp;nbsp;자기는 사람 돕는 거 좋아하고 잘하지 않아? 나:&amp;nbsp;어, 그래서 지금 테니스 코치도 하고 있고 컨설팅처럼 누군가를 돕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Tq%2Fimage%2Fcc8OdjeAbxn85fZSQpu7QLp6X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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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해도 동료를 편히 만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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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24Z</updated>
    <published>2024-10-26T12: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마크, 이전 동료들이 제 연락을 잘 받지 않아서 많이 서운했어요.&amp;quot;  스타트업에서 같이 임원을 했던 앤드류가 얼마 전 내게 털어놓은 이야기다. 5년, 아니 3년을 버티는 회사가 적은 스타트업 업계에선 좋은 일보단 좋지 않은 일이 더 많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그 회사 역시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 상황을 맞닥뜨리게 되었고 앤드류가&amp;nbsp;그 역할을 맡았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Tq%2Fimage%2FKiliJdbv7svBHiqs-ElqcAiwZ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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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마켓 HR담당자는 답이 없었다 - HR담당자는 회사의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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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2T18:40:13Z</updated>
    <published>2024-06-15T21: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얼굴은 누굴까? 대표일까? 스타 직원일까? 둘 다 정답일 수 있지만 HR담당자야 말로 실질적인 회사의 얼굴이라고 생각한다. 회사에 지원하는 수백, 수천 명의 사람들 중 어느 정도 단계를 거친 인재들을 마주해야 하는 포지션이기 때문이다. 지원자들은 HR담당자를 통해&amp;nbsp;회사의 분위기, 핏(fit)을 대략적으로 파악한다.  그런데 얼마 전 당근마켓 북미법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Tq%2Fimage%2FrseMovZU5CF05VrRD_6YjEY8d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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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니스공을 최대한 끝까지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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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10:27:11Z</updated>
    <published>2024-05-14T23: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자, 공 끝까지 보세요!&amp;quot;  레슨 받는 회원의 스윙은 보기에는 시원시원하지만 정작 공이 라켓 가운데 맞지 않아 여기저기로&amp;nbsp;날아갔다. 공을 끝까지 보라는 코치의 잔소리를 듣고 공에 집중했더니 10번에 3번 정도 좋은 샷이 나왔던 것이 6~7번까지 괜찮은 샷을 쳤다.  &amp;quot;코치님, 뭔지 알 거 같아요!&amp;quot;  하지만 코치는 안다. 지금은 깨달은 듯한 표정이지만&amp;nbsp;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Tq%2Fimage%2FDv5DvumNaokXtFUMpIzZDMKBh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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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목 힘을 빼야 스윙이 빨라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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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21:07:31Z</updated>
    <published>2024-05-01T20: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니스 코치로서 가장 많이 하는 잔소리 하나를 꼽으라면 '손목 힘 빼세요'다. 다른 기술과 달리 스스로 터득해야 하는 기술이어서 테린이 뿐 아니라 구력이 어느 정도 되는 동호인들도 애를 먹는 부분이다. 코치들 사이에는 손목 힘 빼는데 3년이 걸린다는 속설까지 있다.&amp;nbsp;라켓의 위치, 중심 이동, 팔 동작 등은 코치가 보여주는 대로 따라 할 수 있다. 필요에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Tq%2Fimage%2Frd9nAK3imDorkf7rXCrQv7e_j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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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하는 실수가 곧 테니스 실력 - '테니스 코치의 10가지 잔소리'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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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30T22:51:58Z</updated>
    <published>2024-04-24T15:5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은님, 자리 잡자마자 라켓을 내리세요!&amp;quot; &amp;quot;이번엔 확실히 내렸죠?&amp;quot; &amp;quot;아니요, 이번에도 안 내리셨어요. 하나도 안 내리셨어요.&amp;quot;  지은님은 오늘부터 테니스 레슨을 시작한 멤버다. 작년에 다른 곳에서 10회 정도 레슨을 받았다고 해서 포핸드와 백핸드를 테스트해 봤다. 시작 전 포핸드할 때 손목이 열리는 문제가 있다고 했는데, 역시나 바로 확인할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Tq%2Fimage%2FmvWKsL_j2yi4SzqQXmmnMubkb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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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가 행복한 회사 vs. 직원이 행복한 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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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15:43:26Z</updated>
    <published>2024-03-02T2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 포스팅을 보면 본인 회사가 얼마나 대단한지, 팀원들이 얼마나 행복한지에 대한 글들을 쉽게 접한다. 지인 가운데 스타트업 창업자나 리더 포지션인 분들이 많다 보니 더욱 그런 면도 있다. 나 역시 스타트업 임원으로 일했을 때는&amp;nbsp;한 달에 한번 꼴로 회사 근황을 올리곤 했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좋은 소식을 전할 때도 있었고 힘든 소리를 늘어놓을 때도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Tq%2Fimage%2F2fWepG4dXdWCeSq-QS2AmoCUR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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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달러 제품 팔아 30센트 남긴 달라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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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08:20:55Z</updated>
    <published>2024-02-05T04: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원샵, 백엔샵, 달러샵  최근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뷰티아이템 중 일부가 품절대란을 불러일으키며 인기를 끌고 있다. 화장품 전문점이 아닌 다이소 제품이 MZ세대들에게도 인기인 걸 보면 가성비뿐 아니라 품질면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것 같다.&amp;nbsp;일반 소매점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판매하는 할인점은 다이소 이전에도 있었다. 나라마다 &amp;lsquo;천원샵&amp;rsquo;, &amp;lsquo;백엔샵&amp;rsquo;, &amp;lsquo;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Tq%2Fimage%2FnwdPtAGFfUhLakEJzjyALawZS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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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직원이 뛰어난 리더가 되는 세 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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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3:13:07Z</updated>
    <published>2023-08-28T12: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캐나다 테니스 코치 코스에 합격해 정식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2019년부터 여러 스타트업에서 30년 같은 3년을 보냈던 터라 잠시 쉼표를 찍고 있다. 인생에 한 번쯤은 정말 즐겁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고 싶기도 했다.  그런데 코치 활동을 하면서 의도치 않게 성과와 리더십의 상관관계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개인 레슨(Private Les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Tq%2Fimage%2F3-jSAxOoj0msAucEARY_v53cX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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