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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급자족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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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활에 대한 글들을 쓰고 있습니다. 개인의 취향을 존중하고 생각의 틀을 넓혀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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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16T02:05: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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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현실 육아 46일 차 - 애기랑 둘이 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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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05:22:06Z</updated>
    <published>2019-08-09T14: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아내가 단유 마사지를 받으러 조리원에 갔다. 아기와 함께 아내를 조리원 근처까지 바래다주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 단둘이 있었다. 집은 이미 난장판. 아침에 먹은 설거지도 그대로, 거실도 이것저것 정리가 안되어 있어 산만하고. 깔끔한 걸 좋아하지만 일단 정리하기 전에 우리 아기가 잠을 좀 주무셔야 치울 시간이 난다.   작년 6월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2Fimage%2FlDQwm3EuxUE46o2Juajo5uaG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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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확행에 대한 짧은 대화 - 현대인들의 행복에 대한 소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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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6T13:35:57Z</updated>
    <published>2019-07-26T07: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어제 점심 먹으면서, 그러니까 2019년 7월 25일 12시가 넘은 시각. 우리 부부는 고속터미널 옆 신세계 백화점을 갔다. 다가오는 장모님 생신 선물을 구입하기 위해서도 있지만, 이제 태어난 지 한 달 된 사랑하는 딸을 산후도우미 이모님께 맡기고 둘만의 오븟한 데이트를 즐기기 위해 나름의 스케줄을 만들어 나온 것이다. 백화점 지하 4층에 주차를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2Fimage%2F-Ei8yzQHKBP62QyKxN54hcjsT_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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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방향 - #9년 차 디자이너의 퇴사 일기_두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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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6T10:55:11Z</updated>
    <published>2018-08-11T10:1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라는 인간은 83년 8월생이다.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소설을 읽었을 때, 나도 이렇게 시작하는 글을 쓰고 싶었다. 올해 만 35세. 오지 않을 것 같았던 시간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되어버렸다. 서른다섯. 이 단어를 쓰면서 서른다섯이라는 말을 마음속으로 말했는데, 약 5초간 멈춰버렸다. 난 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었나... 나는 그동안 무엇을 하면서 살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2Fimage%2Fbz74MfCWcAcrZc4Up0cFcPZR7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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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날 준비가 되어 있나? - #어느 9년 차 디자이너의 퇴사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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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15:44:27Z</updated>
    <published>2018-08-07T04: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떠날 준비가 되어 있나?&amp;quot;  나에게 질문을 해 본다. 지금 있는 지역이나, 다니는 회사, 지금 하고 있는 일들. 안정적인 삶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일을 하면서 살아갈 준비를 하고 있는가? 2010년 5월, 서울 자취방으로 이사를 왔다. 그전에는 학교가 있던 경기도 안산에서 살다가 취직을 1월 25일에 하고, 3개월 정도 왕복 2시간이 넘게 걸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2Fimage%2Ff-jWmHk9-GcZvM-Ef6MGqYkLr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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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빙샵을 찾아서_01 - STANDARD.a+ARCH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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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7T06:21:47Z</updated>
    <published>2015-06-22T02: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토요일 [2015.06.20]&amp;nbsp;오후&amp;nbsp;원목가구 브랜드 STANDARD.a의 쇼룸을 찾아서&amp;nbsp;상수역으로 향했다.2년 전, 리빙 디자인 페어에서 STANDARD.a를 처음 알게 되었다.그때는 가구제작을 하는 브랜드가 많아서 큰 인상을 남기지 않았는데,우연히 블로그를 검색하다가 ARCHIT라는 리빙샵을 알게 되었고토요일을 기다려 왔다.1층 A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2Fimage%2FJSvSM5Q42Zq-EHJX0BiP5WrgdW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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