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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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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eulss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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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육아, 자연, 자급, 생명 등 돌봄과 살림 꾸리는 일을 중요하게 여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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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3T00:56: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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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라는 넓은 바다 - 살림공부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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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9:57:33Z</updated>
    <published>2020-10-31T07:5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행히도 오후 파트타임으로 마을에서 일하고 있어 오전과 저녁에 연필과 함께 아이를 돌보고 집안일을 할 수 있다. 시골로 내려오며 살림 꾸리는 일, 그리고 그 과정에서 구성원이 고통받거나 상처 받는 일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풀어가고자 생각했다.  자연주의출산, 산후조리, 모유수유, 수면교육, 육아템(?) 등 출산과 육아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은 차고 넘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2%2Fimage%2F3mAhTiTylPNbYqI1s3oK-rjLv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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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자동실 하시게요? - 살림공부06) 출산과정을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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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13:22:26Z</updated>
    <published>2020-08-15T11: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태어나고 어느덧 86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정신없이 출산을 맞닥뜨렸는데 그 순간이 꿈처럼 지난 일로 남아있다. 그 사이 참 여러 일이 있었지만 가장 곤욕스러웠던 건 하나하나 선택하고 갖춰야 할 게 많다는 것이다. 닥치면 누구나 한다지만 우리의 선택은 단순히 물건을 고르는 일이 아니다. 아이를 어떻게 대하고 어떤 환경을 만들어갈지 고민하는 과정이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2%2Fimage%2FPOpHpkAhTvd2TMDEaBJv1FrLo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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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 다짐 + 첫 편지 - 살림공부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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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6T09:47:17Z</updated>
    <published>2020-08-14T07: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계획서를 작성하면서 출산을 준비하는 '우리의 다짐'과 '아이에게 쓰는 편지'를 썼다.&amp;nbsp; 출산다짐은 우리 가족과 출산을 도와주는 의료진에게 전달되는 정보이고 '편지'는 세상으로 나온 아이에게 아빠의 목소리로 처음 들려주는 글이다.  우리의 출산 다짐 ♡&amp;nbsp;새로운 봄을 맞이하기 위해 분주한 토리에게  엄마 뱃속에서 10개월이란 긴 시간 동안 함께 호흡하고 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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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예정일 D-8 - 살림공부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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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5T09:42:17Z</updated>
    <published>2020-05-15T06: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에게 찾아온 아이를 기다리고 있다. 어찌할 줄 모르고&amp;nbsp;책도 뒤적거리고 정보를 찾던 순간들을 지나 출산예정일이 8일 안으로 들어왔다. 임신 막달 또는 산달이라고 하는 기간에는 언제 아이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고 하니 예정일은 말 그대로 어떤 기준점일 뿐이다.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을 그리는 우리에게는 마치 종착역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유도분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2%2Fimage%2FtNNFsFv_4cLIgJOaF2OgLFq-D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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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림을 꾸린다는 것 - 살림공부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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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12:05:18Z</updated>
    <published>2020-03-27T04: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 6개월 전 기록을 뒤늦게 정리해서 올립니다.  토리를 만난 후_ 18일째 되는 날(2019/09/28)  이사를 온 지 고작 5일째다. 낯선 집에서 맞는 첫 주말이기도 한 오늘, 나는 무엇을 했나? 가족의 도움으로 조금은 수고롭고 조금은 느긋한 이사를 했다. 그러해서 아직도 이삿짐 일부는 차 트렁크에 자리해 있고, 5일째 되는 오늘까지 짐 정리가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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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함에 대하여 - 살림공부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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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12:05:10Z</updated>
    <published>2020-03-25T05: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골로 이사를 와서 첫 가족회의가 열렸다. 주제는 바로 악취! 분뇨로 인한 악취 때문이다. 오후에서 저녁으로 넘어갈 쯤이면 서서히 퍼지는 분뇨 냄새로 인해 연필은 불편함을 호소했다. 문을 열지 못하는 불편함은 더위를 참아야 하는 것도 있지만 쾌적한 공기를 바라며 내려온 시골살이의 로망을 단 몇 초 만에 산산조각 내는 것이었다. 집을 알아보면서 하룻밤을 자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2%2Fimage%2FdKm6K4R4OZXTRxNqdhcTSZlWT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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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 다른 세상으로 들어가기 - 살림 공부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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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8T02:08:19Z</updated>
    <published>2020-03-14T08: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세계로 들어가기 나와 다른 존재를 만나는 건 매번 어렵지만 설랜다. 전혀 다른 삶의 궤적을 그려오면서 제 모양을 만들어왔을테니 얼마나 다를지는 알 수 없는 일이다. 시작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관계의 모양도 다르다. 어린시절 동네 놀이터에서 스쳐지나간 아이와 고등학교 시절 3년 동안 함께한 친구와 직장에서 만난 사회관계는 천지차이다. 그 차이는 친밀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2%2Fimage%2Fml0tc9_U7VY1f9CShBzZeZuC6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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