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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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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nbr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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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죽기 전까지 책 10,000권을 읽고 싶습니다. 브런치에 읽고 싶은 책을 읽고, 독후감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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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3T05:10: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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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연애를 못할까 - 비해 - 책을 읽고 글을 쓰면 정말 인생이 바뀔까? &amp;lt;35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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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3:41:12Z</updated>
    <published>2026-02-09T13:4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애 관련 책을 몇 권이나 읽었을 때 나는 연애를 하고 있을까?  말하기 정말 부끄럽지만 사실 지금 연애와 사랑의 욕구가 정말 큽니다. 모쏠은 아니지만 연애를 쉰 지 너무 오래 되었고, 뭔가 연애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요즘 저의 가장 큰 관심사인 연애, 사랑, 남녀 심리 등 관련책 책을 위주로 읽고 있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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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정원의 사랑학 수업 - 배정원 - 책을 읽고 글을 쓰면 정말 인생이 바뀔까? &amp;lt;34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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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14:03:01Z</updated>
    <published>2026-01-31T14: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26년 현재 저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사랑, 연애, 결혼 등 '성'에 관한 것입니다. 괜히 이런 책을 읽으면 '연애를 글로 배운다'는 느낌입니다. 나이는 나이대로 적지 않게 먹었는데, 연애 문제가 있다고 밝히는 게 꽤 부끄럽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모두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 것을 보며 괜히 비교하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정말 솔직하게는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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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관한 거의 모든 기술 - 김달 - 책을 읽고 글을 쓰면 정말 인생이 바뀔까? &amp;lt;33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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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8:22:10Z</updated>
    <published>2026-01-19T08: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사람은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큰 과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관계, 돈, 건강, 커리어 4가지가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 '관계'는 부모, 친구, 동료 등 여러 종류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남녀관계도 중요합니다. &amp;lt;이기적 유전자&amp;gt;에 의하면 모든 생물의 목적은 생존과 번식입니다. 생명을 유지하며, 좋은 짝을 만나 유전자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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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유 수업 - 루이스 헤이, 데이비드 케슬러 - 책을 읽고 글을 쓰면 정말 인생이 바뀔까? &amp;lt;32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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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0:38:55Z</updated>
    <published>2026-01-13T10: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26년 새해가 밝았고 금방 2주 정도 시간이 지났네요.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작년 4월 정도에 건강 상의 이유로 휴직을 했다고 글을 남겼었는데, 벌써 26년이 되었네요. 1년 동안 100권 읽기의 목표는 25년에도 실패하고, 이번 해로 넘어 왔습니다.  휴직 중이었던 저는 결국 퇴사를 했고 지금은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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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 - 고명환 - 책을 읽고 글을 쓰면 정말 인생이 바뀔까? &amp;lt;31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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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2:28:24Z</updated>
    <published>2025-06-04T01: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부터 일하던 직장에서 휴직을 하였습니다. 번아웃과 무기력증이 너무 심해져서 회사의 권유로 휴직을 시작하였습니다.  일을 막상 쉬고 나니 처음에는 좋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넘쳐나는 시간에 무엇을 해야 할 지 방향을 못 잡았습니다.  운동을 많이 하자, 책을 많이 읽자, 여행을 많이 갔다 오자 등 여러 계획들을 세웠지만 생각만큼 잘 진행되지는 않은 것 같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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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 - 베르나르 베르베르 - 책을 읽고 글을 쓰면 정말 인생이 바뀔까? &amp;lt;30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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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04:02:00Z</updated>
    <published>2025-05-10T02: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후기에는 소설의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 책은 꿈과 수면, 그리고 무의식에 관련된 소설입니다.  소설은 옛날에 많이 읽고 오랫동안 읽지 않았었는데, 이번 책은 재밌게 술술 읽혔어요. 원래도 관심 있던 주제여서 그런지, 수면 혹은 뇌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올 때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 상상력이라는 단어가 여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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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바인 매트릭스 - 그렉 브레이든 - 책을 읽고 글을 쓰면 정말 인생이 바뀔까? &amp;lt;29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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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0:22:25Z</updated>
    <published>2025-04-24T09:2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 후기를 남기는 책은 제가 이전에 남겼던 책들과는 다른 분야의 책입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은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건 '사기이다.', '사이비 종교다.', '말도 안 되는 소리이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우선 저는 이 법칙이 작동한다고는 생각하는데, 매순간 완벽하지는 않은 것 같아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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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의 기술 - 개리 비숍 - 책을 읽고 글을 쓰면 정말 인생이 바뀔까? &amp;lt;28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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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9:49:22Z</updated>
    <published>2025-04-17T08: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목표를 세우고, 처음에는 잘 하다가 꾸준히 잘 지속하질 못합니다. 아무래도 제 브런치를 보시는 분들은 이걸 충분히 느끼실 것 같네요.  항상 새로운 것에 설레여 활활 타는 불처럼 시작하지만, 이내 금방 불은 꺼집니다. 하지만 모든 일을 쉽게 시작하는 것은 아닙니다. 시작만 해야지 하고 미루다가 너무 오래 미뤄진 것들도 많습니다.  그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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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철 행복 - 김신지 - 책을 읽고 글을 쓰면 정말 인생이 바뀔까? &amp;lt;27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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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10:09:27Z</updated>
    <published>2025-02-14T07: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최근에 제가 가장 관심 있던 책의 주제는'돈'이었습니다. 최근 부자 되는 방법, 비트코인 투자 등에 대한 관심이 가장 컸기에 읽는 책들도 주로 이와 관련된 책들이었습니다.  물론 이런 종류의 책을 안 읽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잘 읽지 않는 새로운 분야의 책을 읽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어떤 방법이 있을지 고민하다가 독서모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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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코인 낙관론 - 비제이 보야파티 - 책을 읽고 글을 쓰면 정말 인생이 바뀔까? &amp;lt;26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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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2T04:43:05Z</updated>
    <published>2024-12-22T02:3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어제 비트코이너 지지가 썼던 &amp;lt;21가지 교훈&amp;gt;이라는 책에 이어서, 오늘은 비제이 보야파티가 쓴 &amp;lt;비트코인 낙관론&amp;gt;에 대해서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이 책은 &amp;lt;21가지 교훈&amp;gt;과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책입니다. 책의 표지는 황소가 망치를 들고 있는 아주 강력한 하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이 비트코인을 소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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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가지 교훈 - 비트코이너 지지 - 책을 읽고 글을 쓰면 정말 인생이 바뀔까? &amp;lt;25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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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12:30:05Z</updated>
    <published>2024-12-21T11: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비트코인 투자자입니다. 이전에 읽었던 책들 중에서도 비트코인에 대한 책들도 많이 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을 21년 6월부터 대략 3년에서 4년 정도 장기투자하고 있습니다. 처음 투자를 시작할 당시에만 비트코인을 모은다고 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마치 도박을 하는 것처럼 저를 대했습니다.  10명 중에 거의 10명 모두가 비트코인은 위험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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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의 그릇 - 이즈미 마사토 - 책을 읽고 글을 쓰면 정말 인생이 바뀔까? &amp;lt;24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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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9:48:22Z</updated>
    <published>2024-12-17T07: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은 '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혹시 부자가 되고 싶으신가요?  저는 몇 년 전부터 '부자가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자주 해왔습니다. 부자가 되지 않더라도 부자에 가까워지고 싶었습니다. 그 때부터였을까요? 본격적으로 독서를 하기 시작했고, 꾸준히 독서를 하지는 않더라도 계속 해서 책을 읽고 돈에 관심을 갖</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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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월급날, 비트코인을 산다! - 봉현이형 - 책을 읽고 글을 쓰면 정말 인생이 바뀔까? &amp;lt;23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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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16:01:31Z</updated>
    <published>2024-08-05T16:0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대략 2년 전 즈음, 읽은 책들의 대한 제 생각을 정리하고 책을 읽고 글을 쓰면 정말 인생이 바뀔지 의문이 들어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21년 6월 정도부터 투자를 처음으로 시작했는데, 제 투자 자산은 바로 '비트코인'이었습니다. 그 때는 브런치에 글을 안 썼지만 계속 해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브런치에도 비트코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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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쟁이로 살 때는 미처 몰랐던 것들 - 최성락 - 책을 읽고 글을 쓰면 정말 인생이 바뀔까? &amp;lt;22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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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08:07:35Z</updated>
    <published>2024-07-27T09: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 직전에 글을 썼던 책의 저자가 쓴 다른 책입니다.  해당 작가 분을 이전 책인 &amp;quot;사냥하는 남자, 채집하는 여자&amp;quot;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대단하신 분이셨습다.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이셨고, 여러 책을 저술하셨습니다. 남녀심리, 역사, 경제 등 여러 분야의 책을 쓰신 것 같습니다. &amp;lt;사냥하는 남자, 채집하는 여자&amp;gt; 책을 구매하면서 저자의 다른 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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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냥하는 남자, 채집하는 여자 - 최성락 - 책을 읽고 글을 쓰면 정말 인생이 바뀔까? &amp;lt;21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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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6T12:34:44Z</updated>
    <published>2024-07-26T12: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100권을 읽기로 마음 먹었고, 책을 닥치는 대로 읽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돈과 성공, 투자 등에 관심이 많으며, 심리학에도 관심이 많습니다.&amp;nbsp;특히나 남녀심리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습니다.  어릴 때부터 가장 어려웠던 것은 인간관계였습니다. 지금은 사회의 구성원으로 그럭저럭 해나가고 있지 않나 싶지만, 항상 인간관계는 어렵다고 생각했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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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아, 돈 공부 절대 미루지 마라 - 박소연 - 책을 읽고 글을 쓰면 정말 인생이 바뀔까? &amp;lt;20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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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0T10:18:18Z</updated>
    <published>2024-07-20T08: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에는 책도 많이 읽고, 브런치에도 다시 글을 써야겠다고 다짐하고 벌써 6개월이 지났습니다.  또 그렇게 새해다짐만 하고 작심삼일로 끝나버렸습니다.  그렇게 한 해가 시작되고 벌써 24년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가장 마지막 썼던 글을 다시 읽어봤지만, 여전히 제 인생은 그 때와 크게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비슷한 문제는 계속 반복되고 해결되지 않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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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 강용수 - 책을 읽고 글을 쓰면 정말 인생이 바뀔까? &amp;lt;19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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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15:06:49Z</updated>
    <published>2024-01-28T13: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2월 12일에 브런치에 글을 쓰고, 거의 1년 가까이는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책을 거의 읽지 않았고, 간간히 읽었음에도 완독을 하지 못해 글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1년 가까이 되는 시간 동안 책을 읽지 못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현생을 열심히 살아내느라, 시간이 부족해서, 책 읽기가 싫어서 등등.  그런데 저는 다시 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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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럭키드로우 - 드로우앤드류 - 책을 읽고 글을 쓰면 정말 인생이 바뀔까? &amp;lt;18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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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08:43:33Z</updated>
    <published>2023-02-12T01: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우연한 기회로 드로우 앤드류 님의 강연을 듣게 되었습니다. 드로우 앤드류 님은 인스타그램 브랜딩을 통해서 자신을 알리고, 이후에 유튜브와 여러 사업을 하고 계신 인플루언서입니다.   드로우앤드류 님이 책에서 전하는 하나의 메시지는 &amp;quot;좋아하는 일로 행복하게 일하자.&amp;quot;입니다.   원래는 드로우앤드류 님을 잘 알지 못했습니다. 최근에 유명해지신 인플루언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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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무비의 유튜브 엑시트 - 지무비(나현갑) - 책을 읽고 글을 쓰면 정말 인생이 바뀔까? &amp;lt;17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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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1:34:15Z</updated>
    <published>2023-02-08T14: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현재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새로운 꿈이 하나 생겼습니다. 바로 유튜브에 콘텐츠를 올리는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습니다.  직장인들의 2대 허언이 있습니다. 첫 번째, 퇴사한다. 그리고 두 번째, 유튜브한다. 저는 첫 번째 허언만 달성했었습니다. 현재 직장에 들어오기 전 다니던 직장에서 퇴사 후 1년 정도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보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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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수용소에서 - 빅터 프랭클 - 책을 읽고 글을 쓰면 정말 인생이 바뀔까? &amp;lt;16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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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6:12:33Z</updated>
    <published>2023-02-05T02: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취향, 취미, 선호도, 책 읽는 레벨 등 모두 다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책 추천을 '강하게' 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저한테 있어서 인생책이 된 듯 하고, &amp;quot;감히&amp;quot; 다른 분들께 책을 추천하려고 합니다. 책을 읽고 있을 당시에 만나는 사람들마다 이 책에 대해서 이야기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제제가 인생에서 단 한 권의 책만 읽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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