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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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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inkkongj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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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교사-지리, 정법, 세계시민, SDGs, AI /작가/작사가/글쓰기&amp;gt;융합 교육 크리에이터.글로 함께 성장합니다. 글로 꿈을 실현하도록 돕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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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3T06:47: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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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쓱이랑 쓱덕쓱덕 #2025쓱쓱문학 함께써요 - #2025쓱쓱문학 #쓱데이 #신세계그룹 은 멈춘 글도 쓰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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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0:52:05Z</updated>
    <published>2025-10-18T10:4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쓱- 사면 50% 할인, 쓱- 스치면 50% 짜리 인연이던가.  안사면 100% 할인이라지만 그래도 쓱- 옛다! 카드 내밀며 싹- 다 사주는 여보는 100% 내 사랑♡   참 간만의 글입니다. 이마트 쓱데이는 허벌나게 참여했지만  쓱쓱문학 공모전은 처음 해봅니다!  쇼핑 이야기를 쓰라길래 이건 전문 분야니까!! 사는 이야기는 잘 하니께 ㅋ  응모해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Qq%2Fimage%2FMrq_frCgQdByVNTiJtRkiddnMs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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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아나나스! 미래를 향한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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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7:07:52Z</updated>
    <published>2024-10-23T15: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나나스(ANANS)는 파인애플과 식물로 &amp;lsquo;미래를 즐긴다, 만족&amp;rsquo;이라는 꽃말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나나스는 일생에 단 한 번의 꽃을 피우는 식물입니다.  아나나스가 피는 순간이 미래가 꽃피는 순간이라는 생각이 들어 미래에 대한 조언을 청소년들에게 전할 때, 아나나스 식물을 소개하곤 합니다.         꿈꾸는 모든 이들의 미래가 꽃피는 시기는 아나나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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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선물 같은 삶]&amp;nbsp;꿈은 명사가 아닌 동사로!! - 사회적 기여를 생각하는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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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5:39:39Z</updated>
    <published>2024-10-23T15:0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인생은 우리에게 주어진 소중한 선물이란다. 이 선물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은 더욱 빛날 수 있어. 얼마 전, &amp;lsquo;율곡 문화제&amp;rsquo;라는 지역 문화 축제에서 EBS 역사 강사인 최태성 선생님의 강의를 들은 것 기억나니? 그날 친구들과 함께 율곡 이이의 일대기를 통해 꿈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었지. 최태성 선생님께서는 율곡 이이의 삶을 통해 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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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삶의 지도]&amp;nbsp;부탁이라고 쓰고, - 사랑이라며 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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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5:39:38Z</updated>
    <published>2024-10-23T15: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amp;lsquo;네 삶의 나침반&amp;rsquo;이 이끄는 곳으로 가라! 삶이라는 지도 위에서 네가 가야 할 방향이 궁금할 땐 &amp;lsquo;네 삶의 나침반&amp;rsquo;이 이끄는 곳으로 향하길 바라. 네 꿈과 목표가 명확해지고, 올바른 가치관을 지닐 수 있는 소신이 생길 즈음, 네 삶의 나침반이 알려주는 길이 분명 보일 거야. 그 방향이 바로 네가 지향해야 할 삶의 방향을 알려주는 지표란다. 올바른 방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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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꽃길] 아이의, 부모의 탄생이 안겨준 축복 - [부모로 사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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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5:51:46Z</updated>
    <published>2024-10-23T14:5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Q:&amp;nbsp;저희가 태어났을 때,&amp;nbsp;어떤 기분이었나요? A: 첫째와 둘째. 아이의 탄생은 부모로서의 책임감과 감사함을 알게 해 준 인생에서의 가장 큰 기쁨이었어. 너의 첫 울음소리를 들었을 때, 처음으로 품에 안긴 아기 냄새를 맡았을 때, 여린 아기를 속싸개에 싸서 가족의 이름으로 처음 세상 밖에 걸어 나온 순간, 처음 목욕을 시키던 날, 첫 손톱을 깎아주던 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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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오솔길] 청춘과 사랑을 마음에 품어보렴. - [사랑, 그리고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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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5:39:38Z</updated>
    <published>2024-10-23T14:5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솔길:&amp;nbsp;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고요한 길  Q:&amp;nbsp;내비게이션에 조차 검색되지 않았던,&amp;nbsp;계획되지 않은 진짜 우연은. A: 내비게이션에서 조차 검색되지 않고, 예측할 수 없는 일들이 종종 발생하는 것이 인생이지. 내 삶의 운전수인 &amp;lsquo;나&amp;rsquo;는 내비게이션에 나오지 않는 길을 운전해야 할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생각할 게 뭐 있어. &amp;lsquo;그냥 가는 거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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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별마당길] 모두 잠든 시간,&amp;nbsp;글 쓰는 시간을  - 글 쓰는 시간을 사랑하렴. [책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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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5:39:38Z</updated>
    <published>2024-10-23T14: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Q:&amp;nbsp;작가도 아닌데,&amp;nbsp;책을 왜 쓰세요? A: 솔직하게 말하자면, 초창기에는, 책을 쓰면 유명해지거나, 강연의 기회가 생기거나, 인세를 벌 수 있을까? 등의 생각을 한 적도 있었지. 그런데 전업 작가, 전문 작가가 아닌 이상, 출판을 통한 개인이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혜택은 &amp;lsquo;자기만족&amp;rsquo;이라는 것을 이제는 너무 잘 알고 있어. 그럼에도 여전히 꾸준히 일 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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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여행길] 때론 훌쩍 떠나도 좋아. - [흔하지 않은, 흔한 여행, 러시아&amp;amp;이집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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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5:55:56Z</updated>
    <published>2024-10-23T14: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Q:&amp;nbsp;러시아와 이집트 여행!&amp;nbsp;여행이 삶에 새로운 이정표가 되어주었나요? A: 아주 많은 여행을 한 것은 아니지만, 나의 여행 바구니의 독특한 점이 있다면, &amp;lsquo;가장 춥다고 알려진 러시아를 가장 추운 겨울에 갔다는 것&amp;rsquo;, 그리고 &amp;lsquo;뜨거운 사막 지역 이집트의 여름을 온전히 다 느끼고 온 것!&amp;rsquo;이라고 할 수 있어.  계획적으로 여름, 겨울에 여행을 간 것은 아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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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지름길]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마음껏 즐겨봐 - [나는 힙합송 작사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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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5:39:37Z</updated>
    <published>2024-10-23T14:3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Q:&amp;nbsp;엄마,&amp;nbsp;삶의 지름길이라고 표현하신 것은,&amp;nbsp;평소에 하지 않던 일탈을 했다는 의미죠? A: 반은 맞았고, 반은 틀렸어. &amp;lsquo;삶의 지름길&amp;rsquo;이라는 말은 단순히 평소에 가지 않던 일탈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amp;lsquo;평소에 해 보지 못한 새로운 일&amp;rsquo;을 시도해 보라는 의미도 있어. 지름길은 더 나은 방법을 찾고, 효율적으로 목표에 도달하는 것을 의미할 때 사용하잖아.  엄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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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고샅길] 마음속 별을 품듯,&amp;nbsp; - 온전히 빠져들 취미 하나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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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5:39:37Z</updated>
    <published>2024-10-23T14: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샅길:&amp;nbsp;시골 마을의 좁은 골목길 또는 골목 사이를 의미.  Q:&amp;nbsp;자기소개란에&amp;nbsp;&amp;lsquo;취미&amp;rsquo;를 쓰는 칸이 항상 있잖아요.&amp;nbsp;삶에서 취미란 무엇일까요? A: 진정한 취미는 마음속 별처럼 빛나는 것이란다.&amp;nbsp;엄마에게는 글쓰기가 그런 취미였어. 글을 쓰는 동안에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온전히 그 순간에 빠져들 수 있었지. 특히 육아를 하던 30대 시절에는 아이를 재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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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둘레길] 잠시 멈추고 싶다면 멈춰도 좋아.&amp;nbsp; - 바람을 느끼며 하늘을 보자.     [숨겨둔 아지트, 힐링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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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5:39:37Z</updated>
    <published>2024-10-23T14: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Q:&amp;nbsp;엄마에게는 특별한 아지트 공간이 있나요? A: 그럼. 엄마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아지트가 시기마다 있었어. 어렸을 때부터 나만의 아지트를 찾는 것이 큰 즐거움이었어. 내 방이 있었음에도 어릴 때는 작고 구석진 다용도실이 좋았지. 네가 지금 그러는 것처럼 말이야.  나 혼자만의 상상에 빠져 책을 읽고, 친구들과 밤새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을 편하게 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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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갈림길]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면 기억하렴. - 잘하고 있어!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삶의 전환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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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5:39:37Z</updated>
    <published>2024-10-23T14: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Q:&amp;nbsp;시기별,&amp;nbsp;갈림길에서&amp;nbsp;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어떻게 결정을 내리셨나요? A: 삶은 언제나 선택의 연속이란다. 중요한 순간마다 우리는 종종 삶의 갈림길에 서게 되고, 그때마다 어떤 길을 선택할지 고민의 갈림길에 놓이지. 엄마 역시 여러 번의 선택의 기로에 섰단다. 때로는 나의 선택으로 인해 삶이 변화된다는 사실이 두렵기도 했지만, 그 순간들이 삶을 조금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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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초행길] 초행길일수록 과감하게! - [문학적 감수성을 키워준 어린 시절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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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5:39:37Z</updated>
    <published>2024-10-23T14: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Q:&amp;nbsp;엄마,&amp;nbsp;어렸을 때 어떤 꿈을 꾸셨나요? A: 어렸을 때, 엄마는 책 속에서 꿈을 찾곤 했단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세계가 펼쳐졌고, 그 속에서 나는 무한한 가능성을 느꼈지. 문학은 상상력과 감수성을 심어주었고, 그 덕분에 엄마는 세상을 더 넓고 깊게 바라볼 수 있었어.  때로 친구와 교환일기처럼 공책을 반으로 잘라, 그 공책에 시를 한 편씩 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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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문: 우연과 계획의 아름다운 교향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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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4:46:55Z</updated>
    <published>2024-10-23T14: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식:&amp;nbsp;엄마(아빠),&amp;nbsp;인생이란 무엇일까요? 부모: 삶은 마치 한 편의 교향곡과 같단다. 때로는 우연의 멜로디가, 때로는 계획된 리듬이 어우러져 우리 삶의 이야기를 만들어가거든.  자식:&amp;nbsp;그럼 엄마(아빠)의 자서전은 어떤 내용이에요? 부모: 이 자서전은 그런 삶의 교향곡을 담아내고자 했어. 어린 시절의 꿈에서부터 시작해, 선택의 기로에서 만난 갈림길,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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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도 컬러링북, 색칠놀이 책 출간 소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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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11:45:55Z</updated>
    <published>2024-06-03T16: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간소식&amp;nbsp;#독도&amp;nbsp;#독도컬러링북&amp;nbsp;#푸른길 #푸른길출판사&amp;nbsp;와 함께한 독도 컬러링북이 출간되었습니다.  2008년쯤 처음 만나 함께 책을 쓰기 시작한 소중한 인연들, 책공작소(옛. 전국사회과교사모임) 선생님들과 함께 집필을 이어온 세월이 벌써 17년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제 교직 생활의 길이와도 비슷한 시간들입니다. 20-30대 청춘을 함께 지나, 같이 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Qq%2Fimage%2FGbczjqjnDYXb_xvsiePIlJXYe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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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식偏食, 편애偏愛 하는 삶을 응원해. - 삶의 기호(嗜好)를 찾는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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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5:12:40Z</updated>
    <published>2023-12-27T12: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때, 샐러드바, 뷔페를 참 좋아했다. 무엇이든 다 좋았다. 이것저것 다 먹어볼 수 있는 폭넓은 메뉴 선택지 상황에 놓인 것을 즐겼다.  30대 때, 취향이 없어진 내 기호를 슬퍼했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 건지,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등 '나'에 대한 기호가 사라진 시기가 있었다. 나는 왜 좋아하는 게 없을까? 특별할 것 없는 무색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Qq%2Fimage%2FMQR1rGrzT3bKqcMraKaL_r5KQm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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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좁쌀, 이런 내가 참 좋다. - 이 세상의 모든 좁쌀이들 파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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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01:47:57Z</updated>
    <published>2023-12-26T19: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Mbti 마지막 알파벳 p를 가지고 태어났다. 생긴 대로 산다. 계획 없이 산다  J가 부러운 적이 없었다. 남을 잘 부러워하질 않는다. 내가 가진 것에 만족하고 남이 가진 것을 진심으로 축하해 줄 수 있는  내 여유가 난 참 좋다.  J가 날 불편해할 수도 있다는 걸 생각조차 안 해봤다. 각자 생긴 대로 사는 거지,  계획적인 사람들이 무계획으로 움직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Qq%2Fimage%2F8vPk0Sc6-FhAurrqPxnqFDjSGs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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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담을 것인가. - 나를 지키고, 내 사람을 지키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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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21:28:33Z</updated>
    <published>2023-12-24T08:1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넌 모르겠지만말야, 어쩌고저쩌고블라블라블라... 무려 한달 반을 매일같이 밤잠 쪼개가며 없는 체력, 내 최대치의 열정을 끌어올리며 달려온 시간들. 남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하며 살아온 내 삶이 허무해지는 순간이었다.  길을 지나가다 소나기, 아니 마른 하늘에 떨어진 우박을 한 번도 아니고 여러번 후두둑 맞은 기분이었다. 이런걸 봉변(逢變)이라고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Qq%2Fimage%2F00Xq6NaPX-6eMAxHUs4vJ7uJeR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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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엔 뭐 먹지? 슈톨렌! - 올해도 한 빵 클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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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06:00:48Z</updated>
    <published>2023-12-24T01:0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마다 12월은 늘 바쁘다. 그럼에도 꼭 미리 준비하는 것이 있다면 크리스마스케이크 대신 슈톨렌 하나를 준비한다. 선물을 받은 해도 있고, 선물로 여러 개를 사는 해도 있고. 우찌 되었건 슈톨렌 하나, 집에 두면 크리스마스 준비의 반은 끝난 셈이다.  슈톨렌(Stollen)은 독일에서 건너온 크리스마스 시즌 빵이다. 견과류 등이 안에 박혀 있고 설탕 가루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Qq%2Fimage%2FwUKgmgNbr82492mLHUgEWFs05J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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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우적거려도 괜찮아. 너,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 글로 위로받는 시간. 나태주 시인의 시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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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3T11:06:26Z</updated>
    <published>2023-12-23T04: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올해 목표가 뭐니? 답: 게을러지지 않는 거요.  질문: 그래, 멋지다, 좋다.            그런데 말이야, 우리, 게을러지면 안 되는 거야? 답:...(예상 못한 질문에 어리둥절해하는 표정)  질문: 나는 말이야, 게으른 걸 좋아해. 목표를 위해 열심히 사는 삶이 당연히 좋지. 그래도 우리 가끔은 게을러지더라도 너무 자책하지는 말자.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Qq%2Fimage%2FTYqtta0zU7EDXhlp2La0n5dIAP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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