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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백일의 썸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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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일상은 레인보우가 된다&amp;quot; |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열정 지구 사람 | '꿈'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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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1T16:20: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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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퇴사는 좀 더 쉬웠다 - 그리고 다르게 살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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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1T14:56:09Z</updated>
    <published>2020-07-27T02: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회사원  퇴직을 결정한 후, '나'라는 사람에&amp;nbsp;대해 좀 더 알아보겠다고, 적지 않은 나이에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고자 떠났던 세상에서 보낸 1년의 시간도 어느덧 어렴풋해지는 과거가 되어가고 있다. 후회하지 않을 만큼 책상의 망부석이 되어 공부도 했고,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잊지 못할 추억도 만들었고, 스스로가 만든 나이에 대한 편견도 어느 정도 해결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eu%2Fimage%2FN-rPtPhek0QuCE-Fr_hV7e1hU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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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음을 연장하는 이상향의 도시, 샹그릴라 - 잃어버린 지평선_제임스 힐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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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4T00:36:44Z</updated>
    <published>2020-07-26T06:5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샹그릴라'라고 하면 제일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이 무엇이냐고 질문하면, 아마도 사람들의 대답은 높은 확률로 호텔이라 답할 것이다. 나 역시 샹그릴라는 유명 여행지에서 자주 마주친 호텔의 이름으로만 익숙하게 알고 있었고, 샹그릴라 호텔에 묵어본 적은 없지만 이 호텔의 외관이 아주 화려했던 것을 고려하면 고급 호텔에 속할 것이라고 추측해본다. 실제로도 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eu%2Fimage%2F55qNH-OSgFCjWVLr1_CYLgzp5PM.jpg" width="32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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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월자가 되기를 포기한 하루 - 세상의 모든 법칙을 지우는 날도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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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6T12:44:36Z</updated>
    <published>2020-07-24T06: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동력이 되어주는 삶의 목표안에서  경제적 자유얻기  요즘 나의 가장 큰 화두는 회사를 다니지 않으면서 지금의 삶 이후에 어떠한 방법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으며 살 수 있을까이다. 오랜 시간동안 나의 시간과 노동력을 회사에서 한달에 한번씩 고정적으로 주는 월급과 맞교환하면서 살았으니, 회사밖에서 당장 먹고 살 수 있는 수입을 창출하는 방법이 있을리가 만무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eu%2Fimage%2Ff4drrTiBGdwo6UfpknGFRuPHD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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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충칭,重庆]가공되지 않은 삶을 볼 수 있는 도시  - 50일 중국여행의 기록_충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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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0T01:11:10Z</updated>
    <published>2020-07-23T06: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륙의 객잔 e24 가공되지 않은 삶을 볼 수 있는 도시   중국땅 넓은 것 아니였나?  회사다닐 때, 해외출장이 다소 빈번하게 있었는데, 가장 많이 갔던 곳이 홍콩으로, 한달에 4번까지 갔던 적이 있다. 처음 출장으로 홍콩을 방문했을 때는, 비록 일을 하러 간 것이였지만 유명 여행지를 가볼 수 있다는 것이 설레여 기분이 좋기도 했으나, 자주 가다보니 홍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eu%2Fimage%2FaB8I7Ah24MJQFhrNHep1vRS9A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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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충칭,重庆]중국 근대 역사가 살아숨쉰다 - 50일 중국여행의 기록_충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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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3T01:31:03Z</updated>
    <published>2020-07-21T05: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륙의 객잔 e23 중국 근대 역사가 살아숨쉰다   중국 근대 역사의 중심지  충칭은 중국식 발음이고, 이 도시이름을 한자 그대로 우리식 발음으로 옮겨놓으면 중경이다. 90년 중반에 개봉하여 한국에서 크게 사랑을 받았던 영화 '중경삼림'과 중국 서부의 중심도시 '중경'이 같은 곳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 듯 하지만, 전혀 상관이 없는 별개의 도시임을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eu%2Fimage%2Ft2ETurbG48O8Jd5sojbCh8nzH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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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했기에 얻을 수 있었던 것들 - 일년의 어학연수를 마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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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13:46:34Z</updated>
    <published>2020-07-20T02:2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인생은 어디쯤에 있나요?  '알쓸신잡'이라는 프로그램을 한편도 빼놓지않고 아주 열심히 봤었다. 프로그램이 방영되는 짧은 시간동안 지식에 대한 욕구가 충족될만큼 출연 게스트들이 서로 나누는 이야기가 좋았기 때문이다. 프로그램이 종료가 되고도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내 자신을 돌아볼 때 문득 떠오르는, 유시민의 이야기가 마음 한 구석에 남아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eu%2Fimage%2FwtakfytcMTCwr3NAD0ZUfGW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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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떠났던 어학연수에서 마주한 또다른 무게 - 가볍고 싶었던 시간도 무게는 있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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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06:48:13Z</updated>
    <published>2020-07-14T03: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겨 볼 시간이다, 언제 다시 누릴 수 있을지 모르니까  책가방을 들고 알록달록한 형광펜을 비롯한 필기구를 챙겨서 매일 아침 등교가 필요한 학생의 경험을 다시 한번 해볼 수 있다는 설레임, 그 경험을 세상에서 제일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중국 상하이에서 할 수 있다는 점은 앞으로 인생에서 다시는 쉽게 해볼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더해져, 모든 감각들이 예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eu%2Fimage%2FnmfjdHSUbfHDprTM6PphQiWeZ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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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고민은 나만 짊어진건 아니였다 - 그러니 조금 덜 힘들어해도 괜찮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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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3T12:11:33Z</updated>
    <published>2020-07-11T05:3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도 내 나이가 몇이냐고 묻지 않았다  중국어를 배우겠다고 어학연수를 와서 배정받았던 반에서는 혼자 우뚝 선 나이였기 때문에, 학교&amp;nbsp;다니는 것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됐지만, 학교 이외의 곳에서 여가활동을 함으로써 중국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기에&amp;nbsp;그 걱정은&amp;nbsp;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같은 반의&amp;nbsp;한국인들은 거의 대학교 교환학생으로 온 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eu%2Fimage%2FUqyLNWEb_xl2KgNd-J5fd37ez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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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충칭,重庆]중국 서부의 중심도시 - 50일 중국여행의 기록_충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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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2:09Z</updated>
    <published>2020-07-10T04: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륙의 객잔 e22 새로운 매력도시 여행의 시작   4번째 도시 여행은 충칭이다  베이징에서 서안으로 이동할 때 꼬박 6시간동안 고속철을 타야하고, 서안에서 청두로 이동할 때는 역시 고속철을 타고 4시간 정도를 달려야한다.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동할때도 KTX를 타면 2시간반정도 걸리는데, KTX를 타고 4시간, 6시간을 가야한다고 생각하면 출발지와 목적지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eu%2Fimage%2Fb54nCNN_fem7ELWLaJr8VpG0k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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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웃나라에서 늦깍이 학생이 되다 - 세상에 어디 쉬운게 있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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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6:39Z</updated>
    <published>2020-07-09T03: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학생이 되다  학교다닐 때,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은 절대 아니였다. 그러니 좋은 성적이 나올리 만무했다. 지원한 고등학교는 시험을 쳐서 커트라인을 넘어야만 입학이 가능한 학교였는데, 그래도 지역에서 제일 성적이 높은 고등학교에 지원해서 입학을 했지만, 기본 이상으로 하는 아이들 틈바구니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은 쉽지 않았다.  그래서 이전에 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eu%2Fimage%2F43b_iVaxB5LOnz7mcyqUuWDo6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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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청두,成都]청두의 아름다운 서점 - 50일 중국여행의 기록_청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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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0T17:26:01Z</updated>
    <published>2020-07-08T03: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륙의 객잔 e21 청두의 아름다운 서점   청두의 아름다운 서점을 가보자  이번 도시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꼭 해봐야겠다고 염두해두었던 것 중에 하나는 바로, 그 도시의 대표적인 서점을 방문하는 것이였다. 회사를 그만두고 중국어학연수로 상하이에서 일년을 지내면서, 외형적으로 보여지는 다듬어진 그들의 문화적 모습은 결코 우리의 편견속에 자리잡은 중국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eu%2Fimage%2FKEYwp-ffnIQkPAwPKCQL3sBSw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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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모있는 폰트 사용법 - 올바른 선택이 필요한 폰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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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6:05:30Z</updated>
    <published>2020-07-07T07:0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지금 당장 변호사를 선임해야 한다면..  당신에게는 지금 아주 억울한 일이 생겼다. 혼자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고, 법률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해야만 하는 아주 곤란한 상황에 빠져있어서, 당장 변호사를 선임해야만 한다. 가까운 친구에게 현재 당신이 처해있는 상황을 설명했더니, 그 친구는 각각 서로 다른 4장의 명함을 건네주면서 이 중에서 한 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eu%2Fimage%2F4be6i9hcvqj9Z1z8tj4D01YC8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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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새로운 언어를 배웁니다 - 또 다른 시작점에 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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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3T00:24:18Z</updated>
    <published>2020-06-23T03: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다른 시작점에 서다  퇴사를 하고, 나의 또 다른 시작점이 되어준 것은 틈틈히 배우고 있었던 중국어였다. 중국어가 퇴사를 하기로 마음먹었던 시점에 예상하지 못한 돌파구가 되어줄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중국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그래서 중국어 공부를 하겠다고 마음먹게 된 것은, 새로운 외국어를 배움으로써 나의 역량을 키워보자는 자기계발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eu%2Fimage%2FbVOdqZwYg_0UXtYrVleO6lnJR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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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폰트로 알아보는 성격테스트 - 폰트의 맛(feat.세라 하인드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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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4T12:32:16Z</updated>
    <published>2020-06-16T14:4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시 프롤로그  나는 그림을 그리고 손으로 무엇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그림의 경우는 정식으로 배워본 적은 없지만, 가끔씩 그리는 그림들을 인스타그램에 올려두면서 (귀여운 수준이지만) 얼마간의 팔로워들이 늘어나기도 했다. 손으로 무엇인가를 만드는 것을 얘기하자면, 대학교 전공이 의류학이였으니 옷을 만드는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옷을 직접 만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eu%2Fimage%2FkjcQPVtXEtCXb9shkxuewPhop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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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위한 단 한가지의 마음가짐 - '나의 꿈은 따로 있다'고 하는 당신들을 응원하기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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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0T06:46:21Z</updated>
    <published>2020-06-09T05: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의 삶을 위한 패러다임의 전환  한창 회사생활이 무르익은 시점에 나는 퇴직을 했다. 12년 정도를 이어온 회사생활에서 과장이라는 직함의 자리는 말단사원에서 시작하여 대리를 거쳐, 무수하게 힘들었던 시간들을 견녀낸 징표와 같았다. 물론 이 과장이라는 자리도 무수한 인고의 시간들을 거쳐야 차장, 부장 등의 직책을 얻을 수 있는 하나의 과정이라는 것도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eu%2Fimage%2F1KspzPz1zID-0vvFWVzQIYvxx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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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년 회사생활, 나는 과장이였다 - 쉽지않은 퇴직과 자유인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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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6:42:47Z</updated>
    <published>2020-06-04T07: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운의 꿈을 품고 시작한 회사생활은 마무리되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에 입사를 해서, 회사에 직접적으로 제공한 시간과 노동력은 한 달에 한번씩 통장으로 돈으로 환산되어 꼬박꼬박 들어왔다. 처음 시작한 회사생활에서 받은 월급은 아주 적었지만,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내 손으로 받아든 월급은 뿌듯함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적은 돈이지만, 그 돈으로 저금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eu%2Fimage%2FGbM3LMtGx_jZyqQuBkSLWNOJh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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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청두,成都]팬더의 고향 - 50일 중국여행의 기록_청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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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6T01:56:51Z</updated>
    <published>2020-05-25T07:2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륙의 객잔 e20 팬더의 고향   청두는 팬더의 도시, 팬더의 낙원熊猫乐园  50여일의 중국 배낭여행에서 청두를 여행의 일정으로 포함시켰던 것은 정말 단순한 이유때문이였다. 중국의 지리에 대해 전혀 아무런 감각이 없었던 나는, 청두는 중국의 해안선에 위치한 대도시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아주 한참을 가야하는 멀리 떨어진 곳이라는 것과, 중국의 중심부에 위치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eu%2Fimage%2FNMH3nY2gwFjvwFsYXB-TkvH9A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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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청두,成都]사천요리의 정수 - 50일 중국여행의 기록_청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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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6T01:56:49Z</updated>
    <published>2020-02-26T11: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륙의 객잔 e19 사천요리의 정수   맛집을 찾아서 다니기보다는 한식에 있어 기본적으로 필요한 마늘, 소금, 간장 그리고 설탕 등의 재료만 넣고 건강하게 집에서 음식을 만들어먹는 것을 선호하지만, 여행의 큰 재미중의 하나는 그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을 먹는 것을 빼놓을 수는 없을 것이다.  상하이에서 1여년간 어학연수를 할 당시에, 앞으로 언제 외국에 나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eu%2Fimage%2Fx6QOYkp6j649vdH0_oDNgJmDz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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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청두,成都]새로운 도시여행의 시작 - 50일 중국여행의 기록_청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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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6T01:56:45Z</updated>
    <published>2020-02-13T07: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륙의 객잔 e18 새로운 도시여행의 시작   2018년 11월 23일, 이 날은 중국 도시 여행을 시작한지 열흘째가 되는 날이고 베이징과 서안을 거쳐서, 청두에서 세번째 도시여행을 시작하는 날이다. 중국 도시 여행을 혼자서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던 때를 생각하면, 혼자서 과연 이 여행의 마무리를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했었는데, 벌써 세번째 도시에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eu%2Fimage%2FnLWns9-AfIu34zoo2xuKBpD5-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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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서안,西安]스토리텔링의 도시 - 50일 중국여행의 기록_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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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6T01:56:40Z</updated>
    <published>2020-02-10T15: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륙의 객잔 e17 스토리텔링의 도시   중국의 역사는 잘 몰라도 아마도 손오공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듯 하다. 우리세대에게 손오공은  '날아라 슈퍼보드'라는 한국 애니매이션으로 더 친숙한 주인공이고, 거기에 등장하는 인물인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 등도 각자가 가진 개성이 잘 어울어져 영화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감초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사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eu%2Fimage%2FMDUdt9T5dMHkoW0lM3VrvRpu0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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