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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프보스 이사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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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비양육자엄마의 모성애 이야기,직장인의 고군분투 성장 이야기. 한 여자의 인생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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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2T00:32: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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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으앙&amp;hellip; 더 놀고 싶었는데&amp;hellip;&amp;rdquo; - 모든 날 모든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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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10:10:24Z</updated>
    <published>2025-11-17T10: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1월 둘째 주 토요일, 새벽 두 시쯤.&amp;ldquo;으앙&amp;hellip; 더 놀고 싶었는데&amp;hellip;&amp;rdquo;막내 슈슈가 자다 말고 갑자기 서러운 울음을 터뜨렸다.우리 세 모자의 만남은매월 둘째, 넷째 주 금요일 오후 6시 10분부터일요일 오후 5시 10분까지.2020년 12월부터 지금까지,단 한 번도 거르지 않은 우리의 약속이다.2박 3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1%2Fimage%2FhxG3llboGZPGXpPMVQpS1ls9n3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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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 러너 심진석에게 - 꽃돼지러너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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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5:19:15Z</updated>
    <published>2025-11-13T02:4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길 지옥철에서나 혼자 산다 전현무의 &amp;lsquo;무라토너&amp;rsquo; 편을 보며올해 최고의 예능이라며 혼자 키득거렸다.그날 저녁, 혈육과 마주 앉아전현무 러닝 편이 너무 웃겼다고 얘기했더니,내 말엔 별 관심도 없다는 듯갑자기 유튜브를 검색해 영상을 하나 내밀었다.&amp;ldquo;낭만러너 심진석.이 사람 유튜브 봐봐.&amp;rdquo;낭만러너&amp;hellip; 심진석?&amp;lsquo;별의별 러너가 다 있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1%2Fimage%2FL1AY8iX2khdB4GzaOuawt4VY8o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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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제의] 이혼녀 인플루언서?! - 잘가라 떡상의 기회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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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11:16:53Z</updated>
    <published>2025-11-10T09: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 21일 오후 3시.딱 당 떨어질 시간, 휴대폰이 진동했다.문자와쑝~저장되어있지 않은 번호는 보통 스팸 취급인데,&amp;quot;SBS&amp;quot;라는 세 글자가 눈에 들어왔다.문자를 두어 번 다시 읽었다.특별할 것 없는 문장.그냥 &amp;lsquo;섭외 문의&amp;rsquo; 정도의,정중하고 무미건조한 표현이었다.그런데 이상하게 손끝이 멈췄다.&amp;lsquo;나의 이혼을 대국민 앞에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1%2Fimage%2FBTV8R4nCbpwM8_Q7IbaAYBKFKw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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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뛰어야 사는 여자 - 가을단풍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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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18:52:43Z</updated>
    <published>2025-11-07T18: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위가 지나고 가을이 성큼 다가오자, 가장 먼저 했던 다짐이 있었다.부지런히 달려야지. 움직여야지.그런데 새벽 공기가 차가워지고, 10월의 무력감이 스멀스멀 스며들면서 나는 갖가지 이유로 발을 멈췄다.그러다 11월, 단풍나무가 절정에 이르자 마음의 빗장도 풀렸다.일단 뛰자. 일단 나가보자.뛰고 나니 역시나 좋았다.이 계절은 작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1%2Fimage%2Fc3qRkBwrGSX0KilEmKJ7L6ISn5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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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추의 삼청동 - 10월병의 끝자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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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22:40:59Z</updated>
    <published>2025-11-06T22:4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추의 삼청동.갑갑한 사무실을 벗어나외부 연수원 교육을 받는 날이었다.회사 밖에서 보내는 하루는,다시 회사 안으로 돌아갈 수 있는힘을 채워주는 시간이 되었다.낯선 출근길에 펼쳐진 노오란 단풍.이미 무채색이 되어버린 내 감정에다시 오색찬란한 색이 스며든다.천천히, 그러나 분명하게에너지가 차오르는 느낌.이래서 기회가 필요했다.기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j1%2Fimage%2FLNAK9IhflVZotQcR-7NcINK-LJ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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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의 온도 - 봄날의 햇살같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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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21:55:27Z</updated>
    <published>2025-09-16T21: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언어는 겨울 찬바람 같고속도는 5G처럼 빠르다.그래서 명상을 시작했다.과열된 생각을 식히고멈춰 서서 나를 정비하기 위해.나는 바란다.차가운 언어가 온기를 찾고,빠른 말들이 한 템포 느려지기를.늘 능력 이상의 성과를 내는 사람들이 있다.그들과 나의 차이는 무엇일까?그 질문을 오래 품어왔다.&amp;ldquo;내 마음을 알아주길!&amp;rdquo; 외치던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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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해방일지 - Run My W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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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20:24:57Z</updated>
    <published>2025-09-15T12: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자격지심을 사하노라.나의 자격지심을 사하노라.나의 자격지심을 사하노라.타임머신을 타고 언제로 돌아가야내 안의 자격지심을 해방시킬 수 있을까?17살의 나는 왜 일본 유학을 택했을까.24살의 나는 왜 그 길을 끝까지 가지 못했을까.34살의 나는 왜 이혼을 선택했을까.불혹을 앞둔 지금,그 씨앗들은 밤낮으로 나를 괴롭히는씁쓸하지만 묘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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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이만, 퇴근하겠습니다 - 퇴근반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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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20:23:48Z</updated>
    <published>2025-08-08T13: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오늘도, 이 과장은 정・시・퇴・근을 다짐한다누군가는 &amp;ldquo;칼퇴하네~&amp;rdquo;라고 웃습니다.하지만 이 과장은 말합니다. &amp;ldquo;정・시・퇴・근입니다.&amp;rdquo;정시퇴근은 단순한 퇴근이 아닙니다.오늘 하루 맡은 일을 무사히 마쳤다는 작지만 당당한 선언,그리고 내일을 위한 최상의 컨디션 루틴의 시작이니까요.2. 악명 높은 부서로의 발령2022년 10월,악명 높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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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를 포기하지 않기로 했다. - 이혼, 실패가 아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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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10:28:58Z</updated>
    <published>2025-08-07T02: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코비드 19와 함께 내 인생은 감염되었다. 바이러스가 침투되었고 격리되었다.  2020년 2월 두 번째 출산.   나의 두 번째 왕자님 탄생으로  나는 여자로서 두 번의 의무를 다했다. 그리고 둘째가 8개월 즈음  나는 자격을 박탈(?)당해버렸다. 2020년 7월 25일 결혼 후  오매불망 꿈에 그리던 이사.  이사 후 3일째 되던 새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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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이 과장, 통제가 되나요?&amp;quot; - 직장 내 괴롭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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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12:44:12Z</updated>
    <published>2025-08-07T01: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7년생, 올해로 직장생활 11년 차가 된 &amp;lsquo;이 과장&amp;rsquo;.하지만 그녀에게 &amp;lsquo;사회생활&amp;rsquo;은 여전히 낯설고, 때로는 벅차기만 합니다.이 과장은 호불호가 분명하고,자기만의 색깔과 주관이 또렷한 사람입니다.그래서일까요? 조직 안에서는 종종&amp;lsquo;순진한 먹잇감&amp;rsquo;처럼 보이기도 합니다.그녀의 솔직함은,간사한 누군가에겐 절호의 &amp;lsquo;프레임 씌우기&amp;rsquo; 기회가 되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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