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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독립운동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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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ealbye9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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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내와 아이들을 사랑하는 행복한 부자아빠입니다. 면역항암제와 코로나 치료제 생산의 최일선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퇴근 후 갖는 독서와 글쓰기 시간을 사랑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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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2T13:30: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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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배동 재개발 지역 임장기 - Feat. 방배 7구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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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4:04:36Z</updated>
    <published>2021-03-24T00: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부동산 임장글에서 밝혔듯 금번 임장은 방배동 재개발 지역을 다녀왔습니다. 방배동 재개발은 이수역/사당역/방배역/내방역 가운데 블럭의 방배 5구역/14구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수역/내방역 북쪽의 방배 6구역, 내방역 동쪽의 방배 7구역, 사당역/방배역 남쪽의 방배 13구역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임장 동선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사당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zh%2Fimage%2FsRUR6WDJNkOtlDzeh9s-mdJpW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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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동/대치동/역삼동 꼬마빌딩 임장기 - Feat. 방배동 재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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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10:36:35Z</updated>
    <published>2021-03-10T18: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글 '경제적 독립기념일'에서 밝힌 '꼬마빌딩 매수를 위한 Action Plan'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1) 관심지역의 지역생활권 계획 상세 파악 및 정리 (동남권: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2) 관심지역 내 꼬마빌딩 매매지역 임장 후 사례 정리 (역삼동, 논현동, 양재동, 개포동, 신사동, 청담동, 방배동) 3) 투자계획표 상세 정리: '빌사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zh%2Fimage%2FqtZBK338DVti2rRUR0EAOuMAw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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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삼동/양재동 꼬마빌딩 임장기 - Feat. 논현동 세광양대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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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5T04:43:59Z</updated>
    <published>2021-02-17T08: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글 '경제적 독립기념일'에서 밝힌 '꼬마빌딩 매수를 위한 Action Plan'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1) 관심지역의 지역생활권 계획 상세 파악 및 정리 (동남권: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2) 관심지역 내 꼬마빌딩 매매지역 임장 후 사례 정리 (역삼동, 논현동, 양재동, 개포동, 신사동, 청담동) 3) 투자계획표 상세 정리: '빌사남이 알려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zh%2Fimage%2FjLBdEI2OiMaea6imkXwWk3dJ1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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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독립기념일  - 20년 전 부자아빠의 가르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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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10:42:26Z</updated>
    <published>2021-02-12T03: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의 속성 (김승호)'이라는 책을 보면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첫 번째는 자본 소득이 노동 소득을 앞지르는 날을 개인의 경제적 독립기념일로 삼아 계속해서 축하하고 기념하라는 내용이고, 두 번째는 부동산의 매수 기준은 '로케이션, 로케이션, 로케이션'이 되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p.122 그러므로 개인이 독립하려면 내 수입이 나의 노동이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zh%2Fimage%2FEXfnNWy9liIky2JkhubwqEVHa2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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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의 프라다와 아내의 샤넬 빈티지 2.55 - Feat. 결혼 10주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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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6:39Z</updated>
    <published>2021-02-03T22:3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는 다음과 같은 장면이 나옵니다.  미란다가 나이젤을 비롯한 다른 디자이너들과 드레스에 맞출 벨트에 대해 심각하게 토론하고 있던 자리에서 안드레아는 그만 피식하고 웃어버리고 맙니다. 그녀의 눈에는 똑같아 보이는 벨트를 두고 디자이너들이 너무 심각하게 토론을 하고 있다고 느꼈던 것입니다.&amp;nbsp;&amp;nbsp;미란다는 그런 안드레아에게 다음과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zh%2Fimage%2F_tZt4FkmJZA7CFARX2nt7veqe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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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들은 미래에 어떤 일을 하게 될까? - 카이스트, 바이오헬스의 미래를 말하다 - 채수찬 엮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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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9T15:24:16Z</updated>
    <published>2021-01-30T16: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의 발전 속도가 너무나도 빠르다.' [카이스트, 바이오헬스의 미래를 말하다]를 읽고 난 한줄 소감입니다.  항체의약품 제조회사에서 품질업무와 제조업무를 경험해오던 중, 우연한 기회에 [바이오스펙테이터]에서 출간한 [암 정복 연대기 - 남궁석]와 [면역항암제를 이해하려면 알아야 할 최소한의 것들 - 도준상]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상기의 두 책을 통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zh%2Fimage%2FTO_b1y0lRbLIo4HHxj8j04fsc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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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오시밀러는 왜 바이오제네릭이 아닐까? - 바이오의약품 시대가 온다 - 김시언, 이형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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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1T03:39:35Z</updated>
    <published>2021-01-08T07: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바이오의약품 시대가 온다 - 김시언, 이형기&amp;quot;는 바이오의약품 개발단계에서부터 제조와 허가 단계를 넘나들며 바이오시밀러와 기준바이오의약품 간 상호대체가능성,&amp;nbsp;설계기반 품질고도화 (Quality by Design, QbD) 등의 이슈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국, 유럽과 달리 FDA에서는 어떤&amp;nbsp;Risk로 인해&amp;nbsp;바이오시밀러와 기준바이오의약품 간 상호대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zh%2Fimage%2FnYGXOIAeUkg_NDk6gJGBU7Abo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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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약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생물의약품 연구개발 프로세스 - 고여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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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58Z</updated>
    <published>2020-12-30T06: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모더나, 화이자의 COVID-19 mRNA 플랫폼 백신이 FDA의 긴급 사용 승인을 받아 접종이 시작되었습니다. 셀트리온은 COVID-19 항체 치료제의 조건부 사용 승인 신청을 했고 내년 1월말 국내 판매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신약, 그 중에서도 생물의약품 신약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요? 본 책은 생물의약품 신약이 개발되고 임상시험을 거쳐 최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zh%2Fimage%2FYMhfMXphRV3i0Hof9GDmh2wATgE.jpg" width="30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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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역항암제 최신 연구 동향 - 면역항암제를 이해하려면 알아야 할 최소한의 것들 - 도준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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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49Z</updated>
    <published>2020-12-30T01: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amp;quot; -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서문 중 -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의 저자 유홍준 선생이 조선시대 문인의 글에서 차용해왔다고 밝힌 이 문구는 유홍준 선생이 독자들에게 문화유산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본인의 생각을 밝힌 글입니다.  바이오의약품 제조업에 종사하면서 면역관문억제제나 CAR-T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zh%2Fimage%2FU8ENvGNIvrlblCSe7GyjyR9oz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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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암제의 역사와 최신 연구 동향 2 - 암 정복 연대기 - 남궁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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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05Z</updated>
    <published>2020-12-18T07: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암 정복 연대기 (남궁석)는 최초의 표적 항암제인 '글리벡'에서부터 '허셉틴' 그리고 최초의 면역관문억제제인 '여보이'와 이후 키트루다, 옵디보에 이르는 인류의 여정을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처음 바이오 의약품 업계에 발을 내딛었을 때, 지인께서 저희 회사에서 만드는 약은 무엇인지 질문을 주신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저는 1세대 화학항암제와 2세대 표적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zh%2Fimage%2FJKMAKC9HwZvxBWyakiKbdwRIa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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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암제의 역사와 최신 연구 동향 1 - 암 정복 연대기 - 남궁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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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05Z</updated>
    <published>2020-12-18T07: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감 구상'에서 다음 글의 주제 중 하나로 아래와 같은 카테고리를 생각한 바 있습니다.  1. Bio Industry의 이해 1) 항암제의 역사와 최신 연구 동향 2) 생물의약품 연구개발 프로세스와 바이오인더스트리 밸류에이션 3) 바이오사이언스 최신 연구 동향  오늘은 'Bio Industry의 이해', 그 중에서도 '항암제의 역사와 최신 연구 동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zh%2Fimage%2F4DSTPUaDN7JpeAP7zl9P1RzrU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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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감 구상 (2020년 12월 4일 기준) - 행복한 부자아빠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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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5T02:39:40Z</updated>
    <published>2020-12-04T02: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감 구상에서 정리했던 글쓰기 주제들에 대한 진척 상황을 살펴봅니다.  1. Bio Industry의 이해 1) 항암제의 역사와 최신 연구 동향 2) 생물의약품 연구개발 프로세스와 바이오인더스트리 밸류에이션 3) 바이오사이언스 최신 연구 동향  2.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amp;quot;정의란 무엇인가&amp;quot; 3. 서로에게 친절해야 하는 이유, [코스모스], [창백한 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zh%2Fimage%2FGElVBg56sfe7kSmGpKMCYl9P_S0.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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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투자한 바이오벤처는 대박일까 쪽박일까? - 바이오인더스트리 밸류에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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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4T18:39:56Z</updated>
    <published>2020-09-06T16: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오 인더스트리 밸류에이션'은 제목 그대로 바이오 인더스트리 내의 기업들을 밸류에이션 (Valuation), 즉 가치평가 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는 기업 가치평가의 이유를 '투자'를 잘 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이오 인더스트리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이 책은 본인이 근무하고 있거나 취업하기를 원하는 기업의 현재 상태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zh%2Fimage%2FVbhf4rLOdK_x5O-joFjQ7TFNuw8.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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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감 구상  - 행복한 부자아빠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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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5T03:02:37Z</updated>
    <published>2020-08-23T16:0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은 어떤 주제로 글을 써볼지 생각해봅니다.  생각중인 주제 카테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Bio Industry의 이해 1) 항암제의 역사와 최신 연구 동향 2) 생물의약품 연구개발 프로세스와 바이오인더스트리 밸류에이션 3) 바이오사이언스 최신 연구 동향  2.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amp;quot;정의란 무엇인가&amp;quot; 3. 서로에게 친절해야 하는 이유, [코스모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zh%2Fimage%2FGElVBg56sfe7kSmGpKMCYl9P_S0.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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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 어디까지 가봤니? - 행복한 부자아빠의 투자 여정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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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3T02:28:26Z</updated>
    <published>2020-08-22T08: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십수년 전의 일입니다. 당시 저는 20대 후반의 나이였고, 중견회사에 입사하여 신입사원 교육을 받고 있었습니다. 강사는 삼성그룹 비서실 근무경력이 있고, 이후 교육관련 업체를 설립하여 주로 기업 신입사원 위탁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분이었습니다. 강의 주제는 여러가지였지만 그 중 한 가지 주제는 &amp;quot;Dreams Come True&amp;quot;였습니다. 강의 내용 중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zh%2Fimage%2F98eJqxEbJDLW9Rko-3KxsCPRE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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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 유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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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3T02:23:17Z</updated>
    <published>2020-08-20T10:5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의 희열을 온몸으로 체감하던 시기가 있었다. 중학생 시절 썼던 &amp;quot;이미지 광고&amp;quot;라는 제목의 논설문이 처음이었다. 코카콜라 병의 잘록한 부분을 거미가 통과하던 광고에 대한 묘사로 시작해서, &amp;quot;아버님 방에 보일러 놓아드려야겠어요&amp;quot;라는 멘트를 앞세운 경동 보일러가 광고에서 제품 기능만 계속해서 늘어놓은 대원 보일러를 압도했다는 내용으로 이어나갔다. 마지막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zh%2Fimage%2F6Myy6ki47eJ_T27cz6XSan_WW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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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바꾼 위험하고 위대한 생각들 - 청춘의 독서_유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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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3T14:06:27Z</updated>
    <published>2020-08-20T10: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춘의 독서 - 유시민 &amp;quot;청춘의 독서&amp;quot;는 유시민 작가가 청년 시절 삶의 이정표가 되었던 고전들을 다시 읽으며, 잃어버린 삶의 행로를 다시 찾고자 하는 책이다. 그는 총 14권의 고전을 다루면서, 문명사의 이정표를 세웠던 위대한 지성인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과거의 자신과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그리고 본질적으로 독서 중 작가가 책과 나눈 대화의 내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zh%2Fimage%2F4kCDJyKD-bgE502dEBqocSyR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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