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Abb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X8c" />
  <author>
    <name>abigail-choi</name>
  </author>
  <subtitle>전략 마케터이고, 사업개발과 전략기획도 합니다. 브랜딩도 합니다. 그냥 했는데 커리어가 되었습니다. 기업의 성장을 위한 수많은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X8c</id>
  <updated>2017-01-24T02:34:39Z</updated>
  <entry>
    <title>노션, 클릭업, 아사나를 고르는 일은 - 결국 &amp;ldquo;우리 팀이 어디서 무너지는가&amp;rdquo;를 고르는 일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X8c/43" />
    <id>https://brunch.co.kr/@@2X8c/43</id>
    <updated>2026-01-29T13:28:47Z</updated>
    <published>2026-01-29T13:0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번엔 제대로 될까?&amp;rdquo; 협업툴은 기능 비교표로 고르기보다, 팀이 자주 무너지는 지점에서부터 다시 봐야 한다. 결국 도구는 팀의 문제를 없애주지 않는다. 다만 문제를 드러내는 방식을 바꿀 뿐이다. 그리고 그 관점에서 보면, 노션(Notion)&amp;middot;클릭업(ClickUp)&amp;middot;아사나(Asana)는 각각 아주 다른 성격의 질문을 팀에게 던진다. 1. 노션(No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c%2Fimage%2FdILdNwJfH4NVjFUE-ocFpSJT3G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협업툴을 바꾸기 전에 먼저 물어야 할 것들 - 툴이 문제가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X8c/42" />
    <id>https://brunch.co.kr/@@2X8c/42</id>
    <updated>2026-01-23T14:34:11Z</updated>
    <published>2026-01-22T12:2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협업툴을 바꾸자는 말이 나오면 팀은 잠깐 들뜬다. 이번엔 달라질 것 같고, 뭔가 &amp;ldquo;체계&amp;rdquo;가 생길 것 같고, 마침내 협업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런데 경험상, 툴 교체가 만든 변화는 딱 여기까지인 경우가 많다.새 화면, 새 알림, 새 템플릿.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팀은 다시 익숙한 방식으로 돌아간다. 기록은 흩어지고, 결정은 사라지고, &amp;ldquo;누가 뭘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c%2Fimage%2Fus1z4tHbYdRbM6glflBnqDlNumI.gif"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케팅 101] 콘텐츠 마케팅, 실제 운영은 어떻게? - 그냥 만들면 될까? 그럼 마케팅이 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X8c/41" />
    <id>https://brunch.co.kr/@@2X8c/41</id>
    <updated>2024-11-16T16:38:14Z</updated>
    <published>2024-11-16T13: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 마케터들은 저마다의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글을 쓴다. 목표한 바를 이루기까지 콘텐츠를 쌓는 데 걸리는 시간을 견디는 힘은 마케팅 운영 전략을 얼마나 촘촘히 짜는가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실제 현장에서 콘텐츠 마케팅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  1. 원소스 멀티유즈 한 번 만든 콘텐츠를 다양한 형태로 재가공 하여 여러 채널에서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c%2Fimage%2FwS6SskCuW0-UGQ054p91v2HDtt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케팅 101] 마케팅 전략, 어떻게 짜는거야? - 가르쳐주지 않았지만 마케터라면 이 중 하나&amp;nbsp;이상은 해 봤을텐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X8c/40" />
    <id>https://brunch.co.kr/@@2X8c/40</id>
    <updated>2024-11-15T15:09:07Z</updated>
    <published>2024-11-15T14: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마케팅 직무가 많이 세분화 되어 있지만, 결국 업에 종사하다보면 전략을 짜야하는 연차나 포지션에 이르게 된다.&amp;nbsp;현재 세분화 된 업무를 하고 있는 모든 마케터들도 사실은 느끼고 있을 것이다. 마케팅은 한 가지 업무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고, 결국엔 모든 일에 관심을 갖고 모든 일을 어느정도 자력으로 해결해야 하는 잡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자력으로 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c%2Fimage%2FaAhv_gjN-p23b6NZft7ssNyq2E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케팅 101] 문서 종류와 작성 목적 - 문서를 많이 작성하는 마케터에게:&amp;nbsp;문서의 종류와&amp;nbsp;작성 목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X8c/39" />
    <id>https://brunch.co.kr/@@2X8c/39</id>
    <updated>2025-06-16T12:22:52Z</updated>
    <published>2024-10-21T12:2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는 비즈니스의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든 일을 하는 사람이고, 마케팅 내용은 비즈니스 상황, 기업 라이프사이클 등에 따라서 달라진다. 따라서 마케터는 단순히 포장을 잘 하는 것이 아닌, 비즈니스를 가장 잘 이해해야 하는 롤을 자신에게 부여해야 한다.   기업에서 작성되는 모든 문서는 &amp;quot;목적&amp;quot;이 있다.&amp;nbsp;받는 사람이 원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c%2Fimage%2FH8d2c7x0v1z-KVXXIWyVnYHGeS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케팅 101] 콘텐츠 마케팅 개요 - 11년차 마케터가 사수없이 일하는 마케터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X8c/38" />
    <id>https://brunch.co.kr/@@2X8c/38</id>
    <updated>2024-10-19T08:31:13Z</updated>
    <published>2024-10-19T07: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는 비즈니스의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든 일을 하는 사람이고, 마케팅&amp;nbsp;내용은 비즈니스 상황, 기업 라이프사이클 등에 따라서 달라진다. 따라서 마케터는 단순히 포장을 잘 하는 것이 아닌, 비즈니스를 가장 잘 이해해야 하는 롤을 자신에게 부여해야 한다.  콘텐츠 마케팅 Neil Patel의 글이나 구글링을 조금 해보면,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c%2Fimage%2F-C53jVDuVTraCL-5WaZ59TyITO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의 시대, 지금 플로우를 타야겠죠? - &amp;quot;작은회의실&amp;quot;의 인공지능 기초 쌓기 세미나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X8c/34" />
    <id>https://brunch.co.kr/@@2X8c/34</id>
    <updated>2024-02-23T07:53:55Z</updated>
    <published>2024-02-23T04: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 작은회의실에서 주최한 인공지능 기초 쌓기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3시간 짜리 세미나를 1시간 반으로 줄여 진행했기 때문에 깊이가 있는 강의는 아니었을 지라도 초보자에겐 아주 적절했던 강의었습니다. 특히나, 준비 없이 AI의 시대를 맞이한 저와 같은 사람에게 필요했던 강의.&amp;nbsp;AI가 무엇인 지 빠르게 따라잡고 관련 지식을 허겁지겁 밀어넣기엔 아주 적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c%2Fimage%2FuW7-ZyvTpJCgtjJ7wtSqmftYAh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 회고: 일의 격] 결국 일은 사람이 하는거니까 - 이런 인사이트와 이런 따뜻함을 본받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X8c/30" />
    <id>https://brunch.co.kr/@@2X8c/30</id>
    <updated>2024-02-15T01:03:03Z</updated>
    <published>2024-02-14T13: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멘토가 없는 분들에게, 선배의 위로가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한다. &amp;quot;일의 격&amp;quot;  일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눠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서 딱딱할 줄 알았지만 그 안에는 사람에 대한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었다. 아 맞다. 일은 사람이 하는거니까.&amp;nbsp;일을 잘 하려면 역시 사람에 대한 통찰이 있고 사람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품고 있어야 하는 것이구나. 다행이다. 이런 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c%2Fimage%2Fj7lwIEU1D3SaxUs47S2DUsvfgf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최선을 다했고, 책임을 다할 수 없어서 도망쳤다(상) - 회사와 이별을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X8c/22" />
    <id>https://brunch.co.kr/@@2X8c/22</id>
    <updated>2024-02-12T13:17:36Z</updated>
    <published>2024-02-12T12: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한 지 1년이 지났다. 3년 간 최선을 다했다. 결국 그 자리를 떠나야만 했던 달콤하고도 씁쓸했던 퇴사 이야기를 이제서야 남겨보려 한다. 2023년 가장 예상하지 못했지만 가장 중요했던 그 순간을 정리하는 이야기.  나는 무엇을 얻었나 역병이 창궐하던 시기, 몇 달간 공석이었던 B2B 솔루션 기업의 유일한 마케터로 입사했다.&amp;nbsp;주인 없이 놓여져 있던 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c%2Fimage%2FicNhphJGh_dvH3YGRnFhqL0oqs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상, 2022] 책임을 다하는 자, 도망치는 자 - 우크라이나 사태와 힙서비 사태를 지켜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X8c/20" />
    <id>https://brunch.co.kr/@@2X8c/20</id>
    <updated>2022-03-24T07:26:28Z</updated>
    <published>2022-03-14T12:4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추운 겨울인 우크라이나 땅에선 오늘도 사투가 벌어지고 있다 죽음을 눈앞에 둔 한 나라의 대통령 코메디언이라고, 젊은 나이라고 무시당했을 지는 몰라도 &amp;quot;대통령으로서 나는 죽음을 겁낼 권리가 없다&amp;quot; 고 말하는 그는 &amp;quot;자식같은 이들이 군복을 입은 채 죽고 있다&amp;quot; 고 말하며 조국을 지켜내기 위해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주어진 책임을 다하고 있다.   대통령이</summary>
  </entry>
  <entry>
    <title>기업 내부 브랜딩:아직 효과는 모르겠지만 일단 해봤다 - 50명 이하 소기업의 내부 브랜딩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X8c/19" />
    <id>https://brunch.co.kr/@@2X8c/19</id>
    <updated>2022-10-10T07:17:41Z</updated>
    <published>2022-02-07T05: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공식 블로그에 작성한 글을 다시 정리해보았다. 회사에 합류하고 꾸준히 내부 브랜딩을 위해 많은 작업들을 진행했고, 키트 제작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여러가지를 정비해왔다. 회사 업무를 브런치에 쓰고 싶지 않았지만, 이런 글들이 누군가에겐 또 도움이 될까 싶어 다시 정리해보았다.  들어가며  내부 브랜딩을 처음 시도했던 지난해는 기획 단계부터 상황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c%2Fimage%2FOu-Kx9yfbq4qMUlqAa1BoDN8dl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상, 2021년] Appreciation - 나는 이 단어가 참 좋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X8c/17" />
    <id>https://brunch.co.kr/@@2X8c/17</id>
    <updated>2023-08-17T07:33:08Z</updated>
    <published>2021-12-07T04: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마워함과 인정의 그 어딘가 그 미묘한 태도와 감정을 말하는 이 단어가 나는 참 좋다  이직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회사와 나 사이에 고마워함과 인정의 그 어딘가 미묘한 감정이 생길 수 있을까 였다  서로 공존하고 공생할 수 있는 관계에서 즐겁게 일하는 것이 내가 원했던 것이었는데  어느 순간 나를 끌고 가던 동력이 무엇이었나 번아웃이 온 것</summary>
  </entry>
  <entry>
    <title>[단상, 2018년] 나도, 기계도 나이가 들었다 - 2018년 왠지 모르게 서글펐던 그날 써내린 단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X8c/2" />
    <id>https://brunch.co.kr/@@2X8c/2</id>
    <updated>2022-03-24T07:27:02Z</updated>
    <published>2021-11-24T12: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바일용 짐벌이 붐이었던 2017년 퇴사를 하기 전에 장비를 하나 질러보자 하고 중국 여행을 간 김에 오스모 모바일 짐벌을 구입했었다 짐벌이 손에 익지 않아서인지, 이전보다 나의 열정이 덜한 것인지 아니면 짐벌 작동 속도보다 내 손이 빨리 움직여서인지 사용하는 횟수가 적어 중고로 팔기로 마음을 먹었다  모바일 짐벌 2세대가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접했다 가볍고</summary>
  </entry>
  <entry>
    <title>[잡부의 노트] 잡코리아가, 코리아에게 - 부제: 잡코리아가 세대를 끌어안은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X8c/15" />
    <id>https://brunch.co.kr/@@2X8c/15</id>
    <updated>2021-09-25T11:39:42Z</updated>
    <published>2021-07-21T09:5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 플랫폼 잡코리아가 지난 3월에 이은 TV 광고 시리즈를 공개했다. 지난 3월 방영되었던 TV 광고는 &amp;lsquo;잡코리아가 코리아에게&amp;rsquo; 보내는 메시지를 콘셉트로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대한민국을 대상으로 했다. 이번 2차 캠페인은 취업 준비와 직장 생활에 지친 각 세대를 응원하는 내용. 특히나 2차 캠페인 영상은 세대별 &amp;lsquo;전성기 시절&amp;rsquo;이 연상되는 노래와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c%2Fimage%2Fl9oxO4ht8gkcxolNUPVZVZau7Hk.gif"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상, 2021년] Overwhelm - 8년차인데 아직도 공부가 힘든 마케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X8c/14" />
    <id>https://brunch.co.kr/@@2X8c/14</id>
    <updated>2022-03-24T07:27:19Z</updated>
    <published>2021-07-13T01: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형용사] 압도적인, 너무나도 강력한, 엄청난, 저항하기 힘든  Overwhelm 이라는 단어를 좋아한다. 나 같은 게으른 완벽주의자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단어 아닌가? 마케팅이 점점 세분화되면서 복잡해지는 마케팅 시장. 마케팅 컨텐츠가 쏟아지고, 마케팅을 둘러싼 환경이 너무나도 빠르게 바뀌고 있다.  지금 하는 일들도 아직 다 소화하지 못했는데, 왜 자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c%2Fimage%2FJgwhJ0eWIshZ9ukDsTBWKMuWQss.gif" width="365"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잡부의 노트] 라떼 이야기: 감각기르기 - 마케터가 되려고 준비하지 않았지만 어쩌다 보니 마케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X8c/13" />
    <id>https://brunch.co.kr/@@2X8c/13</id>
    <updated>2022-01-20T09:04:06Z</updated>
    <published>2021-07-02T11: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8년 차 마케터의 라떼 이야기  마케터가 꿈은 아니었다. 모든 사람이 그렇듯 대학에서 공부한 것은 지금 내가 하는 일과 정말 다른 것이었다. 해외에서 대학을 나온다는 것이 예전보다 대단한 일이 아닌 요즘이지만, 학교를 들어가고 졸업하기까지 어렵지 않은 것은 없었다. 나는 남들보다 늦게, 어렵사리 졸업을 했다.  유학 생활을 정리할 때쯤, 포지션 제의가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c%2Fimage%2Fph2hQzJJJdJfoxct5QHx2WCFVZ8.gif"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잡부의 노트] 그린마케팅으로 그린워싱하고 있나요? - 마케터의 윤리의식에 대한 고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X8c/12" />
    <id>https://brunch.co.kr/@@2X8c/12</id>
    <updated>2023-07-12T06:54:52Z</updated>
    <published>2021-06-15T01: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여론조사기관 시빅사이언스(CivicScience)가 지난해 5월 미국 20대 이상 2,260명을 상대로 시행한 설문조사에서 57%의 응답자가 &amp;lsquo;지속가능성의 실천(Sustainability Practices)&amp;rsquo;이 구매 결정에 중요한 요소라고 답했다. 특히 &amp;lsquo;지속가능성의 실천&amp;rsquo;이 &amp;lsquo;매우 중요하다&amp;rsquo;는 의사를 표시한 MZ세대 비율은 20%로 가장 많은 부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c%2Fimage%2FpiLrgxzqZRzHavIi7gALu5Hj3iY.gif"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잡부의 노트] 돈쭐내고 금융치료 하는 MZ세대 - 조선구마사와 선한 영향력, 미닝아웃에 빠진&amp;nbsp;MZ</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X8c/11" />
    <id>https://brunch.co.kr/@@2X8c/11</id>
    <updated>2022-09-09T06:58:36Z</updated>
    <published>2021-05-26T06: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의 취향과 사회적 신념에 솔직하고 거침없는 MZ 는 요즘 미닝아웃에 빠져 있다.  미닝아웃의미, 신념을 뜻하는 &amp;lsquo;미닝(Meaning)&amp;rsquo;과 &amp;lsquo;벽장에서 나오다&amp;rsquo;라는 뜻의 &amp;lsquo;커밍아웃(coming out)&amp;rsquo;이 결합한 단어이다. 소비자 운동의 일종으로서, 정치적ㆍ사회적 신념과 같은 자기만의 의미를 소비행위를 통해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말함. 소셜 네트워크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c%2Fimage%2FRct-Wx0ff1e5OKt4_XNYjc2lATY.gif"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잡부의 노트] MZ의 마음은 돈으로 살 수 없다 - 부제: 네이버 &amp;lsquo;오늘일기&amp;rsquo; 사태는 마케팅 실패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X8c/10" />
    <id>https://brunch.co.kr/@@2X8c/10</id>
    <updated>2022-05-26T16:27:49Z</updated>
    <published>2021-05-11T12: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한 주간 온라인을 달군 네이버의 &amp;lsquo;오늘일기&amp;rsquo; 사태. 이를 통해 MZ의 특징이 드러난 듯하여 이를 마케터의 시각에서 살펴보려 한다.  &amp;lsquo;오늘일기&amp;rsquo; 사태 개요  네이버의 &amp;lsquo;오늘일기&amp;rsquo; 챌린지는 네이버 블로그가 2021년 5월 1일부터 14일까지 총 2주간 진행하려 했던 이벤트이다. 챌린지는 매우 간단했다.    참여 기간 동안 블로그에 &amp;lsquo;오늘일기&amp;rsquo;를 매일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c%2Fimage%2FypdpHle8YEG-kdebvcBTDTSYUH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잡부의 노트] 마케팅 8년차인데, PR은 처음이라서 - 철이 없었죠. 내가 PR도 잘하리라 생각 했던 게&amp;helli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X8c/9" />
    <id>https://brunch.co.kr/@@2X8c/9</id>
    <updated>2023-03-01T05:35:03Z</updated>
    <published>2021-05-06T07: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행히도 지금까지 마케터 일을 하면서 쌓아온 눈치와 경력 덕에 대부분의 스팸 전화는 거를 수 있었다. 그렇다고 믿었다. 그런데 어느날 거절할 수 없는 전화가 걸려왔다.   중간에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행복을 찾아 떠났던 시기가 있었지만, 어느덧 마케터라는 이름으로 살아온 지 8년 차다.  몇 번의 시도 끝에 만나게 된 지금 회사에선 아직 즐겁게 일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8c%2Fimage%2F_22olVIMcTtUQ5ZbG1jYOZR1qAg.gif" width="44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