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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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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weetra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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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장애 인식, 질적인 삶, 여가 등등 저만의 여러가지 경험들을 통해 얻은 생각들을 씁니다.제 글을 읽은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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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5T23:30: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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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장애는 유명한 기억력 도둑이다 - 지금 잠들지 않은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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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23:17:35Z</updated>
    <published>2025-03-02T20: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면은 멜라토닌 분비에 의해 이루어지는데 수면을 취하는 동안 우리는 낮동안에 일어난 일들을 기억 서랍장 안에 차곡차곡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단기기억으로 사라질 기억은 여기, 장기기억으로 담아둘 내용은 저기.  덩달아 수면으로 호르몬의 균형과 신체에 회복시간을 준다.  그래서 수면은 우리에게 24시간 중에 아주 중요한 &amp;quot;작업&amp;quot;이다.  수면이 기억력에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Hy%2Fimage%2FHBJu340KY9GaokLWf5YxbBkdq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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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봇한테 치료받으면 어떨까? - 영화 'back to the future'처럼 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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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22:12:05Z</updated>
    <published>2025-03-02T16: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의료계에서도 인공지능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로봇수술, 로봇재활 등.. 신기술이 많이 생겨나지만  아무튼 아직은 그것들을 다루려면 인간의 손이 많이 간다.  나중엔 인공지능이 환자를 평가하고 진단하고, 그것을 치료하는 것까지 자동으로 모두 할 수 있을까? 더 나아가 일부환자에겐 치료도 필요 없이 로봇슈트를 착용하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Hy%2Fimage%2Fr8RqEZBsCrFTk7b4j4aH3IYoGw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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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장애인에 대한 생각 - &amp;lt;장애인에 대한 생각&amp;gt;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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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0:37:07Z</updated>
    <published>2025-01-06T10:0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브런치북을 쓴 계기는 독자 한 명의 1초를 바꿀 수 있지 않을까 하며 글쓰기를 시작했다.  예전부터 사회적 습관처럼 내려온 것이기에 모든 사람의 생각이 한 번에 바뀌긴 어렵다.하지만 나 하나부터 생각이 바뀌고 이러한 생각을 갖고 있는 것만으로도 세상에는 도움이 된다.나중에 만날 내 자녀와 그 자녀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 생각들을 나눠줄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Hy%2Fimage%2FUDuzbFOmXv_cfAsrhQytMPAXmv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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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폐스펙트럼 장애에 대한 생각(2) - 자폐스펙트럼의 실비보험적용&amp;amp;직장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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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23:55:43Z</updated>
    <published>2024-12-30T10: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같은 병원비가 아닌 현실 비슷한 무언가를 더 비싸게 불리는 그 값을 은어로 &amp;quot;프리미엄 붙었다&amp;quot;라고 한다.  자폐스펙트럼 장애는 법적으로는 신체장애가 아니고 정신장애로 분류된다. 병원에 치료를 받으러 오면 오직 자폐만 진단받은 사람이라면 실비보험을 청구받기가 쉽지 않다.  실비보험 적용이 안되면 곧 개인부담비용이 높아진다. 보험사마다 적용받는 게 다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Hy%2Fimage%2FWV__jFlNNgaU85_didQNjGbwVX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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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폐스펙트럼장애에 대한 생각(1) - 자폐아동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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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14:19:05Z</updated>
    <published>2024-12-23T14:4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폐아동이 보는 시선은 남들과 다르다. 위 사진은 챗 지피티에게 &amp;quot;백화점 내부를 자폐아동의 시선으로 그려줘&amp;quot;라고 요청해서 얻은 그림이다.  정말 사진 한 장이 이렇게 어지럽고 난잡할 수 없다. 어느 한 곳에 시선이 가는 것이 아니라, 이리저리 눈을 굴리게 된다.  이처럼 자폐를 가진 아이들은 눈과 귀, 피부로 받아들이는 시각, 청가, 촉각 등 감각 정보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Hy%2Fimage%2FQdoQxmztIa9ltiEWXhabZkbkev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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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달지연 아동을 보고 든 생각 - 두 에피소드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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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09:31:18Z</updated>
    <published>2024-12-16T0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광지, 사회에서 마주친 발달지연아이들의 모습은 생각을 깊게 하게 만드는 자극제다.   #1 대학생 때 친구들과 여수에 놀러 간 적이 있다.  근처 포장마차에 앉아 재밌는 수다를 하던 중 옆 테이블에는 가족이었는데, 초등학생 정도의 남자아이와 부모님이었다. 그 아이는 우리가 대화하는 모습이 재밌는 것처럼 보였는지 빤히 보고 있었다.  그리고 갑자기 그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Hy%2Fimage%2FGLFABcIdnE8CBdBmTC7FqZPns5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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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저 많이 아픈가요? - 아픔에도 자기 객관화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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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8:01:50Z</updated>
    <published>2024-12-13T08: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보러 간 적이 있다.  정신적인 감기, 경한 우울증이 온 것이었다. 정신건강의학 전공을 배울 때만 해도 나는 이 전공을 배웠으니 치료법도 알고 있으니 안 걸릴 줄 알았다.  하지만 사람 마음은 배운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더라고.  건강의 쇠약은 언제나 올 수 있고, 언젠간 낫고 시간이 지나면 아문다.  대신 나 자신의 상태를 잘 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Hy%2Fimage%2FtsZ8chky5n8qDG2e0F4KfmO3co0.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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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큐베이터에 있는 아이를 만나고 든 생각 - 엄지손가락만 한 손바닥을 가진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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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11:36:58Z</updated>
    <published>2024-12-09T13: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삐-삐- 달칵,  갓 태어난 아이들은 무수한 이유로 인큐베이터에 온다.  조산이나 미숙아, 무산소증, 황달, 백질연화증 등 인큐베이터에 오는 이유가 다양하며 그 아이들은 정말 연약한 존재이다.  그런 미숙한 신생아들을 관리하기 위해 온습도 등 다 완벽하게 태내환경과 동일할 순 없지만 최대한 비슷하게 만든 것이 바로 인큐베이터이다.  신생아가 얼마나 작고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Hy%2Fimage%2FMbJ9OtmjD9yl3MKHMBVME19fZD0.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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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매 어르신을 만나고 든 생각 - 치료사관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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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23:49:32Z</updated>
    <published>2024-12-02T12: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매는 기억과 큰 상관관계가 있다. 기억하는 능력을 점차 잃어가는 것인데 단기기억부터 점점 사라진다. 단기기억부터 나중에는 장기기억까지. 점점 기억은 없어져도 대화가 되는 이쁜 치매가 있는 반면, 기억력이 감퇴하면서 망상과 환청 증상이 같이 와 공격성을 띄는 치매도 있다. 처음에는 '열쇠를 어디에 두었지?', '아까 점심밥은 먹었나?' 등 가까운 과거의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Hy%2Fimage%2Fo-sa7QOgRZyE6bKyACCMcnz1YXE.jpg" width="3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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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면 장애인의 면접 불합격 - 보이지 않는 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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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10:16:00Z</updated>
    <published>2024-11-25T11: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어려움을 극복하는 이야기를 좋아하지만, 이번 화에서는 내가 들었던 이야기들 중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한, 누구에게는 조금 잔인한 세상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한다.    한 여성이 가고 싶었던 회사에서 서류합격 이메일을 받았다.  그녀는 '합격'이라는 단어에 기분이 좋아졌다.  서류 합격 후 면접을 보러 오라는 일정과 필수제출서류들을 안내하는 내용을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Hy%2Fimage%2FYH7VLTI2_Sz3YbsYnCzQVXmHsl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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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운증후군을 가진 아이들을 보고 든 생각 - 이렇게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증후군이 또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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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13:52:53Z</updated>
    <published>2024-11-18T08: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병원에 출퇴근을 하면 다양한 희귀 증후군을 갖고 있는 아이들을 많이 마주한다.  그중 많은 비율로 마주했던 아이들이 바로 다운증후군이다. 다운증후군은 21번 염색체가 1개가 더 많게 태어나는 선천적인 유전질환이다. (유전질환이라고 해서 꼭 부모 둘 중의 하나의 유전자가 잘못되어서 생기지는 않는다.) 그래서 태어나기 전에 아이의 유전자검사를 하면 바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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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성에 제한이 있는 사람들에 대한 생각 - 그들이 교통수단을 이용해 최종적으로 바라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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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10:19:54Z</updated>
    <published>2024-11-11T04:3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모순의 횡단보도 내가 한동안 살던 곳 근처에는 아이러니한 횡단보도가 있었다. 횡단보도가 있는 2차선 길이었는데 신호등은 없는 어느 짧은 골목길이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내가 가던 길에는 위 그림의 좌측처럼 턱이 없으면서 점자보도블록이 있었고, 그에 반대편에는 턱이 높이 있고 점자보도블록이 없는 길이었다.  만약 이곳을 지나가기 위해 어느 시각 장애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Hy%2Fimage%2FKEVg3u0dxmh_G3JeNCejHGjiZj0.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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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비장애인에 대한 생각 - 짧은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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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15:20:04Z</updated>
    <published>2024-11-04T04: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애인의 반대말이 뭐라고 생각하는가? 일반인? 보통사람? 비장애인? 바로 잠정적 장애인이라 생각한다. 예전에는 장애인의 반의어로 일반인이라고 불렸었다. 하지만 이제는 장애인이면 &amp;quot;일반적&amp;quot;이지 않은가? 하는 생각들이 모여 &amp;quot;일반인&amp;quot;은 장애인의 반대말이 아니게 되었고 비장애인이라는 말로 통용되었다.  내가 잠정적인 장애인이라는 단어를 선택한 이유는 어느 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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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을 전전하던 한 아기가 떠나고 나서 드는 생각 - 태어난 지 4개월, 하늘나라로 떠난 지 1일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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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7:45:44Z</updated>
    <published>2024-11-02T15:5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화 한 통을 받았다.  그 아이는 태어나서부터 병원 생활을 이어오고 있었다. 몸속 여러 기관들이 좋지 않았고, 머리에는 뇌척수액이 차는 수두증을 갖고 있는 아이였다. 눈 맞춤은커녕  배냇짓처럼 웃는 모습은 전혀 볼 수 없었고 수두증으로 머리가 무거워 엎드려놓으면 고개를 들지도 못했다. 나는 그 아이의 어머니와 대화를 나눌 일 있어 주기적으로 만나는 사이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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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장애인의 장애인에 대한 생각 2 - 장애인이란 말은 욕일까? 아님 욕으로 사용하는 게 편견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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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4:21:44Z</updated>
    <published>2024-10-27T04:2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가던 어떤 행인 한쌍의 대화가 들렸다. 대화 속에서는 우정을 다지는 강렬한 대화가 오가다가 &amp;quot;장애인이냐?&amp;quot;라는 말이 나왔다. 나는 듣고 거북한 마음이 자리 잡았고 그 둘을 한번 쳐다볼 수밖에 없었다. 둘 다 비장애인이었다. 나는 &amp;quot;이 장애인 같은..&amp;quot;이라는 말로 욕으로써 쓰이게 되는 것을 보았을 때 '아직 세상은 장애인에게 마음의 문을 열 준비가 안되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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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장애인의 장애인에 대한 생각 - 나는 잠정적 장애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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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23:12:31Z</updated>
    <published>2024-10-22T16: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나누는 기준은 누구나 다 알 것이다. 하지만 &amp;quot;장애인&amp;quot;이라는 칭호는 누구나, 갑작스레 적용될 수 있다. (악담처럼 들린다면 그게 아니라며 오해를 풀고 싶다. 좀 더 읽어보자.) 갑작스레 적용될 수 있다는 말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어떤 사고를 마주했을 경우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신체적, 정신적인 피해로 장애를 입게 되어 하루아침에 후천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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