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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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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서연의 브런치입니다. 한국자기경영연구소 대표. 기업,공공기관, 학교 리더십코칭 조직커뮤니케이션 강의 활동중, 저서로 &amp;quot;슬기로운 자기경영&amp;quot; &amp;quot;4.0시대에 필요한서핑파워 &amp;quo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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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6T07:02: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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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강사의 특별한 회복탄력성 - 삶의 중심을 잡는 회복탄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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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2:33:48Z</updated>
    <published>2026-03-16T12: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강의 기록이기보다는 저의 업에 대한 일을 글로 써보려고 합니다. 조직생활 15년, 개인 프리랜서 12년의 시간 속에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 그리고 그 만남에서 크고 작은 많은 경험과 스토리가 있었죠.   강의를 업으로 살아가는 1인 프리랜서 강사의 삶은 겉으로 보기에는 자유롭고 유연해 보입니다. 시간도 스스로 관리하고, 하고 싶은 강의를 선택하며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v%2Fimage%2FLOHHUclg-_oMGuC5IyhE8ds8f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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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과사는 남자 영화관람 후 - 단종 다시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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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2:28:54Z</updated>
    <published>2026-02-06T02:2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자기경영 마스터 이서연입니다. 왕과 사는 남자 영화를 보고 왔어요.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는 2월 4일 개봉하는 날이어서 개봉날 관람을 하고 왔는데요     역사적으로 내용의 결말을 잘 알고 있지만 늘 비운의 왕으로 기억해서인지 늘 마음속이 아련한 그런 역사적인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이죠.  ​영화 개봉 전부터 단종 역할을 맡은 박지훈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v%2Fimage%2FYrtRU7jJBjKs3EzTfFD5Yze2do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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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 VS 잘 하는 일 - 인생후반기 장기목표와 단기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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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2:20:18Z</updated>
    <published>2026-01-30T02:2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로와 커리어를 이야기할 때 가장 자주 받는 질문 중 하나는 이것이다. &amp;ldquo;좋아하는 일을 해야 할까요, 잘하는 일을 해야 할까요?&amp;rdquo;  질문은 단순해 보이지만, 이 선택은 많은 사람을 오랫동안 고민하게 만든다.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면 행복할 것 같고, 잘하는 일을 선택하면 안정적일 것 같기 때문이다.  두 선택지 모두 나름의 설득력을 지니고 있어 쉽게 답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v%2Fimage%2Fn13aqEzGu7jEjbWTMYbhaiwvx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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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26'로 바라보는 우리의 질문 - 변화관리 미래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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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4:18:24Z</updated>
    <published>2026-01-28T14:1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라스베이가스에서 열린 CES 2026의 핵심 키워드는 단연 인공지능(AI)과 로봇이었다. 가정용 로봇, 산업용 휴머노이드, AI 에이전트, 자율 판단 시스템까지 이제 기술은 &amp;lsquo;보조 도구&amp;rsquo;를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단계로 진입했다.   기술의 진화 속도만 놓고 보면 놀라움의 연속이지만, 한편으로는 묵직한 질문을 우리에게 남긴다.   예전에 기계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v%2Fimage%2F7yZ_QuxfnTEsCWDLVoanCNCSU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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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직원과 경력신입의 조직적응 변화관리 - 조직적응변화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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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15:07:49Z</updated>
    <published>2026-01-22T15: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 새로 들어오는 사람을 우리는 흔히&amp;nbsp;&amp;lsquo;신입&amp;rsquo;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신입은 두 부류로 나뉜다. 사회 경험이 거의 없는 신입직원과, 다른 조직에서 이미 경험을 쌓고 다시 시작하는 경력 신입직원이다. 같은 출발선에 서 있는 듯 보이지만,&amp;nbsp;이들이 조직에 들어오는 상태는 분명히 다르다.  경력신입은 이직이나 전직 은퇴를 통해서 새로운 조직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v%2Fimage%2FPYhfYMrUAfJtun2Vo9rFrz06z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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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얼굴]을 통해 보는 조직내 편견과 오류 - 편견과 동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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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14:20:07Z</updated>
    <published>2026-01-21T14: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얼굴〉은 단순히 외모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이 영화는 &amp;lsquo;얼굴&amp;rsquo;이라는 가장 표면적인 기준이 한 사람의 인생과 선택, 그리고 타인의 평가를 얼마나 쉽게 규정해버리는지를 날카롭게 보여준다.   등장인물들은 상대의 말보다 얼굴을 먼저 보고, 그 얼굴에 각자의 편견과 사회적 기준을 덧씌운다. 그리고 그 판단은 생각보다 빠르고, 깊게, 오래 남는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v%2Fimage%2FiQqRr2xbkbB4lA2veX6hCrRff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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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연결 시대 대면소통의 중요성 - 경청과 공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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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8:17:40Z</updated>
    <published>2026-01-20T08: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금 초연결 시대에 살고 있다. 스마트폰 하나로 언제 어디서나 연결될 수 있고, 회의&amp;middot;교육&amp;middot;업무까지 대부분 비대면으로 이루어진다. 내가 예전에 올려놓고 까맣게 잊고있던 나의 글 조각조각들이 어느덧 나의 정체성과 브랜딩이 되어 타인에게 인식되고 있다.   온라인으로 수백명 수천명이 좋아요를 누르고 눌러준다. 사람과의 연결은 분명 쉬워졌다. 그러나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v%2Fimage%2FfSr1Ek8NINZvfZVI-XbM3Tb5T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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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어붙은 분위기를 한번에 깨는 &amp;nbsp;아이스브레이킹 - 손으로 하는 아이스브레이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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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14:31:07Z</updated>
    <published>2026-01-16T14:2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의 시작 전, 가장 먼저 넘어야 할 벽은 &amp;lsquo;어색함&amp;rsquo;이다.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한 공간에 모였을 때, 갑작스러운 자기소개나 발언 요청은 오히려 긴장감을 갖게하기 쉽다. 그래서 오프닝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고민과 준비를 하는 경우가 많다. 독서모임이나 친목 모임때도 처음 어색한 분위기를 깨야하는 상황은 늘 존재한다 이럴 때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아이스브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v%2Fimage%2Fhzojg4G0geYO7NF_5VAYTcKvH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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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신화의 변신의 신 프로테우스의 비밀 - 변화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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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4:32:03Z</updated>
    <published>2026-01-14T14: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티언 커리어의 시대, 변화관리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다.  우리는 더 이상 한 직장에서 오래 근무하며 안정적으로 커리어를 완성하는 시대에 살고 있지 않다. 직업의 수명은 짧아지고, 기술과 산업은 예측 불가능한 속도로 변화한다. 이러한 시대를 설명하는 개념 중 하나가 바로 프로티언 커리어(Protean Career)&amp;rsquo;다.  프로티언 커리어의 어원은 그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v%2Fimage%2FD1oDswXCvOsTltSq3bxXSb4XphI.gif" width="2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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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들어가기전 꼭!! 체크하세요 - 명쾌한 면접 솔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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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5:46:13Z</updated>
    <published>2026-01-07T15: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을 준비하다 보면 스펙, 자소서, 예상 질문에 집중하여 많은 연습과 노력을 하게 됩니다. 워낙 중요한 과정이다 보니 시간과 노력 비용을 엄청 투자하게 되죠  하지만 진짜 누구나 알고 있을 것 같아서 오히려 소홀하게 생각할수도 있는 면접에서 중요한 아주 기본적인 태도와 표현에 대해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amp;ldquo;이 정도는 당연하지&amp;rdquo;라고 생각해서 지나쳤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v%2Fimage%2FWJ-o3AxC7Au7d9m9yxjC4hsxO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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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의미를 다시 짓다, 잡크래프팅(Job Crafti - 일의가치와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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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매일같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직장이라는 현장에서는 앞만보고 달리는 전차처럼 가끔 나는 왜 달리고 있지? 라는 생각을 한번쯤 하게되는 시점이 오게됩니다.  번아웃은 아니더라도 나는 무엇을 위해 달리고 있나? 내가 하고있는 이 일은 어떤 의미인가 라는 의문을 품게되는 경우가 저도 조직생활 하면서 많이 경험 했습니다.  &amp;ldquo;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을까?&amp;rdquo; 신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v%2Fimage%2FlCArzlCYdPRiuK6yp4Q8vdNH0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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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를 잘 하는 직원은 무엇이 다른가? - 비즈니스 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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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보고서를 준비하면서 많은 직장인들이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은 &amp;lsquo;자료를 얼마나 잘 만들었는가&amp;rsquo;입니다. 표는 정리됐는지, 수치는 정확한지, PPT 디자인은 깔끔한지 말입니다. 물론 중요합니다. 그러나 상사에게 보고할 때 진짜 평가받는 것은 자료보다 보고의 방식과 흐름입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평판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직장생활의 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v%2Fimage%2FFZF-C__xlTHW_SmPriGL6zeEs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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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나 면접 전&amp;nbsp; 불안하면 5분만 이렇게 해보세요! - 짧은시간 안에 발표불안을 예방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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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3:25:51Z</updated>
    <published>2025-12-31T13:2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이나 중요한 발표를 앞두고 있으면 실력과 준비와는 별개로 몸이 먼저 긴장 신호를 보내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손에 땀이 나고, 어깨가 움츠러들며, 목소리가 평소보다 작아지는 경험은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것입니다. 저도 강의를 몇 년째 하고 있지만 유난히 긴장되는 장소가 있어서 스스로 많이 컨트롤 하는 방법을 고민하곤 합니다.  이럴 때 도움이 되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v%2Fimage%2FUwRhJlg3DLaqeL_VPpWP72hOE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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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계획은 만다라트로(양식공유) - 새해계획 목표세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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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3:49:39Z</updated>
    <published>2025-12-31T03:4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이 벌써 올 한해 마지막날인 12월 31일입니다. 연말이 되면 자연스럽게 한 해를 돌아보게 됩니다.  잘한 일도 있고, 아쉬운 순간도 있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amp;ldquo;잘 보냈느냐&amp;rdquo;보다 &amp;ldquo;어떻게 정리하고 다음으로 연결하느냐&amp;rdquo;입니다. 이때 새해 설계를 돕는 도구로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것이 바로 만다라트(Mandal-Art)입니다.  만다라트의 어원은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v%2Fimage%2FEl-Gil_rjjnJd2h5-5uI7JgHK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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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징멘트가 어려운 이유? - 전문세일즈 역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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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5:19:30Z</updated>
    <published>2025-12-30T15: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로징멘트가 어렵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왜 클로징 멘트는 늘 어렵게 느껴질까요? 세일즈 현장에서 &amp;ldquo;설명은 잘했는데 마지막 말이 안 나온다&amp;rdquo;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제품 설명, 비교 안내, 상담까지는 자연스럽게 이어지지만 정작 구매를 제안하는 순간이 되면 말이 조심스러워집니다. 클로징 멘트가 어려운 이유는 개인의 말솜씨 부족이 아니라, 여러 가지 차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v%2Fimage%2F1TunyeFLgXlddvGKVp5JaMtBV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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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의 세일즈 SPIN 질문 기법 - 고객과의 스마트한 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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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15:31:28Z</updated>
    <published>2025-12-23T15:3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업현장에서 고객과의 세일즈 대화를 나누는 것도 고객과 소통하는 과정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고객을 설득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SPIN 질문기법에 대해 살펴보려 합니다.  허스웨이트 컨설팅사 설립자 닐라컴이 12년동안 백만달러 이상의 비용을 들여서 연구한 법칙이자 35000건의 구체적인 세일즈 상담을 분석 연구하여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 내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v%2Fimage%2F_XWLs_2NZMiq4MJo1ewfZT7QR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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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의 통굽 신발은 소리가 나지 않는다 - 나의 언니 나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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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15:48:00Z</updated>
    <published>2025-12-21T15:4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까마득한 어린시절이라 기억의 파편을 하나 하나 찾아가면서 글을 쓰고 있다. 사실 어렸을때 언니와 놀았던 기억이 별로 없다. 언니와 나는 다른 세상을 산 사람처럼 나는 언니와의 추억이 잘 생각나지 않는다. 나는 나에대한 생각이 많고 늘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아이였기에 나의 꿈을 쫒고 나의 미래만을 꿈꾸며 살았던듯 싶다. 그래도 그렇지 왜 언니와의 다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v%2Fimage%2FQ2132P9WFt1QtD2aG1KBABjMS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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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의 마음을 1% 더 움직이게 하는 FABE 기법 - 고객경험 기반 감성세일즈 기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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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15:13:14Z</updated>
    <published>2025-12-21T15: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이 많은 정보를 어느떄보다도 쉽게 탐색하고 비교하기 좋은 환경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상품의 기능이나 질적인 부분도 기본적으로 잘 나오고 있기 때문에 더 전문적이고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무언가가 점점 필요한 시대라고 합니다. 상품을 세일즈 하는 현장에서 담당자들이 많이 하는 이야기 중 하나는 점점 세일즈 하기가 힘들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v%2Fimage%2FDdrtaiOSQ30jyGDCUl5NUwvWj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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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의 작은 손 - 위대한 나의 언니 나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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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5:55:05Z</updated>
    <published>2025-12-14T05: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남 3녀중 60년대생 장녀! 이 한줄의 텍스트 안에는 많은것들이 담겨져 있다. 이 한줄의 텍스트는 헤아릴수 없는 아쉬움과 슬픔과 그리움이 한 바가지가 되어 내 마음을 먹먹하게 한다. 먹먹하다 못해 아리다.  그래 그랬었지.. 우리언니는 우리집의 장녀였었지.. 장녀라는, 큰딸이라는 무게와 책임을 어떻게 혼자 짊어졌을까?  그땐 몰랐는데 지금은 안따깝고 미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v%2Fimage%2Fl8THH5_CrP0ATzviSW4652MIj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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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나쁜질문 좋은질문 - 리더의 소통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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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4:04:22Z</updated>
    <published>2025-12-14T04:0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기술을 다루는데 있어서 프롬푸트가 중요하다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따라서 답변의 질이 달라진다.&amp;nbsp;이런 말들을 많이 들으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질문에도 좋은 질문과 나쁜 질문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조직에서 리더는 시시각각으로 업무적인 소통과 질문을 통해 구성원들과 함께 하면서 질문을 통해서 소통하는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v%2Fimage%2FpRQyAHs4ZvaEF0K60MZGWFrZ-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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