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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피아 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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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대에서 영화, 애니메이션 스토리보드 전공의 그림 그리기, 비누 공장, 전 캘리포니아 공립 초교 교직원, 현 온라인 스쿨 엄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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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4T07:57: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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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네가 한 살이 되었어. - 사랑하는 도일이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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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09:07:14Z</updated>
    <published>2025-06-01T06:3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정도일아, 오늘 네가 한 살이 되었어.크게 차린 파티도 없었고, 특별한 케이크도 없었지만, 엄마 마음은 하루 종일 너로 가득했단다. 오히려 이런 조용한 날이 더 마음을 울리는 것 같아. 오늘은 하루 종일 네가 태어나던 날을 떠올렸어. 작고 따뜻한 네 몸, 보드라운 볼, 아직 눈도 제대로 못 뜨고 엄마 품에 안겨 잠들던 너. 그 조용한 숨결 하나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dM%2Fimage%2Fvx254IaKcBo_BeiJ3In8I6k2jS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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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amp;nbsp;나츠베리팜 연간 회원권 살까? 2024 - 1년에 2번 이상 갈 수 있다면 지금 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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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10:20:38Z</updated>
    <published>2023-08-18T23:1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Q1. 언니, 나츠베리팜 연간 회원권 샀어? 나도 살까? 근데 나츠베리팜이 뭐야? 갑자기 시작된 8월 할인을 여기저기 알리니,&amp;nbsp;고민하는 동생들이 물어왔습니다. 하지만 작년에도 11월 블랙 프라이데이때나 할인했는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판다고? 회사 현금 사정이 안 좋은 걸까요--;?  각설하고, 나츠베리팜 잘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나츠베리팜 먼저 짧게 소개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dM%2Fimage%2FFjd9732cszuxcT6Iz8W3nitgf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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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36시간 단식 후기 -7월 12일 22년 - 돼지 같은 사람은 바로 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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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02:55:10Z</updated>
    <published>2022-07-12T16: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첫 단식을 한 지 얼추 2주가 되었다. 다른 사람에게 민폐를 끼치기 싫어 다같이 식사하는 자리에서는 먹지만, 집에서 있는 경우에 아이들 음식만 차려주고 먹지 않았다.   그러니 스케쥴은 이렇다. 주일에 교회에서 점심, 교회 친구들과 저녁을 맛있게 먹는다. 월요일부터 점차 시작하는데, 보통 전날 오후 9시부터 안 먹는다고 치면 이때 수요일 저녁 전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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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24시간 금식 후 소견 -&amp;nbsp;6월 27일 22년 - 1일 1식이 쉬워보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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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30T01:00:28Z</updated>
    <published>2022-06-29T21: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아니 10대 때로 돌아가보자. 밥을 누가 먹냐? 청소년기에는 살을 빼고 자시고, 귀찮아서 안 먹었다. 그것보다 티비 보는 게 좋고, 컴퓨터 하는 게 더 좋았기 때문이다. 시키지 않아도, 밥 먹어라- 소리가 들리지 않는 이상 계속 게임에 빠져지냈다. 어머니가 출장가신 동안, 최장 얼마나 길게 했냐면 자그마치 17일 정도를 물만 먹고 지낸 적도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dM%2Fimage%2F4bOvV0x8w-K3ipy9J8AjP6j_nE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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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단식을 결심한 이유 &amp;mdash; 2 - 유산된 것을 알게 된 건 내 생일 날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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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30T01:00:30Z</updated>
    <published>2022-06-29T20: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미안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생명을 잉태하기까지 얼마나 어렵고 힘든가. 그런데, 물론, 아니 물론&amp;hellip; 초기 12주 전 유산은, 특히 첫 8주, 5주 전에는 유산이 잘 된다고 한다. 지금은 별 것 아닌 양 말할 수 있지만, 그 날은 너무 슬프고 답답해 계속 눈물이 났다. 그저 세포인데, 심장 소리도 들을 수 없었던 세포일 것임에도 마음이 쓰렸다.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dM%2Fimage%2FZzV0DZbGfg9yXrfTKpBD5TJdZu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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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단식을 결심한 이유 &amp;mdash; 1 - 임신, 자연유산, 그리고 호르몬 불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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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30T00:25:08Z</updated>
    <published>2022-06-29T19:4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4&amp;ndash;5주차일 때 자연유산 되었다 얼마전 우연히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다. 원래 생리를 6주-8주 사이에 하기 때문에 흔히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혹시 몰라 해보니 두줄이 나왔다. 나는 이미 아들이 둘이나 있기 때문에 매우 당혹스러운 일이었지만, 그래도 생명의 기쁨! 그것이 나의 욕심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6월 10일 금요일. 그리고 그 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dM%2Fimage%2F9X7o-Aj9HJKyBnLlCCgx811kNi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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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초등학교에 처음 입학하는 아이 - 영어, 수학? 어떤 것부터 가르쳐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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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9T04:58:43Z</updated>
    <published>2022-04-08T17:2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에 처음 입학하는 아이는 매우 신나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몇몇은 부모와 떨어져본 경험이 없어 울상이고요. 두 경우 모두 부모님은 걱정이 가득한 편이죠.  처음 아이를 세상에 내보내는 마음은 처음 운전하는 날보다 떨릴 것입니다. 자기의 결과물이 처음으로 세상에서, 사회에서 평가를 받는 날일테니까요.   그래서 그런지 미국에서 아이를 기르시는 한국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dM%2Fimage%2F0DCKGyLmBo1tQ0C1sE3s_u4h7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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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방학용 텐트를 사다. - 아이의 독립심과 자기 존중감 길러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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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5T05:41:47Z</updated>
    <published>2022-04-04T23: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텐트를 샀다.  구구절절하게 말하자면 - 변명을 하자면 - , 아이들이 크는 집이 꼭 거쳐가는 순간이 있다. 여름 방학에 뭐 하지? 이번 주말엔 뭐 하지? 언제까지고 실내에 틀어박혀 있기도 그렇다. 실내에서도 배울 것이 많지만, 아이들은 자연과 함께 해야한다고 믿는다.  그렇다면 커가는 아이들에게 밖에서 할 수 있는 활동 중 가장 좋은 선택은 무엇일까?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dM%2Fimage%2F3XlIhNWUaxBjYY7BDivaTyjH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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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말라야 핑크 소금 CP 비누 만들기 - 히말라야 핑크 소금이 아주 조금 들어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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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5T08:25:41Z</updated>
    <published>2021-09-25T03: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소금바 하면 소금을 왕창, 코코넛 오일 100% 막 이렇게 해서 만드는 게 기본인데요. 오늘은 그냥 소금을 &amp;lsquo;조금&amp;rsquo; 넣은 레시피입니다.소금 바 비누는 보통 거품이 안 나는 문제가 있지만 코코넛 오일로 그 문제를 해결하는 데요,이건 소금이 조금 들어간 레시피예요.  이 레시피는 옛날에 지중해에서 비누를 만들 때, 소금물을 끌어와서 썼다는 걸 보고 만들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dM%2Fimage%2FboQqelbx-vxka3VKm-9tYkBnjd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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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맞이 보름달 염소유 CP 비누 - 염소젖 만월 비누로 해피추석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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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4T03:42:12Z</updated>
    <published>2021-09-21T15: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염소유 가루는 비누 사용감을 훨씬 부드럽게 만들어줘서 인기가 많은 재료입니다. 이번에 추석을 맞아 보름달 모양으로 만들어보았어요 ㅎㅎ  40% 가성 소다수 농도 5% 슈퍼 팻 432.5 g Distilled Water ~ 정제수 ~&amp;nbsp;https://amzn.to/3jE44WA 288.3 g Sodium Hydroxide ~ 가성소다 ~&amp;nbsp;https://amz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dM%2Fimage%2FH-QRgqJEmufJejw75fgcPpH7ck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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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친해지는 아주 사소한 방법&amp;nbsp;10가지 -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작고 사소한 책 읽기 습관 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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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22:19:58Z</updated>
    <published>2019-10-29T22: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만을 위한 읽기 전략?  안녕하세요! 삐약이 파닥이 엄마입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만나 영어 테스트를 하다 보면 타고난 성격이나 기질에 따라 아이들이 참 다르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집에서 자녀를 기르니 아이가 하나일 때는 물론, 둘이나 되면 정말 아이들이 다 각양각색이구나 하고 깨닫게 되는데요. 이렇게 다 다른 우리 아이들을, 어떤 방식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dM%2Fimage%2FT_TwtUBUZ15_BrjtpIIWC3FDv8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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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결론이 뭐죠? 물론 읽지는 않았습니다. - 엄마표 읽기 언어 교육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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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9T13:53:34Z</updated>
    <published>2019-09-13T19: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아이 둘을 키우는 워킹맘 소피아입니다. 디지털 세대인 우리 아이들을 데리고 책으로 언어 교육, 읽기 교육을 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그에 앞서 전과 달라진 읽는 방식을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결론이 뭐죠? 물론 읽지는 않았습니다. 요즘 정말 많이 읽게 되는 문장입니다. &amp;quot;그래서 대체 결론이 뭐예요? 3줄 요약해주세요.&amp;quot;라든지, &amp;quot;내용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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