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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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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usofoni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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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업과 포르투갈어권 국가와 사람 사는 세상에 대해 글을 씁니다. 빈곤 퇴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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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4T09:49: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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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와의 면담에서 현타를 느꼈다면 - 목표 설정 1편: 왜 회사에서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물어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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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12:28:18Z</updated>
    <published>2021-04-24T03: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니어의 흔한 고민 1: 회사에서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이요?  최근 직장 동료의 고민을 들었다.  ?&amp;zwj;♀️:&amp;nbsp;저 어제 팀장님이랑 1:1 하고 살짝 현타?: 오잉 왜요? ㅠㅠ?&amp;zwj;♀️: 어떤 일이 재밌었고 앞으로 어떤 일 하고 싶냐고 하는데&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어가지구&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대답을 야무지게 못했어요 ㅋㅋㅋㅋ ?  이 동료는&amp;nbsp;주어진 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fM%2Fimage%2FXU5ONZnH--KV5TLjIpE18j1kLEs.gif"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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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의 지도 - 카카오 맵/내비를 활용한 공익적 서비스 기능 기획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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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9T14:41:02Z</updated>
    <published>2020-06-01T14: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에 &amp;ldquo;Out of Sight, Out of Mind&amp;rdquo;라고 하는 표현이 있습니다.&amp;nbsp;눈에서 멀어지면&amp;nbsp;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것인데요. 코로나 사태로 예전보다 덜 보게 된 이들이 마음에서 멀어지는 것을 보면, 정말 맞는 말 같습니다. 한편 이번에 가족들과 보는 시간이 늘게 되면서 가족을 더 생각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립니다. &amp;lsquo;본다&amp;rsquo;라는 행위가 마음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fM%2Fimage%2FkMYm0Lg6upTchzCbW1ERcYgwb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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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은 얼마의 이익을 내야 하는가? - 피터 드러커가 말하는 이익계획의 최소 필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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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7T07:14:07Z</updated>
    <published>2020-05-27T00: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채널 이형TV와 함께하는 피터 드러커 스터디가 있다. 도식화가 되는 내용들에 한해서 내용을 정리하고 그림으로 남겨 두고자 한다.  오늘은 기업은 과연 얼마만큼의 이익을 추구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기업은 재무적 관점에서 이익계획을 세운다. 이때 필요한 이익의 최소치에 대해 드러커가 정의한 내용이다.   결론: ① + ② + ③&amp;nbsp;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fM%2Fimage%2FN8DhHPXIPBVX1oQTsI5AgR190t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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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질인들이 음악 유산을 기념하고 기억하는 방법 - 브라질 피아노 학회(IP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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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7T03:17:04Z</updated>
    <published>2020-03-26T13: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브라질 피아노 학회에 대해 이야기하겠다. 포어로는 Instituto Piano Brasileiro, 줄여서 IPB이다. 브라질인 피아니스트 알레샨드리 지아스(Alexandre Dias)가 만든 비영리 음악 단체이다. 나는 쌈바를 좋아해서 쌈바를 찾아 듣던 중에, 알 수 없는 유튜브 알고리즘의 인도로 만나게 되었다. 아래 소개 영상을 보자.    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fM%2Fimage%2Fk7At85nBq_sp9C4JvoWUXWNOH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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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서 돈을 대하는 자세에 관하여 - 회계 천재 홍 대리의 성경 머니 / 손봉석 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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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0T13:23:54Z</updated>
    <published>2020-02-10T06: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아직 들어오지도 않은 수익을 기대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순간이 많이 온다. 이것이 몇 번 반복되다 보니 내 삶이 왜 이렇게 돈에 휘둘리는지에 대해 고민해보고자 하는 마음이 생겼다. 어느 날 도서관에 갔더니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시리즈를 낸, 회계사인 저자가 성경적 관점에서 돈을 바라보고 쓴 글을 모아 낸 책이 있었다. 혹시 고민에 실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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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 영업인의 태도에 관하여 - 어서 와, 영업은 처음이지 / 안규호 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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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13:12:02Z</updated>
    <published>2020-01-24T06: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작년 모 가전회사&amp;nbsp;해외영업팀 면접에서 들은 질문이다.  &amp;quot;그래서 왜 영업입니까?&amp;quot;  그 회사 해외영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나름 많이 조사해 갔다. 그러나 '영업'이라는&amp;nbsp;업에&amp;nbsp;대한 이해와 고민 없이, 열정과 정보만 들고 면접장에&amp;nbsp;간 나는 '그래서 왜 영업이 하고 싶은지'를 어필하지&amp;nbsp;못했고, 결국 다른 회사를 알아봐야 했다.  벌어둔&amp;nbsp;돈이 다 떨어져서 이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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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숙인과 쪽방촌 - 더 나은 숙소를 만들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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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1T14:40:04Z</updated>
    <published>2019-12-20T14: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이 매섭게 춥다. 지난여름을 생각해 본다. 올해 7월 한 달 동안 평일을 부산에서 보냈다. 프로젝트 출장이었다. SRT를 탔던 한두 번을 제외하고는, 거의 항상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부산에 내려갔다(나는 서울 사람이다).  서울역. 그곳에는 사시사철 노숙인들이 누워 있다. 11월 말에도 있었고, 12월 말&amp;nbsp;지금도 아마 누워있을 것이다. 날이 추운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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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밝히는 지도 - 빛의 지도 - 지도데이터로 밝히는 우리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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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5T13:21:11Z</updated>
    <published>2019-12-16T15: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움이 필요한 이들이 어디에 있을까?  빈곤의 지도를 그리자. 하지만 반짝반짝 빛나게 그리자.  카카오맵, 구글 맵, 네이버 지도를 켰을 때 그 지역을 스크롤해서 지나가면 빛이 나게 하자.  빛이 나는 걸 본 사용자는 빈곤의 지도를 자꾸 쳐다봐 주자.  쳐다볼 때 수익이 생기게 하자.  그 지역의 지도를 비출 때마다 광고가 있다. 기업이 광고를 하든, 애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fM%2Fimage%2FEj-FlEAug2MD35OIFI5PVaZwn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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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시 중한가 - 나는 4시간만 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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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30T08:54:09Z</updated>
    <published>2019-12-11T03:1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4 Hour Workweek, 나는 4시간만 일한다(팀 페리스, 다른상상)라고 하는 책을 읽었다. 탐스 창업주 블레이크 마이코스키가 자기 책에서 추천하여 찾아보게 된 책이다. 책 제목이 눈에 띄는지?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일을 잘 하면 할수록 일을 더 많이 하는 구조를 보게 된다(물론 컨설팅처럼 능력이 있고 없고 상관없이 많이, 오래 일하는 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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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리치바 길거리그림 탐방 - 브라질리언 그래피티의 매력 - 꾸리치바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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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3T03:42:39Z</updated>
    <published>2018-08-24T05: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여름에 나는 인생 첫 해외생활을 경험한다.&amp;nbsp;생활 초반의 기억을 되짚어 보면 상당히 지루했던 기억이 난다. 첫 한 달, 읽기는커녕 말하기 듣기도 안 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혼자 어디에 가서 뭘 한다는 생각은 꿈도 꿀 수 없었다. 홀로 방에 있자니 답답하여 하염없이 돌아다니곤 했는데, 도시 곳곳에서 내 눈과 마음을 달래주는 훌륭한 볼거리들이 있었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fM%2Fimage%2Fjo5iDgszfbKLgKZyd7MGhT3KB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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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판 사진 찍는 오빠 - 브라질리언 픽토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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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9T16:00:00Z</updated>
    <published>2018-08-22T13:2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잘 안 통하는 외국에서 살게 되었을 때 할 수 있는 좋은 취미에는 두 가지가 있다. 말 안 해도 되는(적게 하는) 운동과, 역시 말 안 해도 되는 예술작품 감상이다. 둘 다 본질적으로는 입 벌릴 필요 없이 눈과 두 발만 있으면 얼마든지 즐길 수 있는 취미이다. 그래서 나는 브라질 사는 동안 운동으로는 주짓수를 배웠고, 취미로는 미술관과 공연장을 다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fM%2Fimage%2Ft-IIyC5lo4rJ-Zxdou_ObsfqA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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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브라질 커피 주간 - Coffee Week Brasil 2018 (8. 10 ~ 8. 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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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2T08:48:19Z</updated>
    <published>2018-08-09T12: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브라질에 갓 도착한 내게 밖에 돌아다닐 동기부여를 처음으로 해 준 'Coffee Week Brasil'이 올해로 7회째 행사를 시작한다. 꾸리치바와 상파울루에서만 진행되는데,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형태로 카페가 발달한 도시를 찾으려면 아마 이 둘밖에 없어서일 것이라 생각한다.   Coffee Week Brasil 2018 (제7회 브라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fM%2Fimage%2FOw06nYrUjiFlPTp5uL-zTv3HZ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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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오바마가 아프리카 사람이었다면? - 미아 꼬우뚜(Mia Couto)가 말하는 10년 전 아프리카 정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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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6T16:19:49Z</updated>
    <published>2018-04-29T17: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라질에서 살던 시절에는 시간을 보내는 다양한 방법이 필요했다. 빈도 상 가장 많이 했던 것은 서점과 헌책방을 돌아다니며 흥미로운 책을 발견하는 일이었다. 잘 갖춰진 책 제목과 표지 디자인을 보는 것은 나에게 큰 즐거움이었고, 좋은 시간 보낼 거리였다. 'Don't Judge a book by its cover' 이란 옛 영국 격언도 있지만, 뭐든 그 표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fM%2Fimage%2FMLyWGiP6xSORG8V_zhoZ_aQR53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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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뒤 나의 미래에 대한 고찰 - 2018 경희 국제개발분야 경력개발 포럼 참석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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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3T15:20:43Z</updated>
    <published>2018-04-12T18:0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인의 평생 숙제가 두 가지 있다면 행복 찾기와 건강 유지일 것이다. 마지막까지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이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망 아닐까? 그런 반면 대학생들의 최대 숙제라 할 만한 것도 있는데, 바로 평생 무엇을 하고 살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요즘 세상에 평생직장이 어딨냐고 물으실 수 있지만 무엇이든 처음은 떨리고 설레는 것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fM%2Fimage%2FtmmtQ4gSpyAKZxd15PvKCGbfq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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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았다 이놈! 5억 달러 횡령 스캔들 - [앙골라] 신임 대통령의 부정부패 척결 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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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9T18:18:18Z</updated>
    <published>2018-03-29T18:0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5억 달러,&amp;nbsp;한국 돈으로 약 5500억 원에 이르는 거액의 나랏돈을 해외의 개인 계좌로 인출한 사람이 있다   사건&amp;middot;사고는 (전임)대통령 아들 담당?  사건의 주인공은 앙골라의 조제 필로메누 두스 산뚜스(Jos&amp;eacute; Filomeno dos Santos)이다. 그는 2017년 사임한 전임 대통령 조제 에두아르도 두스 산뚜스(Jos&amp;eacute; Eduardo dos San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fM%2Fimage%2FjQmyoqun92mjYE9OYLQTZ2wWs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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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 개발협력, 경영학 - 세 키워드 간 연결고리를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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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0T18:06:50Z</updated>
    <published>2018-03-20T04:3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도 나는 다른 또래 한국인들과 비교하면 아프리카와 좀 더 인연이 있는 편인&amp;nbsp;것 같다. 어릴 적 잠깐 들렀던 이집트에서 본 기자의 피라미드, 코 없는 스핑크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그곳에서 먹었던 해산물 요리는 기억이 생생하다. 이 경험이 없었다면 아프리카 이야기는 마냥 주변 이야기로만 여기며 관심을 갖지 못했을 것 같다. 나는 지금 아프리카에 관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fM%2Fimage%2FwyxSPzi7vhuURh6uMdQyS-0Jq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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