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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ritainer 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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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라이프 코칭을 하며, 과학기술로 더욱 풍요롭고 충만한 인간의 삶을 구상하고자 HCI, HRI, UX, Generative AI를 연구합니다. 유튜브 &amp;quot;명상 충만&amp;quot;을 운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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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4T10:39: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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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력: 당연하다고 여겨온 것들에 관하여&amp;nbsp; - 익숙한것 vs 익숙하지 않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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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13:10:45Z</updated>
    <published>2025-05-09T11: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 맞다. 대한민국은 아직 권위주의적 사회였지.&amp;rdquo;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amp;nbsp;권위자가 내린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이&amp;nbsp;어딘지 모르게 '무례'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amp;nbsp;법이 평등하게 적용되지 않아도,&amp;nbsp;&amp;quot;어차피 세상은 원래 그런 것&amp;quot;이라며 묵인되는 장면들. 그건 아주 가까운 일상에서도 드러납니다.  자녀의 뜻이야 어떻든&amp;nbsp;부모가 옳다고 여기는 길을 강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gg%2Fimage%2Fqfh4rU0WuiD0-0r2QpNJSxOpC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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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시의 사회에서 어떻게 사랑을 말할 수 있을까? - 자본을 의한 감시 vs 체제를 위한 감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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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23:39:32Z</updated>
    <published>2025-05-07T21: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서 파주로 이사한 분의 이야기를 들었다.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이웃을 대하는 마음이었다고 한다.  서울에선 주차 문제, 소음, 쓰레기처럼 생활 속 불편이 사람 사이의 대화를 만들어냈다.  너무 친절하기도 조심스러웠다. 친해져버리면 아쉬운 얘기를 못하며 불편하게 지내야 할수도 있기 때문이다.  자칫하면 주차할 곳이 없어 집앞에 도착하고서도&amp;nbsp;집을 들어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gg%2Fimage%2FKTWs8WEjNhAd_-ZSsQpMkMIIx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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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성(Spirituality), 삶을 깊이 이해하는 툴 - 기존의 생각만으로는 더이상 문제해결이 안된다면, 영성에 눈을 떠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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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11:20:38Z</updated>
    <published>2025-01-09T06:5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분들이 영성을 종교나 미신과 연관 짓곤 하지만, 영성은 그보다 훨씬 더 넓고 깊은 영역을 다룹니다. 영성은 인간의 본질을 이해하고,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지혜를 말합니다. 예수나 부처와 같은 위대한 스승들의 가르침도 결국 인간 존재의 근본 가치를 탐구하는 데서 비롯되었습니다.  영성은 심리학&amp;middot;철학&amp;middot;과학과도 연결됩니다 영성은 단순히 신앙이나 믿음에만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gg%2Fimage%2FW7LaqX_Ki_CklG8cYRnaf3An0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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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마음으로 차린 화려한 단식 만찬 - 최민의 국회의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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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23:52:30Z</updated>
    <published>2024-10-10T14:4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민희 국회의원과의 만남을 이야기 하자면 서두가 좀 길다. 의원님께서 첫아이를 가졌을 때에는 민주언론운동이 한참일 때였다. 정세가 속상한 일도 많았고, 일에 쫓기며 스트레스도 심했다고 한다.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콜라를 많이 마셨다고 한다. 그렇게 낳은 아이의 피부 색은 새까만 빛을 띄었고, 아토피, 비염, 천식이 심했다고 한다. 병원, 한의원, 민간 요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gg%2Fimage%2FLv0VJunjHKD3a86ENuVFVbckJ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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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ace keeper들을 위한 식사지도 -윤여준 장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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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23:00:08Z</updated>
    <published>2024-09-29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여준 전 장관님과의 첫 만남은 평화재단에서의 봉사활동 중이었다. 평화재단은 조계종 산하 정토회에서 설립한 단체로, 법륜스님이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특정 사상, 이념, 정파에 치주치지 않고 한반도의 전쟁, 폭력를 종식시키고자하는 단체이다. 불교계 봉사단체의 특성상 무보수로 운영되었지만,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님은 남북 평화 증진을 위해 기꺼이 원장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gg%2Fimage%2FWlsKUpgltJ_2soWu89jI92-kW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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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르몬 처방이 감정에 미치는 영향: 극복방법 전수 - 영성코치의 노하우를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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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03:02:53Z</updated>
    <published>2024-09-06T00: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난임 치료 중 호르몬 요법의 감정 변화: 난임 치료 과정에서 호르몬 요법은 필수적인 단계인가 봅니다. 난자채취를 위해서도 주사, 경구용, 삽입용 호르몬제를 쓰더니 착상에 용이하도록 자궁벽을 두껍게 하기 위해서도 사용되네요. 이 글에서는 체외수정을 위한 호르몬 치료 중 경험할 수 있는 감정 변화와 이에 대한 영성적 대처 방법을 탐구합니다.  ## 호르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gg%2Fimage%2F44tDfFyOzq9XzditL064p1UJv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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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에도 PT가 필요하다. - PT와 함께하는 마음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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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19:02:27Z</updated>
    <published>2024-09-04T19: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체적 건강을 위해 운동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amp;nbsp; 운동을 할 때&amp;nbsp;비용을 들이더라도&amp;nbsp;개인트레이너(Personal Trainer, PT)와 함께 하는 것이 대세인 것 같다. 개인의 체력수준이나 목표, 건강상태에 맞춰 운동을 계획해주고, 올바른 자세를 지도해주기 때문이다. 특히 초보일 경우, 써보지 않은 근육을 단련하려면, 동작에 따른&amp;nbsp;자극이 맞나 맞지 않는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gg%2Fimage%2FLWFv_HsfbKtVYGSGSxy4xazKM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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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화문뷰를&amp;nbsp;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는 곳 -곽재원 원장 - 기자들만 이용할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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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23:37:41Z</updated>
    <published>2024-09-04T05: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곽재원 원장님을 처음 뵌것은 12년전즈음, 중앙일보 대기자로 계실 때였다. 당시 내가 다니고 있던 크루즈 회사에서 운영하는 크루즈에&amp;nbsp;남북물류포럼이 2박3일 선상세미나를 열었고, 그때 참석하셔서 많은 추억을 함께 해주신걸로 기억한다.  그후로 후기모임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었는데, GPT처럼, 어떤주제의 이야기든&amp;nbsp;촤르륵 촤르륵 관련 지식, 관련 경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gg%2Fimage%2FvBmhRBe4AChWmVAIdTT5AR66c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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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친 직장인에서 평화로운 삶으로: 내가 만난 지혜요가 - 갸나요가와 박티요가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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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04:26:57Z</updated>
    <published>2024-09-04T04: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하면서 참 지치고 힘들 때가 많았다. 죽기살기로 해야 뒤로 물러나지 않고 현재자리에 버틸 수&amp;nbsp;있을 수 있을 듯한 느낌. 내가 가고 싶은 곳은 저 멀리인데, 언제 갈 수 있을지 막막하기만 했다. 마치 물고기가 물밖으로 내던저져 태양아래 아스팔트 위애서 위아래로 팔딱팔딱 뛰며 저항하다 힘은 떨어지고, 눈만 꿈뻑꿈뻑하고&amp;nbsp;서서히 말라가다가 죽어갈 것만&amp;nbsp;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gg%2Fimage%2Fw1Ekm0gKyWD4wzxm5-XRgAfc0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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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역 프라이빗 단체룸 다이닝-정승렬 총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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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03:31:13Z</updated>
    <published>2024-08-21T04: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승렬 총장님을 처음 만난 것은 기초연구방법론&amp;nbsp;화상강의에서이다. 당시 코로나 때문에 모든수업은 비대면으로 실시되고 있었고, 나는 수업따라가기에 여념이 없었다. 교수님은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쉬는 시간도 없이 수업을 진행해주셨고, 나는 이미 포화되어 과열된 상태였기때문에 &amp;quot;이제그만~ 이제그만~&amp;quot;을 마음 속으로 외치고 있었다. 내 마음과 관계 없이 수업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gg%2Fimage%2FU7kv5YaxiWgbr9iEOjVo6UrrM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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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과 양, 영양으로 힘이 되어 주는 곳 -정은주 기술사 - 장호원 용골반계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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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20:33:21Z</updated>
    <published>2024-08-12T01:3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 중, 고에 이어 학사, 석사 박사까지. 학교에 오래 다녀서 좋은 점은 좋은 스승, 좋은 친구, 좋은&amp;nbsp;선배들을 많이 만났다는 것이다. 그분들로부터 배우는 생생한 장점은 삶을 더 풍요롭게 해준다.  오늘 만난 분은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바른생활의 선배님이시다. 회사-학교-운동-집, 일-자기개발-운동-가정 이런 생활을 평생 해오신 분이다. 그러다보니 아내로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gg%2Fimage%2FCXuGFXIRUGBgWy072IPocznXq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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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텔식사를 제치고 찾은 황태미역국집 - 정세현 장관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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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06:01:56Z</updated>
    <published>2024-08-05T03: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까지 '나만 잘 살면되지'라는 생각에 쩔어 있던 나는, 내 생각대로 펼쳐지지 않는 삶,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임을 확신할 수 없어 많이 답답했었다. 그때 배우게 된 것이 '함께 사는 삶'에 관한 것이었다.  직장생활을 하며 서울에서 5년째 살고있는 나를 돌이켜 보니, 나름 열심히 산다고 살았지만, 29세에 이룬 것이 하나 없어 보였고, 눈만 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gg%2Fimage%2FoT4ZKfy8ZinK_DRoc-wSCOVYe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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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위한 과감한 결단과 도전 - 미국이&amp;nbsp;아닌&amp;nbsp;서울에서,&amp;nbsp;3개월 예정에서&amp;nbsp;20년으로&amp;nbsp;이어진&amp;nbsp;나의&amp;nbsp;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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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0T00:33:06Z</updated>
    <published>2024-07-30T00:3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들 본가가&amp;nbsp;부산이라고 하면 문만 열면 바닷가가 보이고,&amp;nbsp;매일 식탁에 회가 오르는 줄 안다. 그러나 실상은 다르다.&amp;nbsp;나는 바다위에 있는 캠퍼스를 보고 너무 아름다워 한국해양대학교를 택했을 정도로&amp;nbsp;평소에&amp;nbsp;바다를 볼 일이 없었다.&amp;nbsp;오히려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부터 회를 먹기 시작했다.&amp;nbsp;모두가 보상처럼 여기는&amp;nbsp;회를 안먹자니 나만 손해보는 것 같았기 때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gg%2Fimage%2F_LnCAX-bkogxJNWdgrJ6Qjvyf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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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을 강조하는 디지털 시대, 충만함을 느끼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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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04:53:21Z</updated>
    <published>2024-05-28T00:1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진정으로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경제적 자유와 돈이 아니라&amp;nbsp;&amp;quot;행복&amp;quot;일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부정적인 이야기에 관심을 갖는다.  40만원으로 월 1억 매출을 만드는 방법, 1인기업으로 하루 4시간 일해서 월 5천만원을 버는 방법 등  성공이야기를 듣다 보면, '대단하다'라는 생각은 들지만 곧 이어서 느껴지는 것이 있다.  그럼 나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gg%2Fimage%2FwfjUSZj5DWrrEivnAtYUP5tpl0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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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모두가 함께한 특별한 순간 - 부모님의 첫 턱시도와 드레스 체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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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16:39:39Z</updated>
    <published>2024-05-12T09: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사진&amp;nbsp;한 장은, 말로도 전할 수 없는 깊은 감정을 전달한다.  단짝을 만나 같이 생활하기로 약속하며 이왕 사진 찍는거, 양가 가족들 모시고 함께 찍자고 했습니다.  20년전에 동네 사진관에서&amp;nbsp;가족 사진을 찍고는 20년동안 제가 외쳤던 말입니다. 제가 그 사진 떼자고 어찌나 말했던지, 부모님께서는 제가 가면 가족 사진을 숨겨둘 정도였습니다.  처음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gg%2Fimage%2FdCZNJfTllaiSt1lQ2398ATFiL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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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읽기의 심화: 성장을 위한 내적 욕구 이해 - 마음읽기의 끝판왕: 원하는 방향만 생각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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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09:10:09Z</updated>
    <published>2024-05-03T07:2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요한 결정 후 내담자와 이야기 하다보면, 기분이 어떠냐고 묻곤한다. 마음읽기에 연습이 되어 있는 사람은 세심하게 자신이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묘사한다.  대부분의 기분은 하나만 존재하지 않는다. 슬픔속에 기쁨이 있고, 기쁨속에 불안함이 있고, 섭섭함 속에 홀가분함이 있다.  그러면서 마음읽기에 연습이 되어 있는 사람은 부정적인 기분을 세심하게 더 들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gg%2Fimage%2F9WRrLhy-HbVxxYcvWjaWcXLGZx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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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방식이 삶에 미치는 영향 - 마음만 먹어도 창업이 안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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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09:12:34Z</updated>
    <published>2024-05-01T07:1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amp;nbsp;국가간의 경계가 사라지고 개인의 여행이 자유로워진 1990년대&amp;nbsp;청소년기를 보냈다. 당시 수많은 책의 저자들 통해&amp;nbsp;세계여행, 국제적 비즈니스를 꿈꾸었다. 그리하여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음은 물론이다.  세상의 한정된 자원을 가장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경영학은 시장의 동향, 수요와&amp;nbsp;공급, 가격결정을 이야기하는 경제학을 배운다. 조직 내 인간행동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gg%2Fimage%2FXA7lKJM_TSehi0L9ms17RS8ovH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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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현하는 것도 사랑이고, 표현하지 않는 것도 사랑이다. - 게리 체프먼, '사랑의 언어' 일독을 권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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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17:57:36Z</updated>
    <published>2024-04-29T06:1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빠는 코칭을&amp;nbsp;업으로 하는 나보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세심하게 읽을 줄 안다. 그리고 상대가 편안하고 즐겁도록 하는데 탁월하다. 그러다보니 나의&amp;nbsp;표정, 발걸음, 호흡소리만 만으로도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안다. 심지어는 산책하는 개, 길냥이들의 마음도 느끼고 있다.  나는 언어적 표현 없이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채는 사람의 능력이 참 신기하고 부러웠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gg%2Fimage%2FM3teJgP55sx8rHdCMurjix6zFfg.jpg" width="45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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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어머님과 함께일본온천여행 후 얻은 가족 간의 화합 - 사람의 마음도 열어주는 가족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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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09:16:45Z</updated>
    <published>2024-04-29T04: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빠를 교제를 시작한 후 어머님께 처음 인사드리러 간 날, 어쩌다보니 오빠의 어머님께서 최근에 친구분들과 얘기 나눈 내용을 들었다.  &amp;quot;여권만들어 놓고 8년이 다 지나가는데 아직 한번도 해외여행을 못가봤어&amp;quot;  집으로 와서 오빠를 따라다니며 계속 졸랐다. 어머님 모시고 해외여행 다녀오자고. 그래서 오빠와의 첫 해외여행은&amp;nbsp;어머님 모시고 간&amp;nbsp;5박 6일 다낭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gg%2Fimage%2F15EPixQgt0ZC-eSffBw7xg028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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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담긴 말이 가장 효율적인 이유 - 급하더라도 돌아가니까 빠르고 오래가더라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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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04:57:27Z</updated>
    <published>2024-04-29T04: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석사 졸업 후 12년만에 다시 공부를 하게 되었다. 학문적 기초가 약한데다&amp;nbsp;생계를 위한 일을 하면서 자취살림과 학업을 하려니 시간을 쪼개고 또 쪼개어 써야 했다.&amp;nbsp;친목을 위한 개인적, 공적 모임도 모두 끊었다.&amp;nbsp;공부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렇게 박사 마지막 학기가 되었고, 연구실에는 갓 입학한 20대 초중반의 석사생들로 북적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gg%2Fimage%2F7R-bXnavh-bYP-h6lKekbYY02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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