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Eunjo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Di" />
  <author>
    <name>eunjoy5943</name>
  </author>
  <subtitle>다양한 경험을 몸빵하며 유연하게 살아보겠습니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않고 오롯이 나를 위한 삶을 살겠습니다. 10년짜리 꿈을 꿉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YDi</id>
  <updated>2017-01-29T10:26:21Z</updated>
  <entry>
    <title>다시, 고객이 되어 - 코치가 받는 코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Di/100" />
    <id>https://brunch.co.kr/@@2YDi/100</id>
    <updated>2025-02-17T07:00:35Z</updated>
    <published>2024-08-31T02: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4월, 코칭 공부를 시작했다.  처음에 코치가 될 생각이 아닌, 나의 인생을 살면서 나에게 너무 도움이 될 것 같아 시작했다. 긍정의 심리학 기반으로 목표를 향해 함께 달려 나가는 러닝메이트 같은 존재에 더 매력을 느꼈다.  어려서부터 친구들의 마음속에 불 지르기를 잘했다. 내가 원래 좋아했던 일을 정교하게 배운다면 나의 삶에도 내 주변의 사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i%2Fimage%2FujeQyWbHk5Zo9urwYsrvaiBAcF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실하면, 기본까지는 간다. - 두 달 차, 수린이의 수행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Di/99" />
    <id>https://brunch.co.kr/@@2YDi/99</id>
    <updated>2025-01-15T06:40:23Z</updated>
    <published>2024-08-30T03: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7월 1일부터 시작한 새벽 6시 수영의 두 달 차,  마지막 날이었다. 강사님이 기본부터 차근차근 잘 가르쳐 주셔서 너무 재밌게 배웠다.    발차기만 일주일 내내 했고, 물속에 들어가 보지도 못했다. 2주 차에는 물속에서 숨 쉬는 것만 했다. 기본기 하는 시간이 전혀 지겹지 않았고 오히려 좋았다.  급하지 않아서 좋았고 모든지 기본기가 중요하다는 걸</summary>
  </entry>
  <entry>
    <title>힘 빼고 살자! - 새벽 수영 한달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Di/96" />
    <id>https://brunch.co.kr/@@2YDi/96</id>
    <updated>2024-08-30T02:57:29Z</updated>
    <published>2024-08-01T02: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1일부터 시작한 6시 새벽 수영은 출석률 100%로 마무리되었다.   일어나는 걱정보다, 초보 운전인데 장마 중이라 비가 많이 오면 어쩌나?  생리 중엔 어쩌지?라는 걱정이었다.  새벽이나 밤 사이에 비가 몰아치다가, 수영 갈 때는 잠잠해진 날씨가 도와줬다. 모든 걱정은 자연스럽게 잘 해결되어 출석 100%를 할 수 있었다.   그 많은 인원 중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i%2Fimage%2FxkFZ0s-kTvAimWeWJ98dx2UWdX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언합니다. - Re: Die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Di/95" />
    <id>https://brunch.co.kr/@@2YDi/95</id>
    <updated>2024-07-22T14:59:39Z</updated>
    <published>2024-07-22T09: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플라잉 요가를 하면서 바디 프로필을 찍었다.  플라잉 요가 동작으로 찍는 프로필이었다.  (예쁜 옷을 입고 찍었지만, 너무 가짜 같아서.. 그냥 연습용 옷 입고 찍은 이 사진이 젤 맘에 든다. )  잘했다고 생각하는 도전 중에 하나다.  1월 중순쯤 시작해 4월 4일이 디데이였다.   원래 초반에 쭉쭉 빠져줘야 하는데, 잘 빠지지 않았다.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i%2Fimage%2FHP4VNEVWy6_UoWzy3zykr8sjVI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배우 김유정 업은 'SHEIN'   - 성수동 팝업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Di/93" />
    <id>https://brunch.co.kr/@@2YDi/93</id>
    <updated>2024-07-22T14:05:37Z</updated>
    <published>2024-07-22T08: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8일 ~ 7월 14일, 성수에서 C 커머스의 대표 3인방 알리, 테무, 쉬인 중 쉬인의 팝업 스토어가 열렸다.  마지막 날이 되어서야 부랴부랴 매장을 방문했다.  23년 2월, 한국에 알려지기 전 스터디를 통해 알게 된 쉬인이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을 하고 있던 터라 실체가 너무 궁금했다.   그리고, 중국의 대표 C커머스 플랫폼 3인방(알리, 테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i%2Fimage%2Fb4gMjIc9dkeDcwHOCAjpWp_WzI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국인 커뮤니티에서 유일한 한국인 - 상생(相生)을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Di/94" />
    <id>https://brunch.co.kr/@@2YDi/94</id>
    <updated>2024-07-19T07:35:49Z</updated>
    <published>2024-07-19T04:0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52명의 중국인 커뮤니티에서 나는 유일한 한국인이다. 이 모임을 만든 중국 친구는 한국 남자와 결혼하여 1월부터 한국에서 거주 중인데, 아직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한국어는 서툴지만 익숙하지도 않은 언어를 사용해야 하는 나라에서 이런 모임을 만든 것이 너무 멋있다. 마인드도 나와 잘 맞아 금세 친구가 되었다.  지금은&amp;nbsp;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파트너가 되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미지의 중국 담당자 전은정입니다.  - 되는 것도 없고, 안되는 것도 없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Di/79" />
    <id>https://brunch.co.kr/@@2YDi/79</id>
    <updated>2024-07-16T21:35:42Z</updated>
    <published>2024-07-16T12: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에서 중국은 없다. 요즘 한국 브랜드 대표나 담당자를 만나면 모두 글로벌 진출에 관심이 많고, 이미 글로벌 마켓으로 진출을 많이 하고 있다.  친한 대표가 나에게 방향을 틀어야 하지 않냐고? 리스크가 너무 많아서 중국 시장은 관심은 있지만 막상 하기도 어렵고, 그 시장은 아예 포기했다며 다른 대표들도 비슷하게 바라보고 있다고 했다.  인정!! 쉽지 않</summary>
  </entry>
  <entry>
    <title>커머스 플랫폼에 숏드라마가?  - 라이브 커머스의 진화인가? 새로운 마케팅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Di/92" />
    <id>https://brunch.co.kr/@@2YDi/92</id>
    <updated>2024-07-13T07:44:06Z</updated>
    <published>2024-07-12T06:4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의 3대 전자 상거래 플랫폼 타오바오(淘宝), 징동(京东), 핀둬둬(拼多多)에서 약속이나 한 듯 숏드라마 카테고리를 론칭했다.  숏 드라마는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로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중요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 배경에는 기존 전통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사용자 증가 둔화의 문제에 직면했다. 그리하여 플랫폼은 숏드라마로 콘텐츠를 풍부하게 하고 사용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i%2Fimage%2Fv7PXj8YCczHp93RqzR_KdiRkpo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6시, 새벽 수영합니다 - 하루의 첫 번째 성취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Di/91" />
    <id>https://brunch.co.kr/@@2YDi/91</id>
    <updated>2024-07-16T10:31:13Z</updated>
    <published>2024-07-09T15: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1일부터 새벽 6시, 초급 반 수영을 시작했다.  늘 배우고는 싶었으나, 근처에 수영장이 없다는 핑계로, 수강등록이 어렵다는 핑계로 늘 마음속에만 존재했던 운동이었다.  정말 타이밍 적절하게, 집 근처 사는 동생이 저녁 8시 수영을 한다고 했고, 차로 10분~15분 거리에 있다고 했다.  아! 왜 차가 있으면서 차로 갈 생각을 못했을까?   마침 월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i%2Fimage%2FH8zj4TVwaIWxnQyWJqvLZDvaiZ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트업, 중국에 주목하라! &amp;nbsp; - 중국의 사례에서 영감, 인사이트 발견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Di/89" />
    <id>https://brunch.co.kr/@@2YDi/89</id>
    <updated>2024-07-04T03:59:53Z</updated>
    <published>2024-07-04T03: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16년부터 중국친구들과 스터디를 했다. 처음엔 중국인 2명, 한국인 2명으로 시작했지만, 코로나 이후엔 중국친구 1명과 스터디를 이어가며&amp;nbsp;&amp;nbsp;8년째 진행 중이다.&amp;nbsp;한국인의 시각으로는 아무리 공부해도&amp;nbsp;중국을 이해하는 것에 한계가 있다. 그래서 나는 중국 친구를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 별일 없으면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 스터디를 한다. 그 친구와는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i%2Fimage%2FfhGj71N2pnUYtjcRnxSthPsDWl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출근하고 싶어요!  - 일과 삶 분리가 필요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Di/84" />
    <id>https://brunch.co.kr/@@2YDi/84</id>
    <updated>2024-06-27T04:23:02Z</updated>
    <published>2024-06-27T01: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 창업자가 되고, MBTI  파워 E에게 제일 힘든 일은 혼자 일하는 것이다.   사람이 그립고 회사 생활이 그리워 다양한 모임을 통해 그 갈증을 해소했다. 트레바리를 하고, 직접 커뮤니티를 만들고, 스터디 모임을 하고 혼자만의 생각에 갇히지 않도록 밖에서 사회생활을 열심히 했다.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이 매우 즐거웠다. 회사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i%2Fimage%2F7o0EW1BIyrIKV6RIovNi15mr0i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            ]하는 인간이다.  - 알쓸인잡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인간 잡학사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Di/81" />
    <id>https://brunch.co.kr/@@2YDi/81</id>
    <updated>2024-06-23T06:43:40Z</updated>
    <published>2024-06-19T23:5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쓸신잡, 알쓸범잡, 알쓸인잡, 알쓸별잡까지 나는 알쓸 시리즈를 좋아한다. 너무 다양한 이야기가 흥미롭고 나는 여행하는 느낌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리즈는 알쓸인잡과 알쓸범잡인데 알쓸 인잡이 베스트 오브 베스트다.   나는 정말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인 것 같다. 사람에게 관심도 많고  타인에게 나를 보며 성찰하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summary>
  </entry>
  <entry>
    <title>알리익스프레스 VS 테무  - TEMU(테무)의 DN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Di/83" />
    <id>https://brunch.co.kr/@@2YDi/83</id>
    <updated>2024-06-19T23:26:27Z</updated>
    <published>2024-06-19T23: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C-커머스 플랫폼이 한국에서 전쟁을 시작했다. 4일 앱&amp;middot;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amp;middot;리테일&amp;middot;굿즈에 따르면 지난달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의 한국 활성이용자(MAU) 수는 830만 명과 797만 명으로 전달 대비 각각 3.4%와 3.3% 감소했다. 지난달 기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종합몰앱 순위는 1위 쿠팡, 2위 알리익스프레스, 3위 11번가, 4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i%2Fimage%2Fqdz1K3z-ek4bDO1s9qasKkeEyw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러다가 다 죽어, 다 죽는단 말이야 - 한국 화장품 시장의 중국 유통 구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Di/73" />
    <id>https://brunch.co.kr/@@2YDi/73</id>
    <updated>2024-06-04T09:37:14Z</updated>
    <published>2024-06-04T09: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러다가는 다 죽어. 다 죽는단 말이야.&amp;quot; 사실 &amp;lt;오징어 게임&amp;gt;을 보지 않았다. 넥플리스에 나오는 건 다 찾아보면서 무슨 이유로 보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쇼츠와 릴스 도파밍 중독인 나는 짤을 많이 보았다. 김영수 할아버지의 '이러다 다 죽어'라는 말이 뇌리에 남았다.  아직 중국에 정식으로 어떠한 통로로도 판매하지 않은 한국 화장품 브랜드를 중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i%2Fimage%2Fg_GV1ltEe-bngIUbYZtKWjThvMk.png" width="392"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관리가 어려워요!  -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Di/82" />
    <id>https://brunch.co.kr/@@2YDi/82</id>
    <updated>2024-06-03T03:10:17Z</updated>
    <published>2024-06-03T01: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을 그만두고 가장 어려웠던 건 시간관리다.  회사 다니면서, 이거 해야지.. 저거 해야지.. 했던  많은 생각들은 오히려 시간이 많이 생겼지만 어떤 것도 하지 않았다. (살 빼야지, 유튜브 해야지 등등)  시간이 없었던 직장생활에선 쪼개고 쪼개서 정말 많은 일들을 했었는데 참 아이러니 하다.   시간은 없다! 없다! 하면 생기나 보다.   그렇게 24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i%2Fimage%2FRAVaR3qqEZmKF78jGLwZE9VZaY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 후 깨달은 것들 - #사람여행#여행을 일상처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Di/72" />
    <id>https://brunch.co.kr/@@2YDi/72</id>
    <updated>2024-05-02T07:31:15Z</updated>
    <published>2024-05-02T04: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 만에 15일 간, 상해를 다녀왔다.  2020년 1월, 코로나가 터지기 직전 마지막 출장으로 4년간 가지 못했다. 나는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다. 짐을 싸는 것이 귀찮고, 아무리 좋은 호텔도 잠자리가 편하단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리고 여행계획을 짜지 않는 편이라 관광지? 핫플레이스에 대한 로망도 없으며 맛집을 찾아다니는 열정이 없다. 즉, 나는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i%2Fimage%2FY2mXp26QrioKlx73GeOXoF1XoN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쓰는 2024 계획  - feat. 인생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Di/64" />
    <id>https://brunch.co.kr/@@2YDi/64</id>
    <updated>2024-02-28T11:59:34Z</updated>
    <published>2024-02-26T15:0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인사이트 커뮤니티를 3년째 운영 중이다. 2022년 01월부터 시작해, 매월 1회씩 세미나를 진행했다. (12월 제외) 코로나가 성행할 때 만들어져 첫 모임은 &amp;lsquo;게더타운&amp;rsquo;으로 직접 공간을 만들어 진행했다.  벌써 3년 차가 되었고 정말 열정적으로 인사이트를 나누고자 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80명이 함께 한다.  올해는 운영방법을 바꿔서, * 오디오클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i%2Fimage%2F3_zGodtJe0kR_zFAA6suBfyjEW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갓성비_다이소 화장품과 중국 'TEMU' - MZ~알파세대를 사로잡은 갓성비 브랜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Di/62" />
    <id>https://brunch.co.kr/@@2YDi/62</id>
    <updated>2024-02-22T16:13:46Z</updated>
    <published>2024-02-22T16:0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월부터 매월 온라인 ZOOM이나 오프라인으로 중국 세미나를 운영했다. 매월 12월을 제외하고 매년 11회씩 세미나를 오픈했다.  올해는 3년 차로 새로운 모델을 시도해 보기로 했다.  한 달에 2번 정도 오디오 방송으로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분기별로 오프라인 모임을 진행!  중간 오프라인 소모임으로 다양한 주제로 누구나 스피커가 될 수 있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i%2Fimage%2F4gpizlQXOcs008Rrvxs_HIbrL8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 강박에서 벗어나기 - 주도적인 나의 하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Di/59" />
    <id>https://brunch.co.kr/@@2YDi/59</id>
    <updated>2024-02-13T00:57:07Z</updated>
    <published>2024-01-22T14:5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그만두고 불안했던 시기가 있었다.  경제적 이유도 있었지만, 시간을 오롯이 감당해 내는 것이 버거웠다. 가짜 노동의 시간들이 아까워 회사를 나와 놓고는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지 흘려보낸 하루가 나를 가장 불안하게 했다.  마치 고등학교 야자까지 정해진 스케줄대로 빡빡한 하루를 살다가 대학교 1학년이 되었을 때 하루의 시간이을 어떻게 해야 할지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i%2Fimage%2FHALJmFhVNiN4KqzI83sTeFYujZ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국의 글로벌 전략 - 전 세계 Z세대가 열광하는 중국 SPA 브랜드 'SHEI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Di/60" />
    <id>https://brunch.co.kr/@@2YDi/60</id>
    <updated>2024-06-17T06:24:10Z</updated>
    <published>2024-01-22T13:3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핸드폰 강화유리, 핸드폰 케이스, 헤어핀, 리빙소품, 우산 등등 알리 익스프레스를 이용한다. 한국 서비스가 없던 10여 년 전부터 알리 익스프레스를 종종 썼다. 예전엔 배송도 한 달씩 걸리기도 하고, 실패한 제품도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매우 저렴해서 구매했다.  지금은 가격이 한국 서비스가 되기 전보다 한국 시세에 맞춰 조금 오르긴 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i%2Fimage%2FhqREGgJxFGKlDKtPS1HCFQpz2q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