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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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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가 경험한 것들을 기록해두고 있어요 기록해야 기억해서요 저만의 기억서랍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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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9T10:28: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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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만만한 사람이다 - 그만큼 상처도 잘 받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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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13:37:23Z</updated>
    <published>2025-02-26T13: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달에 작년에 다녔었던 회사&amp;nbsp;동료분이 갑자기 연락이 오셨었다. 뭐 좀 여쭤볼 게 있다면서 혹시 통화 잠깐 괜찮냐고&amp;nbsp;톡이 왔었는데 하필 그때가 내가 야근중에 회의중이였어서 공교롭게도&amp;nbsp;퇴근 후에 답을 늦게 드렸었다. 그런데 다음 날 까지도 답이 없으시길래 뭐지..? 싶어서 급한 용건으로 연락주신 거 같은데 그때 회의중이였어서 답을 늦게 드렸다, 도움을 바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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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우리는 여기까지였네요 - 나는 호구 대리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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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2:38:47Z</updated>
    <published>2025-02-02T08:4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나름? 배려로 퇴사 일을 내가 정할 수 있는 권한?을 주셔서 지금 하고 있는 업무가 있어 이것만 마무리하고 일주일 뒤에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렸다. 사실 이직 할 곳을 구해놓고 나가고 싶어도.. 마음도 내키지 않고.. 더군다나&amp;nbsp;내가 마음에 안 들어서 계약 종료를 하신 거라.. 얼른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에 퇴사 일을 최대한 빠른 시일로 말씀드렸다. 그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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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나에게 찾아온 기회가 증발했다. - 기회를 붙잡는 것도 실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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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10:51:06Z</updated>
    <published>2025-01-18T15: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일이 있고 난 다음 날 대표님께서 갑자기 회의를 잡으셨고 마지막에 &amp;quot;최근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는데&amp;nbsp;더 이상 회사,팀의 분위기를 헤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amp;quot;는 당부의 말씀을 끝으로&amp;nbsp;회의는 마무리가 됐다. 이 말씀을 하고 싶어서 일부러 회의를 잡으셨던 것 같았다. 그리고 그 담주에 갑자기 새로운 팀장님께서 오시게 되었는데!? (이것도 물론 팀원에게 전혀 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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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회사에서 처음으로 경고를 받다 - 단톡에서 나눈 대화가 화근이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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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14:54:58Z</updated>
    <published>2025-01-04T17:0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주임까지 그만두고 우리 팀은 나와 주임 단 두명 뿐,,&amp;nbsp;그러다 중간에 새로운 팀원 한 명이 입사를 하게 되었다..!&amp;nbsp;회사에서 계속 면접자들이 오길래 충원은 언젠간 될거라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amp;nbsp;갑작스레 인사팀에서 주임님 옆자리를 치우시는 게 아닌가?! 그때서야 '아, 새로운 팀원이 뽑히는 구나'를 알게 되었다. 상황이&amp;nbsp;웃겼던 게&amp;nbsp;우리 팀원이 충원되는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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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연장은 연장이긴 한데.. - 뭐시라? 2주 연장이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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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18:27:09Z</updated>
    <published>2024-12-25T13: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장 당일 아무런 낌새가 없으셨던 대표님, 그렇기에 나는 자연스레 1달 연장이 됐구나 하고 안도하며 그날 하루는 즐기며 업무를 마쳤었다. 하지만 다음 날 대표님과 면담을 하게 되었고 2주 동안 어땠었는지 자기 셀프 평가를 해보라고 지시하셨다. 2주 동안 영상 11개 이미지 6개의 결과를 냈으며 미션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했었다고 말씀드렸다. 나는 기간 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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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나는 정직원이 되지 못했다. - 다시 또 백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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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08:50:12Z</updated>
    <published>2024-12-02T13:5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5개월 전인 7월 3일&amp;nbsp;나는 재 취업을 했었다. 원래 재택근무로 일하고 있던 회사가 있었는데 갑작스레 그 부서가 사라져서&amp;nbsp;일주일만의 구직활동 끝에 다시 입사한 곳이 여기였다. 사실 일주일 사이에 두 군데 곳이 동시에 붙었었는데 한 곳은 페이는 적었지만 재택근무에&amp;nbsp;길게 보면 내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크리에이티브한 일이었고 또 한 곳은 출퇴근이고 페이는 위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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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 다음 직장에서도 눈치 없다는 소리를 또 듣게 될 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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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15:02:36Z</updated>
    <published>2024-12-02T13:3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는 입사한 주까지만 다니고 그만두고 싶었지만 주임님과 같이 스튜디오 촬영 가자고 약속을 해 놓은 상태였기에..&amp;nbsp;그래서 자연스레&amp;nbsp;퇴사 일정이&amp;nbsp;바뀌어버렸다..&amp;nbsp;원래는 입사주에 스튜디오 촬영이 있었었고 그것까지만 하고 마무리를 해야겠다 싶었었는데 하필 가려고 했던 스튜디오에 원하는 날짜와 원하는 시간대가 예약이 안되어서 다음주로 넘어가버린 바람에 자연스레 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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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회사 몰래 회식 - 이 회사는 회식이 없는 회사였기 때문이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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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13:59:48Z</updated>
    <published>2024-11-24T11: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주임과 그렇게 헤어지고 난 후,, 첫 날부터 안 좋은 소리를 들으니까 뭔가 생각이 많아졌었다. 그래서.. 출근할 지 말 지를 고민 하다가 그래도 하루가지고 판단하기엔 좀 이르다고 생각해 일단 출근은 하기로 결정! 필요한 개인 장비는 따로 지원을 안 해주는 회사라고 들어서 전 회사 때 섰었던 개인장비를 챙겨서 출근을 했다.&amp;nbsp;(주임과 팀장님은 이미 개인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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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치가 없는 나 - 하지만 남들에게 피해를 준 적도 없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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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10:28:10Z</updated>
    <published>2024-10-27T15:1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상대가 바라보는 나에 대한 주제로 글을 발행했었을 때 최근에 다녔었던 직장동료의 답변이 계속 신경쓰였다. &amp;quot;눈치가 없다&amp;quot; 그 후로 계속 곱씹어봤다. 동료분의 말론 내가 프리랜서를 오래해왔기 때문에 조직생활을 많이 해보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며 눈치 없는 티가 엄청 많이 났다고 하셨다. (자기 기준에선 되게 답답하셨던 모양이다.) 그래서 이걸 고쳐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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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다시 첫 출근 - 하지만 곧 퇴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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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17:16:01Z</updated>
    <published>2024-10-27T11: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9월 말 정직원이 되지 못하고  나는 또다시 백수가 되었지만 10월 21일 다시 또 직장인이 되었다. 별로 내키지 않는 회사였다. 4:1 압박면접에 1시간이상 면접이 진행되었었고 합격여부도 2주나 되어서야 통보.. (면접은 4일) 거기다 입사 준비 서류도 6개나 준비.. 이 과정들이 별로 내키진 않았었지만 집에서 무려 걸어서 10분 거리의 회사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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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아닌, 상대가 보는 나는 어떤 모습일까? - P의 즉흥력으로 주변 사람들에게&amp;nbsp;물어보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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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14:24:24Z</updated>
    <published>2024-10-23T12: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내가 나를 잘 파악하는&amp;nbsp;사람보단 나도 날 잘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 같다. 아이러니하게도 자기 자신을 제일 잘 아는 것은 나 자신 뿐일텐데.. 나의 모습이 환경이나 장소에 따라 시시때때로 달라지기 때문이지&amp;nbsp;않을까? (보통 회사에서의 나, 사적인 자리에서의 나, 집에서의 나가 다 다른 것처럼 말이다.) 진정한 나의 모습, 살면서&amp;nbsp;자아성찰은&amp;nbsp;한번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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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어 하게 됩니다. - 잘하고 싶은 일과 하고 싶은 일 중 어느 것을 선택하실 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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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09:02:38Z</updated>
    <published>2024-10-10T05: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이런 고민은 한 번쯤 해보셨을 것 같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냐, 아니면 잘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냐  저는 최근 이&amp;nbsp;고민이 왔었었고 그 결과에 대한 제 경험을&amp;nbsp;적어보려 합니다.  때는 3개 월 전 구직활동 당시 두 군데가 동시에 붙은 회사가 있었습니다. 한 곳은 내가 원하는 직무였지만 재택근무에 페이가 적었고 또 한 곳은 내가 원하는 직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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