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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추어사진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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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jung42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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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본업은 아니지만 사진을 찍습니다. 게으르게 글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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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9T10:33: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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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가제본을 맡기다 (다정한컷 독립출판#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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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20:17:33Z</updated>
    <published>2025-04-02T14: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침수로 망가진 노트북을 드디어 병원에서 찾아왔다. 사실은 무려 50만원을 내고 메인보드를 교체했다. 찾아보니 '메인보드 교체 = 새로 사라'와 같은 말이라고 하던데,,, 일단 나는 급하게 노트북이 필요했고 ㅠㅠ 선택지가 없어서 메인보드를 교체했다. 아마 내 책이 대박 나려고 액땜하나 보다.  노트북을 받고 부랴부랴 작업하던 것을 마무리하고 2차 가제본을 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t%2Fimage%2FDn7ANwasudUvhe-IimPRj7icC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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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련에 맞닥뜨리다. (다정한컷 독립출판#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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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16:18:32Z</updated>
    <published>2025-03-28T14: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글에는 아무런 정보가 없을 거예요... 그저 기록하고 싶어서 남겨둡니다!  두 번째 독립 출판을 준비 중인 나. 다음 주 일요일이 텀블벅 마감일이라 예정대로라면 오늘 가제본을 맡겼어야 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다. ㅠㅠ 왜냐고? 노트북이 고장 나서 모든 작업이 중단되었으니까.  노트북에 물을 한 바가지 쏟아놓고도 작동된다면서 계속 작업했던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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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인쇄소를 선정해야 할까. (다정한컷 독립출판#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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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16:10:34Z</updated>
    <published>2025-03-26T13: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인디자인 편집이 거의 끝을 향해가고 있고, 텀블벅도 10여 일 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슬슬 인쇄소를 알아봐야 한다. 참고로 오늘 글은 좀 구구절절, 장황할 예정이다. ㅠㅠ  인쇄에 앞서 지난주에 가제본을 했다. 가제본은 태산인디고에서 했는데 주문하고 그다음 날 바로 가제본 북을 받았다. 작업을 빠르게 해 주어서 놀랐다. 생각보다 마음에 들긴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t%2Fimage%2FzjuuvQ1895To2QGhBlOjTUOKb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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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인의 텀블벅 도전기(feat.다정한컷 독립출판#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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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16:11:03Z</updated>
    <published>2025-03-25T12:4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로써 텀블벅이 10일가량 남았다. 브런치에 글을 쓰고부터 텀블벅 유입이 늘어서 너무 신기하다. 물론 펀딩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내 글을 읽고 텀블벅 페이지에 들어와 주시는 분이 있다니! (감사합니다 ㅎㅎ)  텀블벅을 열고 지금까지 내가 한 홍보는 1. 인스타그램 2. 인스타그램 3. 인스타그램.... 또르르르륵  지인들에게 따로 연락을 안 돌리니까 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t%2Fimage%2F3R3RQ3uiavTa3WrMYzZmnTjJq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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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컷, 두 번째 독립출판을 준비하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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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13:22:26Z</updated>
    <published>2025-03-24T14:3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는 인디자인 표지와 내지 편집, 그리고 텀블벅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한다.  사실 첫 번째 독립출판을 하면서 가장 공들였던 것이 표지였다. 진짜 삼십개는 넘게 만든 것 같다. 표지를 여러 개 만들어 놓고는 '이거 어때?' 하면서 주변 친구들을 엄청 괴롭혔던 기억... 하지만 이번에는 그때에 비하면 조금은 날로 먹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맘에 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t%2Fimage%2FOUXuCvOkqLOYLUn9h6sE8CP_l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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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컷, 두 번째 독립 출판을 준비하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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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16:30:16Z</updated>
    <published>2025-03-23T13: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정한컷을 독립출판한 지 어언 5년!&amp;nbsp;진짜 정확히 5년 만에 두 번째 독립출판에 도전 중이다. 조금은 놀랍기도 하지만 5년 전 출판한 다정한컷 아날로그가 여전히 팔리고 있다. 이쯤 되면 (나만의) 스테디셀러 등극! ㅋㅋㅋㅋ&amp;nbsp;&amp;nbsp;각설하고! 독립출판을 하며 온라인 여기저기에서 이름 모를 누군가들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기에 내 기록이 이름 모를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t%2Fimage%2F-gFzB2N8DD4dy0TtVVkL6mCA3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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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컷 독립출판을 준비하다 여섯 번째(인쇄소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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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3T09:16:07Z</updated>
    <published>2020-03-28T03:3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황한 사진집 다정한컷 텀블벅 중입니다! 저의 오랜 꿈을 담아 버벅대는 노트북으로 열심히 작업한 독립출판물이 세상에 빛을 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려요!  http://tumblbug.com/tmiphoto  7. 인쇄소 선정   인쇄하기에 앞서 몇 부를 인쇄해야 할지 결정해야 했다. 고민 끝에 텀블벅 펀딩에 자비를 좀 더 보태 책을 300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t%2Fimage%2FxM3f_P_RwRzu8UOcr5gr163ZN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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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컷, 독립출판을 준비하다 다섯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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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3T09:16:21Z</updated>
    <published>2020-03-26T05: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황한 사진집 다정한컷 텀블벅 중입니다! 저의 오랜 꿈을 담아 버벅대는 노트북으로 열심히 작업한 독립출판물이 세상에 빛을 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려요! http://tumblbug.com/tmiphoto  6. 텀블벅 준비하기  2차 가제본 후 어느 정도 책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 나는 텀블벅을 준비했다. 들어가기에 앞서 여러 가지 출판 방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t%2Fimage%2FkCDLkrEZucW1x5dMYjq5fQdFF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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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컷, 독립출판을 준비하다 네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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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3-25T04:1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황한 사진집 다정한컷 텀블벅 중입니다! 저의 오랜 꿈을 담아 버벅대는 노트북으로 열심히 작업한 독립출판물이 세상에 빛을 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려요!  http://tumblbug.com/tmiphoto   6. 두 번째 가제본 첫 번째 가제본을 한 후 무언가 책 같지 않다는 느낌을 많이 받은 나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판형을 키우고 내지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t%2Fimage%2FXDVhV-kHvV9apBKMPngkiGtw_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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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컷, 독립출판을 준비하다 세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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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1T06:50:09Z</updated>
    <published>2020-03-23T04:2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황한 사진집 다정한컷 텀블벅 중입니다! 저의 오랜 꿈을 담아 버벅대는 노트북으로 열심히 작업한 독립출판물이 세상에 빛을 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려요!  http://tumblbug.com/tmiphoto  5. 표지만들기 : 미적 감각이 영 없는 나에게 표지 만들기는 정말 어려운 과제였다. 하지만 나는 가제본을 1분 1초라도 빨리 하고 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t%2Fimage%2FIcd4L90kTmThPz0vwaalo5qad4g.jpg" width="4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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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컷 독립출판을 준비하다 두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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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1T06:50:11Z</updated>
    <published>2020-03-21T04: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에서 계속되는 나의 독립 출판 이야기 ★ http://tumblbug.com/tmiphoto 두서없이 작성하다 보니 이야기가 맥락없이 끊긴 듯 하여 인디자인 작업편 부터 다시 이야기를 이어가보려 한다 4. 인디자인 작업 : 대미의 인디자인 작업!! 사실 인디자인을 만질 줄 전혀 몰랐기 때문에 막막했다. 일단 어도비에서 인디자인 체험판을 설치했다.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t%2Fimage%2FctnEYh_KJSwgC2sPXG-NY9IQG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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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컷, 독립출판을 준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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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0:23Z</updated>
    <published>2020-03-10T12: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시간 꿈꿔왔던 독립출판!  3년전 서울독립출판 축제에 엽서를 제작하여 참여하면서 빠른 시일내에 나의 글과 생각을 담은 출판물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 빠른 시일은 이런 저런 핑계로 3년이 걸렸다.  독립출판을 준비하면서 인디자인 수업을 들어볼까도 했지만 온라인상의 이런저런 정보를 모아 온전히 혼자의 힘으로 도전해보기로 했다. 준비과정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t%2Fimage%2FYVU206PM7mSy7vCJlUnHokIJa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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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 가려거든_시드니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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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16:01:01Z</updated>
    <published>2019-09-14T07:2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스타벅스는 가지 말아라. 로컬 커피숍 어디를 가든 스타벅스 보다 맛있는 커피를 맛보게 될 것이다. 굳이 블로그를 검색해보지 않아도 들어가는 어디든 그곳이 맛 집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기차역 맞은 편에 있는 이름 없은 카페의 아이스 카페라떼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단, 바닐라라떼 같은 달달한 음료 덕후라면 스벅을 이용해도 좋지만 호주는 음식 자체가 단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t%2Fimage%2FRYaAa92iDNDLHdKXEVBqvBCqf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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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_ 뭐라도 되겠지 - 일요일의 게으름 _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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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0T07:08:22Z</updated>
    <published>2019-01-11T08: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성격대로 흐르는 측면이 있다. 대학 시절 시험 기간이 되면 새벽 6시부터 도서관에 와서 공부한 뒤, 저녁 6시면 집에 가서 드라마를 보며 하루를 마무리하던 부지런한 내 친구는 졸업과 동시에 누구보다 빠르게 그 어렵다는 임용고시에 합격했고, 그다음 해 결혼을 하여 현재 부지런히 아이 셋을 키우고 있다. 반면, 새벽 6시에 잠들면 잠들었지 일어날 리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t%2Fimage%2Fv3T_Sad7Q_KsYKDLe5KCZjgzO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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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_ 아마추어 사진관 - 일요일의 게으름 _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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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0T07:08:22Z</updated>
    <published>2019-01-11T08:2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런던, 옥스퍼드, 바스, 브라이튼, 본머스, 파리, 아스뚜리아,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비엔나, 잘츠브루크, 프라하, 뮌헨, 도쿄, 홍콩, 마카오, 괌, 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크라이스트처치, 퀸즈타운, 방콕, 베이징.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14개국 약 28개 도시를 여행하며 찍어온 사진이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t%2Fimage%2FE8fAxKHTYfOdl-j3lsoqRQ5Z7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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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마인드 여행의 묘미  - 아마추어 사진관 _ ep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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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0T07:08:22Z</updated>
    <published>2019-01-10T06: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거길 왜 또 가?&amp;rdquo; &amp;ldquo;음... 그게 말이지... 음.. 그게.. 저기... 음... 음&amp;hellip;. &amp;rdquo;  호주 여행을 또 간다는 나에게 주변 사람들은 평범하지 않다는 시선을 보냈다. &amp;ldquo;호주가 그렇게 좋았어?&amp;rdquo; 엄청 좋은지는 잘 모르겠다. &amp;ldquo;비행기 표를 싸게 구한 거야?&amp;rdquo; 그럴리가. &amp;ldquo;야, 그 돈이면 안 가본 나라를 가.&amp;rdquo; 일리 있는 말이다. &amp;ldquo;돈이 남아도냐?&amp;rdquo;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t%2Fimage%2F-3t8ZYK1eUP8f74NZ7l_lSa7O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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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 가려거든 _ 브리즈번편 - 여행을 하려거든 _ ep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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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1T15:43:46Z</updated>
    <published>2018-12-30T14:1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기념품은 브리즈번에서!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것 중 하나는 기념품 쇼핑이다. 특히 호주하면 영양제와 포포크림을 빼놓을 수 없다. 필자가 비교 분석해 본 결과 시드니, 멜버른에 비해 작은 도시인 브리즈번이 아주 미세하게나마 물가가 저렴하다. 고로, 기념품 쇼핑은 브리즈번에서 하는 것을 살포시 추천해본다.    2. 론파인 코알라 보호구역은 반드시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t%2Fimage%2FWsev03yaUrQ5CwBhskNLX7y2A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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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 실명의 위기에 처하다 - 일요일의 게으름 ep_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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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3:12:49Z</updated>
    <published>2018-12-17T12: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금 당장 큰 병원에 가서 진료를 보세요. 저는 어떠한 처방도 해드릴 수 없습니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실명의 위험에 처하실 수도 있어요.&amp;rdquo;  호주에 갔을 때의 일이다. 건강이라면 나름대로 자부심을 가질 정도로 튼튼함을 자랑했었는데 어느 시점부터 여기저기 아픈 곳이 한둘씩 늘어나더니 급기야 호주에서 눈 다래끼가 도졌다. 사실 여행 가기 두어 달 전에 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t%2Fimage%2FOAXHZeiRENZzyDsKfdlm-X_dH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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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맵 없는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 일요일의 게으름 ep_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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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0T07:08:22Z</updated>
    <published>2018-12-11T13: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어느 해 보다도 전 세계가 뜨거웠던 2018년 여름. 어디로 떠날까를 고민하던 나는 아무 이유 없이 오스트리아에 끌렸다. 특별히 예술에 조예가 깊은 것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독일어를 잘하는 것도 아니었고, 커피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비엔나커피를 즐겨 찾는 사람도 아니었다. 나의 오스트리아행에는 아무 이유가 없었다. &amp;ldquo;그럼 체코도 가는 거지? 거기는 맥주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t%2Fimage%2FH9YR7RjOj1njPT2aTMPqhM-f3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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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 사람 중 가장 부지런 한 사람 - 일요일의 게으름_ ep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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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0T07:08:22Z</updated>
    <published>2018-12-08T10: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이고. 게을러 터져가지고.&amp;rdquo;  다소 직설적인 화법을 자랑하는 우리 엄마가 나에게 자주 했던 말이다. 정확히 어떤 시점, 어떤 상황이었는지는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아마도 나의 게으름이 엄마의 심기를 꽤나 불편하게 했던 모양이다. 사실 나의 게으름에 불편함을 느꼈던 것은 엄마만이 아니다. 고등학교 시절 담임 선생님도 주구장창 지각을 일삼는 나에게 엄청난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t%2Fimage%2FJylyn1YCrQrRE8Q_twEeq7Wa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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