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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me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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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amj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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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기소개나 장래희망 같은 글이 가장 어려운, 쓰고 싶은 글만 쓰고 게으른 여행을 즐기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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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17T06:36: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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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모노를 읽어보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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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1:20:09Z</updated>
    <published>2026-03-23T01: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불호 강한 책이라고 해서 궁금해서 읽어본 혼모노 그나저나 책/영화 매거진 마지막글이 22년이네 반성해라.. 물론 그간 책과 영화를 안본것은 아니지만 왓챠피디아에 찔끔 기록하고 글을 쓴 적이 없다는 이야기 후후 어쨌든 일단 메모해둔 것을 붙여넣기 해본다  다읽고 전체적으로 느낀 감상 - 모순으로 가득 찬, 다크한 모순 그 자체. 그렇지만 어둡다고만 하기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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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되는 세비야 - 그리고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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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1:16:01Z</updated>
    <published>2026-01-03T21: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비야 5-6일차  아침은 간단히 해먹고 뒹굴대다가 나가서 메트로폴 근처에서 화덕피자 냠냠 모퉁이 카페에서 커피 한 잔, 길가에 통유리라 사람구경하기 좋았다. 선물용 살거있나 마트 좀 들러보고 1월 1일 쉬어서 그런지 2일 금요일 되니 또 바글바글 또 그르케들 서서 맥주 마시는 중 ㅋㅋ 집에 쪼끔 쉬다가 저녁먹고 나와서 맥주한잔, 공연하는 줄 알고 들어갔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2Fimage%2FKIXpUj5R9iLU-77H_jJcZoyBLK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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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비야에서 맞이하는 연말연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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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12:23:50Z</updated>
    <published>2026-01-03T12: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12월 31일, 세비야 4일차. 에어비앤비로 숙소를 옮기는 날이다. 마치 명동 같던 대성당 바로앞 숙소에서 사람 사는 냄새가 좀 나는 메트로폴 좀 위쪽 에어비앤비로 이동!   체크아웃 하고 숙소앞 카페에서 뭘 좀 먹고 12시 체크인 해준다해서 숙소로 고고 숙소는 1층에 있어서 커튼 제치면 바로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신기한 구조. 방안엔 침대 주방 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2Fimage%2Fonz9dn3W3B4s91KOwrGwxVPE4Z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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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비야의 나날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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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0:20:37Z</updated>
    <published>2025-12-31T00: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비야 2-3일차 기록  2일차, 조금씩 늦어지곤 있지만 아직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중. 브런치 먹고 아침 산책. 오후엔 빠에야 먹고 대성당 근처 산책, 큰길로 나가 햇빛 받으며 커피 마시고 공원을 지나 스페인 광장까지     밤엔 위로 올라가 메트로폴까지 갔다가 중간에 떠들썩한 거리에서 와인한잔  3일차, 조금 더 느즈막히 일어날수 있게됨. 브런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2Fimage%2FVfUz_MiVy4hMtH42KnkpCgjsa-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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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비야로 가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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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6:31:40Z</updated>
    <published>2025-12-29T16: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 3일차, 마드리드에서는 2박만 하고 따수운 세비야로 간다.   저질 체력과 시차 이슈로 아침일찍 눈이 떠져서 브런치 겸 산책. 오늘은 날이 흐리고 비가 부슬부슬. 그건 또 그거대로 멋진 마드리드.   씻고 체크아웃 하고 점심먹으러..! 산책 다녀오던 길에 우연히 발견한 뭔가 맛집 같아보여서 찾아보니 구글 평점도 4.9길래 가본 타파스집. 부라타 샐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2Fimage%2Fsu2XeVs1HfO-OneUS8rgaoEFgG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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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라 마드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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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22:42:12Z</updated>
    <published>2025-12-27T22:4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4시간을 날아 도착한 마드리드 2박 하고 세비야로 넘어갈거라 가장 중심인 솔광장 근처에 숙소를 잡았더니 인파가 엄청났다.   피곤했지만 그냥 보내긴 아쉬워서 짐만 내려놓고 이곳 저곳 구경+_+ 엄청나게 큰 트리와 골목마다 멋드러진 조명에 연말 분위기가 제대로! 하지만 긴 비행의 여파가 커서 조금 놀다가 숙소로 복귀  첫날 일찍 푹 자서 그리고 시차덕에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2Fimage%2F7C5IxlwsQjdl3iJ-YdJtAIbSoB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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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번째 그리고 스물한번째 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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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3:48:30Z</updated>
    <published>2025-12-24T00:3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월 치앙마이에 다녀왔다.  연말에 스페인 여행도 예정되어 있어서 그 안엔 정말 어딜 갈 생각이 없었는데 마음이 어려운 일이 생겨 어쩌다 보니 12월 초에 아주 짧게 또 방콕에 다녀오게 되었다.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서 글로 남기지 않을까 했는데 막상 브런치에 들어와보니 간단하게라도 기록하고 싶어져서 남겨본다    태국에 스무번째라고 했는데 치앙마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2Fimage%2FQ8pzTO4iJVJqxNNioWKJCgKlzm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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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액 요청 메일을 받고 후원을 중단한 이유 - 동물보호단체 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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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1:14:25Z</updated>
    <published>2025-08-21T01: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보호단체 카라에 후원한 지도 거의 5년이 넘어간다. 작년 노조와의 분쟁을 보며 생각이 많아졌지만 그럼에도,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고 그로 인해 동물이 피해를 보는 건 아닐까 싶어 계속 후원을 이어가고 있었고 사실상 잊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정기 후원금이 해마다 줄고 있다며 증액을 부탁드린다는 메일을 받았다. 말로 표현하기가 좀 어려운데 기분이 묘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2Fimage%2FUuF6yTwH1jj1rzkiFFdedxXNl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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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대신 방콕 - 19번째 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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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4:24:19Z</updated>
    <published>2025-08-17T12: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명 이번엔 홍콩이었는데, 어느새 난 또 방콕이다.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뭐 심플하다 광복절 연휴에 짧게 홍콩에 다녀오려고 홍콩 익스프레스 특가 항공권을 사놓고 목욜밤 퇴근하고 신나게 공항에 갔으나 홍콩에 드리운 태풍 덕분에 결항이 되었단 이야기..ㅋㅋ 그때가 한 9시쯤 됬던가 돈도 상관없고 모르겠고 홍콩 아니더라도 어디든 가고싶은 우린 당장 떠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2Fimage%2F5s8VPbDX-8Jo-EEHu-tIp3xzMY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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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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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1:02:45Z</updated>
    <published>2025-08-13T01: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꿈을 꽤 자주 꾸는 편이다.  최소 주3회 쯤은 꾸는 것 같은데, 평소엔 대부분 뭔가를 찾아 헤매는 꿈을 꾼다. 누군가를 만나고 다시 어딘가로 향할때 길을 못찾아 헤맨다든가 화장실을 가려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거나 찾았어도 가지 못할 지경으로 더럽거나 줄이 길거나, 외근을 나왔다가 다시 사무실로 빨리 복귀해야하는데 아무리 가도 사무실이 나타나지 않는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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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여덟번째 태국 feat. 첫 푸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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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14:08:56Z</updated>
    <published>2025-06-06T19: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한 나라에 많이 가게 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어느새 열여덟번째 태국이다. 오래 살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미친횟수다.   3박 5일이란 일정으로 티켓을 구매해놓고도 너무 무리였나 왜그랬지 약간 귀찮네 하면서 비행기를 탔고 푸켓 공항에 내려 택시를 타서도 크게 감흥이 없었다.   푸켓은 너무나도 유명한 관광지라서 갈 생각도 안해봤었는데 우기라 그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2Fimage%2FAEzRDS2XJxPiLMN6L9E_YvXYzV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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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 안녕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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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22:16:59Z</updated>
    <published>2025-05-06T15:3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 가기 하루 전날입니다. 어느새 시간이..! 투어 같은거 하나도 안했는데도 시드니는 즐겁구나 멋진 도시야..  오늘은 제대로 못본 서리힐즈 동네 탐방하러 가보자. 트램타면 서리힐즈까지 간다. 뉴타운에 비해 고급지고 여유롭다. 유명한 브런치집 보다는 점수 높지만 덜 유명한 곳으로 산책삼아 걸어가기 그렇게 도착한 브런치 가게에서 맛있게 먹고 궁금했던 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2Fimage%2F6nmA4_4eJHeG0cB8BUD10CpbBq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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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 안녕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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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1:07:12Z</updated>
    <published>2025-05-06T08: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느긋하게 일어나 뉴타운으로 점심먹으러 가보기로 했다. 이름은 뉴타운인데 생긴건 힙한 올드타운이다. 대체 왜 이름은 뉴타운인가 했는데 19세기에 이곳에 처음 생긴 식료품점 이었던 뉴타운 스토어즈 에서 유래된거고 1970년대에 시드니 부근 집값저렴한 곳인 뉴타운으로 옮겨오고 시드니 대학교의 영향도 받고 해서 젋은이들을 위한 카페, 펍 , 레스토랑 등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2Fimage%2FHnrzy-dnNimmmrz8RoLUoCbtJn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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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 안녕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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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9:39:43Z</updated>
    <published>2025-05-04T12: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잊지못할 광란의 밤을 보낸 다음날.. 숙취에 시달리며 일어나 체크아웃을 해본다. 날이 너무 좋고 배도 고파서 쉬지 않고 밥을 먹으러 갔다.   밥을 먹고 나니 더 졸린 것.. 아 생각해보니 원래는 멘리비치 가서 점심을 먹으려고 했었는데 일요일이라 페리 줄이 너무나도 길었다. 지치고 힘든 우리는 일단 밥을 먹기로 했고 근데 먹고 나니 더 피곤했던.. ㅋㅋ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2Fimage%2FmRNc1zzAbCFxQyoSKKigJ2O1E8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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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 안녕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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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14:25:15Z</updated>
    <published>2025-05-04T12: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대망의 쿼카보러 가는 날!!  정해진대로 움직이는 투어를 별로 안좋아해서 대중교통으로 고고 동물친구들을 만나보쟈  페더데일은 야생동물보호소라고 합니다요 왈라비가 젤 많고 젤 활발했다 귀여워..ㅠㅠ   자던 친구와 깨어있던 코알라 친구   열심히 먹이주고   중간에 카페도 있어서 라떼한잔   또 열심히 먹이주고  한 두시간쯤 돌았나 토욜이라 록스마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2Fimage%2FuMPKIE2wo5a6Rtz1i7vVtfiqCQ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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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 안녕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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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16:22:39Z</updated>
    <published>2025-05-02T14: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드니 맑음! 아직 좀 썰렁한 둘째날 트램이 다니는 큰길 죠지 스트리트로 아침산책 성당 넘 예쁘네   QVD 퀸빅토리아 어쩌규.. 쇼핑몰인데 내부가 꽤 예쁘다  건강식으로 냠냠   걷기, 산책 후에 집에와서 쉬고 씻고 오후에 또 나가본다. 5월 시드니는 해가 너무 빨리진다. 5시라니..!   드디어 만난 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  와 이래서 시드니 시드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2Fimage%2FEa4_hxnJ8QhTTGhhCjJd_5zi2V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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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 안녕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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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14:16:39Z</updated>
    <published>2025-05-02T14: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드니에 왔다 한국은 점점 더워지는데 점점 추워지는 중인 시드니에옴ㅋㅋ 주변에서 워낙 좋단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젯스타 특가를 발견하고 친한 커플도 가고 싶은 마음이 있단 이야기에 바로 결제해버린 우리! 그렇게 안올것만 같던 5월이 왔고 나는 지금 시드니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폭우가 내렸지만 괜찮아!! 시내로 들어와 라떼한잔 해주고 걸어보고 비도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2Fimage%2FnHkK2J_zC-N6fhZDfuOcqbQurU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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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석증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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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7:28:43Z</updated>
    <published>2025-03-19T14: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석증 진단을 받았다. 남편 생일 기념으로&amp;nbsp;주말에&amp;nbsp;호텔에 가서 놀고&amp;nbsp;신나게 와인을 마시고 다음날 일어났는데 갑자기 하늘이 핑 돌았다. 아이고 숙취구나 했다. 나가서 점심도 맛있게 먹고 집에 와서 좀 쉬는데 몇 번 더 핑 돌길래 아이고 와인을 너무 많이 마셨나? 했다.  근데 이게 뭔가 좀 숙취라고 하기엔 너무 심하게 세상이 도는 거다. 다행히라 하기엔 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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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타이난4 - 역시 여행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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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타이난 3일차! 오늘도 느즈막히 점심부터 시작합니다. 야채가 고팠던 늙은이들은 브런치 카페로..! 미술관 앞 카페, 뷰도 좋고 분위기도 좋구..!  밥먹고 소화시킬겸 하야시 백화점으로 총총  말이 백화점이지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것..! 어쩜이래 타이난. 기념품도 몇개 사고 너무 이뿐 인테리어 구경도 하고..  맛멋대대에 나온 아이스크림 먹으러! 음 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2Fimage%2Fsk5FpReuAv4ubJVPoDEEZap_Un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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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타이난3 - 평화로운 곳을 찾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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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19:38:18Z</updated>
    <published>2025-03-02T15: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좀 무리했으니 오늘은 늦잠 좀 자고 여유롭게 시작해 본다. 일단 우육면을 먹으러 고고  숙소 근처 맛집으로 갔더니 역시나 줄이 길다. 어딜 가든 비슷하려나 싶어서 일단 서봤다. 한국에서 줄 서는 거 참 싫어해서 줄 서는 맛집 못 가는 사람들인데 그래 여행 왔으니 한번 정도는.. 날씨가 덥긴 한데 생각보다 습하지가 않아서 꽤 살만하다. 쾌적한 편.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2Fimage%2Fw0wozDWLH14JrvgOljBzxTEmnt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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