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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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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ily-grid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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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기록하기 위해 글을 써요. 그런데 나는 누구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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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9T12:32: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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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관평생도 - 당신의 인생을 8첩의 그림으로 담아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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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09Z</updated>
    <published>2023-04-21T09: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회사 근처에 있는 전시회를 다녀왔다.  야근이 잦은 요즈음, 기분과 생각을 전환하는 시간을 갈망했다. 마침 금요일 업무를 일찍 마치고 귀가해도 좋다는 팀장님의 허락을 맡아, 근처 전시회를 찾게 된 것이었다.  방문한 전시회는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의 &amp;lsquo;조선,병풍의나라2&amp;lsquo;었다. 조선시대 여러 병풍미술을 소개하는 전시다.  여러 작품들 중에서, 눈길을 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F%2Fimage%2FcWznwBU1s1DQ_UzFcBXX145cd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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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함께, 동강 앞에서 - 귀여운 메아리가 울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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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10:55:59Z</updated>
    <published>2023-04-16T04: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아지와 메아리  강아지가 짖는다, 멍멍 메아리가 울린다, 멍멍  강아지가 놀란다, 멍멍 놀란 메아리가 울린다, 멍멍  더 놀란 강아지, 멍멍 더 놀란 메아리, 멍멍  다들 놀랐지 ? 집에가자 맹자야, 너도 집에가자 방울아, 졸졸 내 뒤를 따라오는 강아지들. 메아리도 잠잠해진다.  이 모든 상황에, 그저 미소만 지어지네   2023.4.14 동강을 에워싸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F%2Fimage%2F4K843jTVSn9Jx6QY3lFrW7U9u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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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가오는 여행을 기다리며 - 4월의 영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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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10:56:01Z</updated>
    <published>2023-04-09T10:0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가오는 이번주 금요일에는 기차를 타고 영월을 향할 것이다.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숙소가 있었다. 강원도 산 속에 있는 조용한 산골마을에 위치해 있는 곳.  동강이 흐르고 있는 작을 마을이다. 그곳에는 4월의 여린 푸릇함과 귀여운 봄내음이 느껴지려나.   최근 &amp;lsquo;리틀 포레스트&amp;rsquo; 영화를 인상깊게 보았다. 일본에서 제작된 영화로, 코모리라는 가상의 시골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F%2Fimage%2FYYTeetat55sclxp_vpiGJOMR57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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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오는 날 - 눈이 예보도 없이 내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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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02:20:56Z</updated>
    <published>2022-02-20T03:5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이 예보도 없이 내렸다  날이 풀릴 것이라는 일기예보를 보았는데, 풀리기는커녕 느닷없이 눈만 내렸다.  갑작스레 내리는 눈을 보고 있노라면 자유해 보이는 몸짓에 넋을 잃고 한참을 쳐다보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전부처럼 느껴지고는 했다.  경쾌해 보이는 흩날림, 바람 그네를 타듯 신나게 몸을 뒤흔들고 헤벌레 웃고 있는 어린아이와 같은 천진난만함이 느껴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F%2Fimage%2FfusnR1GSZRtQkHPEgY7irTx1Z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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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나긴 터널을 지나고 - 오랜만에 남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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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11:53:04Z</updated>
    <published>2021-06-01T05:2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다시 찾게 된 나의 브런치. 약 2년 전, 인생의 방향을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 한참 고민이 많을 때가 있었다. 브런치를 시작하게 된 것도 방황하던 그때를 기록해 두고 싶어서였다.  2년이 지난 지금.  그때의 감정을 차근차근 읽어내리는 것이 왜이리 부끄러운지.  요즈음의 나는 열심히 달리고 있다. 다 때가 있는가 보다. 열심히 꾸준히. 성실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F%2Fimage%2F2xfOp-y8G7Qhcb3Aa7MhteG9d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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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에 태어난 너에게 - 여름처럼 찾아온 당신의 생일을 축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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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11:51:15Z</updated>
    <published>2019-07-10T05:0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Dear. 나의 여름에게   안녕? 나의 여름아. 여름처럼 뜨겁게 다가온 나의 사랑아.   나는 여름을 제일 좋아해.사실은 겨울을 제일 좋아했었는데 어느샌가 여름이 좋아져버렸어. 이렇듯 너를 만나면서 내가 많이 변해있더라.   너를 만나면서 내게 찾아온 가장 큰 변화는: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열지 못해 높게 세워두었던 마음의 벽이, 너의 뜨거운 사랑 앞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F%2Fimage%2F915dPWTTpxtfM9j6_RQQpEEiA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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