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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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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카메라 속의 시선, 흘러가는 시간을 영원한 순간으로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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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7T16:45: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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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으로 보는 시드니 시티투어 [사진기행 1편(4)] - 시드니 사진기행 1편 EP_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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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3:00:10Z</updated>
    <published>2026-02-24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드니의 시티,  타운홀이라 불리는 이곳은 다른 도시와는 다르게 특이한 부분이 있다. 바로 타운홀을 가로지르는 트램이 있다는 사실.  시드니의 트램은 전역을 다니지 않는다. 오직 시티의 중심구간만 지나다닌다.  오페라하우스가 있는 서큘러키부터~ 랜드윅/킹스포드 까지. (최근에는 파라마타 지역까지 다니는 라이트웨일이 개통되었다고 하니 이 부분도 참고 바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o%2Fimage%2FlgLhmPbVF1HpB4t0hAp0NKhmS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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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으로 보는 시드니 시티투어 [사진기행 1편(3)] - 시드니 사진기행 1편 EP_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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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1:55:12Z</updated>
    <published>2026-02-23T11: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시드니.  정말 시드니라고 말할 수 있는 거리를 향해 걸어본다. 거리를 걷다보면 이곳이 시드니인가, 서울인가 헷갈릴 때도 있지만 그래도 시드니는 시드니다.     넌 이런 건물 없잖아, 하면서 나타나는 낡은 서양틱한 건물들. 그래 시드니이긴 시드니구나. 싶다.  참 재미있는게, 거리를 걸으며 사진을 찍다보면 사람들에 대해서 심도깊게 관찰하게 되는데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o%2Fimage%2FDoIYKdjxkvrqqikHzYlpSdI1c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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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으로 보는 시드니 시티투어 [사진기행 1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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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1:53:25Z</updated>
    <published>2026-01-14T05: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드니 해양방물관을 넘어섰다. 그리고 등장하는 '피어몬트 브릿지'.    피어몬트 브릿지, 이 곳도 시드니 시티여행 중 반드시 들러봐야 하는 곳 중 하나다.  피어몬트에서 피어몬트 브릿지를 건너게 되면, 시드니 시티의 메인 중심가로 걸어가게 되는데 그 때 눈 앞에 펼쳐지는 마천루를 만나 볼 수 있다.     이게 시드니라고?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o%2Fimage%2FK7KLhJHe22Hme1loqZRSu8Tng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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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으로 보는 시드니 시티투어 [사진기행 1편(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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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1:54:50Z</updated>
    <published>2026-01-05T18: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는 한국과 정반대에 위치한 나라이다. 이 말인 즉슨, 호주가 겨울이라면 한국은 여름, 한국이 여름이라면 호주는 겨울이라는 뜻이다. 여름에 느낄 수 있는 겨울, 겨울에 느낄 수 있는 여름. 그곳이 바로 호주다.  호주의 겨울은 겨울이라고 해서 한국의 추운 한파를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호주는 한국보다도 더 온화한 기후를 띄고 있기에, 호주의 겨울도 한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o%2Fimage%2FnfLcm73J0rDQa_FspG0h-KVqG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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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시드니 필름사진 : 내가 필름을 찍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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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1:16:27Z</updated>
    <published>2025-12-29T11: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드니 여행의 추억을 꺼내본다.   나는 일 년 동안 호주에 살았다. 호주에 살면서 많은 사진을 찍었지만 그때의 감성을 가장 찌릿하게 자극하는 사진은 역시 필름이다.     2022년 여름, 꽤나 오랜 결심을 하고 떠났던 호주였다.  한평생 한국에서만 지냈던 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내 삶을 꾸려보고 싶었다.  그렇게 시작된 나의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o%2Fimage%2FfLMxTTYWMVuA2BRU2zfle-V1j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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