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허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lc" />
  <author>
    <name>nkhur007</name>
  </author>
  <subtitle>50대, 회사원(투자전략/경영기획), 민주정치열망, 은퇴후의 삶의 준비, 소확행추구, 아웃도어라이프, 자기계발(자격증따기), 끊임없는 도전과 탐구, 자전거, 차박캠핑</subtitle>
  <id>https://brunch.co.kr/@@2Ylc</id>
  <updated>2017-01-28T09:57:05Z</updated>
  <entry>
    <title>나는 개미다! - 조금만 벌자, 조금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lc/8" />
    <id>https://brunch.co.kr/@@2Ylc/8</id>
    <updated>2026-01-06T22:07:16Z</updated>
    <published>2026-01-06T22: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주식 투자를 아주 조그만 규모로 하고 있다.  5개 종목에 투자를 하고 있는데, 1 종목을 제외하고는 모두 10% 규모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그나마 반도체종목이 수익률이 좋아서 전체적으로는  똔똔 수준이다. 주식은 사는 사람이 많으면 가격이고 오르고 파는 사람이 많으면 가격이 떨어지는 수급구조에  의해서 가격이 형성된다. 그럼 어떤 종목을 사람들</summary>
  </entry>
  <entry>
    <title>이별 - 상시적인 이별과 생존게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lc/7" />
    <id>https://brunch.co.kr/@@2Ylc/7</id>
    <updated>2025-11-29T00:52:30Z</updated>
    <published>2025-11-29T00: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회사 사정이 안 좋다 보니, 회사는 현금을 확보하기 위하여 유휴자산을 매각하고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희망퇴직을 주기적으로 받고 있다.  이제 거의 상시적인 구조조정 체제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듯하다.  올해도 다름없이 이 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출발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일터를 떠났다. 떠나는 사람들은 나가서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lc%2Fimage%2F13fu6DNGcNJbyg9-ILYwKbp0mD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로운 대한민국은 올 수 있는가? - 이재명후보의 이번 대법원 판결을 보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lc/6" />
    <id>https://brunch.co.kr/@@2Ylc/6</id>
    <updated>2025-05-06T03:42:37Z</updated>
    <published>2025-05-06T02: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기 대선에서 가장 유력한 야당의 후보를 내란세력들이 선거전에 제거하려는 의도를 5월 1일 대법원에서 보여주었다. 파기환송으로 원심을 고등법원으로 환송시켰는데, 법적인 지식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만 대법심판은 사실심리가 아니고 법리심리라고 하는데, 이번에 판결을 보니 고법(2심)이 기존에 판결한 사실관계를 완전히 뒤집어면서, 그것도 초고속 심리로 결론을 내버</summary>
  </entry>
  <entry>
    <title>대통령(윤석열)에 대한 탄핵사건 선고요지를 보고.. - 이렇게 완벽할 수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lc/5" />
    <id>https://brunch.co.kr/@@2Ylc/5</id>
    <updated>2025-04-05T03:03:23Z</updated>
    <published>2025-04-05T01: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법을 전공하지도 않았고 공부를 따로 한적도 별로 없다. 하지만 법조문과 법조문의 해석, 판결까지 이렇게 논리적이며, 보통의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선고를 하는 것을 보고 그동안 재판관들이 엄청 고민을 많이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박근혜탄핵 시 조문은 상당히 어려운 용어들이 있어서 잘 이해가 안 되었는데, 어제 윤석열 탄핵 선고요지는</summary>
  </entry>
  <entry>
    <title>일터에서 - 뒷방늙은이의 하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lc/4" />
    <id>https://brunch.co.kr/@@2Ylc/4</id>
    <updated>2025-05-06T02:26:08Z</updated>
    <published>2025-03-07T22: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사무실(팀)에서 내가 가장 나이가 많아졌다. 작년까지는 위에 67년생 선배가 있었지만, 작년 말에 회사사정으로 희망퇴직으로 나가는 바람에 내가 이제최고연차 자리를 떡하니 차지해 버렸다. 한때 잘 나갔지만? 이제는 뒷방 늙은이신세가 돼버린 중년회사원의 이야기를 해보련다.아침에 출근하면, 가벼운 목례를 하고 각자 자리에서 PC를 켜고 업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lc%2Fimage%2FE-NT-qmKEppwvOb3BzhVbT-z-k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술을 한잔 하면 얼굴이 빨개진다. - 볼 빨간 오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lc/3" />
    <id>https://brunch.co.kr/@@2Ylc/3</id>
    <updated>2025-03-04T11:39:58Z</updated>
    <published>2025-02-25T13: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이 과음을 하였을 경우(나의 경우는 소주반 병이 적정량이나, 1병을 먹었을 경우가 과음이다. ) 어떤 신체적인 변화가 생기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처를 해가면서 살아왔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소주 1잔에 얼굴이 빨갛게 변화하는 것은 이런 부류에 해당되는 사람들의 기본기이다. 그러니까 보통 술자리를 시작하자마자 얼굴이</summary>
  </entry>
  <entry>
    <title>배우고 익히고 살아가는 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Ylc/2" />
    <id>https://brunch.co.kr/@@2Ylc/2</id>
    <updated>2025-05-26T13:35:09Z</updated>
    <published>2025-02-25T00:4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과 회사를 다니면서 우리는 수많은 공부를 하고 시험을 본다. 그때의 공부는 성적을 잘 받아서 세속적인 기준의 상위권에 있는 학교에 진학하거나 좀 더 좋고 큰 회사에 취업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공부를 해 왔다. 진도를 따라잡고 한 문제라도 더 맞히기 위하여 주먹구구식으로 정보와 지식들을 읽고 외우는데 급급했다. &amp;quot;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고 잖아요'라고</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