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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션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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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취미는 몰입, 특기는 의미부여'로 삶과 일에 이유를 더해가는 글을 씁니다. IP 콜라보레이터이자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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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30T10:11: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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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한 휴가는 끝났지만 - 스스로 제한을 만들지 않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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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16:22:02Z</updated>
    <published>2024-06-16T12: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했다! 그래서 무제한 휴가는 더 이상 없다. ​  회사의 거의 유일한 복지였던 '무제한 휴가'를 톡톡히 누린 나는, 마지막 HR 과의 면담 때 '내게 제공된 법정 휴가보다도 30일가량 넘게 사용했다'라는 조금은 민망하면서도 약간은 뿌듯한 말을 들었다.&amp;nbsp;그래, 이 정도 휴가는 써야 내가 이 회사 다닌 보람이 있지! 하는 약간의 으쓱함이랄까.  덕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7h%2Fimage%2F53lzxLkPZMSRAdajgacDSnvAm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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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의 게임2는 왜 용두사미가 되었는가? - 패착은 '야생'에 있다. 이로 느낀 스스로의 동기부여가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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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7:55:32Z</updated>
    <published>2023-07-17T14: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의 게임2을 워낙 재밌게 본 터라 리뷰를 남겨야겠다 생각했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버렸다. 그래도&amp;nbsp;아직까지 마지막화의 충격을 잊지 못한다. 당시 대부분의 사람들도 나와 비슷한 반응이었다. 용두사미. 한 마디로 결말이 망했다는 것이다. 물론 같은 게임을 결승전에서도 반복한다든가 하는 게임 연출적인 문제도 있었지만, 내가 프로그램을 보면서&amp;nbsp;느낀 것은 연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7h%2Fimage%2FSsr7o7X15BX02Sc_uq9PedPNaw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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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난 사람들이 말하는 무조건적인 사랑 - 과몰입과 딴생각 ep.11 - 넷플릭스&amp;nbsp;[성난사람들]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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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23:34:38Z</updated>
    <published>2023-04-22T14: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타이틀이 비프라 해서 소고기?&amp;nbsp;했는데 알고 보니 BEEF는 '불평을 하다', '불만을 표출하다'라는 뜻의 슬랭이라고 한다. 드라마는 제목과 같이 '성난 두 사람'으로부터&amp;nbsp;시작되어 연속 복수극을 보여준다.  죽으려는 마음으로 산 숯불 화로를 반품하러&amp;nbsp;갔다가 영수증을 못 찾아 포기한&amp;nbsp;대니(스티븐 연)는 마트 주차장에서 벤츠 SUV와 신경전을 벌이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7h%2Fimage%2FVhBXbFzZ70Zo8KQ0zaYhYJH9F9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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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기록의 쓸모를 느끼고 계신지요? - 책과 산책 004. [기록의 쓸모]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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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2T02:42:08Z</updated>
    <published>2023-04-17T16: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저자 이승희 님은 책 초반에서 언제 기록을 시작했고, '왜' 시작했는지에 대해 말한다.&amp;nbsp;나는 좀 분명하다. 기록하지 않으니 망각이 되고, 망각이 되니 그냥 흘러버려 지는 것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amp;nbsp;내 일상을 좀 더 선명히 기억하기 위해 기록을 결심했고, 블로그를 열심히 하는 직장 동료에 영향을 받아 실제 행동에 옮길 수 있었다.  그래서 내가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7h%2Fimage%2Fm7DwB_5olxsKnPZRI_15beHs1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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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담의 흐름을 만드는 법 - 일의 태도 ep.3 - 면담을 준비하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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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23:49:09Z</updated>
    <published>2023-04-15T07:3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는 조직장과 면담을 갖게 되는 시간이 필히 있다. 우리 회사는 팀장과는 상반기, 하반기 1년에 두 번을 하고, 그보다 상위조직장과는 연봉협상을 하면서 하게 된다. 최근에는 조직개편이 되면서 새로운 조직장과 면담을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래 저래 따져보면 연 3-4회 정도는 하게 되는 것 같다.  면담 캘린더가 날아오면 팀원들은 모두 &amp;quot;아 할 말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7h%2Fimage%2Fw-Dg1UCRjuT44JNGECSUqKI0ZM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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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세라핌 다큐로 느낀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만드는 법 - 과몰입과 딴생각 ep.10 - [르세라핌 다큐]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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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2:59:19Z</updated>
    <published>2023-04-14T05:5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알고리즘에 뜬 르세라핌 다큐를 보게 되었다. 아무래도 요즘 4세대 걸그룹에 대한 관심이 알고리즘으로 번진 듯한데, 뉴진스, 르세라핌, 아이브 등 요즘 걸그룹들은 그룹의 정체성이 곡을 통해서도 뚜렷하게 보이는 게 재밌으면서도 조금 신기하달까? 이 그룹이 어떤 노래를 하고,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지 데뷔 전부터 설정된 듯한 느낌인데 그 과정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7h%2Fimage%2FCUKt3qS14SWlMi-GmPECc7kXxc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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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으면서 산책을 합니다. - 책과 산책 003. [시와 산책]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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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06:26:47Z</updated>
    <published>2023-04-13T01: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를 쓰는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고 표현하는구나. 시인은 익숙한 단어에 낯선 의미를 붙일 줄 아는구나. 멈칫거리게 만드는 문장들이 많았고, 헛- 하며 숨을 들이켜게 하는 이야기도 있었다. 책을 읽는 동안 가보지 못한 공간에 있는 듯한 느낌을 계속 받았다. 어쩌면 나도 책으로 인해 새로운 산책길을 걷고 있는 듯했다.  p.17 어느 책에서 봤는지 기억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7h%2Fimage%2FoEB-FyDRkl-MCb9yYzZ97UFGO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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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튜브로 본 친절은 베푸는 것보다 받는 게 더 어렵다. - 과몰입과 딴생각 ep.9 - [곽튜브 세계여행 시리즈]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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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2:58:37Z</updated>
    <published>2023-04-12T10: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곽튜브'를 알게 되었다. 사실 &amp;lt;바퀴달린 입&amp;gt;에 나오는 출연자인 것은 알았는데, 그 콘텐츠 자체를 즐겨 보지 않아서(이젠 곽튜브때문에 다 봄!) 곽튜브가 누군지 또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크게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 우연히 보게 된 몇 개의 콘텐츠로 나는 그가 여행 유튜버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거의 모든 콘텐츠를 정주행하면서 그 매력에 빠지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7h%2Fimage%2FCKHEsEbEAGGHIfje5oyhnTtGMB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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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란 반은 거절하고, 반은 거절당하는 법 - 일의 태도 ep.2 - 거절하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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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0:44Z</updated>
    <published>2023-04-10T23:4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현재 몸을 담고 있는 회사는 매년 연봉협상 전에 자기 평가를 하는데, 올해 자신의 성과와 부족했던 점에 대해 스스로 답을 해야 한다. 나는 첫 번째와 두 번째 해 모두 &amp;quot;거절하는 역량이 부족합니다.&amp;quot;라고 써냈다. 사실 저때는 내가 특별히 무엇을 잘하고, 부족한지를 아는 것도 어려웠다. 그래도 성과는 내가 한몫이 있으니 잘 포장해 정리하면 된다지만,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7h%2Fimage%2FocPMSNzcbaEsHeV5Co9CLBBnG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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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즈메의 문단속을 보고 생각한 일본인들에게 죽음이란? - 과몰입과 딴생각 ep.8 -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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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2:57:04Z</updated>
    <published>2023-04-10T04: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서는 지진이란 재난을 어떻게 볼 것인가? 스즈메의 문단속은 신카이 마코토의 &amp;lt;너의 이름은&amp;gt;, &amp;lt;날씨의 아이&amp;gt;에 이은 작품으로, &amp;lsquo;재난 3부작&amp;rsquo;의 세 번째 영화이다.&amp;nbsp;영화에서는&amp;nbsp;&amp;lsquo;지진&amp;rsquo;이라는 재난을&amp;nbsp;보다 직접적으로 표현하고 있는데,&amp;nbsp;그것이 바로 &amp;lsquo;미미즈&amp;rsquo;이다. (일본 열도 전체에 흐르면서도&amp;nbsp;지진을 일으키는 힘을 형상화한, 거대한 지렁이의 모습을 한 존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7h%2Fimage%2FB8nvSlXv9epvaZTX8eJPXbIPX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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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ONE THING : 내 도미노를 세우는 법 - 책과 산책 002. [원씽]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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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0:44Z</updated>
    <published>2023-04-09T10:3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계발서는 처음인지라 성공과 자기 관리에 관한 뻔한 소리만 늘어놓지는 않을까 조금 우려되었는데, 생각보다&amp;nbsp;이 뻔한 소리를 가지고 내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책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주구장창 '단 하나에 집중해라'라는 소리를 한다. 근데 세상 사람들한테 당신의 최종 목표는 무엇입니까?라고 물었을 때 바로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7h%2Fimage%2FIScxiRLK2twih63V_CveYmmMh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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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IP가 영화로 만들어지면? - 과몰입과 딴생각 ep.7 - 영화 [던전 앤 드래곤]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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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09:54:47Z</updated>
    <published>2023-04-09T04: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 IP 사업을 담당하는 연인이 영화 &amp;lt;던전 앤 드래곤&amp;gt;을 보러 가자고 했다. 사실 일과는 무관하고, 오랜만에 재밌게 나왔다는 서양 판타지 영화를 보고 싶어 했던 듯하다.&amp;nbsp;IP 콜라보레이터로서 일한 지 4년 차. 콘텐츠 IP든, 캐릭터 IP든 모든 IP 사업은 '팬덤'을 기반으로 한다지만, 좀 더 대중에 기대느냐 아니면 정확한 팬층에 기대느냐의 차이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7h%2Fimage%2FUETZJUOo_w0CutyEqnHW9whKar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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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팀장을 만나는 법 - 일의 태도 ep.1 - 내 팀장의 업무 성향에 맞게 일하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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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8T06:19:33Z</updated>
    <published>2023-04-08T00: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팀장을 만나는 법은 없다. 세상에 좋은 사람은 많아도, 좋은 팀장은 드물다. 그리고 '나한테' 좋은 팀장은 더욱이나 찾기가 힘들다.&amp;nbsp;그래서 일을 시작할 때는 나의 팀장이 어떤 업무 스타일을 가졌는지, 그리고 회사 내부에서 어떻게 평가받고 있는지&amp;nbsp;빨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얼마 전 조직개편이 되고,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위한 새로운 본부가 만들어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7h%2Fimage%2F78L-aNsR9LYe2aXmRSaZPX5G3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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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나를 사랑한다고 말할 용기 - 책과 산책 001. [사랑한다고 말할 용기]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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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0T07:29:22Z</updated>
    <published>2023-04-07T13: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아주 열중해 하면&amp;nbsp;미련하게 보인다. 그게 '일'이라면 더욱 그런 것 같다. 지금은 어느덧 일과 나 사이에서 나름의 균형을 잘 잡고 있는&amp;nbsp;4년 차이지만, 사회초년생 때는 일쪽으로 무너진 채로 살았다. 잘해야 한다는 압박이 심해&amp;nbsp;과도하게 일을 하곤&amp;nbsp;했는데,&amp;nbsp;당시 퇴사를 앞둔 나의 팀장님은 &amp;quot;00님. 일 말고, 연애를 좀 하세요.&amp;quot;라고 말했다. 무슨 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7h%2Fimage%2F76pOWtWImx33sTqMJ5Ld3blw0b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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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떤 라벨을 붙이고 살 것인가 - 과몰입과 딴생각 ep.6 - RM 인터뷰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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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01:48:08Z</updated>
    <published>2023-03-27T14:0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스페인 매체와의&amp;nbsp;RM 인터뷰가 화제다. 기자는 케이팝 시스템에 대해 꼬집는데, 이는 케이팝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 자체에 해당되는 질문이었다.  Q.&amp;nbsp;케이팝 스타들은 생존 경쟁 속에서 수년간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치는 시스템을 겪으며 데뷔 후에도 자신을 엄청 몰아세운다. 이런 시스템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A.&amp;nbsp;회사에서 내가 이 질문에 답하는 걸 좋아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7h%2Fimage%2FDGXfo8TkiHqyvrnJRAFj5bN-6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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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커컬 100 결승전 논란으로 본 대중의 인식 바꾸기 - 과몰입과 딴 생각 ep.5 - 넷플릭스&amp;nbsp;[피지컬: 100]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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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2:57:51Z</updated>
    <published>2023-03-27T13:5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강력한 피지컬을 가진 최고의 &amp;lsquo;몸&amp;rsquo;을 찾기 위해, 최강 피지컬이라 자부하는 100인이 벌이는 극강의 서바이벌 게임 예능. 2월에 가장 재밌게 본 콘텐츠, 넷플릭스&amp;nbsp;'피지컬: 100'이라는 프로그램 소개 글이다. 2월 21일에 마지막 화가 공개되고 1주일이 더 지난 시점에서&amp;nbsp;'결승전 재경기 조작 논란'이 생겼다. 결승전에서 2차례 경기 중단과 재경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7h%2Fimage%2FcFK8KYNbNZh660LjySOPI3Dx1-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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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MS 경험자가 바라본 정명석이 만든 시스템 5가지 - 과몰입과 딴생각 ep.4 - 넷플릭스 다큐 [나는 신이다]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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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08:48:52Z</updated>
    <published>2023-03-27T13: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태어나서 종교를 가져본 적이 없다. 물론 보통의 사람답게 6살쯤엔 달란트 잔치하러 교회도 가봤고, 8살쯤 여름 방학엔 절 캠프 같은 곳도 다녀왔다. 아무튼 이런 자잘 자잘한 기억들을 제쳐두고서는 평생 무교로 살아왔는데,&amp;nbsp;2010년쯤이던가? 당시 17살에 정명석을 믿는 교회에 잠시 다닌 적이 있다.&amp;nbsp;잠시 다녔다고 하는 것도 말이 좀 이상한 게 나는 그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7h%2Fimage%2F1lIZVgU1TzoQUD-R-n0btCWl54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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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웹툰 &amp;lt;청춘 블라썸&amp;gt; 유치한 게 뭐 어때서? - 과몰입과 딴생각 ep.3 - 네이버웹툰 [청춘블라썸]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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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13:38:27Z</updated>
    <published>2021-08-04T01: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원물 웹툰, 유치한 게 뭐 어때서? [유치하다] 1. 나이가 어리다. 2. 수준이 낮거나 미숙하다. 어리기에&amp;nbsp;더 특별하고, 어렸기에 더 공감할 수 있는 학원물 웹툰 리뷰  * 해당 리뷰는 &amp;lt;청춘 블라썸&amp;gt;의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청춘을 시작하고 있는 아이들. 그리고 마냥 아름답지만은 않은 그 시절의 기억들. 봄으로 가기 위한 그들의 성장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7h%2Fimage%2Fnrt4thZsICbYnfiLTNf6fYT52U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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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나비 &amp;lt;환상의 나라&amp;gt; 앨범 채로 듣기 - 과몰입과 딴생각 ep.2 - 잔나비 [환상의나라] 앨범을 듣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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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13:39:29Z</updated>
    <published>2021-08-02T01:3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상의 나라로 떠나는 40여분 간의 음악 여행  딱 세상이 너그러웠던 만큼 아팠어. 아니 사실 너무 아플 것 같아서 그대로 뒀어. 이제 내가 믿어왔던 그 모든 것들, 난 환상이었다 부를 수 있어. 그러면서도 또 믿어볼래. 그것들을 환상이라고 그렇게 부르기까지의 그 시간들을. 누가 요즘 노래를 앨범 채로 듣나요? 저요!&amp;nbsp;잔나비 세 번째 정규 앨범 '&amp;lt;환상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7h%2Fimage%2FpWvtyx3gAniLEczW_TV96jaVjm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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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웹툰 론칭, UI/UX 개편 리뷰 - 과몰입과 딴생각 ep.1 - 완전히 새로워진, 그래서 '더' 좋아졌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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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13:40:01Z</updated>
    <published>2021-08-01T12: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8월 1일 카카오웹툰이 공개되었다. '다음웹툰'에서 '카카오웹툰'으로.&amp;nbsp;이름뿐만 아니라 대표 로고부터 키 컬러, 전반적인 UI/UX가 모두 개편되었다. 어떻게 달라졌는지, 이용자 입장에서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을 비교하며 그래서 '결국 더 좋아졌는지'에 대해 리뷰해보려 한다.  개편 핵심 키워드 '발견' 무한한 탐색과 무한한 발견 우리는 콘텐츠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7h%2Fimage%2FvcAJBv9VEhqTVDUp88pd6E5aV2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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