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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을 찾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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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egreatjourne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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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구로 100년짜리 여행을 와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하루하루를 여행하듯 살아내는 것이 인생의 모토이고, 낭만을 좇는 일에 진심인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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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1T01:31: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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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 마음 속에 새기고 있는 문장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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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13:50:21Z</updated>
    <published>2025-08-15T13:3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들었던 순간에 나에게 커다란 위로가 되어주었던 말, 무너지려는 나를 다잡아 준 다짐, 내가 살고 싶은 인생이나 추구하는 모습을 잘 표현한 문장&amp;hellip; 그 어떤 것이라도 좋아요. 당신의 마음 속에 새겨진 가장 중요한 단 하나의 문장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요? 그 문장은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자타공인 명언무새(?)인 저는, 마음 속에 항상 여러 주옥같은 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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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 당신을 소개해주세요 - 깨비친구들과 함께 나를 찾아가는 여행_2025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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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13:50:03Z</updated>
    <published>2025-08-15T13:3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부터 우리는 약 2달 동안 &amp;lsquo;나&amp;rsquo;에 대해 생각해보고 글로 표현해보는 연습을 함께 해보려고 해요. 조금은 낯설고 어색할 수도 있겠지만, 이 시간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amp;lsquo;나&amp;rsquo;와 &amp;lsquo;내 자신&amp;rsquo;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하는 밑거름이 되어줄 거라고 믿어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자세히 알아가고 싶어요. 당신을 당신답게 구성하고 만드는 것들은 무엇인가요? 당신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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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최선을 다하지 않아도 괜찮아 - 그래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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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23:47:11Z</updated>
    <published>2025-03-09T03: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한 순간으로 돌아갈 수 있냐면 언제로 가고 싶냐는 물음을 모두들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난 그 질문을 받을 때마다 항상 같은 대답을 했다. 과거로는 결코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생의 순간들마다 모든 것이 처음이었고, 그래서 더욱 불안하고 무섭고 괴로웠지만, 항상 내가 여기서 무너지면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 미래에 대한 막연한 한 줄기 희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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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될 결심 2 - feat. 실패를 마주하는 나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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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4:54:30Z</updated>
    <published>2024-11-07T02:4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줄거리) 친구들을 보고 영감과 자극을 받아, 노년으로 미뤄뒀던 작가의 꿈을 앞당기기로 하고 무작정 브런치 작가에 지원을 했는데&amp;hellip;  덜컥 작가가 되어버렸다.  써둔 글이라곤 하나밖에 없는 내가 의외로 한 방에 통과된 것이 얼떨떨하지만 기쁘다.   그런데 내 글을 저장하고 포스팅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기니, 여기를 어떻게 꾸려가야(?) 할지 생각보다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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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될 결심 - 소박하고 무심하게 툭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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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23:50:31Z</updated>
    <published>2024-11-07T02:4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제게 꿈이 뭐냐는 물음을 던진다면, 저는 심술과 장난기를 조금 담아 &amp;ldquo;30대의 꿈, 40대의 꿈&amp;hellip; 90대의 꿈까지 10년 주기로 각기 다른 꿈이 있는데, 전부 다 말씀드릴까요?&amp;ldquo;라고 되묻곤 해요. 그러면 대부분의 경우 (실은 저라는 사람에 대해 그렇게까지 대단한 관심은 갖고 있지 않았을) 질문자는 조금 당황하면서,  &amp;rdquo;그냥 하나만요&amp;hellip; 최종 목표가 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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