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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릴리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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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들을 정리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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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30T15:45: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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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완에서 한국 물건을 찾기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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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5:55:28Z</updated>
    <published>2025-10-09T15: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쉬운 편이다.    가격과 이 나라의 정책의 문제이지(주의 할 점은 축산품이 안됨. 비비고 만두도 채식만두만 보이고 순대는 포기하고 지내는 식재료다. 입국 시 밀봉된 냉동식품이라 할지라도 세관에서 걸리면 꽤 큰 금액의 벌금을 내야 한다.) K-food는 어디에나 있다. 맛과 가격은 둘째치더라도 한식도 많이 팔고 마트에서 김치를 구하는 건 매우 쉬운 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hT%2Fimage%2FyM3HXIWqkBQ9ce-DPKukl6WCL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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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후 준비를 하다 존엄사를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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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5:32:57Z</updated>
    <published>2025-10-07T08:2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노후에 대해 몰입하여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다.  먼저 우리 가정의 재무(대출을 포함한)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엑셀 파일 하나를 만들었고, 남편과 나의 명의로 된 연금계좌와 IRP 계좌를 만들었다. 이전에 아이에게 만들어 준 주식 계좌를 &amp;nbsp;열어 삼성 주식을 S&amp;amp;P500와 KOSPI 지수 추종하는 ETF로 바꾸고 매달 소비에 대한 카테고리를 구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hT%2Fimage%2Fl5acrdTCa94rGRoPZGPnKr6YI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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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교육에 대한 생각 - AI 시대라면서요, 질문과 창의가 중요하다면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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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08:10:12Z</updated>
    <published>2025-02-13T06: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대한민국의 교육. 그 교육에 대해 왈가왈부 하려는 글은 아니다. 공교육과 사교육을 개탄스럽게 비판하지만 현실에 맞춰 따를 수 밖에 없다는 하소연을 하려는 글도 아니고&amp;nbsp;고교학점제라던가 IB 라던가 STEM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는 글도 아니다.&amp;nbsp;그저 아이의 학습과 입시에 대해 내가 어떻게 &amp;quot;지켜&amp;quot; 봐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다.  나는 교육에 관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hT%2Fimage%2Fo_t-OXcVxu1D74w8z4aEPCFot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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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완에서 조금 감정적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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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7:34:24Z</updated>
    <published>2025-02-10T05: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이완에 온지 이제 7개월이 지나 8개월에 접어 들었다. 나와 남편은 한국 김치 DNA가 팔딱팔딱 뛰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알게 되었고 나는 요리 실력은 계단식 상승중이다. 아이는 다행히 등교를 거부하지 않고 남편은 현지 직원들과 대외적으로 트러블 없이 잘 지낸다. 나도 무릎 통증은 아직 남아있으나 4개월의 물리치료 결과 많이 좋아졌다. 그리고 그간 겨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hT%2Fimage%2F5WfygZqGDB77ULgPr4ZlmJhe4w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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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 위기와 인공 지능, 그 간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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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06:29:10Z</updated>
    <published>2024-10-18T09: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amp;nbsp;그래서 최근 유투브를 자주 본다.&amp;nbsp;의식의 흐름대로 방송을 보고 보다가도 흥미가 떨어지면 바로 다른 영상으로 돌려 버린다. 유투브가 왜 자극적이고 썸네일을 강하게 뽑는지 겪어 보니 이제야 이해가 된다. 각설하고,  현재 삶의 터전이 아주 잠시 다른 나라로 된 이유로 쓰레기를 버릴 때 재활용이 어디까지인지 잠시 생각을 하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hT%2Fimage%2FRzN7afB40aUSGk8nW6ouTpHZ4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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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완에서 정형외과 다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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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5:14:59Z</updated>
    <published>2024-10-17T06: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이완에 와서 늘 신경 쓰고 있던 부분이 있는데 바로 무릎이다.  작년에 필라테스를 시작했는데 2:1로 하며 몸 근육을 잘 풀면서 운동을 했기에 기분 좋은, 나와 잘 맞는 운동이라 생각했었다. 중간에 잠시 쉬며 몸무게도 늘어난 6개월 뒤, 과거 기억으로 그룹 수업으로 다시 시작했는데 늘 수업에 늦으면서 준비 운동 없이 바로 힘을 쓰다 보니 무릎이 약간 뻐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hT%2Fimage%2Ft7n6DoMRW6M63LoG0VWAVKdPCZ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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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완의 팅반팅커(停班停课)</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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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08:34:07Z</updated>
    <published>2024-10-04T08: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이완에는 팅반팅커라는 제도가 있다. 태풍과 같은 큰 재난에 대비하기 위하여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집에 머무를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며 강제로 회사와 학교를 쉬게 하는 제도이다. 이건 선택이 아니라 무조건 따라야 하는 제도라고 한다. 물론 모든 재해가 팅반팅커에 해당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이번 10월 초에 발생한 태풍 끄라통은 슈퍼태풍으로 대만에 접근하였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hT%2Fimage%2F-WsgmDHVNnJesXSipEhkn-iJHK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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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완에서 건강식을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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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13:18:39Z</updated>
    <published>2024-09-11T04: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이완 하면 생각나는 것.   TSMC? 타이페이101? 야시장, 과일, 밀크티, 망고빙수, 펑리수, 누가크래커, 각종 디저트, 우육면, 술, 빵!!!!  음식이 더 많이 생각난다.  우연히 닿는 식당에서도 향이 강한 중국 본토와는 달리 비교적 순한 향의 음식들이 많기 때문에 비쥬얼은 둘째치고 맛으로만 보면 나는 다 맛있다. 디저트의 당도도 좋고 기름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hT%2Fimage%2FaiR5u4o7qKS-nOFamxd9Qqq11w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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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완은 빵이 싸고 맛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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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14:26:31Z</updated>
    <published>2024-09-05T06: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그대로 타이완의 빵은 참 맛있다.  단팥빵, 에그타르트, 도넛, 애플파이 같은 달디 단 빵도 맛있고 베이글, 바게트, 소금빵 같은 담백한 빵들도 맛있다. 한류의 영향인지 꽈배기와 크룽지 명란 바게트 같은 빵들도 쉽게 볼 수 있고 찰떡 식감이 들어간 빵이나 모찌류도 내 입맛에는 딱이다. 내가 좋아하는 스콘처럼 퍽퍽한 종류의 제과 종류는 물론 한국보다 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hT%2Fimage%2FrSG1sVN3rwAGZUG80WmHaFMav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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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평타, 오늘도 평화로운 타이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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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14:29:30Z</updated>
    <published>2024-09-02T07:2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달 전 남편을 따라 타이완에 왔다. 기간은 2년, 장소는 타이페이에서 조금 떨어진 관광 책자에 언급되지 않는 어느 지역이다. 그리고 남편의 사무실에는 한국인이 없다. 그래서 나도 주재원 와이프들 간 교류가 없다.   2달 동안은 타이완에서의 생존을 위한 시간이였다. 물론 남편 회사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집을 찾고, 이사를 하고, 청소와 정리를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hT%2Fimage%2Fydh5_-BwHRof5GzFHNy3pOG-vy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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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을 삐죽이는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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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04:00:52Z</updated>
    <published>2024-09-02T04: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님. 자아가 점점 커지고 있는거야? 엄마 아빠가 다 옳지만은 않다는 걸 요즘들어 느끼는 중인거야?   엄마가 너무 오랫만에 편지를 써. 그동안 너는 아는 아이 한 명 없는 학교에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며 즐거운 초등학교 생활을 해왔고 엄마아빠와 많은 시간을 함께 하며 우리에게 부모라는 행복함을 듬뿍 주었어. 고맙다. 물론 우리는 치열하게 싸웠고 또 두리뭉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hT%2Fimage%2Fh941cz5fkcJvdS8f3h9WdBHp9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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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우리는 졸업을 해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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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14:50:40Z</updated>
    <published>2022-02-23T16: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치원 선생님께서 남겨 주신 글처럼 너무나도 기다렸지만 너무나도 피하고 싶었던 그 날이 왔어.  우리 딸 유치원 졸업이야!!!  졸업은 딸이 하는데 엄마의 마음이 왜 이런지 모르겠어. 몇일 째 그 3년 안에 있던&amp;nbsp;여러 일들이 자꾸&amp;nbsp;떠올라 좋게 말하면 추억에 잠기고, 안좋게 이야기 하면 청승을 떨고 있단다.  우리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치? 유치원 파업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hT%2Fimage%2F__vPw7rJXERVtl584sIMjVMag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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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하고 싶은 것들은 말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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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6T08:53:56Z</updated>
    <published>2021-04-28T07: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우리 딸이 잠도 혼자 뒹굴거리며 자기 시작하고 아침에 유치원 준비도 많은 부분을 혼자 씩씩하게 준비하잖어. 엄마는 이만큼 성장한 우리 환희가 기특하면서도 여러 감정이 들어.   아직은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엄마와 아빠는 우리 환희가 혼자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기다려 주는 사람이라, 지금 잡고 있는 10개의 손가락을 언젠가 모두 다 놓고 묵묵히 지켜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hT%2Fimage%2FBMf5HXwINuVFgFzlAkk9s6oLFd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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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하기 싫다는 6살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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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32Z</updated>
    <published>2020-07-24T04:2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희야,  언젠가 엄마가 환희와 함께 자기 전 뒹굴거리며 이렇게 말했었지. &amp;quot;나중에 결혼하기 전까지 엄마아빠랑 재밌는 시간을 보내자.&amp;quot;  엄마에게는 너무나 이쁘고 소중한 딸이기에 이 순간들이 아까워 내뱉은 말이였는데 너에게는&amp;nbsp;이 말이 막연한 불안과 공포가 되었을 줄 몰랐단다. 결혼을 하면 결혼하기 전까지와는 다른 의미로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hT%2Fimage%2FV_NKibJLAq7MAzbY_GhKpD4Fo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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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와 4차산업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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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1T12:12:10Z</updated>
    <published>2020-03-21T08:4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 사태가 전세계적으로 퍼져 나가면서 4차산업 시대가 조금 가까이 온 듯한 느낌이다.   우리나라를 보면 많은 회사들이 갑자기 재택근무를 하게 되었지만 회사는 돌아가고 있다. 자영업이 안된다고 하지만 배달업체와 온라인마케팅을 활용하여 이 상황을 극복하려는 움직임도 보인다.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하지만 집에 있으면서도 생활비가 줄지 않는다는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hT%2Fimage%2FPnVatOBtsGrl3G_EAOPUCtJ8qH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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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 교육은 어떻게 시작할까? - 코딩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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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02:01:49Z</updated>
    <published>2019-02-01T10: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중국, 인도, 미국, 유럽의 많은 나라들에서 코딩 교육을 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2018년 의무화 되었다. 우리 세대에서는 조금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던 프로그램이 코딩이라는 이름으로 쉽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 시작 했고 이전 글에서 언급한 SW 전형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코딩을 배운다 그리고 성인들도 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hT%2Fimage%2F3Vba7oQu61Ajyb5wWnq9Vhs4yQ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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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의 예시와 중요성 - 코딩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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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02:01:41Z</updated>
    <published>2019-01-25T23:4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딩이나 프로그램이라 하면 생각나는 건 아래 그림일 거다. 딱 봐도 어렵다. 프로그램에 대해 따로 공부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무슨 이야기인지 해석하기가 어렵다. 말 그대로 프로그램 언어이기 때문에 언어를 익히는 것처럼 문법도 배우고 적재적소에 잘 어울리는 표현을 써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정답이 없는 것이고 실제 현업에 있는 프로그래머들도 프로그램 언어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hT%2Fimage%2F2o6nLnGrpmDgqg9SBoiYtGHc9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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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과 프로그램 - 코딩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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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02:30:59Z</updated>
    <published>2019-01-25T01: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면 코딩이 무엇일까?   컴퓨터 프로그램의 다른 말. C언어, 자바, 파이선 등 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 우리나라에서는 2018년부터 전국 초중고교에서 소프트웨어교육(코딩 교육)을 의무화하고 있다.- 한경 경제용어사전 -   그럼 이것으로 코딩이 이해가 되는가? 그렇다면 코딩이 소프트웨어인가? 그런데 프로그램과 코딩이라는 개념이 조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hT%2Fimage%2F9NmxBj0CVMLgXMmuxf7Vi0aBDK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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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의 소개 - 코딩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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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2T17:39:36Z</updated>
    <published>2019-01-24T15: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딩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누구나 들어 보고 누군가는 무엇인지 궁금해 했을 &amp;lt;코딩&amp;gt;에 대해 내가 풀어 낼 수 있는 이야기다. 나의 이야기는 코딩에 대한 정의 보다는 관점의 하나로 이해하면 좋을 듯 하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예전에 비스트에서 교양으로 다뤘던 내용과 같다.  그럼...   코딩은 무엇이지?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과목이 될 예정인데, 성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hT%2Fimage%2FYqfO9I2kaW3_kCU5QZ519832_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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