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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승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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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Octopus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D</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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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2T00:50: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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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화폐 자동매매 - 가상거래소(Upbit) Api 이용한 가상화폐 자동매매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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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0T07:11:30Z</updated>
    <published>2021-07-10T02:5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후 작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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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코로나 - 매일 아침 코로나 현황 내용을 요약해서 카카오톡 메시지로 발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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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0T07:12: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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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추후 작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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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음사냥꾼 - 예능 영상 모아보기 플랫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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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8T03:49:58Z</updated>
    <published>2021-07-10T02: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후 작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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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WER - 리그오브레전드 대학 순위 비교 플랫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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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0T05:18:41Z</updated>
    <published>2021-07-10T02:4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후 작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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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 02. 리스트 - 아, 이곳을 진행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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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0T05:10:26Z</updated>
    <published>2019-12-13T06: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기업에 대한 후기를 남기면 너무 길어지니 최소 서류를 뚫은 기업 위주로 후기를 남길까 한다. 그럼 어디를 뚫었고 어떤 진행 절차를 진행했는지 정리 시작.  17년 2학기 KT / 유통채널관리 (서류 - 인적성 탈)  18년 1~2월 한국정보화진흥원 /&amp;nbsp;경영일반 (서류 - 필기 탈) 한국인터넷진흥원 /&amp;nbsp;홍보 (서류 - 필기 - 1차면접 - 최종면접 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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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 01. 프롤로그  - 취업을 돌이켜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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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1:24Z</updated>
    <published>2019-11-30T08:2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을 했다. 최근 중고신입으로 이직까지 했다. 누구보다 취업이 어렵다는 걸 알고 있는 한사람으로 지난 취업 과정을 돌이켜 보고자 한다. 나 역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다양한 취업 후기들을 보고 정말 도움을 많이 받았던 기억이 있다. 매해 채용 트랜드도 바뀌고 다양해지기 때문에 지금 이 글을 보는 분들은 그냥 참고만 해주면 좋겠다. &amp;quot;아, 저사람은 저렇게 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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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교수님은? - 교수님 평가 및 기출문제 공유 플랫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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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1T14:25:29Z</updated>
    <published>2018-12-09T09:1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딩 배우고 가장 처음으로 만들었던 프로젝트! &amp;quot;우리 교수님은?&amp;quot;  네이버 블로그_01 네이버 블로그_02 네이버 블로그_03 네이버 블로그_04 네이버 블로그_05 네이버 블로그_06  플랫폼 이름: 우리 교수님은? 간단 소개: 교수님 평가 및 기출문제 공유 플랫폼 주소: http://www.myprofessor.xyz(서비스 종료) 집단지성을 이용한 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4p%2Fimage%2FG2VwDgAh4FaEg-ZZk3TmeQIOor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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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ctopus 프로젝트 시작 - 문어발식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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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8T03:47:33Z</updated>
    <published>2018-12-09T07: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Octopus 시작합니다. 본격 1인 문어발 기업을 꿈꾸는 프로젝트! Octopus는 분야를 가리지 않는 문어발식 플랫폼을 만들고 운영하는 프로젝트를 의미합니다. 대학 시절, 아이디어 생각하는걸 좋아했고 언제나 메모장이나 노트에 적어 나갔습니다. 코딩을 배운 후로는 생각을 현실로 만들고자 노력했고 학업보다는 플랫폼을 만들며 대학 시절을 보냈습니다.  다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4p%2Fimage%2FyIv8Y8Jz7d-n9GIcKmYyafSs7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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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109DAY - 상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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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2T15:31:18Z</updated>
    <published>2016-12-22T14: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전대로 출근하지 않았다. 오후에 있을 경진대회 참석을 위해 사무실로 향했다. (민호는 개인사정상 오늘 휴무를 냈다.)  오늘의 메인 이벤트는 3시에 있는 경진대회! 상금이 있는 경진대회다!  1차에서 투표를 많이 받은 7팀이 본선에 진출하고 거기서 모의 크라우드펀딩 형식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일단 7팀 안에만 들어도 상금은 지급된다!!)  다행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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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108DAY - 4명의 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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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2T15:31:13Z</updated>
    <published>2016-12-22T14: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하루 늦었습니다! 깜빡했군요 ㅠㅠ ㅈㅅㅈㅅ  우선 이날은 규수가 다시 정상적으로 합류하는 날이었다. 시험기간이 끝났기 때문에 다시 우리는 4명이 되었다.  아 민호는 컨텐츠코리아랩 사업발표를 하러 오전부터 발표하러 갔고 결과는 당선이라는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었다!  그리고 이날은 처음으로 사장님께 대금을 지급하는 날이었다. 총 판매금액에서 주문대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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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107DAY - 시스템을 잡아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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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4T05:16:09Z</updated>
    <published>2016-12-20T13: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기간이 끝나서인지 경영대 스라는 오후부터 한산했다. 아마 내일은 오전부터 더욱 한산하겠지?  오늘은 총 3건의 주문이 발생했다. 친구에게 강매시킨 1건을 제외하고는 2건이다. 홍보를 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한건씩 들어오는건 정말 신기하다.  오늘은 12월1일~12월15일 정산을 하는 날이다. 입금은 내일 하겠지만 우선 세금계산서도 드리고 배달시스템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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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102DAY - 이틀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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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13T14:37:38Z</updated>
    <published>2016-12-13T13:5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달 이틀째. 어제 첫 배달 7건에 힘입어 설레는 마음과 함께 출근을 했다. (물론 배달하기 귀찮다는 생각과 함께)  결론적으로 오늘은 2건이 들어왔다. 페이스북의 광고 효과가 끝나서인지 모르겠으나 두건!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험보는 날이라 주문건수가 적지 않았나 생각된다. 아마 금요일까지는 건수가 적지 않을까? 주말에 바싹 올라가고. 다음주 평일에도 건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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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100DAY - 친절한 포트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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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9T14:12:09Z</updated>
    <published>2016-12-09T09: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00day군! 어제 전단지를 열심히 뿌렸지만 주문건수는 1건...다들 조금은 상심(?)이 크지 않았나 생각된다. 하지만 이 1건에 대해 위로라도 해주듯 아침에 한사람이 두건을 주문해주었다! 야호! 지금까지 9일 판매갯수는 5개다! 굿굿!  &amp;lt;개발&amp;gt; 하지만 개발하는 입장에서는 좋다고 할 수는 없는 상황이 발생했다. 어제부터 계속 에러다. 이제 결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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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97DAY - 에러..에러..전단지..ㅎ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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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6T14:06:16Z</updated>
    <published>2016-12-06T12:1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런칭하고 처음 글쓰는 일이니 오늘 일은 조금 뒤에 쓰고 금요일 런칭할때부터 조금씩 써보려고한다.  우선 금요일이 되었다! 기분좋은 금요일이였지만 떨리는 금요일이었다. 전날 개발은 다 완료된 상태라 개발쪽은 전혀 신경안쓰고 필요한 물품을 챙기기 시작했다. 그렇게 카카오마트에 물건을 가지고 갔고 계약을 진행했다. 처음 해보는 계약이라 이게 정말 느낌이 이상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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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94DAY - 하루앞!</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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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1T16:37:30Z</updated>
    <published>2016-12-01T13: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런칭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사실 오늘 오후에 택시에 물건 실어서&amp;nbsp;계약하러 가려고 했지만 마트배송시간이 오전8시~오후8시 인걸 생각해 내일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과연 첫 주문이 들어올까? 사람들은 살까? 사면 왜살까? 안사면 왜 살까?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사실 결제를 함에 있어 사이트가 직관적이고 결제하러 가는 과정까지 친화적이어야하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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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92DAY - 곧 런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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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29T10:15:59Z</updated>
    <published>2016-11-29T09:4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레시피가 도착했다. 생각 이상으로 더 이쁘게 나온거 같다.(재질, 색감 등) 각 50개씩 총 200개를 레시피비닐봉투에 담았다.  간장과 고추장이 왔다. 스팸돈부리 50개를 포장했고 상당히 손이 많이 가는 고등어소스박스는 내일 할 예정이다.  내일 고등어소스박스 50개만 포장하면 레시피, 소스박스, 크라프트지, 즉석밥 등 마트에 줘야하는 모든 준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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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89DAY - 곧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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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25T04:46:31Z</updated>
    <published>2016-11-24T11:0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쓰는 브런치다. 어떻게 써야하는지 까먹었다. 자 오늘은 어떤 일이 있었으까. 별일은 없었다.  우선 나는 엊그제부터 다시 개발에 착수했다. 기존 시간제한 배송에서 실시간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전면적인 개편에 나서야 했다. 런칭을 빨리 해야하니까 빠르게 작업을 해야할듯 싶다.  민호는 스티커와 레시피를 수정하고 인쇄에 맡겼다. 스티커는 담주 수요일정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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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81DAY - 첫 배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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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14T11:26:26Z</updated>
    <published>2016-11-14T09:2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출근하면서 오늘은 바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틀리지는 않았다. 태형이와 간단히 오늘 할 일을 회의한 후 난 레시피 pdf파일을 들고 조대 미대 앞 인쇄소로 향했다. 두꺼운 재질에 양면 컬러인쇄 500원! 우선 한장뽑고 퀄리티(?)를 보고 9장을 더 인쇄할 계획이었다. 그러다 문득 민호한테 온 피드백이 &amp;quot;민지야~&amp;quot; 이부분 이름을 바꾸자는 거였다. 사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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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80DAY - 여기 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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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8T08:25:36Z</updated>
    <published>2016-11-11T13: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민호의 악화된 건강소식을 들으며 혼자 출근했다. 어지간해서는 출근하는 놈인데 진짜 아파도 너무 아픈듯 싶었다 ㅠㅠ 저녁에 카톡해보니 장염이라고 했고 지금 수액을 맞는다고 했다. 담주 월요일까지 아프면 입원을 해야한다는 이야기도 했다 ㅠㅠ 진짜 빨리 쾌차해야함!  그럼 오늘의 일과를 정리해보자. 많은 일이 있었다. 아침은 나와 태형이 둘의 회의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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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79DAY - 다르지만 의미있는 첫매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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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10T13:41:10Z</updated>
    <published>2016-11-10T09:0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드디어 판매가 발생했다! 어제 저녁 1건을 기점으로 지금까지 총 5건이다! 짝짝! 광고하고 도달한거에 비해서는 적은 숫자이지만 우리에게는 첫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숫자이다. 계획대로라면 오늘 바로 상품을 발송해주어야 했으나 패키징 박스가 늦어지는 관계로 발송하지 못했다. (주말때문에 월요일에 배송해야할듯 싶다.)  민호는 오늘 아침부터 몸이 좋지 않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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