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괜찮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B7" />
  <author>
    <name>rongchokim</name>
  </author>
  <subtitle>괜찮아 다른 길로 가더라도 | 30대 10년차 직장인의 자유를 향한 여정</subtitle>
  <id>https://brunch.co.kr/@@2aB7</id>
  <updated>2016-07-14T05:06:07Z</updated>
  <entry>
    <title>내 인생의 첫 D-Da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B7/6" />
    <id>https://brunch.co.kr/@@2aB7/6</id>
    <updated>2021-07-24T09:21:51Z</updated>
    <published>2021-07-23T09: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풍, 입학, 졸업, 여행, 입사 ... 그동안 내 삶에는 어떤 디데이들이 있었는지 돌이켜본다. 대부분이 주어진 것들이었다. 내가 속한 집단에 의해, 사회 통념에 의해, 실체 없는 어떤 규범에 의해 정해져 내게 전달된 디데이들을 벨트를 통해 도착한 물건들의 바코드를 기계적으로 인식하듯이 처리하기에 바빴다.  퇴사를 결심하고 집과 사무실의 내 자리를 조금씩</summary>
  </entry>
  <entry>
    <title>먼 길로 돌아갈래 - 나를 마주하기 위해 택한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B7/4" />
    <id>https://brunch.co.kr/@@2aB7/4</id>
    <updated>2021-06-24T04:25:31Z</updated>
    <published>2021-06-24T00: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 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amp;quot;내가 알던 내가 정말 나일까?&amp;quot;  어린 시절부터 대부분의 경우에 사람들이 말하는 나의 모습과 내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은 달랐던 것 같다. 물론 주변환경이나 나이에 따라 조금씩 성격과 성향이 변해갈 수 밖에 없지만, 대부분의 경우 나는 '활달하고 외향적인 아이' 로 비춰졌고&amp;nbsp;누가 시킨 것도 아니지만 소심하고 내</summary>
  </entry>
  <entry>
    <title>괜찮아, 다른 길로 가더라도 - 좋은 일이 아닌 좋아하는 일을 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B7/3" />
    <id>https://brunch.co.kr/@@2aB7/3</id>
    <updated>2021-07-04T15:37:29Z</updated>
    <published>2021-06-15T05:4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한 때는 2012년 5월이었다. 만연한 남성중심 문화속에서 출퇴근 4시간의 거리를 통근하면서 어리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받았던 차별, 힘희롱, 언어폭력에도 뭐가 부당한&amp;nbsp;것인지 정확히 알지 못했다. 처음 벌어보는 월급이 신기했고 이제야 어른이 되어 정상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인정받았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은 회</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