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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고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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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ntel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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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흘러가는 대로 살아 온 지 30년째. 짧은 인생 경험 속에서 모두와 나눌 수 있는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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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4T07:34: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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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생명 값은 얼마? - 동물병원 인턴 성장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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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12:41:44Z</updated>
    <published>2020-04-26T12:1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국은 옛날부터 입양이라는 단어에 대해 거부감을 느낀다. 오죽하면 '검은머리 짐승은 거두는게 아니다'라는 고유의 문구가 있겠는가? 머리로는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다. 요즘 세상에 아이 하나 제대로 키우려면 2억~3억은 있어야 하는 세상인데 핏줄을 중요시 하는 국내에서 누구 핏줄인지도 모를 자식을 들여와 키우기란 쉽지 않다. 반려동물 분야에서도 이 논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9%2Fimage%2Fd9HeSs7IlB2K-tShSnPqez-mu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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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ble death - 동물병원 인턴 성장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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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1:43:32Z</updated>
    <published>2020-04-02T13: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동물병원에서 인턴생활을 시작한지 이제 한달이 지나간다. 수의사는 의사와 다르게 1년차, 2년차 라는 단어를&amp;nbsp;사용하며 지역 1차, 2차 동물병원에서 일한다. 단어만 다르지 생활은 인턴, 레저던트와 차이 나지 않는 것 같다.&amp;nbsp;전문의 타이틀을 받고 나오는 의사와 달리 버텨도 아무것도 떨어지지 않는 것만 빼면 말이다. 나는 이런 제도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9%2Fimage%2Fh3G6zAWf8V4Mhh6OY029N4pLb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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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일몽 - 카페에서 시간 때우다 하는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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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1:43:47Z</updated>
    <published>2020-01-03T07: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량이다. 자의든 타의든 현재 가장 열심히 하는 일은 지구의 중력을 떠받치고 있는 것이다.&amp;nbsp;집에 박혀 있으면 눈치가 보이기 때문에 주로 카페에서 시간을 보낸다. 카페도 여러번 가다 보니 요령이 생긴다. 커피가 맛있는 카페는 골목 구석구석에 많지만 사실 나처럼 공간 대여 형태로 가는 사람은 커피 맛보다&amp;nbsp;눈치 안봐도 되는&amp;nbsp;2층 이상의 카페를 찾아 가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9%2Fimage%2FQ5VZzZyQ2ApHsBCdKag-oRPX38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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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당신의 대학원시간을 50% 아껴줄 팁 - 논문 서칭 기술 알려드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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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09:02:29Z</updated>
    <published>2019-12-13T01: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본 대화는 2년 대학원 생활 한 석사생들 의견입니다. 교수님과 주위 대학원생들이 당황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10분 대학원 생활입니다.&amp;nbsp;대학원 생활하면 시간이 정말 황금 같습니다.&amp;nbsp;다른 친구들은 취업을 해서 달려나가는 것 같은데&amp;nbsp;나만 정체되어있는 기분이 들기도하고 아무것도 안 했는데 하루가 끝나기도 해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에게 이 황금 같은 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9%2Fimage%2F0t0p3vyYRr4igGCXprj1FnJkk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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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엔 블룸버그가 필요하다. - 리버테리언과 포퓰리스트를 위한 정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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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1T02:30:47Z</updated>
    <published>2019-11-11T02: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뉴욕시장인 블룸버그가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예비경선후보로 나선다는 소식이 화재입니다. 한국의 경제지에서 무슨 일만 터졌다 하면 성경 구절인양 인용하는 블룸버그통신지의 창업자 이기도 합니다. 그는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월가에 입사한 후 정리해고 되었고 퇴직금으로 블룸버그통신을 창업하여 억만장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정치에 입문하기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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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미국에서만 배울건가? - '중국의 젊은 저자들'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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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4T22:21:46Z</updated>
    <published>2019-11-04T13:3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70조 얼마나 큰 돈인지 상상이나 가는가? 2019년 대한민국의 국방부 전체 예산이 46.7조 이다. 한 나라의 군대를 1년 동안 굴리는 비용의 약 4배 정도 되는 이 금액의 정체는 무엇인가? 2018년 한 해 동안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에 투자된 금액이다. 전세계가 스타트업 열풍이다. 닷컴버블 때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액이 100조를 기록한 이후 현재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9%2Fimage%2Fq_zgMA9do7JSUVfUsdX4--Fp9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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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반려견은 곧 죽습니다. - 죽음의 에티켓 - 롤란트 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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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4T01:45:28Z</updated>
    <published>2019-10-24T01: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집중치료시설 안의 산소분압을 최대치로 높여놔도 헐떡임은 줄지 않는다. 폐에 물이 찼다. 채혈과 약물 투여를 위한 카테터와 수액줄의 갯수에서 상황이 심각성을 알 수 있다. 나이가 많을 수록 생체를 일관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시스템들이 망가진다. 버티고 있는 생체 내의 시스템이 더 이상 치료와 약물에 반응하지 않는다. 전화기를 들고 보호자에게 말한다. &amp;quot;마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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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국 그리고 한국저널리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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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4T11:06:14Z</updated>
    <published>2019-09-11T02: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4월 6일. 누군가는 잊으라 하고 누군가는 기억하는 날짜다. 세월호 사건 이후 정부의 무능이 드러나기 시작했고 국민은 정권을 교체했다. 충격적인 일들이 한 둘이 아니였지만 가장 충격적이였던 것은 정보전달창구의 오작동이였다. 세월호 현장에도 있지 않았던 관료가 어설프게 퍼뜨린 정보를 언론이 그대로 실어 나르면서 생긴 참사였다. 세월호참사 오보 사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9%2Fimage%2FIUHY3ldMldOqvMSstaYrPaK-o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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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조국 딸 1 저자 논란을 보는 대학원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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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09:02:29Z</updated>
    <published>2019-08-21T05: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이 시끌시끌하다. 조국 없는 조국 청문회를 하고 있어서 그렇다. 논란의 중심은 고등학교 2학년의 SCIE급 논문이다. 이름이 SCIE급이지 IF(Impact Factor : 학술지의 영향력을 나타내는 지표)도 높지 않았고 최근엔 SCIE급에서 조차 탈락된 학술지다. 어떤 학술지든 고등학교 2학년이 1 저자인&amp;nbsp;논문이 등재되었으니 놀랄만한 일이고 충분히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9%2Fimage%2FVEQKPrnddM9iPF12Nz_IAbNcs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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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견 사고가 일어날 수밖에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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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3T08:51:20Z</updated>
    <published>2019-07-24T09: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 팔자가 상팔자다. 진짜 그 시대가 왔다. 삶의 동반자로서 반려동물의 역할이 강해지면서 시장이 급속도로 팽창 중이다. 미국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2018년 80조를 돌파했다. 모든 가구 중 약 68%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다는 뜻이다. 한 집 건너 한집에 강아지든 고양이든 인간 외의 누군가가 살고 있다는 말이다. 국내도 만만치 않다. 반려견 사랑이 극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9%2Fimage%2FBhZV_g-7MvlzmkfHEbsyT05J5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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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견 진정 연고가 마데카솔일 거라는 착각 - 연고보단 화장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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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3T04:14:43Z</updated>
    <published>2019-07-02T07: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에게 쓰이던 제품들이 그대로 반려동물에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 반려동물과 사람은 생명이라는 사실 외에 같은 건 하나도 없다. 법의 테두리는 엉성해서 부적절한 상품을 걸러내겠지만 완전히 걸러내진 못한다. 효력 없는 상품, 부적절한 마케팅 그리고 완전히 일회성인 상품들이 있다. 내 글이 필터가 되어 똑똑한 보호자와 건강한 시장구조를 만들기를 바란다. 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9%2Fimage%2FX0bv90I-kP-feUFJI1Ei5O6Os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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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대학원지원! 얼마까지 알아보고오셨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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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09:02:29Z</updated>
    <published>2019-06-26T1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본 대화는 2년 대학원 생활 한 석사생들 의견입니다. 교수님과 주위 대학원생들이 당황 할 수 있습니다. 세상 모든일은 공짜로 이루어지는게 없죠. 하물며 글을 쓰는 저도 이 글이 대박 터져서 책내고 싶다 라는 생각으로 씁니다. 대학원도 당연히 공짜가 아니고 대학보다 비싼 돈을 내고 다닙니다. 다행히 일부 대학원에선 돈없는 학생들을 위해 실험실 자체장학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9%2Fimage%2FAM4chax-7XIFkDKu10yNUgF4_K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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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한 단어로 대학원 컨택하기 - 여러분은 나 같이 되지 말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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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09:02:29Z</updated>
    <published>2019-06-19T13:3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본 대화는 2년 대학원 생활 한 석사생들&amp;nbsp;의견입니다. 교수님과 주위 대학원생들이 당황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고민이 뭘까요? 점심 뭐먹지? 아닌가 싶습니다. 비슷한 걸 파는 것 같지만 조금씩 다른걸 팔고 있죠. 점포수는 얼마나 많나요. 먹어보기 전엔 맛이 어떤지도 몰라요. 이러니 얼마나 고르기 힘들어요. 이걸 질문만 대학원 어디가지?로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9%2Fimage%2Ffih3q0OYnuKjwcbEQ-4IwEDiAa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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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명예 학위의 비밀(Feat. 503) - 카이스트 한발~ 부경대도 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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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09:02:29Z</updated>
    <published>2019-06-18T13:3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본 영상은 석사생들의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교수님과 주위 대학원생들이 당황할 수 있습니다. 치수가 크다. 꺼벙이 같다. 치수가 작다.(거기다가 언더아머다.) 몸 보여주고 싶어 안달난 근육맨같다. 맞지 않는 옷은 반품하면 된다. 반품 안하고 입고 다니면 옷이 아니라 사람이 이상한거다. 명예 학위 제도가 있다. &amp;quot;명예&amp;quot;라는 안 맞는 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9%2Fimage%2FzyOwiG-hy_YJQ0e4FkWZVxPOM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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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대학원 생활 중 가장 귀찮은 잡무 Best 3 - 10분 대학원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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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09:02:29Z</updated>
    <published>2019-06-17T14:4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고본 대화는 대학원 생활을 2년 밖에 경험하지 못한 석사생들의 주관적인 의견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amp;quot;그런거는 다 인생의 좋은경험이다 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야지 방법이 없습니다&amp;quot; 답 듣고 싶은 사람에게 답 없는 이야기 하다가 자기 앞길 답이 없어진 킹무성 말씀이시다. &amp;quot;그런거&amp;quot;에 대한 예로 회사원이라면 잡무를 들테다. 내 일이 아니다. 누군가는 해야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9%2Fimage%2FrEwK0hZuZ_ASuuMrSwfzWumVj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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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교수님...! 연구가 하고 싶어요... - 대학원 가기 전 알고 가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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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6-14T12: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고본 이야기는 대학원 생활을 고작 2년밖에 경험하지 못한 석사생들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무분별한 참고는 주위 대학원생들과 교수님을 놀라게 할 수 있습니다  대학원생 하면 무슨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머리는 산발로 해서. 얼굴엔 수심이 가득하고. 옷차림은 허름하고. 학교를 떠돌며. 연구하느라 정신이 없는. 이정도 인가요? 대학원생 하면 기본적으로 학문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9%2Fimage%2Fsnvw5KLim7b7P6973xpn9w72J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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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대학원생이라는  단어 그 애매한 위치 -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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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6-11T14: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고본 이야기는 대학원 생활을 고작 2년밖에 경험하지 못한 석사생들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무분별한 참고는 주위 대학원생들과 교수님을 놀라게 할 수 있습니다. 님이라는 단어에 점 하나만 잘 못 찍으면 남이 되버린다는 노래가사 기억나나요&amp;nbsp;(아재인증인가요) 우리주위 생각보다 가까이 그런 단어가 있습니다 &amp;quot;대학생&amp;quot;이라는 단어에 &amp;quot;원&amp;quot; 이라는 단어 하나 잘못 붙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9%2Fimage%2FoEor1ID3kSKRCYkwWZJwmOIYV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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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대학원 가기 전 꼭 해야 할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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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4-30T03: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고본 이야기는 대학원 생활을 고작 2년밖에 경험하지 못한 석사생들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무분별한 참고는 주위 대학원생들과 교수님을 놀라게 할 수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대학원은 차선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대학원도 취업처럼 하나의 선택지입니다. 취업을 못해서 대학원을 가겠다는 생각은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죠. 그럼 대학원 가기전에 어떤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9%2Fimage%2FKGAHsS2TrG8qJdWAd9dpBPwDg0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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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대학원생이 노예냐 - 성균관대 대학원생 교수 갑질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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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09:02:29Z</updated>
    <published>2019-04-22T11: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기업이 있습니다. 해당 기업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퇴근도 보장 받지 못하고 쥐꼬리만한 월급을 받습니다. 기업 CEO가 자기 아들 자기소개서 대신 써달라하고 성과물을 멋대로 가져갑니다. 이런 데가 어디있냐고요? 요즘 노동법이 얼마나 무서운데 이럴 수 있냐고요? 네 물론 그럴 수 있습니다. 대학원 이야기입니다. 한성 :&amp;nbsp;성균관대학교 A 교수와 그 교수의 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9%2Fimage%2FBcrFYCmya121ya5NxuoKU4hqS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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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우리는 왜 대학원에 왔는가? - 도망쳐 온 대학원생과 학문을 쫓아온 대학원생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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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09:02:29Z</updated>
    <published>2019-03-28T15: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고본 이야기는 대학원 생활을 고작 2년밖에 경험하지 못한 석사생들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amp;nbsp;무분별한 참고는 주위 대학원생들과 교수님을 놀라게 할 수 있습니다. 성준 : 형은 왜 온 거야 대학원? 한성 : 나는 학부 다닐 때 전공에 대해 관심이 많았어. 전공에서 무엇을 배워야 할지,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 어디서 써먹어 볼 수 있을지 같은. 이런 관심은 자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9%2Fimage%2F2tLXNpikfWX2TDnbQbz57Cnl3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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