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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하리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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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ldkim9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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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끊임없이 행복을 찾는 기획자. 제가 쓰는 글이 당신에게 동기부여가 되기를, 용기와 행복이 되기를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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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5T00:59: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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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고 싶어요 진짜로. - 행복을 찾는 기획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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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23:22:53Z</updated>
    <published>2024-10-27T14: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15년 입사 후부터 지금까지 나는 항상 '일을 잘하는 사람'이고 싶었다. 여러 해를 지나오면서 단 한 가지는 확실히 깨달았다. 그것은 바로...  1. 일은 '센스'라는 것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일을 '잘'한다는 것은 '센스'가 있다는 것을 대변한다. 공부 머리와 일 머리에 대해 그렇다. 일은 머리가 좋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센스가 좋아야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MB%2Fimage%2FzUr38R_rK-FZMArBWr6F6XL23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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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 초년생의 끄적임 - 행복을 찾는 기획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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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2:43:59Z</updated>
    <published>2024-10-17T22:0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서랍에는 발행하지 못한 글이 쌓여있다.  2017년의 기록도 쌓여있으니 정말 묵혀둔 기록이라고 할 수 있겠다.   브런치에 행복과 일에 대해 글을 쓰려고 마음먹으면서 세상에 공개되지 않았던 나의 글을 다시 보게 됐다. 씁쓸한 감정과 놀라운 감정이 같이 들었다. 씁쓸했던 건 내가 정말 행복을 위한 노력을 많이 했구나 싶어서이고 놀라웠던 건 사람은 쉽게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qot_RXFr7cC6RYJWrmJxr3Kh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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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장님이 나를 갈아서 만두를 만들어 먹겠다고 했다.&amp;nbsp; - 일하다 만난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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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27Z</updated>
    <published>2024-10-16T22:1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10월 말, 인턴으로서 첫 출근하던 날! 돈을 번다는 생각에 '나 이제 좀 어른이 된 것 같아.'라는 설렘과 '나 진짜 어른이 된 건가?' 하는 걱정이 함께 소용돌이쳤던 날이었다.  당시의 나는&amp;nbsp;좋은 대학교를 나왔던 게 아닌지라 대기업은 꿈꾸지 못할 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내가 세운 전략은 중소기업에서 점프업하며 나의 몸값을 키워가자는 것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MB%2Fimage%2FBwaxeMZlgh63lp972KJ6sgq5O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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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하지 않기 위한 고군분투 - 마인드 컨트롤을 담은 나의 미라클 모닝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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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5:03:01Z</updated>
    <published>2024-10-12T07:5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번째 퇴사를 결정짓기 전, 어떻게든 버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매일 새벽 6시 30분에 일어나 미라클 모닝을 했는데 루틴 중 하나는 '감정 일기 쓰기'다. 말이 감정 일기였지 그냥 마인드 컨트롤을 위한 다짐 몇 줄일 뿐이었다.  불안했던 시기, 가장 많이 적힌 단어 TOP 3  1. 수월/순탄 나의 하루들이 수월하지 못했나 보다. 가장 많이 적힌 단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MB%2Fimage%2F4IrpTauJUEPVgeKNHsA0k0YcCs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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