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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싯적 문학소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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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okishgir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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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랜시간 에디터로 일하면서 픽션과 논픽션을 아우르는 글들을 써왔다. 소싯적 문학소녀로 불리던 시절이 있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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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5T07:31: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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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 소리야, 돈이 제일 중요하지 - 프리랜서가 견적 협상할 때 생각해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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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5:32:45Z</updated>
    <published>2022-11-11T05:1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때 내게 돈이란 열심히 그리고, 멋진 커리어우먼처럼 일하다 보면 자연히 따라오는 것이라고 허무맹랑하게 생각했다. 지금 생각해도 웃기고 철없는 생각이었다. 교통비와 점심값쯤 치르고 나면 몇 푼 안 되는 급여로 친구들과 밤새 술도 마시고, 아침 일찍 출근하더라도 일 자체에 전혀 불만은 없었다. 가끔은 인턴이라는 이유로 치사하고 나 자신이 작아지기도 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R4%2Fimage%2Fj6H8AeKWVH3oxK5DnWEj6uRp1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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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부터 에디팅, 사수 없는 세상  - 나의 과거의 커리어를 편집하면 지금의 내가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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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5:32:50Z</updated>
    <published>2022-11-05T02:4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 된다는 걸 알지만, 개인적으로 글을 쓸 때 주제만 정하고 나머지 개요나 스토리는 쓰면서 풀어나가는 편입니다. 대학교 때는 이 지점에서 많이 혼났어요. 교수님 입장에서는 저의 방식이 글에서 드러났나 봅니다. 물론 혼나거나 과 친구들의 혹독한 비평 덕분에 점차 방식은 고수하되, 수많은 수정과 수정과 또 수정과 퇴고를 거쳐 글을 완성하는 방향으로 바뀌었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R4%2Fimage%2FnZWg4zYWL2rX23EFDwrB3CnH33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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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디터, 프리랜서, 앞으로의 교양  - 13년 에디터 경력에 지금 현재 나는 어디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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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2T14:07:25Z</updated>
    <published>2022-11-02T08: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구머니나! 세월이 어언 13년이 흘렀습니다. 제 시간이 빠른 걸까요, 아니면 저만 이뤄놓은 게 없는 걸까요. 갑자기 제 커리어가 허무하게 느껴졌습니다. 13년의 시간 동안 끊임없이 일을 해왔지만 아직 어떤 일에 특별하게 뛰어나지도, 트렌드에 맞는 폭넓은 일을 다 행할 수 있지도 않거든요. 에디터의 타이틀을 달고 있었다면 적어도 기록이란 걸 했으면 참 좋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R4%2Fimage%2FS6dAn4rPyAJQtYI0NdGZ9q2Xy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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