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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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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루하루를 생존하는 대학생 예비창업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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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5T16:10: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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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는 끝이 없다 - 까마득한 절망의 끝, 결국 올 거라 믿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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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07:21:05Z</updated>
    <published>2019-03-13T16: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00시가 지나서 벌써 이틀째가 되어버렸지만 화요일인 어제는 면접을 다녀왔어요.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에 대한 1차 서류가 합격하였어서 최종 발표 및 그룹면접 심사에 참가하였습니다. 제게 오는 질문의 숨겨진 의미가 무엇인지 빠르게 파악하고 성심성의껏 답변하였으니, 이제는 하늘의 결과에 맡겨야 할 때입니다.  면접이나 발표가 있는 날은 체력적인 소모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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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글 - 내 자신에게 부탁하는 그냥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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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5T07:47:21Z</updated>
    <published>2019-02-28T01:1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푹 주저 앉아 꿰매고 있어&amp;nbsp;너덜너덜해진 나의 상처를 어떻든 가야 하지 쉴 수 없는 길 위에 있잖아 힘이 넘쳤던 그 때 출발점에서 나를 믿어줬던 따라줬던 눈동자 이제 달라진 걱정과 불안의 눈빛 몰래 한 땀 한 땀 상처를 메꾸네 tell me tell me oh what i have to do oh call me call me oh when you need 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Ww%2Fimage%2FOEBMnSGY98kz8MiIrZrjXAFgr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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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픈 도시의 별빛 - 세월의 흔적이 모두 모이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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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6T15:19:17Z</updated>
    <published>2019-02-06T15: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날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설날을 다들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집은 이번에 다들 힘드셔서 귀경하지 않고 집에서 푹 쉬었습니다. 저 또한 일요일&amp;nbsp;퇴근하고부터 친구들끼리 후회 없이 놀며 머리를 식혔고요.  명절이 끝나기 전에 저는 사진 정리를&amp;nbsp;해보려고 합니다. 군대에 입대하면서부터 사진을 인화해서 보관하는 습관이 생겼는데, 전역한지도 오래되었고 평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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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언제 예술이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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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4T07:51:21Z</updated>
    <published>2019-01-23T20: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5시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집에 가지 않고 사무실에 앉아 미비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저번 주에 기업분석 공모전 및 연수를 다녀오느라 밀린 과업들이 있었거든요. 창업 준비에 필요한 것들과 다니고 있는 회사의 기획서가 많이 밀려있는 참입니다.  제가 있는 사무실은 소호 사무실로, 학교 측의 배려로 학생창업자들이 입주할 수 있는 공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Ww%2Fimage%2FjltEhWrpExmltU-62Ufq2dbS3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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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그리움이 닿는 곳까지 - 길고 긴 시간의 바다를 건너 그대 꿈 속으로 편지할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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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12:32:30Z</updated>
    <published>2019-01-14T11: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를 신청할 당시, 앞서 올렸던 두 개의 글을 대상으로 했었습니다. 승인 소요 기간이 약 4일이 걸렸는데, 되자마자 어느 한 분께서 감사하게도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라는 글을 읽어 주셨더라고요. 제가 쓴 글이 어느 누군가가 읽을 수 있다는 것, 읽어준다는 것이 참으로 기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만 제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하다 보니 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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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2016년 4월, 윤종신의 Bil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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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1T10:00:00Z</updated>
    <published>2019-01-11T09: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게으름과 불성실함이 낳은 읽지 못한, 읽고 싶은 서적 중의 하나입니다. 다른 책들도 많지만 유독 이 책을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 옛날부터 머릿속을 맴돌고 있습니다.&amp;nbsp;제목이 저를 사로잡았거든요.  무슨 이유인진 모르겠지만 어릴 적부터 필자는 음악을 정말 좋아했어요. 소리바다에서 노래를 구했고 여기저기서 듣고 싶은 노래를 고사리 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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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이 갖는 설레임 - 그리고 다음을 기약할 수 있는 기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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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1T09:42:43Z</updated>
    <published>2019-01-11T09:4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의 첫 이야기에 어떤 주제를 꺼내보는 게 좋을까 한참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읽게 될지,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될지는 가늠할 수 없지만 적어도 한 명 이상은 눈여겨볼 수 있을 터이니 쉽고 가벼운 이야기는 조금 지양해보려고요. 사실 이렇게 서두를 때곤 있지만 썼다 지웠다, 수정에 수정을 거듭해나가며 쓰고 있습니다. 벌써 열흘이 넘도록&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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