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Potatohand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Za" />
  <author>
    <name>potatohands</name>
  </author>
  <subtitle>Potatohands의 브런치입니다. UX, UI, 그래픽, 일러스트 디자인과 영감받은 것들을 이곳에 연재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aZa</id>
  <updated>2016-07-16T01:26:26Z</updated>
  <entry>
    <title>나는 내가 엄마라서 좋다  - 24개월차 엄마의 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Za/402" />
    <id>https://brunch.co.kr/@@2aZa/402</id>
    <updated>2026-03-17T02:32:46Z</updated>
    <published>2026-03-17T02:3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엄마가 된지 24개월차에 접어들었다. 그사이에 둘째도 임신을 하게되었다.  엄마가 된지 1년차에는 육아가 힘에 부쳤다. 집안일을 하거나 해야할일을 해야하는 것에 급박하고 그것을 아이가 방해하는 것 같이 느낄때마다 버거웠다.  짜증났던 마음이 지나고나면 별것도 아닌일에 내가 아이에게 투정을 부린것 같아 미안했다. 계획형이었던 나의 성향은 아이를 키우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a%2Fimage%2FANkUw5Jbky74nZpxMZ3veCwHzP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명한 기억보단 흐릿한 기록을 더 많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Za/401" />
    <id>https://brunch.co.kr/@@2aZa/401</id>
    <updated>2025-12-18T14:11:21Z</updated>
    <published>2025-12-18T14: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선가 들은 이야기이다. 선명한 기억들이 얼마나 사람을 아프게 만드는지 그것이 상처일 경우에 선명한 기억일수록 얼마나 뒤틀려있을까?  흐릿한 기록들을 더 많이 남기는 것이 좋다. 선명했던 기억들보다 훨씬 가볍게 풉 웃으며 흘려보내게된다.  나의 별볼일없는 낙서같은 일기들이 내가 분명하다고 믿었던 사건들보다 지나고보면 더 사랑스럽다.</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이 부자인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Za/400" />
    <id>https://brunch.co.kr/@@2aZa/400</id>
    <updated>2025-12-18T14:03:38Z</updated>
    <published>2025-12-18T14:0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있는 시간이 두렵지 않은 사람  심심한 시간이 반가운 사람  어려운 일을 당할때 반성의 시간을 갖는 사람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고 다른 사람의 아픔을 돌볼 수 있는 사람   타인의 안부를 물어볼줄 아는 사람  작은 것도 나눌 수 있는 사람  감사가 습관인 사람  마음이 비워지면 다시 채울 수 있는 사람  타인의 기대보다 자신의 만족이 무엇인지 아는 사</summary>
  </entry>
  <entry>
    <title>출근하기 싫은 날엔 카프카를 읽는다 독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Za/399" />
    <id>https://brunch.co.kr/@@2aZa/399</id>
    <updated>2025-11-29T11:14:48Z</updated>
    <published>2025-11-29T02:2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이 재밌어서 고르긴 했지만 제목이 내용을 다 담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아쉬웠다. 예술가들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직업활동을 하면서 퇴근하고 밤에 글을 쓰기도하고 잘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예술활동에만 집중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져있다.   백년전 사람도 출근하기 싫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난의 시기가 있었고 가족들의 불화로 행복을 느끼기 힘들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a%2Fimage%2F9bjYnZuAj_5kDkVdQPY5sW0w1rg.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4.드랍다운 디자인 가이드라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Za/398" />
    <id>https://brunch.co.kr/@@2aZa/398</id>
    <updated>2025-11-26T05:09:40Z</updated>
    <published>2025-11-26T05: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드롭다운 박스와 메뉴는 과도하게 사용되면 다루기 번거롭지만, 옵션이나 명령 목록을 표시하는 데는 유용할 수 있다.  드롭다운은 효과적인 웹 디자인에서 분명히 필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잘못 사용하면 많은 사용성 문제와 혼란을 초래한다. 디자이너들은 드롭다운을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하며, 그 중 하나는: &amp;bull;명령 메뉴(Command m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a%2Fimage%2F8SvbkY09JxXrpDksNkNC94Aqex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3.웹사이트 네이게이션에 잘 작동하는 메가 메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Za/397" />
    <id>https://brunch.co.kr/@@2aZa/397</id>
    <updated>2025-11-26T04:57:32Z</updated>
    <published>2025-11-26T04: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크고 직사각형 형태의 메뉴는 내비게이션 옵션을 그룹화하여 스크롤을 없애고, 타이포그래피, 아이콘, 툴팁 등을 사용해 사용자의 선택을 설명한다.  **메가메뉴(mega menu, 때로는 megamenu로 표기)**는 확장 가능한 메뉴의 한 유형으로, 많은 선택지를 2차원 드롭다운 레이아웃으로 보여준다. 많은 옵션을 수용하거나 하위 페이지를 한눈에 보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a%2Fimage%2FHAo6mudMvCWpcQ7eoO-cVIxZSh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2.메뉴 네이게이션을 만드는 5가지 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Za/396" />
    <id>https://brunch.co.kr/@@2aZa/396</id>
    <updated>2025-11-26T04:52:49Z</updated>
    <published>2025-11-26T04:5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Vp77JWjjaiQ?si=B-QnqEJMl-2yy9qZ​ 주요 내용 요약 &amp;bull;이 영상은 웹사이트나 앱에서 내비게이션 메뉴를 사용자에게 잘 보이게 만드는 방법을 다룹니다. &amp;bull;메뉴가 &amp;ldquo;눈에 잘 띄는&amp;rdquo; 위치에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amp;mdash; 예: 화면 상단이나 왼쪽 등. &amp;bull;특히 사용자가 처음 방문한 페이지가 아닐 수 있으므로, 메</summary>
  </entry>
  <entry>
    <title>31.메뉴 디자인 체크리스트 17 UX 가이드라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Za/395" />
    <id>https://brunch.co.kr/@@2aZa/395</id>
    <updated>2025-11-26T04:51:21Z</updated>
    <published>2025-11-26T04: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사람들은 콘텐츠를 찾고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메뉴에 의존합니다. 이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메뉴가 제 역할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우리는 종종 메뉴가 혼란스럽거나 조작하기 어렵거나 찾기 힘들어서 사용자가 고전하는 모습을 목격합니다. 다음의 사용성 지침을 따르면 이러한 일반적인 실수를 피할 수 있습니다.  내비게이션을 눈에 잘 보이게 만들기 1.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a%2Fimage%2FlsZmCnkMocIP0FETZ7llMhg6ao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0.스켈레톤 스크린 (대기 화면 플레이스 홀더) 활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Za/394" />
    <id>https://brunch.co.kr/@@2aZa/394</id>
    <updated>2025-11-24T06:31:13Z</updated>
    <published>2025-11-24T06: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스켈레톤 스크린(skeleton screen)**은 사용자가 페이지가 로드될 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표시되는 플레이스홀더(placeholder) 역할을 한다. 이 진행 표시기는 **전체 페이지 로딩(full page load)**에 사용되며, 페이지가 최종적으로 어떻게 보일지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여 긴 로딩 시간을 체감하는 정도를 줄여준다.  스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a%2Fimage%2FhcEM_MF57Pt-AsfHsPi4rs0gs6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9.인터렉션의 지연상태를 가리는 프로그레스 표시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Za/393" />
    <id>https://brunch.co.kr/@@2aZa/393</id>
    <updated>2025-11-24T06:24:45Z</updated>
    <published>2025-11-24T06: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nngroup.com/videos/progress-indicators/​  주요 메시지 &amp;bull;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느리게 반응할 때, 단순히 멈춰 있거나 아무 변화가 없는 화면보다 **진행 표시기(progress indicator)**를 보여주는 것이 사용자의 불안감을 크게 줄여준다.  ￼ &amp;bull;작업이 길어질 경우에는 단순한 스피너나 루프 애니</summary>
  </entry>
  <entry>
    <title>28.진행 표시기는 느린 시스템을 참을 수 있도록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Za/392" />
    <id>https://brunch.co.kr/@@2aZa/392</id>
    <updated>2025-11-24T06:22:20Z</updated>
    <published>2025-11-24T06: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퍼센트 완료 막대나 로딩 스피너 같은 대기 애니메이션은 시스템이 현재 어떤 상태인지 사용자에게 알려주며, 불확실성을 줄여 사용자가 처리 과정을 더 참을 만하게 느끼도록 돕는다. 동적인 진행 표시기를 사용하는 사이트는 사용자 만족도가 더 높고, 사용자들은 더 오래 기다릴 의향이 있다.  웹 사용성을 위한 원래의 10가지 휴리스틱 중 하나인 &amp;lsquo;시스템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a%2Fimage%2FtxOWUQBP0OQjusHXDHNLwVetqq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욕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Za/391" />
    <id>https://brunch.co.kr/@@2aZa/391</id>
    <updated>2025-11-21T04:56:25Z</updated>
    <published>2025-11-21T04: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의 욕망을 욕망하지 않는다   내안에 일어나는 욕망들에 귀를 귀울인다  커피를 한잔 마시고  뜨개질을 한단 두단 뜨고  바람을 느끼며 산책하고  숨이 헐떡 거릴 정도로 수영하고 읽고 싶던 책을 읽고  느낌점을 내 두손으로 글로 적고  오랫만에 친구와 수다를 떤다   아, 치킨을 먹어야겠다   저녁에 치킨을 먹고  따뜻한 물로 씻고 포근한 이불을 덮었고</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의 근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Za/390" />
    <id>https://brunch.co.kr/@@2aZa/390</id>
    <updated>2025-11-21T04:57:07Z</updated>
    <published>2025-11-21T04:5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마음의 근육이 자란다  찢어질땐 괴롭고  마음의 근육이 불어날땐 열감기처럼 으슬으슬하다  마음의 근육이 커진다  나이에 상관없이 조금씩 자란다  나이들어감에 따라 다른 종류의 찢김이 찾아온다   찢어질때마다 덜아프진 않다  찢어지면 다시 붙고  그 근육이 더 커져서  내 마음이 단단해짐을 안다   알고 있어도 아프지만 이젠 근육이 불어남을 알기 때문에</summary>
  </entry>
  <entry>
    <title>27.목록아이템을 구분하기 위한 시각적 표식자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Za/389" />
    <id>https://brunch.co.kr/@@2aZa/389</id>
    <updated>2025-11-06T01:41:19Z</updated>
    <published>2025-11-06T01:4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웹페이지의 리스트에서 색상과 아이콘이 함께 사용된 시각적 표시(visual indicator) 가 있는 경우, 텍스트만 있는 경우보다 사용자가 항목을 찾는 속도가 약 37% 더 빠르다. 만약 색상과 아이콘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의미가 명확한 아이콘(icon with strong information scent) 이 색상만 사용하는 경우보다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a%2Fimage%2FDmkuBb1olupUt25chDcLZMQ7OS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6.아코디언 아이콘을 최선으로 적용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Za/388" />
    <id>https://brunch.co.kr/@@2aZa/388</id>
    <updated>2025-11-06T01:42:55Z</updated>
    <published>2025-11-06T01: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요  요약하자면: 화살표형 캐럿(caret) 아이콘이 사용자가 아코디언(접혀 있다 펼쳐지는 메뉴)형 UI가 같은 페이지 내에서 확장될 것이라는 것을 가장 잘 나타내는 표식(signifier)이었다.  ￼ 오늘날 아코디언은 모바일 환경에서 특히 중요하다. 콘텐츠를 접어서 페이지 길이를 관리할 수 있게 해 주며, 데스크톱에서도 시각적 복잡성을 줄이고 사용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a%2Fimage%2FBecRlGbKkqpffpoPBgpChgzF_f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5.아이콘 사용성을 위한 팁 (동영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Za/387" />
    <id>https://brunch.co.kr/@@2aZa/387</id>
    <updated>2025-11-06T01:01:19Z</updated>
    <published>2025-11-06T01:0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ZF_25i-be8k​ 1.텍스트 라벨을 사용해라. 2.아이콘 디자인을 기획하라. 아이콘은 실제 모양을 그대로 표현하지 않는다. 너무 복잡하게 디자인하지 않는다. 3. 컬러와 모양을 적용을 일관성있게한다. 4.5초 안에 알아볼 수있도록한다.  5.텍스트라벨을 제거한 아이콘 사용성 테스트를 진행한다.  - 정확한 내용은 원본영상</summary>
  </entry>
  <entry>
    <title>24.아이콘 사용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Za/386" />
    <id>https://brunch.co.kr/@@2aZa/386</id>
    <updated>2025-11-06T00:54:06Z</updated>
    <published>2025-11-06T00:5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아이콘에 대한 사용자의 이해는 이전 경험에 크게 의존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아이콘은 표준화된 사용 방식이 없기 때문에, 의미를 명확히 전달하고 혼란을 줄이기 위해서는 텍스트 라벨이 꼭 필요하다.  아이콘은 색상이나 스타일을 통해 브랜드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하지만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에서 아이콘의 핵심 역할은 의미를 전달하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a%2Fimage%2FUnzfR7mM5P6Fxdu-bC6R5b06bC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1월에도 모기가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Za/385" />
    <id>https://brunch.co.kr/@@2aZa/385</id>
    <updated>2025-11-04T05:54:15Z</updated>
    <published>2025-11-04T05: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올해 처음 11월에도 거실에서 모기를 잡고 있다  추워지길 바란적이 이토록 있었는지 모르겠다 모기들도 지금이 여름인지 겨울인지 몰랐다 오늘 쓴 플라스틱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오늘 탄 자동차때문인지도 몰랐다  노랑색 빨강색 나무를 더 보고싶은데 초록색 은행잎이 무수히 쌓인 거리를 걷던 작년 11월 초록색 길이 내가 만든 쓰레기는 아닐지 자책하게되었다  난 올</summary>
  </entry>
  <entry>
    <title>말의 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Za/384" />
    <id>https://brunch.co.kr/@@2aZa/384</id>
    <updated>2025-11-02T12:07:54Z</updated>
    <published>2025-11-02T12:0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 싶은 말이 물방울 처럼 떨어진다  똑똑똑   한가득 고인것 같지만 막상 그 샘은 아직 말라보인다  하고 싶은 말이 다시 한두방물씩 떨어진다  잊고 있던 그샘이 어느새 가득차버렸다 말의 샘이 가득차면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그 샘이 넘처흐르고 있다  이쯤되면 말해도 되는 것일까 잘모르겠다  다시 말의 샘위로 말방울들이 떨어진다  똑똑똑</summary>
  </entry>
  <entry>
    <title>공부하는 디자이너 - 디자이너의 탐구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Za/383" />
    <id>https://brunch.co.kr/@@2aZa/383</id>
    <updated>2025-10-21T01:03:37Z</updated>
    <published>2025-10-21T01:0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로서 감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호기심을 갖고 이벤트들을 관찰 하는 것이 중요하다. 얼마 전에 아마존 AI AWS 컨퍼런스 행사에 참여하여 여러 가지 굳즈를 받았다.  굳즈를 받으면서 각 브랜드들의 특성과 디자인의 차이를 비교 할 수 있었다. 태그라인으로 수건을 만든 회사도 있었고 브랜드의 캐릭터로 인형을 만든 회사도 있었다. AWS는 running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a%2Fimage%2F3S_9dOWXFb9gmrTibOSZf9PN4m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