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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렌베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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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ngseobcho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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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남자는 왜 동유럽에 살고 있을까' 본업이 공장설비판매, 학생, 컨설팅 그리고 ... 그리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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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2T11:40: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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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조기유학 이야기 - 아일랜드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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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01:51:20Z</updated>
    <published>2022-06-05T12: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명종 소리에 부스스 일어난 J모 양은 이제 더블린으로 온 지 2년이 지난 조기유학생이다. Secondary School 4학년 과정으로 우리의 고교 1학년에 해당한다. 2년전 아버지의 친구분의 소개로 아일랜드라는 나라를 알게 되었고, 마침 현지에서 조기유학 업무를 하는 한국인의 도움으로 이곳 생활을 하고 있다.  아침식사를 차려 준 호스트마더는 올 해 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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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로바키아의 가로등지기 - 골목, 가로등 그리고 와인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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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4T09:29:47Z</updated>
    <published>2018-06-15T09: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여어, 마틴. 오늘은 일찍 문 열었네?&amp;rdquo; &amp;ldquo;헤이, Choi! 너 왜 이리 요즘 뜸해? 많이 바빠?&amp;rdquo;  지난 9년간 내 테니스 코치이자 친구인 마틴은 3년 전부터 와인바를 운영하고 있고, 나는 그곳을 아지트 삼아 혹은 단골술집 삼아 자주 드나들곤 한다. 하지만 지난 몇 주간은 출장이 잦아 오랜만에 이 친구를 보았다.   슬로바키아.  좀 낯설고 익숙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5%2Fimage%2Fkvt_d-ULfDSwkD0GyJEuJbbcK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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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유럽 국경 통과 이야기 - 자동차로 기차로... &amp;nbsp;ㅣ &amp;nbsp;그리고 걸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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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2T07:45:33Z</updated>
    <published>2017-06-09T10: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국경을 통과한다는 것은 뭔가 복잡한 이미지다. 여권을 준비하고, 긴 줄에 몸을 맡겨 입국심사대를 거친다. 왠지 모르게 남의 나라 입국심사대는 불편함 그 자체이다. 혹시라도 취업 관련으로 입국을 하는 경우에는 아무리 서류가 완벽하더라도 입국심사관의 이런저런 질문을 감수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미국, 유럽, 일본 등 나름 잘 사는 나라들이 그런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5%2Fimage%2FKhWIkaKH3kzOXs41Te1-X_ZiH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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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서 먹고살기(3) - 월급쟁이 말고 어떻게 먹고 살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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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4T01:49:50Z</updated>
    <published>2017-06-03T09:3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배우나 가수가 참 부럽다. 죽을 때까지 자기의 일을 하면서 먹고 살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건강이 받쳐준다는 전제하에... 월급장이는 그렇수 없다. 적당한 때에 회사에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되면 스스로 떠날 수 밖에 없다. 혹은 그걸 눈치채지 못한다거나, 아니면 어쩔수 없이 회사에 버텨야 하는 상황인지라 알고도 모르는 체 한다하더라고 그리 오래 버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5%2Fimage%2FV0snbTDzBCVLUHTB6gJclK8jZ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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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서 먹고살기(2) - 퇴사를 해야 그 다음 행선지가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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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7T14:23:19Z</updated>
    <published>2017-06-03T06: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먹고 살기 위해서 퇴사를 한다? 뭐, 이런 말도 안되는 말이 있나 싶다. 하지만 정말이다.  내가 다니던 회사는 동유럽에 위치해 있는 한국대기업의 해외법인이며, 현지채용 한국인으로써 10년 가까이 근무중이었다. 환율 좋을 땐 실수령액 연봉이 8000만원이 넘고, 거기에 주택, 국제의료보험, 차량, 연2회 보너스 등의 금전적인 지원 이외에 대인관계에 어느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5%2Fimage%2FD_AUStQni6g1F-Ev4UOLzZr1O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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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서 먹고살기(1) - 먹고 산다는 것의 의미. 그리고! 게다가! 머나먼 타국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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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6T17:05:54Z</updated>
    <published>2017-04-27T09:3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먹고 산다'라는 말은 쉽게 사용되는 문장이지만, 참으로 깊디깊은 속 뜻을 가지고 있다. 말 그대로 '정말로 먹을 것만을 위해 돈을 벌면서 산다'에 해당되는 경우는 아주 극단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이다. 아마 이 글을 읽는 분들의 주변에도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데...  핸드폰도 철마다 바꾸고, 적어도 일 년에 한 번은 휴가를 떠나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5%2Fimage%2FCyFik8siOJtbwn3JF2RzLrseT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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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행본 출간 과정, 그리고... [2] - '그 남자는 왜 동유럽에 살고 있을까'에서&amp;nbsp;못다 한 이야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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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6T15:52:42Z</updated>
    <published>2016-09-05T11:4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9월 5일 -&amp;nbsp;08:00  아침에 눈을 뜨니 비가 추적추적 내린다.&amp;nbsp;어제 새벽 어렴풋이 무언가 번쩍거렸었던 기억이 난다. 아마도 마른 번개였으리라. 주차장까지 노트북&amp;nbsp;가방을 우산&amp;nbsp;삼아 빠른 걸음으로 내달려 차에 오른다. 곧바로 CD&amp;nbsp;함을 열어 Camel의 Long goodbye를 집어넣는다. 비장한&amp;nbsp;일렉기타 소리와 처량한 색소폰&amp;nbsp;소리에 묻어&amp;nbsp;나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5%2Fimage%2Fo_z1SZzODjK95hF8WKnq2Bgrf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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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행본 출간 과정, 그리고... [1] - '그 남자는 왜 동유럽에 살고 있을까'에서&amp;nbsp;못다 한 이야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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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7T03:37:46Z</updated>
    <published>2016-09-02T20:1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내고 싶었다. 내 이름이 저자란에 올라간 단행본 책&amp;nbsp;한&amp;nbsp;권. 상상만 해도 가슴이 설레고 나도 모르게 발그레 볼이 달아오른다.    정확히&amp;nbsp;2년&amp;nbsp;전. 그러니까 2014년 9월. 내&amp;nbsp;이름으로 된 책&amp;nbsp;한&amp;nbsp;권이 세상에 나왔다. 나는 전문적으로&amp;nbsp;글을 쓰는 작가도 아니고, 문학소년이나 문예창작 같은 단어와도&amp;nbsp;거리가 먼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매일 아침 출근해서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5%2Fimage%2FyU-BitUceIGOSACvJmCStNAyg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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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 '그 남자는 왜 동유럽에 살고 있을까'에서&amp;nbsp;못다 한 이야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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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9T04:50:31Z</updated>
    <published>2016-08-31T14:4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일 한&amp;nbsp;통이 도착해&amp;nbsp;있다.  &amp;quot;귀하의 책과 인터넷상의 글들을 읽었습니다. 저는 현재 대기업 부장으로서 연봉이 9000만 원 정도입니다. 명문대 석사 출신이며 자산은 집 한 채와 약간의 주식이 있습니다. 와이프는 가정주부이며 모여대를 수석으로 졸업했습니다. 아이는 두 명이 있습니다. 귀하가 계신 유럽으로 이민을 준비 중인데, 1억 원을 투자해서 월 500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5%2Fimage%2Fvxhcy9j8_CHHPdlnhAVNN1hFq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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