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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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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rozenlis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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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3살 노견과 1살 하찌와 살아가며 배우는 인생을 담은 글을 쓰는 견주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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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3T01:36: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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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피와 존재감 - 노견에게 살은 존재감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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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6T09:53:15Z</updated>
    <published>2023-04-04T06:4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견에게 살은 존재감이구나  쿠싱을 진단받은 지 2주일 되었다. 쿠싱 진단 후 약을 처방받아 쭌이는 지금 쿠싱약을 먹는 중이다. 쿠싱약은 강아지가 먹는 약 중에서도 독하다고 알려져 있다. 여러 가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서  많은 관심이 필요할 때이다.  그렇게 2주 동안 쭌이는 쿠싱약을 먹게 되었고 전보다 물을 먹는 양과 소변양이 정상에 가까워졌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C%2Fimage%2FfXRor-OBROOpD03pSbg_x0yVT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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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과 이별 후에.... - 이별과 상실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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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09:35:53Z</updated>
    <published>2023-03-28T15:4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의 반려견 사람들은 살면서 좋든 싫든&amp;nbsp;상실의 경험을 안 해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어릴 때는 좋아하는 물건을 잃어버렸을 것이고&amp;nbsp;성장하면서는 이성과 헤어지거나 부모님과의 사별 등등.... 살면서 정말 많은 이별과 상실을 겪으면서도 삶은 지속된다. 나중에 너무 아프지 않기 위해 사람은 자연에 순리 때문인 것을 교육받지만 머리로는 상실이 앞에 오면 배웠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C%2Fimage%2FiCBSFhM-VCmDYeXidgi75PV0h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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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살 쭌 쿠싱증후군이 시작되다 - 잘 먹고&amp;nbsp;잘 싸고&amp;nbsp;잘 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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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00:40:56Z</updated>
    <published>2023-03-20T14: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먹고 잘 싸고 잘 자고 가장 심플한 사람의 삶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일상에서 이 3가지를 하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만 남들보다 덜 먹고 덜 싸고 덜 자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매일 반복되는 생활 혹은 늘 똑같은 하루는 사람뿐만 아니라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존재들에게 주어진 일상이다  그동안 너무 당연시 여기던 것.. 가장 기본적인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C%2Fimage%2F5p6rDaGF3DFQwYpyUOnnEoJQv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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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년 만년가는 슬픔사랑 - 이별에서 우리가 배워야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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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10:57:48Z</updated>
    <published>2023-03-19T08: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년만년 가는 슬픔이 어디겠어  천년만년 가는 사랑이 어디 있고  난 있다에 한표  어느 쪽에 걸건대? 슬픔이야 사랑이야?  슬픔 사랑? -도깨비-  위에 대사는 제가 좋아하는 도깨비에서 나오는 대사입니다 우린 이별을 슬픔으로 받아들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사랑이었음을 깨달을 때가 많이 있죠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떠나보내는 슬픔 혹은 반려동물을 떠나보내고 슬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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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메라니안 하찌 1년 일기 - 포메라니안 하찌가 집에 온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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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22:20:16Z</updated>
    <published>2023-03-18T13: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같이 일하는 간호쌤네 강아지가 새끼를 낳았데 다섯 마리를 낳았는데 둘째가 너무 이뻐 어떻게...&amp;quot;  와이프가 집에 오자마자 나에게 오늘 본 강아지 이야기를 해주었다 나는 뭐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3주간 강아지 이야기는 멈추지 않았다 아마 아내가 그 강아지를 데리고 오려고 나를 가스라이팅하고 있었나 보다  정신 차리니 우리 집 둘째가 생겼다 이름은 하찌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C%2Fimage%2FZvpwBqPwnMJatE7E8CHbh-qz2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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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견을 마주할 때. - 13살 몰티즈와 함께 하고 있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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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04:07:25Z</updated>
    <published>2023-03-17T05: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동물을 가족으로 키우고 계신 분들은 다들 아실 겁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산책은 늘 즐겁죠 물론 나가기까지 귀찮음이 내 몸을 지배하지만 산책을 나가 아이가 냄새를 맡고 꼬리를 번쩍 들고 산책하는 모습을 보면 늘 잘 나왔다는 생각이 들지요. 산책을 하며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은 냄새를 맡고 가끔 걸어가다 서로 눈이 맞으면 혀를 내밀고 있는 모습이 마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C%2Fimage%2FiyDz9u40pLc1O8AbEMP9qtdLI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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