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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지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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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음가는대로 살아가려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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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3T08:33: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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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 어려운,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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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07T10:53:37Z</updated>
    <published>2016-08-24T12: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에서의 6개월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날로 부터 벌써 3주째인 오늘. 꽤 긴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미친듯이 게으름을 피우고 놀았던 기억밖에 나지 않는다. 특별한 장소를 가더라도 별다른 준비와 생각없이 떠났던 시간이었다.     &amp;quot;이곳에 가서 이러한 것들을 느껴봐야지!&amp;quot; 했던 예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꽤나 기분 좋은 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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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완과 반려, 그 크나큰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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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07T08:45:23Z</updated>
    <published>2016-07-26T07:2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1학년, 난 절대 동물을 키우지 말아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철없던 고등학교 1학년 시절, 난 친누나와 함께 무작정 햄스터를 사 들고 집에 찾아갔다. 집 문을 열어주지 않을 정도로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지만, 자식 이기는 부모가 어디 있을까. 결국 햄스터를 키우게 되었다.    햄스터를 키운 지 몇 주 째, 귀여운 녀석의 모습에 하루도 빠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pT%2Fimage%2FOaG0Z50ai5_q04WCohyXEsAqKV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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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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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2T02:16:38Z</updated>
    <published>2016-07-21T10: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항상 바쁜 나날을 보낸다. 아침에 일어나 학교 혹은 직장에 가서 주어진 일과를 해야하고, 일과가 끝난 후에도 밀린 업무와&amp;nbsp;남겨진 과제를 끝내야 한다. 그 이후 잠깐의 휴식시간이 찾아 오더라도 친구 혹은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amp;nbsp;현실을 잠시 잊을 수 있는 무언가 - 주로 스마트폰, 티비, 컴퓨터 등등 - 를 하며 하루를 끝마친다. (물론 자신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pT%2Fimage%2FCIysHtNKHzlbErVPfoY0OV9RU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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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도의 끝과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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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0T05:51:18Z</updated>
    <published>2016-07-18T12: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16일  1월 31일 제주에 오면서 꼭 하기로 마음 먹었던 것 중 하나인 우도에서의 1박 2일. 제주를 떠날 날이 약&amp;nbsp;2주&amp;nbsp;남은 지금에서야 이 소망을 이루러 떠났다. 원래는 바다가 한 눈에&amp;nbsp;보이는 벤치에서 노숙을 하려했으나 낭만과는 좀 거리가 먼 무모한 도전인 것 같아 캠핑으로 종목을 바꾸었다.  그렇게 토요일 오후 3시, 일이 끝나자 마자 곧바로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pT%2Fimage%2FKPMOOQo7sObmxAFb-skRARTF3P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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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부터 지금까지, 2016년의 절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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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7T00:55:32Z</updated>
    <published>2016-07-15T14: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 지금까지의 '1년 마음가는대로' 프로젝트를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난 1월 31일 본가인 용인을 떠나 제주에 내려왔다. 제주에서 보내는 첫 달인 2월은 당연히 행복했다. 이곳저곳에 널려있는 새로움에 대한 흥미부터 내 계획이 진짜로 실행되고 있다는 두근거림까지. 제주에 적응해 나가는 것 만으로도 즐겁던 시절이었다. 아침 6시30분에 일어나 제주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pT%2Fimage%2FHg8gfexBUdqq_rDBh4ZjFV8eq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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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마음가는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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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7T00:55:16Z</updated>
    <published>2016-07-14T12: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금 내가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뭘까?&amp;quot;  '1년, 마음가는대로' 프로젝트는 이 작은 질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대학교 1학년의 끝이 다가오는 시점, 난 하숙집의 침대 위에서 여러가지 고민에 빠져있었다. &amp;quot;지금 내가 잘 살고 있는걸까? 내가 원하는 삶이 과연 이런 건가?&amp;quot; 대학생활에 어느정도 만족하고 있었지만, 요즘 들어 책상에 앉아서 하는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pT%2Fimage%2FqVBaQUSPXH9WVtTONKGRWWNyz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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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브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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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4T01:59:20Z</updated>
    <published>2016-07-14T01:5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브런치. 올해 2016년, 내 마음의 부름을 무시하지 말자는 목표로 휴학을 한 21살 평범한 남자가&amp;nbsp;나의 간단한 이력이다.&amp;nbsp;9월 유럽여행을&amp;nbsp;목표로 타지인 제주에서 돈도 벌고, 이곳저곳 다니며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나의 1년을 책을 통해 풀어내는 것이 올해 목표중 하나인데,&amp;nbsp;'브런치'는 이 목표에 도달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듯 하다. 많이 나누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pT%2Fimage%2FSyw3kD6tfeUa0xSLkabfizzBP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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