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행복한 코알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tT" />
  <author>
    <name>vonvoyage27</name>
  </author>
  <subtitle>여행과 책을 통해 사업 인사이트를 얻고 창업가의 삶과 '주식회사바다공룡' 사업체를 키우는 실패와 성공 경험을 나눠요.</subtitle>
  <id>https://brunch.co.kr/@@2atT</id>
  <updated>2016-07-13T14:20:49Z</updated>
  <entry>
    <title>수도권이 아닌 로컬에서 살아남는 방법 - 지역자원을 활용한 로컬창업의 다양성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tT/38" />
    <id>https://brunch.co.kr/@@2atT/38</id>
    <updated>2023-12-07T04:29:58Z</updated>
    <published>2023-12-06T13: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상대 '아름다운 마을 연구소' 창업 포럼에서 내가 쓴&amp;nbsp;발제문 주 &amp;nbsp;제 : 지역자원을 활용한 로컬창업의 다양성 이야기 작성자 : (주)바다공룡 대표 최보연 대 &amp;nbsp;상 : 로컬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  제목 : 경제, 사회, 문화 자본이 집중되어 있는 수도권이 아닌 로컬에서 살아남는 방법  1.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위기와 기회  청년들이 원하는 경제, 사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tT%2Fimage%2FTK7dttFdeQahIARG8wq-7fTpQF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미야마와 경남 고성 - IT와 교육, 워케이션 그리고 관계인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tT/37" />
    <id>https://brunch.co.kr/@@2atT/37</id>
    <updated>2023-12-04T13:43:48Z</updated>
    <published>2023-12-04T08: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미야마 마을에서 돌아오고 그다음 날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리더인 고성군수님과의 미팅이 있었다. 23년도 하반기 경남 고성군 영오면에 있는 구 예비군 훈련소였던 2층 건물을 청년들의 오피스와 공유 주거 공간으로 리모델링을 마쳤다. 그 공간에 40여 명의 청년들이 방문하였고 그중에는 30만 여행&amp;nbsp;유투버인 신아로미, 프리랜서 그림작가 다이아&amp;nbsp;등 프리랜서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tT%2Fimage%2FZpB0EV-P3LYWxs_eaEyLUgkcIN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미야마 마을에서 적은 메모 - 계속해서 흐르면서 온전히&amp;nbsp;혼자이고 고요한 시간을 누릴 자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tT/36" />
    <id>https://brunch.co.kr/@@2atT/36</id>
    <updated>2023-12-04T03:23:39Z</updated>
    <published>2023-12-02T13: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해졌다. 또 혼자의 시간이 생겨서 그것도 좋다.  가미야마에 있으면서 뭐가 제일 좋아?  라는 민정이의 질문에&amp;nbsp;&amp;quot;자연 속에 내가 담겨있으니 그 안정감과 고요함에 나의 생각이 분명해지는 게 너무 좋아&amp;quot;&amp;nbsp;라고 답했다.  실제로 고요함은 그 자체로 너무 소중하다. 이 고요함을 대체로 유지하며 두 개의 나라의 시골에서 독립된 주택에서 가족들과 살고 싶다. 국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tT%2Fimage%2F2b54QxmYrN0lDc2f8H-Rv8odbdc.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Komaian에서 보낸 일상 사진과 영상들 - 미소가 예쁜 집주인 Masae와 요리하고 대화하며 소소히 보낸 일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tT/35" />
    <id>https://brunch.co.kr/@@2atT/35</id>
    <updated>2023-12-04T03:23:53Z</updated>
    <published>2023-12-02T13: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Masae의 집, Komaian은 작은 대나무로 만든 집이다. 전통 방식으로 옛날 일본 농가를 현대식으로 재해석했다. 일본 여행을 마무리하면서 마지막으로 머물게 된 집이다. 내가 무계획 집순이여서 둘이서 주로 화덕 앞에서 불멍하고 대화하며 시간을 보낸다. 같이 저녁 장보고 점심에 외식하고 내가 미팅하고 일하고 있을 땐 마사에도 집에 다녀오곤 한다. 그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tT%2Fimage%2F_zTqOj-aTIHeJb7hHJsyODcPEr0.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쿠시마에서 머문 숙소, Komaian  - 대나무로 만든 작은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tT/34" />
    <id>https://brunch.co.kr/@@2atT/34</id>
    <updated>2023-12-03T00:16:16Z</updated>
    <published>2023-12-02T12: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도쿠시마현에 있는 오사카에서 3시간 차 타고 온 Komaian은 올해 만들어진 작은 집이다. 옛 일본 농가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고 해맑은 웃음의 집주인 Masae가 아침 또는 저녁 요리를 해주는 따뜻하고 깨끗한 숙소이다. 일본의 가미야마 마을이라는 곳을 견학 출장 갔다가 마을을 구경할 겸 우연히 오게 됐는데, 큰 테이블이 있어 일하기에도 너무 좋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tT%2Fimage%2FU2OdAoUZ7WmgbN7UgMimBU4dUKs.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미야마에서 머문 숙소, Moja Hous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tT/33" />
    <id>https://brunch.co.kr/@@2atT/33</id>
    <updated>2023-12-04T03:24:14Z</updated>
    <published>2023-12-02T12:4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자하우스는 산꼭대기에 있는 한적한 게스트하우스로 큰 방이 2개, 리빙룸, 공용 샤워실, 공용 화장실, 공유 주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약 및 문의는 인스타그램 DM으로 할 수 있고, 구글 폼으로 예약 설문지를 작성하고 메일 답장을 주면 예약 완료된다. 결제는 숙소에서 직접 하면 되고, 운이 좋으면 그 큰 공간을 혼자서 사용할 수도 있다 ㅎㅎ&amp;nbsp;예약 문의 및&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tT%2Fimage%2Fl1tREYWSZ3BMNyrawZAZnXCqWSs.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미야마에서 머문 숙소, Week Kamiyam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tT/32" />
    <id>https://brunch.co.kr/@@2atT/32</id>
    <updated>2023-12-02T22:51:01Z</updated>
    <published>2023-12-02T12: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Week Kamiyama에서 머물면서 주로 일하면서 지냈다. 바로 앞에는 코워킹 스페이스가 있는 아침과 저녁을 주는 일하기에 최적화된 동선을 가지고 있다. 저녁 식사를 직접 요리해서 제공하고 조식은 포함했다. 직접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고, 목금토에는 저녁 식사 프로그램을 추가할 수 있다. 예약 및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가능해요 ㅎㅎ ✨ http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tT%2Fimage%2F8OiabESrMMIdJYS0ilNSQeh0-kA.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만 보기 아까운 가미야마에서의 일상 사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tT/31" />
    <id>https://brunch.co.kr/@@2atT/31</id>
    <updated>2023-12-03T09:31:13Z</updated>
    <published>2023-12-02T12:2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책없이행복한가미야마에서코알라일기 #바다공룡 #바다공룡워케이션 #가미야마 #워케이션 #관계인구 #가미야마워케이션 #청년마을 #청년마을만들기 #경남고성 #고성군갭이어 #고성군청년 #고성청년센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tT%2Fimage%2FQkcaBgMwnMo5lakm1zN0J1QYdQY.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미야마에서 만난 관계인구, Moja  - 관계인구란&amp;nbsp;특정 지역에 관심을 갖고 관계를 유지하는 외지인을 말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tT/30" />
    <id>https://brunch.co.kr/@@2atT/30</id>
    <updated>2023-12-03T00:18:17Z</updated>
    <published>2023-12-02T12:0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관계인구이다. 서울에서 고성으로&amp;nbsp;2년 전에 이주했고 여전히&amp;nbsp;1년의 절반을 태국에서&amp;nbsp;지낸다. 서울은 한 해에 20번 정도 왔다 갔다 한다. 우연히 인연이 닿은 고성에서&amp;nbsp;기업과 학교, 지자체의 SW 기획 개발을 하고 타 지역 청년들이 고성지역을 방문할 때 지내고 일할 공간을 만드는 워케이션 사업을 한다. 나의 생활 터전이자 일의 터전이 모호하지만 고성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tT%2Fimage%2FVAuYtydhFM3zou6Jrl6Rhi69vDQ.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가미야마 마을로 떠난 워케이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tT/29" />
    <id>https://brunch.co.kr/@@2atT/29</id>
    <updated>2024-05-26T08:29:52Z</updated>
    <published>2023-12-02T11: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도쿠시마현의 소도시 가미야마에 다녀왔다. 일본 제2의 도시인 오사카에서 자동차로 약 3시간 거리에 있는 산 마을이다. 해발 1천 미터 높이의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총면적의 83%가 울창한 삼나무 숲으로 이루어져있다. 이 마을은 소멸하고 있는 마을이었다가 3040세대가 다시 돌아오는 마을이 되었다.  가미야마 마을로 떠난 이유로 이 점이 놀라워서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tT%2Fimage%2F8t4OZXfPYkxcMq25-9gh6AImrOc.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 직원, 고객, 경쟁자, 협력사 모두를 위한 사업 - 김승호 저자 &amp;lt;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amp;gt;을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tT/27" />
    <id>https://brunch.co.kr/@@2atT/27</id>
    <updated>2023-08-25T07:40:43Z</updated>
    <published>2023-07-24T05:5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7.24 월 스스로 무슨 문제를 풀려고 하는지에 대해 좀 더 뾰족해지고 싶어 고민을 계속하지만 생각이 꼬리를 물다 제자리로 돌아온다. 또 사업 자금 확보, 지자체 용역 준비 및 계약, 3개년 계획, 하반기 단기 계획, 각 사업의 실행 계획 등 생각할 범위가 내 뇌의 용량에 따라가지를 못한다. 뾰족하지 않은 답들로 답답함만 계속 됐다. 그리고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tT%2Fimage%2Ff1ELyT4T8ihQkM_FOtj0xNgLLz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워케이션을 뾰족하게 만들기 위해서 떠나는 팀 워케이션 - 바다공룡 워케이션 오픈을 앞두고 팀은 강원도, 제주도, 부산으로 떠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tT/26" />
    <id>https://brunch.co.kr/@@2atT/26</id>
    <updated>2023-07-25T10:14:06Z</updated>
    <published>2023-07-20T23: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7. 21 금 안개가 자욱하여 산이 보이지 않는다.   호진 오빠와 매일 아침 5시 55분 인증을 한다. 그리고 3일에 한 번씩 통화를 한다. 서로 삶에서 생긴 이슈와 변화를 공유하고, 책을 내용을 어떻게 적용하는지 이야기한다. 오빠가 성장하고 있는 것을 느낀다. 처음에는 대화조차 하기 어려운 오빠였는데, 카네기의 &amp;lt;인간 관계론&amp;gt;을 읽고 나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tT%2Fimage%2FUo214xEN1arLGpANuDWrzZi1ue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나를 판다.  - 2023. 7. 1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tT/25" />
    <id>https://brunch.co.kr/@@2atT/25</id>
    <updated>2023-08-03T19:56:08Z</updated>
    <published>2023-07-19T00: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7. 19 수 비가 그치고 날씨가 맑아지고 있다.   아침 루틴의 현재 상태 아침 루틴의 현재 상태는 6-8시 사이에 일어나고 있고, 점점 기상 시간이 늦어진다. 아침에 창문으로 태양 빛이 강하게 비춰 일찍 눈을 뜰 수 있지만, 정말 상쾌한 기분까지는 아니다. 10시 30분부터는 잠자리에 들어가고 6시 전에 기상하도록 해야겠다.   &amp;lt;프리워커즈&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tT%2Fimage%2FmAZt69IdVyFnYnm1hC1Jnw5x0e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골 이주 청년 창업가로부터 시작하는 브랜드 스토리 - 시골에서 느리게 살며 느리게 일하는 나로부터 시작한 &amp;lsquo;워케이션&amp;rsquo; 서비스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tT/24" />
    <id>https://brunch.co.kr/@@2atT/24</id>
    <updated>2023-07-21T00:37:41Z</updated>
    <published>2023-07-17T00: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7. 17 월 또.. 비가 온다.   일기를 쓰다 보니 &amp;lsquo;장마&amp;rsquo;라는 단어는 여름철 매일 장기간 비가 온다는 의미인 걸 비로소 인지하게 된다. 기록한다는 것은 &amp;rsquo;유심히 드려다 본다 &amp;lsquo; 와 잠시나마 &amp;lsquo;지금 이곳에 머물다.&amp;rsquo;를 의미한다. 아침에 눈을 뜨면 5분 동안 눈을 감고 내 기분을 살피고, 원하는 미래를 상상한다. 주로 &amp;lsquo;행복한 얼굴로 각자 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tT%2Fimage%2FRbJXUVBBprD4qX0chiLQnMHqXR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택근무는 이롭다.  - 재택근무를 개인적, 조직적 차원에서 이롭게 쓰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tT/23" />
    <id>https://brunch.co.kr/@@2atT/23</id>
    <updated>2023-07-28T03:34:21Z</updated>
    <published>2023-07-15T03: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7. 15 토 습기가 엄청나다.. 어제 많이 먹었는지 배가 너무 부르고 공복 시간을 최대한 길게 가져가야겠다.   재택근무를 시작한 시골 라이프 4년 차 주말은 너무 설레는 시간이다. 다음 한 주를 더 잘 지내기 위해 준비하고 휴식하는 행복의 시간이다. 금요일 저녁 시간부터 주말에는 무슨 책을 볼지, 또 도서관에서 무슨 책을 빌려올지 설레고 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tT%2Fimage%2FE2sI6O4S8IRcFnHEbpFz7K0RMB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을 떠나 지역(Local)에서 무자본 창업 성공기 - 꿈이 있는 자들이 세계를 구원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tT/22" />
    <id>https://brunch.co.kr/@@2atT/22</id>
    <updated>2023-09-07T13:32:06Z</updated>
    <published>2023-07-13T00: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7. 13 목 흐리고 날씨가 더워지고 있다.  &amp;lsquo;생각의 법칙&amp;rsquo; 책을 다 읽었다. &amp;lsquo;희생 없이는 그 어떤 발전도 없고 성공도 없다. 마음을 혼란하게 하는 방탕한 생각을 과감히 떨쳐버리고 자신이 세운 계획을 추진해 나가며 결단력과 자립심을 강화할 때 성공의 길에 들어서게 된다. &amp;rsquo; 란 하나의 문장으로 남은 책이다.   그래서 나는 무엇을 꿈꾸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tT%2Fimage%2FhnvfT0P84SDP6VWapSVm3Zxhvg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과 경남 라디오 방송 인터뷰  - 2023.7.1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tT/21" />
    <id>https://brunch.co.kr/@@2atT/21</id>
    <updated>2023-11-24T00:08:38Z</updated>
    <published>2023-07-12T01: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사람과 경남&amp;gt; 경남교통방송 라디오 프로그램의 7월 인터뷰 내용입니다. (경남 중동부권 FM95.5 / 경남서부권 FM 100.1)  1. 현재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경남 고성에서 &amp;lsquo;워케이션&amp;rsquo; 사업을 하는 청년 사업가 최보연이라고 합니다. 주로 빈 건물들을 임대하여 워케이션 공간으로 만들고, 청년들을 편하게 살며 일할 수 있게 돕고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tT%2Fimage%2F1eenfNSY9LARL2CwvNzEvgg5AN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생각의 법칙&amp;rsquo;을 읽고 쓴 아침 일기    - 이 책의 모든 문장이 내 삶의 태도가 되었으면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tT/20" />
    <id>https://brunch.co.kr/@@2atT/20</id>
    <updated>2023-07-24T07:25:17Z</updated>
    <published>2023-07-11T23:2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7. 12 수 오전 7시 천둥 번개 침   간밤에 천둥번개가 쳐서 새벽에 잠깐 깼다. 지금도 굵은 비가 내리고 작은 천둥소리가 멀리서 들려온다.  어제 마이크와 전 연인과 헤어진 이유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했고, 그게 서로의 기분을 좋지 않게 했다. 아침에 연락을 하고 싶지 않았지만, 이전과는 변화하고 싶은 마음에 연락을 했고 기분이 나아졌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에 대한 정량적, 정성적 분석  - 사업가의 일과 개인의 영역에서 상반기에 대한 회고 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tT/19" />
    <id>https://brunch.co.kr/@@2atT/19</id>
    <updated>2023-07-24T07:25:21Z</updated>
    <published>2023-07-11T01: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7. 11 화 또다시 안개가 자욱한 아침이다. 흐리지만 선선한 날씨가 좋다.   나는 요새 행복감을 많이 느낀다. 심장이 터질 정도로   이렇게나 행복하다고!?   라고 느낄 때가 많다. 그래서 무엇이 나를 그렇게 행복하게 느끼게 하는지 글을 써보려고 한다.   무엇이 나를 그토록 행복하게 느끼게 하는가  공대생인 나는 정량적, 정성적 평가를 스</summary>
  </entry>
  <entry>
    <title>결국은 시스템이다.  - &amp;lsquo;더 시스템&amp;rsquo;을 읽고 회사를 키우는 시스템 구축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2atT/18" />
    <id>https://brunch.co.kr/@@2atT/18</id>
    <updated>2023-07-24T07:25:22Z</updated>
    <published>2023-07-09T13:4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지력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시스템 만들기  주기적으로, 규칙적으로, 장기적으로 하는 것을 시스템이라고 말한다. 그런 시스템은 큰 노력 없이 시간이 지나면 성공궤도를 달리게 만든다. 나에게 그런 시스템은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 보고, 또 앞으로 만들고 싶은 시스템은 무엇인지 점검해 본다.   현재 나의 시스템  1. 오전 책 읽기, 일기 쓰기 2. 오전 6</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