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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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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yita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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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 &amp;lsquo;학술문화연구소(http://blog.naver.com/acacullab)&amp;rsquo;를 운영하며 문화와 예술, 과학기술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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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6T09:14: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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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김광석을 만나다, 박창근에 빠지다&amp;rdquo;...단독콘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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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05:39:03Z</updated>
    <published>2024-05-08T06: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뷰_&amp;lsquo;박창근, 김광석에 스미다&amp;rsquo; 단독콘서트, 28일까지 흰물결아트센터스 공연]  가수 박창근의 단독콘서트 &amp;lsquo;박창근, 김광석에 스미다&amp;rsquo;가 성황 중이다. 이번 공연은 지난 26일부터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펼쳐지고 있다. 사흘간 열리는 콘서트는 전석 매진으로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첫날 공연은 박창근 홀로 2시간 30분 열창하며, 박창근과 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4a%2Fimage%2F0_XdMj4lK-FYw--H1lQUIlNAa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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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자유롭게 김광석 이야기&amp;gt; 출간 - 자유로운 바람처럼 살다간 김광석 이야기 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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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22:23:16Z</updated>
    <published>2019-06-09T16: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누구보다 자유롭고자 했던 김광석입니다.  한 시대의 점이 된 김광석입니다. 어떤 때 보면 김광석은 하루 종일 울고 있습니다. 또 어떤 때는 언제나 함박웃음을 짓고 있습니다. 그의 죽음을 둘러싸고 말들이 많았습니다. 여전히. 허나, 조금 더 자유롭게 김광석을 이야기 하면 좋겠습니다. 그 작은 바람 하나만으로 이 책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분명한 건 김광석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4a%2Fimage%2Ff8YrhGobLxpb6G934Y01-5i_O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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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수 박창근 &amp;ldquo;넌 괜찮을 거야&amp;rdquo;라고 속삭이다 - 2018 박창근 송년 콘서트, 12월 29일 종로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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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6:15:33Z</updated>
    <published>2018-12-30T17:1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장인의 숨결이 느껴지는 포크 콘서트를 즐겼다. 바로 싱어송라이터 박창근의 &amp;lsquo;그래, 괜찮을 거야&amp;rsquo; 2018 송년콘서트다. 12월 29일 저녁 7시, 종로 반쥴 4층 스테이지에서 작지만 울림이 큰 콘서트가 펼쳐졌다. 그니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가수 박창근은 우리들에게 &amp;ldquo;넌 괜찮을 거야&amp;rdquo;라고 속삭였다.   이번 공연에서 가장 좋았던 노래는 박창근의 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4a%2Fimage%2Fs0DWUWRnL54iUycIgk8Q3R7r5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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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모두가 가장 훌륭한 악기 -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2주 연장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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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22:23:21Z</updated>
    <published>2017-12-30T08: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그리운 것들은 내 발자국 뒤에서 서성거리는지 서성거리다 내게로 오는지 비틀거리는지 비틀 거리다 내게로 오는지 - 이지상의 &amp;lt;왜 그리운 것들은&amp;gt; 중에서  누적 관객 10만 명을 넘었다. 바로 뮤지컬 &amp;lt;바람이 불어오는 곳&amp;gt;(이하 &amp;lsquo;바람&amp;rsquo;)이다.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뮤지컬 &amp;lsquo;바람&amp;rsquo;은 2018년 1월 21일까지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2주간 연장 공연에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4a%2Fimage%2Fi3UnsddF_5EDv-3MR90on0Qo0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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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광석과 뮤지컬 &amp;lsquo;바람이 불어오는 곳&amp;rsquo; - 김광석의 노래가 좋은 이유 ... 예술, 순결, 방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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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19:40:07Z</updated>
    <published>2016-11-13T14:5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4. 김광석과 뮤지컬 &amp;lsquo;바람이 불어오는 곳&amp;rsquo;  바람이 불어오는 곳 햇살이 눈부신 곳 나뭇잎이 손짓하는 곳 그곳으로 가네 - &amp;lt;바람이 불어오는 곳&amp;gt;&amp;nbsp;중에서  故 김광석이, 김광석의 노래들이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의 노래들이 수많은 음반산업의 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김광석의 삶이 재조명되고 평전으로 기록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4a%2Fimage%2FvPvQbzjzMqAn8DJF-gQmF9Mb3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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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했던 김광석, 가난한 이들을 위하다 - 이루지 못한 사랑과 꿈들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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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6T16:00:27Z</updated>
    <published>2016-10-17T04: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3. 가난했던 김광석, 가난한 이들을 위하다  멀지 않은 어느 날 혼자라고 느낄 때 외롭다고 느낄 때 위로받고 싶어질 때 그땐 알게 될 거야 너에게는 내가 필요한 거야 - &amp;lt;내가 필요한 거야&amp;gt; 중에서  1996년 1월 6일, 김광석이 세상을 떠났다. 그는 한국 모던포크의 기둥이자 라이브 공연을 정착시킨 장본인이다. 대중음악이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지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4a%2Fimage%2FUxmwfOCgI9SEXXT069vMqdSRS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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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종일 울고 있는 김광석 - 범접할 수 없는 슬픔의 세계 그리고 그의 영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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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09:12:35Z</updated>
    <published>2016-10-08T08:1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 하루 종일 울고 있는 김광석  아주 오래전부터  저기 산 위에 홀로 선 나무 한 그루 난 그렇게 살고 싶은데 - 『김광석 에세이』 중에서  김광석은 1982년 9월 임지훈(나중에 &amp;lt;사랑의 썰물&amp;gt;로 인기를 얻음)의 소개로 무교동 라이브 카페에서 노래 활동을 시작했다. 대학 시절엔 대학연합 노래패에서 &amp;lsquo;노래를 찾는 사람들(이하 노찾사)&amp;rsquo;음반에 참여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4a%2Fimage%2F1ErDMmdUXcDuN83d9H4DBX2wg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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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광석, 우리들의 초상 - 슬픈 영혼의 목소리를 지닌 가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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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02:37:35Z</updated>
    <published>2016-10-06T07:5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김광석, 우리들의 초상  우리 어찌 가난 하리오 우리 어찌 주저 하리오 - &amp;lt;광야에서&amp;gt; 중에서  친구 한 명이 이런 얘기를 해준 적이 있다. 노래방에서 밤새도록 &amp;lsquo;김광석 노래 부르기&amp;rsquo; 시합을 펼쳤다는 것이다. 같은 김광석 노래를 부를 순 없고, 얼마나 많이 그의 노래를 알고 공감하느냐가 이기는 비결이었다. 그토록 김광석의 노래를 좋아했던 것일까.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4a%2Fimage%2Fv_pECR3OTft77FTOYSWCo6tKy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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