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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디터 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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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아하는 게 많은 다능인 에디터. 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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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6T13:50: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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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트루틴 : 수고한 내게 진짜 보상을 주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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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4:16:37Z</updated>
    <published>2024-11-06T10: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에디터 som입니다. 오늘은 이전 모닝루틴에 이어 나이트루틴을 소개하려는데요. 모닝루틴이 '나를 위해 온전히 떼어놓을 수 있는 시간', '출근 전 여유' 와 같은 의미를 가진 것처럼 나이트루틴 역시 나름의 이유로 제게 정말 중요하고 소중하답니다. 따라서 본격적인 나이트루틴을 소개하기 앞서 제가 나이트루틴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먼저 말씀드려야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7s%2Fimage%2FMEjuQ5n4VW5gRetJEJvNCkcwhn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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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쁜 아침에도 모닝루틴을 사수하는 이유는? - life style editing:morning rout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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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7:03:41Z</updated>
    <published>2024-10-20T03:1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솜이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아침 루틴을 정리하게 되었는데요. 예전에 간단히 모닝/나이트루틴을 소개했던 적이 있는데&amp;nbsp;사실 그때는 처음 시작하는 거라 그런지 욕심에 앞서 이것저것 많이 욱여넣었었거든요. 루티너리라는 어플을 사용했기 때문에 어플에 있는 루틴 중 좋아 보이는 게 있으면 일단 넣어 보기도 했고요. 그랬더니 루틴을 지키는데 각 1시간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7s%2Fimage%2FG_whJJzAZFH1eEsZ7xoPMJkSL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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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nthly life style editing 9월 - 도파민과의 싸움에서 그녀는 이길 수 있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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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3:04:05Z</updated>
    <published>2024-10-20T03: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의 테마 : 도파민 디톡스      9월의 메인 테마는&amp;nbsp;도파민 디톡스예요. 도파민이라는 단어가 카세트 테이프였다면 이미 늘어졌을 정도로 여기저기 등장했을 것 같은데요. 아마 9월처럼 가장 필요성이 절실했고 때문에 끊기 위해 노력했으며 결국 줄이고야 말았던 시기는 없었을 거라 자부합니다. 도파민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기 때문에 다음에 다른 글을 또 작성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7s%2Fimage%2FW-ctxvLzWbLQhigS0Q4dkVYA67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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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다능인의 성장 기록&amp;gt;29살에 시작한 첫 사회생활 01 - 나름 신입사원의 일기일 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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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9T02:11:46Z</updated>
    <published>2022-06-30T03:4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지 않는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동시에 아무 일도 없었다. 나는 이리저리 방황하며 여느 때와 같은 나날을 보내고, 하루하루를 알차게 살려고 노력했지만, 결과적으로 봤을 때 크게 변한 게 없기도 하니까.(아닌가. 이 정도면 많이 변했나.)  나는 대학을 졸업하기 전부터 프리랜서가 되었다. 그때는 정말, 모든 것이 불안했었다. 지금처럼 퇴사, 프리랜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7s%2Fimage%2FSQkVjW2oA5ZlxwQDnQgkGzHD9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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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을지로가 특별한 이유는 낡은 간판 때문일까 - 재해석&amp;nbsp; / 220629 을지로 퇴근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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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1:28:43Z</updated>
    <published>2022-06-29T08:2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 11시, 퇴근길이었다. 계단을 내려가는데 발걸음 소리가 들렸다. 저벅저벅. 누가 올라오나, 이 시간에? 건물은 텅 비어있을 시간인데. 일정하게 울려 퍼지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이내 깨닫는다. 아, 빗소리구나. 작고 낡은 건물에는 처마가 하나 있다. 딱, 딱, 딱. 비 오는 날이면 처마에 떨어지는 빗방울이 규칙적인 소리를 낸다. 어쩌면 건물 옆 구석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7s%2Fimage%2FyeUm-EH4I-3ILabfvQxlEkUh8l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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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다능인의 성장기록&amp;gt; 미팅에서 강점을 찾았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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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1:28:52Z</updated>
    <published>2022-01-27T22: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 플랫폼을&amp;nbsp;통해서 연락이 왔다. 유명한&amp;nbsp;유튜브의 콘텐츠 식단 구성 논의라고 해서 1회성 자문 미팅으로 끝날 거라 생각했는데, 일의 시작이었다. 당일 아침까지는 재밌겠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떨렸다. 이 나이에, 이 연차에 오프라인 미팅은 처음이었기 때문. 내게 뭔가를 물어보면 어떡하지? 내가 지식이 부족하면 어떡하지? 온갖 걱정이 머릿속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7s%2Fimage%2FYcUtrccNY9jsKpfAtHkGRB7W8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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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다능인의 성장기록&amp;gt; 투박한 것을 받아들일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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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30T03:03:41Z</updated>
    <published>2022-01-20T21: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요한 일을 추구하며 '더 나은 비행기를 만들길' 원한다면 처음부터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려고 애쓰지마라. 아무리 투박한 모양이라도 보잘것 없는 그 모습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야 추락하더라도 쉽게 수리하고 보완하고 재설계할 수 있다. 이것이야말로 배우고 성장하고 중요한 일을 진전시키는 훨씬 쉬운 방법이다.  -그렉 맥커운, &amp;lt;최소 노력의 법칙&amp;g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7s%2Fimage%2F12F8ZrLj0cjRaN9JQITNNM3Vw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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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00일 글쓰기&amp;gt; 17. 조승연의 재택근무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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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7T12:39:26Z</updated>
    <published>2022-01-12T01: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일어나자마자 스마트폰 보지 않기. 아날로그 알람시계를 이용한다.  2. 종이 신문 읽기  3.광합성 하기 � -해가 잘드는 시간에 요가매트를 깔고 노래를 들어며 가만히 누워있는다. 인간의 행복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일조량이기 때문. 오전에는 햇빛을 받고 창작과 관련된 일을 한다.  4. 초보심 가지기�� -인생에 하나쯤은 초보인 분야가 있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7s%2Fimage%2FBmLdwxw5WygBphs53GdgUJVVz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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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다능인 프로젝트&amp;gt; 2021 연말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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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30T03:01:41Z</updated>
    <published>2021-12-23T13:0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도 연말정산을 해봤다. 사진을 워낙 많이 찍기도 하고 인스타, 블로그, 일기장, 다이어리에 흩어져있던 기록을 모아 정리했다. 노션으로 태그를 달아두니 그때그때 내 관심사가 어디를 향하는지 알 수 있어 재밌기도 했고, 예전 일기를 읽다보니 당시의 행복하고 생경했던 감각이 지금과 비교되며 소중하게 와닿기도 했다. 특히 8~9월의 나는 정말 활발했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7s%2Fimage%2FHLSh-_oSFHAMO9dw_gk0dT9by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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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00일 글쓰기&amp;gt; 16. 프리랜서에게 취미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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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7T12:39:37Z</updated>
    <published>2021-12-16T02: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프리랜서로 일하시는 분의 소규모 강연에 다녀온 적이 있다. 강연이 끝나고 뒤풀이 시간을 가졌는데 직업을 공유하고나니 유난히 프리랜서들이 많이 모여있었다. 그리고 모두가 입을 모아 공감한 이야기가 있었으니 바로 '시간관리'다. 프리랜서로 일하기 전까지는 프리랜서가 되면 시간이 정말 많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출근할 때보다 시간이 없다고 한다. 내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7s%2Fimage%2FqkJO1rAAhOypblPxOWby683q0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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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00일 글쓰기&amp;gt; 15. 실행력은 최우선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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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7T12:39:43Z</updated>
    <published>2021-12-11T02: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또한 돌이켜보면 퍼스트 무버는 아닌 듯 하다. 퍼스트 무버들이 가진 한 가지 강력한 특성이 결여돼 있기 때문이다. 바로 '실행력' 이다.  -나도 생각만 하기 보다는 일단 실행하는 게 낫다는 데 동의한다. 하지만 한동안 중요한 사실을 놓치고 있었다. 나는 무작정 실행하는 것보다 한 번, 두 번 사유하고 실행하는 성향이었던 것이다.  -그러면 혁신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7s%2Fimage%2FHmIoyLMl1ZbN2vpV4_W95fbMb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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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00일 글쓰기&amp;gt; 14. 내가 제일 못하는데 그게 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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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2-09T01: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요가를 통해 배워야 하는 건 겸허함인지도 모른다. 결심과 의욕만으론 할 수 없다. 인내를 가지고 단계를 밟아야 한다. 주변을 쫓느라 무리해서도 안 된다. 시간을 쌓아가는 길, 멀리 오래 돌아가는 길, 그것이 요가에선 반드시 필요하다. 우리를 둘러싼 모든 일도 아마 그럴 것이다. -이아림, &amp;lt;요가 매트만큼의 세계&amp;gt;-     정말 오랜만에 요가원에 등록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7s%2Fimage%2FctN18zJp6w2SfTl8rQY71PShg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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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다능인의 성장기록&amp;gt; 첫 사이드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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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30T03:01:22Z</updated>
    <published>2021-11-17T04: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만 하던 사이드프로젝트를 드디어 시작했다. 다른 사람들은 잘만 하는 것 같았는데, 나는 왜 그러지 못하나 괴로워했던 날들이 있었다. 너무 준비를 많이 한다고, 어렵게 생각한다고 하는데 그럼 그 반대인 &amp;quot;쉽게&amp;quot;는 도대체 어떤 건지. 감도 오지 않았다.  그런데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레퍼런스를 찾고, 로고를 만들고, 모션을 배우고, 영상을 찍고 편집하며 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7s%2Fimage%2FDAevOu11GHPijA9aMx0b--7Yk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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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다능인의 성장기록&amp;gt; '자기관리'라 생각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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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30T03:01:07Z</updated>
    <published>2021-11-05T02: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부터 탄수화물 줄이기 1일차다. 탄수화물 먹을 일 있으면 반으로 줄이고 나머지는 채소와 단백질로 포만감 채우기. 무조건 횟수를 줄이거나 밀가루를 끊는다는 다짐 보다는 이쪽이 훨씬 오래 유지하기 좋았고 조금 느리긴 하지만 효과도 나타났다. 어제 뱃살 보고 충격 받아서 오늘부터는 정말 식단 관리 하기로 다짐했다.  외적인 자기관리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7s%2Fimage%2FKmUQ6hshqPJEaERiN5IvNOru7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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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00일 글쓰기&amp;gt; 13. 과정중시 사고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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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7T12:40:58Z</updated>
    <published>2021-11-05T00: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과정에 대해 자신을 잠시 속임으로써 '좋은 기분'이 들도록 행동을 취하는 것을 나는 '액션페이킹'이라 칭한다. 액션페이킹은 사소한 잡무, 데이터 리서치, 독서 등 많은 형태로 나타날 수 있는데, 공통점은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마도 한두 번은 실제 행동을 하긴 하는데 그 행동들이 계기판의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7s%2Fimage%2FeKSVedwFXR9FGdnjNa9n7ds_C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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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00일 글쓰기&amp;gt; 12. 인정욕구의 이면 - 칭찬을 받으면 더 나아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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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7T12:41:03Z</updated>
    <published>2021-11-02T06: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칭찬을 받으면 더 나아지는가? 에메랄드가 칭찬을 받지 못한다고 더 나빠지던가? 금, 상아, 작은 꽃 한 송이는 어떤가?&amp;quot; 마르쿠스는 칭찬을 받고 싶다는 유혹에 빠지지 말고 모욕을 당했다고 괴로워 움츠러들지 말고 자신이 스스로에 대해 알고 있는 것에서 출발하여 자신을 파악하라고 권한다 . -알랭 드 보통, 불안-   예전에는 그렇게 칭찬이 받고 싶었고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7s%2Fimage%2FKj4S4zrqQDr7tIX5wK8OVm4h4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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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00일 글쓰기&amp;gt; 11. 사랑니에 얽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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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27T00:5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 전 스케일링을 받으러 가벼운 마음으로 치과에 갔다가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들었다. 매복 사랑니가 있고, 약간 썩었으며, 턱 신경과 가까이 닿아있으니 대학병원에 가서 뽑으라고. 고개를 끄덕이며 치과를 나왔지만 무서워서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다. '다음에 뽑아야지.' 하며 세월을 보내다 보니 어느덧 1년, 2년... 5년이 지났다. 사랑니는 잊고 지낼만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7s%2Fimage%2Fs1kS78RY7Pp_iI0D_69k6yR9N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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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00일 글쓰기&amp;gt; 10. 단점인 줄 알았는데 강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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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26T01: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갤럽의 스트렝스 파인더, 즉 강점 테스트를 했다. &amp;lt;다능인의 성장 기록&amp;gt;에서 더 자세히 다루겠지만 내 강점으로는&amp;nbsp;복구, 발상, 지적 사고, 전략, 존재감이 나왔다. 첫 번째로 나온 '복구' 테마가 가장 두드러지는 강점이었는데 이는 쉽게 말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라고 한다.   1. 타인에게 유감을 표하기보다는 자신의 단점 극복에 집중한다. 2. 높은 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7s%2Fimage%2F_tl3Js6LFAuITnXJyUZ8DxrnF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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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다능인의 성장기록&amp;gt; 두려움 극복 - 모든 것을 극복해야 할 필요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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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2:09Z</updated>
    <published>2021-10-25T07: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주에는 조금 다른 일들을 시도해봤다. 평소에 내가 어색해하고 꺼려하던 것.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자리와 사진을 찍히는 상황이다. 이를 극복하고 싶어 일부러 그런 일을 만들어봤다. 사람은 내가 안 해 본 일을 두려워한다고 하니까. ​ ​ 1. 새로운 사람 만나기 ​ -와인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프립에 참여했다. 사실 나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 자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7s%2Fimage%2FvR6h4R6FLKHv8siV_8vzOEYeE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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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00일 글쓰기&amp;gt; 09. 나의 메시지 - &amp;lt;그냥 하지 말라. 당신의 모든 것이 메시지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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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7T12:41:18Z</updated>
    <published>2021-10-22T05: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  -그러니 우리의 이슈는 대체 가능하지 않은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내 것'이 되겠죠. 과연 무엇을 '내 것'이라 할 수 있을지 데이터를 보니 두 가지 길이 나왔습니다. 하나는 플랫폼 소유주가 되는 것입니다. 좀 더 현실적인 방법은 나만의 작은 비즈니스를 하되, 장인의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플랫폼을 만들거나 장인이 되는 것. 즉 프로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7s%2Fimage%2Fw4xgyCm_lsihsrBGdBk4555fH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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