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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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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찾는 일상여행자 데이지입니다. 데이지의 일기, 무기력, IT 주제에 대해 주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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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6T16:25: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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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하다하다 인생에 클레임이 걸렸습니다 - 무기력 대처방법을 알려주는 매뉴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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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2:38:08Z</updated>
    <published>2026-03-26T02: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 나는 회사일로 지쳐있어서 그런지 클레임 대처 메뉴얼로 내 삶을 개선한다는 느낌은 회사를 떠올려서 갑갑하다라는 편견이 있었다. 그렇지만 혜림 작가의 본인의 경험을 드러내면서, 매뉴얼을 설명하고 사람들의 힘듦을 공감해주는 부분이 따뜻하게 느껴졌다. 또한 &amp;lsquo;마음품질 매뉴얼&amp;lsquo;은 무기력/번아웃/우울한 사람들에게 맞춰져, 무기력/우울력 10년차 경험자로서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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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봄, 이제 글을 써볼까 - 그냥 쓰기 프로젝트 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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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8:53:02Z</updated>
    <published>2026-02-21T08: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빨래를 돌리는 동안 창문을 열어두었다. 바람에 흘러오는 봄 내음을 맡으며 글을 쓰고 있다. 오늘은 글쓰기 모임을 다녀왔다. 글쓰기 모임은 먼저 자유로운 주제로 정해진 시간동안 글을 쓴다. 쓴 글을 공유 문서에 올려두고 읽어본 다음에, 평가가 아닌 감상을 하는 시간을 갖는다. 평가가 아닌 점에서 오프라인에서 타인에게 보여주는 글쓰기에 부담감을 낮춰주는 것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9N%2Fimage%2FiWEzSBaekjb4iyLtWiUfbOFEIc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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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요? - 제부에게 질문을 받았다. 처형은 어떤 삶을 살고 싶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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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3:27:48Z</updated>
    <published>2025-10-06T06: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 : 여행하듯이 살고 싶음 (꼭 여행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 내가 살고 싶은 곳에서 살아보고 경험하는 것, 새로운 경험. 그것이 내가 원하는 것이다.  너무 진지하지 않게 그 상황에 유연하게 맞춰서 말이다.)  요약을 해서 메모장에 적어보았는데, 위에 적은 글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를 '일상여행자'라는 키워드로 소개하곤 하는데, 일상의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9N%2Fimage%2Fej2i2LjtbUfQiVkGa9hut7O1qR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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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생소비쿠폰 소비내역을 돌아보며... - 민생소비쿠폰 소비내역을 보면서, 나의 소비패턴을 파악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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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7:07:10Z</updated>
    <published>2025-08-17T07:0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생소비쿠폰 소비내역을 보면서, 나의 소비패턴을 파악해보자.  - 카페 - 베이커리 - 편의점  위의 장소에서 내가 소비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식사, 커피, 간식  소소한 지출로 대부분을 사용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소비를 하는데 크게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계획적인 소비습관이 없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큰 소비 없이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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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초 경조증에 관하여 글을 써보자 - 수면패턴이 조울증에 미치는 영향, 과도한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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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19:56:33Z</updated>
    <published>2025-07-17T04: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제안서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했는가? 긴장, 잘하고 싶은 마음, 불안, 압박 결국 마무리는 해냄, 뿌듯함  불안으로 인해서 잠을 이루지 못한 수면 패턴은 다음과 같았다. 1) 제안서를 작성하는 이틀동안 5시간 잠 2) 이후 이틀동안 매일 3-4시간씩 잠, 1시간 마다 깨는 패턴으로 3시쯤부터는 잠을 이루지 못함 결국, 잠을 이루지 못하고, 스트레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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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이 안오는 날에 라흐마니호프를 들으며 - 무기력에서 벗어났지만 마황의 작용으로 잠못이루는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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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00:18:21Z</updated>
    <published>2025-05-06T18: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무기력은 정신적 무기력, 신체적 무기력 모두 였던 것 같다. 지나친 운동, 배드민턴 텃세에 대한 힘듦 그리고 떨어진 자존감과 나의 현상태  [CBS 라디오]​에서 곡을 설명해주셨던 피아니스트 분이 한말에서 눈물이 났다. 라흐마니호프가 우울증을 앓고 있었는데, 본인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우울증 혹은 정신질환을 가진 사람은 굉장히 인간적이다라고.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9N%2Fimage%2FhGGxOULguTcON-8hZUTLty8At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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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amp;lsquo;시작점&amp;rsquo;에 대해서 생각해본적 있나요? - 고민해보시고 주변의 업계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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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09:27:25Z</updated>
    <published>2024-11-16T06:5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의 &amp;lsquo;시작점&amp;rsquo;에 대해서 쓰려고 하니까. 어디서부터 글을 시작해야할지 고민이 된다. 먼저 나만의 정의를 공유해보자면, 나의 커리어를 어디서 시작해서~어디까지 가고싶은지에 대한 숙고이다. 참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일의 &amp;lsquo;시작점&amp;rsquo;을 정의하는 일은. 하지만 하는 사람과 하지 않는 사람은 분명한 차이가 나고 성과가 다른 것 같다. 나의 경험 상으로는.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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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IT 취업 코칭이 뭔가요? - 제가 정의하는 IT 취업 코칭에 대해서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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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1:03:38Z</updated>
    <published>2024-11-09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칭이라는 말에 대한 정의부터 해보자면, 필요한 대화를 통해서 앞으로의 목표와 스스로에 대해서 인지하게 하고, 목표를 이뤄가는데 방향성을 설정하고 동기부여를 주는 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취업 코칭은 단순히 자신의 현재시점의 취업을 하는 것 이루는 것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커리어를 이뤄가는데 나의 방향성을 고민하고 스스로에게 동기를 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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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취업준비생에게 보내는 편지 - IT 관련 직무를 준비하는 모든 분들께 이 편지를 보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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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1:04:28Z</updated>
    <published>2024-10-26T01:5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IT업계에서 Product Owner이자 프리랜서로, 현재 LG닷컴 글로벌사이트에서 일하고 있는 데이지입니다. 컴퓨터 공학과를 학과수석으로 졸업하여 IT업계에서 기획직무를 갖고 일한지는 8년차이며, 주변지인들에게 IT취업 혹은 이직준비에 코칭을 해왔습니다. 현재까지 8년 넘게 취업 및 이직 코칭을 시작할 때, 제가 묻는 몇가지 질문들에 대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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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이 그냥 올 수도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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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00:15:34Z</updated>
    <published>2024-10-25T03: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어떤 무기력을 겪고 계신가요?  무기력이 그냥 올 수도 있나요? 라는 질문은 나에게 하는 질문이다. 여태까지 무기력을 분석하면서 이유가 없던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 찾아온 가볍지만 무기력한 시간은 이유없이 찾아왔다. 무기력이 습관이나 관성이 된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내 기준에서 무기력은 정신적이나 체력적인 부분의 소진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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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적 무기력이란? - 정신적 무기력과 감정적 무기력의 차이는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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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21:57:34Z</updated>
    <published>2024-09-16T23: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적 무기력에 대해서 어제 상담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상담의 주제는 지각하지 않는 법이 었는데, 내가 정신적인 무기력이 해결이 되서(약으로 조절이 되니 브레인 포그가 사라짐) 무기력이 없어질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나쁜 음식을 섭취하고, 계속 누워있고, 에너지는 바닥이었다. 이를 해소할 방법이 배드민턴과 같은 운동이었는데&amp;hellip; 발을 삔이후에 재활치료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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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주 airbnb 여행 - 일본여행이 취소되고 즉흥여행을 홀로 떠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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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3:47:22Z</updated>
    <published>2024-08-18T04:3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환갑이라서 겨우 휴가를 회사에서 얻어내서 일본여행을 계획했었다. 일본 지진이라는 예측 불가능한 재난상황이 닥쳐서 불안감으로 인해서 우리 가족은 여행을 취소하게 되었다. 요즘 들어 열심히 야근하면서 일하고 있어서, 어딘가로 떠나서 휴식을 취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1박 2일로 피로하지 않게 다녀올 수 있는 곳이 있을까 고민하면서 airbnb를 서핑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9N%2Fimage%2FRIGizSIEmwyXOrfS51QI_xQZuE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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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무기력이란 무엇일까? - 6월초부터 지난 토요일(7/20)까지&amp;nbsp;무기력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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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05:14:00Z</updated>
    <published>2024-07-22T13:0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것이 나의 무기력을 해소한 것일까? 어제 즉흥으로 쏘카로 파주 대형까페까지 드라이브를 하고 브런치를 먹었다. 물론 혼자! 그 시간이 나에게 휴식과 충전을 주는 시간이었던 것일까?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일요일에 상담선생님이 텐션이 올라온 것 같다고 이야기 하셨다. 지난 토요일에 전보다 무기력해보인다고 약을 증량했는데, 그래서&amp;nbsp;텐션이 올라온 것일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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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회사에서 부당해고, 해고 취소 결국 권고사직까지 - 작년 11월초에 일어난 나에게 터닝포인트가 되는 사건에 대해서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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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12:15:18Z</updated>
    <published>2024-05-18T09: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1월 1일 수요일, 시드니 여행 이후 회사에 복귀한 나는 해고통보를 받는다. 하루만에 짐을 다빼고 당일 부당해고 당한다. 이틀 튀 부당해고임을 회사측에서 인지하고 해고취소 통보 후, 나를 공유오피스로 유배를 보내고 원래 업무에서 손을 떼게 만든다. (단지 이 모든건 나를 내보내기 위해서... 회사측에서 짠 전략으로 나는 파악을 했다.) 일주일 정도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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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스커 라운지에서 일하는 법 - 사이드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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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05:04:28Z</updated>
    <published>2024-04-30T00:3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이님 덕분에 데스커 라운지에서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사이드프로젝트는 크게 세가지 인데 어떤 것을 할지도 고민이 필요하다. ​ 1. 앵쏘티 불안을 말하는 커뮤니티 2. 블루도어 스튜디오 스토어 3. 보령기반 사이드 프로젝트 (타겟 맘충) - 아이템 미정 ​ 일단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아이디에이션이 필요해보인다. 첫번째는 시장을 조사하는 것이다. 이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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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나의 장례식에 어서오세요 - 보선 작가 - 책리뷰를 해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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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04:33:14Z</updated>
    <published>2024-04-10T08: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오랜만에 완독을 해서 뿌듯했다. 출퇴근길에 읽기 좋고 우울증, 조울증2형에게 위로가 될 만한 몇가지 에피소드가 있다. 첫 시작에서 무기력에 대해서 표현한 것을 읽고 나는 출근길에 눈물을 흘릴뻔했다. 무기력의 그 상태자체를 마치 그림처럼 표현해서 너무 와닿았다.  메인 내용은 온라인으로 보선작가의 장례식을 진행하는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9N%2Fimage%2FfDpqs5G8UzW06kWfH8jqod_qZ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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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데이지프로젝트란? - 일상여행자로, 일상을 관찰하며 소소한 행복을 찾는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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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14:35:28Z</updated>
    <published>2024-04-09T04:5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데이지프로젝트란?   &amp;lsquo;데이지&amp;rsquo;라는 이름은, 외국인 친구에게 할머니 이름같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하지만 부모님이 지어주신 &amp;lsquo;보람&amp;rsquo;이라는 이름에서 벗어나 내가 직접 선택한 이름이라서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 나름대로 내 개성이 담긴 이름이며, 들꽃인 데이지와 같이 살아가자라는 의미를 담기도 했다. 어렸을 때 웨딩피치의 데이지가 생각나기도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9N%2Fimage%2FVhtMA7ppAxWREr3CSGkNw0mtl6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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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나를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할 수 있을까요? - [클럽하우스] Celina의 힐링캠프 (20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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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6:40:09Z</updated>
    <published>2024-04-09T04: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럽하우스에서 셀리나님의 힐링캠프 세션에 모더레이터로 참여를 했다. 오늘은 컨디션이 좋아서 그래도 잘 이야기 한 것 같다. 행복한 나를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본적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서 생각을 해보았는데,  나의 경우에는 책읽기, 롱보드 타기, 카페 탐방(feat.카페사장님과 수다)이다.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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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프리랜서로서 실무실력을 키워야할 때 - 해고를 당함을 나의 성장의 동력으로 활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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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6:40:08Z</updated>
    <published>2024-03-17T22:5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 기획자로 일한지 7년차, 곧 8년차에 가까워진다. 주니어시절에 비해 중니어 시절인 지금은 예전보다 독하게 공부하지 않는 것 같아서 당근대장님과 하는 책모임을 신청했다. 아직은 연차가 고급은 아니니 나의 부족함을 인지하고, 공부하고 싶은 부분에 집중을 해서 공부할 때이다. 책읽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실무 책은 읽기가 힘들다. 편식하는 책 읽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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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이 아파도 무기력해집니다. - 연말, 연초는 병원투어로 보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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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9T08:52:47Z</updated>
    <published>2024-01-25T00:1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준비를 하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다. 이유는 간단했다. 살고 싶지 않은 삶을 선택하고 지속했다. 아일랜드에서 거주하면서 나한테 잘 맞는 해외에서 일하고 살고 싶었지만, 졸업과 취업이라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 한국으로 귀국했다. 귀국 후 남은 학기를 다니면서 나에게 맞지 않는 직업임을 알지만, 오직 연봉에 포커싱해서 원치도 않는 IT 개발자로 취업을 준비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9N%2Fimage%2FBW8MZHHmIZomUAJ5dHIolkZov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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