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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류 임효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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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reamec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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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평생 인생살이가 주류에 밀리고 억누린'오류'투썽이였다. 이력서를 만장 넘게 넣어도 외면받은 것.  그것은 수만번 넘어진 것일뿐. 결코 실패한 삶이 아님을  '증명'하고 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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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8T06:08: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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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솔 VS 프롬', 한여름 꿈같은 공연대결 - 사랑' '젊음' 싱어송라이터, 시민청 &amp;lt;당신의 낮, 우리의 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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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19:00:40Z</updated>
    <published>2024-09-29T09: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강아솔 VS 프롬, 공연 손목팔찌&amp;nbsp;지난 28일 토요일,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강아솔과 프롬의 공연이 서울시 시민청 지하 1층 활짝 라운지에서 오후 4시, 7시 각각 열렸다. ⓒ 임효준  바야흐로 진정성의 시대다.   작사와 작곡, 노래까지 혼자서 모든 것을 소화하는 뮤지션을 우리는 '싱어송라이터'라고 부른다.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자신의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B6%2Fimage%2FgunfMNZZkmw9TL_6fTvA1OqLi-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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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혁명가 &amp;lsquo;비촉&amp;rsquo;, 비로소 동학혁명의 도시 &amp;lsquo;정읍&amp;rsquo;을 - '자본독재'에 맞서 싸우는 시민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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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11:26:25Z</updated>
    <published>2024-06-29T23:0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1894&amp;rsquo;.  4개의 숫자, 그 나열의 의미가 이토록 강렬했던 적이 없다. 이 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만큼은&amp;hellip;&amp;hellip;. 지난 130년 전의 역사가 이토록 와닿는 것은 천년사랑 백제가요 &amp;lsquo;정읍사&amp;rsquo;의 한 여인이 남편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과 사랑을 노래했던 이야기를 &amp;lsquo;음미&amp;rsquo;했던 지난 6월 28일  &amp;lsquo;한국가요촌 달하&amp;rsquo; 방문했던 그다음 날의 새벽이다. BTS의 팬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B6%2Fimage%2FnXS0B47Tc6mqqxiVhPFmvQjTgU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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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은 꽃을 피우기 위해 존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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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9T08:18:33Z</updated>
    <published>2024-03-09T03:3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땅은 꽃을 피우기 위해 존재합니다  땅은 아무 말이 없지만 우리가 밟고 있는 이 땅은 '내'가 있기 훨씬 전부터 있었습니다.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하는 많은 것들을 묵묵히 이겨내고 지금의 모습으로 있는 것입니다.  이 땅을 위해 피흘러 간 사람들 못지않게 묵묵히 자신의 삶에서 소리내지 않고 살아가신 가난한 분들도 이 땅에서 하나같이 자신의 몫인 '생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B6%2Fimage%2FvmyArXd6lTITX3MdZLevcuhSX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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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영범‧허진, 두 작가의 &amp;lsquo;희망&amp;rsquo; 이야기 - 시들지 않는 꽃&amp;rsquo;과 &amp;lsquo;뫼비우스적&amp;nbsp;노매드&amp;rsquo;, &amp;lsquo;고난과 상실&amp;rsquo; 치유를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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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9T03:32:59Z</updated>
    <published>2024-03-09T03: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활짝 열린 대면 허용으로 최근 가을맞이 지역축제가 한창인 가운데 미술계 전시회도 활발히 펼쳐지고 있다.  서양화가 권영범과 운림산방 후손 허진 작가가 27일과 28일 각각 홍익대 정문 와우 갤러리와 삼청동 베카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먼저 &amp;lsquo;어떤 여행&amp;rsquo;이란 주제로 25년간 작품 활동을 해 온 중견화가 권영범은 &amp;lsquo;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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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도국가의 기본, 문화시민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문화혁명가 임효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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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9T03:32:27Z</updated>
    <published>2024-03-09T03:3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대한민국을 너머 남한과 북한으로 함께 불린 &amp;lsquo;Korea&amp;rsquo;의 미래를 누가 책임질 건인가?&amp;rsquo;  지난 대선정국을 거치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지금, 7.3%로 나뉜 윤석열 대 이재명의 반 쪽짜리 패거리 싸움에 내몰리고 있다.  이것은 마키아밸리의 &amp;lsquo;군주론&amp;rsquo;으로 무장한 사악한 지도자 2명이 &amp;lsquo;국민들을 편 가르기&amp;rsquo;하고 결국 악과 거악의 실상으로 국민의 삶을 돌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B6%2Fimage%2FBY6Ha7sbOQ_aLXWlPx1kV3PZ1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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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는 감동, 그 시작은 인권 - 대한축구협회의 새로운 변화를 꿈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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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9T04:05:34Z</updated>
    <published>2024-03-09T02: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저는 임효준입니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이면서 문화체육예술분야에서 시민활동가로 지난 17년간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의 주제 &amp;lt;대한축구협회 이대로 좋은가?&amp;gt; 토론회를 맞이해 지난 1933년 9월 19일에 설립된 대한민국 축구협회의 91년의 역사 중 가장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섰다고 생각합니다.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B6%2Fimage%2F59ACQSxUTLlMr9y6mNxO6B4zah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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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피아노 프리즘&amp;gt; 열린 지평을 향한, &amp;lsquo;인간진화&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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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13:49:28Z</updated>
    <published>2024-03-05T09:3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인간, 과연 넌 뭐냐!&amp;rsquo;  어린 시절, 소설을 읽으며 침을 묻혀 가며 책장을 넘기던 &amp;lsquo;나&amp;rsquo;는 인터넷을 뒤져 공짜 독립영화 무료초대석을 찾아 온라인 세상까지 휘 젖고 다니는 &amp;lsquo;낭인&amp;rsquo;이 되었다. 영화 속 작은 에피소드에서 서사가 가져다주는 인간 본질에 대한 짧은 물음에 작은 위안을 받을 수만 있다면 &amp;lsquo;거지&amp;rsquo;가 돼도 좋았다.  이 글을 쓰면서도 수 십 년째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B6%2Fimage%2F6J7iz0Kxq47FBJEEjCjcbVRuP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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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별 같은 당신을 응원합니다.&amp;rdquo; - 교대앞 8번, 복합문화공간 &amp;lsquo;봉쥬르봉봉&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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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3T05:24:34Z</updated>
    <published>2023-09-22T22:2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우주공간에 펼쳐져 있는 &amp;lsquo;별&amp;rsquo;과 같다. 간절한 빛으로 어둠 속에서 &amp;lsquo;반짝&amp;rsquo;이며 길을 찾는 우리 서로를 &amp;lsquo;응원&amp;rsquo;한다. 글 쓰는 인터넷 브런치 공간에서 내 이름 앞 &amp;lsquo;삼류&amp;rsquo;는 3류 인생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하늘의 별이 되신 노회찬 선생님이 생전에 &amp;ldquo;유능한가, 유연한가, 유쾌한가?&amp;quot;&amp;nbsp;삼류를 항상 일상에서 되새겨 보신다는 말씀을 알고 그 뜻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B6%2Fimage%2FuIGkmFTsOrtoQXhPE3JK8gv65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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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평 연신내역 2번 출구 &amp;lsquo;연서시장&amp;rsquo; - '달달한 막걸리 축제 &amp;lsquo;10월 초, 금요일마다 오후 8시까지&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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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23:08:27Z</updated>
    <published>2023-09-09T04: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서울 은평구 연신내&amp;rsquo;  나에게는 질풍노도의 20대, 마지막을 버텨냈던 곳이다.  70년대에 태어난 세대들이 맞닥트려야 했던 &amp;lsquo;IMF 사태&amp;rsquo;의 충격은 대학 졸업을 해도 찾을 수 없는 직장이었다. 부산의 경기가 송두리째 망가져 도망치듯 서울 연신네로 올라왔다. 그리고 작은 전세방을 구하고 살아남기 위해 편의점에서 야간 알바를 했다.  어떻게든 고향으로 쫓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B6%2Fimage%2FM-8J6X8-n1ED-4F1ow728F8khU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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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평재 작가 &amp;quot;최고 문장은 쉽게 쓰고 손쉽게 아는 글&amp;quot; - 문법보다는 문맥, '배려와 친절' 감동을 줄 수 있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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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09:58:51Z</updated>
    <published>2023-08-21T07: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쉽게 쓰고 그 내용의 깊이를 읽는 사람(독자)이 손쉽게 알 수 있는 문장이 최고의 문장입니다. 문자나 카톡 등 매일 일상에서 우리는 쓰고 있고, 글이 필요하지 않은 세상은 없습니다. 입추가 지나 사색의 가을이 성큼 다가온 지난 19일, 이평재 소설가의 '문장 쓰기 16 사항' 특강이 망원동 문화공간 컬쳐라티 4층 이호서재에서 오후 7시부터 있었다.  &amp;quot;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B6%2Fimage%2FBPJ4varCcPxat66tsdZwkxDwr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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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나의 아저씨&amp;rsquo; 그리고 &amp;lsquo;서울런 4050&amp;rsquo; - 6기 시민기자를 그만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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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05:33:51Z</updated>
    <published>2023-06-29T00: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서울시50플러스재단 내 강북센터 소속 6기 시민기자로 썼던 글입니다. 그런데 이 글에 어떤 문제가 있다고 수정요청을 들어보니 아이유와 관련된 내용에서 &amp;lt;자살&amp;gt;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안 된다는 담당자의 말이었습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자유주제에서 그리고 40대의 &amp;lsquo;참여&amp;rsquo;와 &amp;lsquo;홍보&amp;rsquo;를 위해 고민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B6%2Fimage%2Fx024FJGRW6be_IXhi87nhTJL8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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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상미, &amp;quot;상처는 타인과 연결되는 능력&amp;quot; - 26일 토크 中 &amp;quot;불쌍하게 생각하는 마음, 나와 우리사회 상처치유 이끌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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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8T01:45:39Z</updated>
    <published>2023-05-27T14: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효준&amp;nbsp;&amp;nbsp;2023.05.27 09:06 ▲ 추상미 추상미 감독은 26일 &amp;ldquo;개인의 상처가 낯선 누군가와 공감하는 능력이 되며 &amp;ldquo;불쌍하게 생각하는 마음&amp;rsquo;이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나와 우리사회 모두의) 상처치유가 된다&amp;rdquo;고 밝혔다. ⓒ 임효준  추상미 배우겸 감독은 26일 &amp;quot;개인의 상처가 갖다 버려야할 쓸모없는 것이 아니라 낯선 누군가와 공감하는 능력이 된다&amp;quot;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B6%2Fimage%2FT3irMmTTIUxGGjxkpyjd3W6phy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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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원구, 아동행복도시 맞나? - 5월 24일 3시 18분 112 경찰신고. 새싹 놀이터 주변 공사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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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02:13:55Z</updated>
    <published>2023-05-24T23: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여 간 노원에 살면서 노원구가 노원구청장이 말하는 &amp;lsquo;아동행복 도시&amp;rsquo;인지 의심스러울 때가 많다.  지난 5월 20일, 구청장의 &amp;lsquo;아동 행복한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조성&amp;rsquo;이라는 신문기사를 본 지 며칠 지났다고 이런 아찔한 순간이 벌어지다니? 경찰 신고까지 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서울시50플러스재단 6기 시민기자의 사명감으로 기사를 올린다.  중장년 어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B6%2Fimage%2FcV_TvKsKcj29nM8AQv2th7gNf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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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7급 공무원이 바뀌면 시 전체가 바뀐다&amp;quot; - 강승진, 문화도시가 뭐길래?' 의정부 문화도시 오픈토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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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06:04:37Z</updated>
    <published>2023-05-18T23: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효준(sunecho)등록 2023.05.12 09:26  &amp;quot;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 인류가 현재에 불행한 근본 이유는 인의(仁義)가 부족하고 사랑이 부족한 때문이다. ... 인류의 이 정신을 배양하는 것은 오직 문화이다. &amp;hellip;&amp;hellip;. 우리 민족은 인(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B6%2Fimage%2FDICHMzUH53nuibmsZo7M4YU72n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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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예술은 '나'로부터 시작된다 - &amp;lt;영화 비평&amp;gt; 피아노 프리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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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06:58:23Z</updated>
    <published>2023-05-18T22:0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효준(sunecho)등록 2023.05.17 10:44  ▲&amp;nbsp;피아노 프리즘&amp;nbsp;제198회 독립영화 쇼케이스 &amp;lt;피아노 프리즘&amp;gt;이 지난 16일 홍대 인디스페이스에서 개최됐다. ⓒ 독립영화 인디스페이스  중력이 작용하는 '지구'라는 곳에서 언제나 땅을 밟고 사는 '나'가 있다. 서울의 홍대 앞 작업실에서 다시 은평구 작업실에 갇혀 그림을 그렸던 '나'는 그림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B6%2Fimage%2F0jev6KrvlIIqiMf3bkRgUg7ZME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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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고민-질문의 시간 되길&amp;quot; 영화비평 워크숍 '활동사진' - 19일~23일까지 '제11회 디아스포라 영화제', 소수자들의 문화다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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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12:34:04Z</updated>
    <published>2023-05-15T08: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주주의와 문화의 결이 같은 것은 &amp;lsquo;다양성&amp;rsquo;을 통한 소수의 작은 것까지 포용하는 &amp;lsquo;그릇&amp;rsquo;이 되어 주기 때문이다. 그 깊이와 넓이가 마치 광활한 우주 안에서 깊은 어둠이 무섭지 않고 포근하게 감싸주는 &amp;lsquo;울림&amp;rsquo;과 &amp;lsquo;떨림&amp;rsquo;으로 인간의 고귀한 삶까지 파고드는 깊은 뿌리가 되는 것이다.[편집자말]    ▲ 제11회 디아스포라 영화제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인천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B6%2Fimage%2FqPeaBU7HCBwgFtbPveCsNdJ0f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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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수, 위대한 대화 &amp;lsquo;서로 삶을 포개는 것&amp;rsquo;  - 12일 &amp;lt;위대한 대화&amp;gt; 북토크, 18인 대화 '인생의 언어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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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11:28:06Z</updated>
    <published>2023-04-13T06: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존 인간이 만들어 낸 기득권 질서의 부조리를 깨기 위해 위협을 무릎 쓰고 싸우고 있는 외로운 &amp;lsquo;나&amp;rsquo;에게 용기를 주는 등대 같은 사람이 있다. 그의 언어에서 인간만이 가진 진정한 힘을 배우고 위로 받는다.맑고 따뜻한 봄 햇살이 황사에 의해 뿌옇게 탁한 순간도 곧 지나가리니, 떨림과 울림으로 함께 공명되는 그의 북토트 현장을 찾아 &amp;lsquo;대화&amp;rsquo; 속 평범한 한 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B6%2Fimage%2FU7htiKgwQTucdUYJIYYBuqHi3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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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협회비리, 아동폭행감독 자체조사 은폐 복귀 - &amp;lt;더 글로리&amp;gt; &amp;lsquo;현실판 문동은&amp;rsquo;, 고 최숙현 선수의 복수 꿈 호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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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02:59:56Z</updated>
    <published>2023-04-04T10:1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벚꽃 앤딩이 울러 퍼지는 4월. 상상의 공간, 드라마의 &amp;lsquo;픽션&amp;rsquo;이지만 짜릿한 복수의 통쾌함이 사회를 관통하고 있습니다.  &amp;ldquo;제목을 고민하던 중 피해자분들의 글들을 많이 읽게 되었습니다.&amp;nbsp;그분들의 공통점이 현실적인 보상보다 가해자의 진심 어린 사과를 원하신다고 하더라고요.&amp;nbsp;세속에 찌든 저로서는 진심 어린 사과로 얻어지는 것이 뭘까를 고민했는데 그러다가 얻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B6%2Fimage%2FOCzj_z7xxjidiUpToQ-zB0ZAt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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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홍모 작가, &amp;lt;별과 소년&amp;gt; 개정판 북 토크 - &amp;ldquo;그 시절, 가난의 상처 치유 &amp;lsquo;만화와 자연의 힘&amp;rsquo;&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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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08:39:25Z</updated>
    <published>2023-03-22T02: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90년대 농구열풍을 이끌며 30~40대 &amp;lsquo;슬럼덩크&amp;rsquo; 세대에게 만화 향수를 일깨우며, 개봉된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최고 흥행을 달리고 있는 &amp;lt;더 퍼스트 슬램덩크&amp;gt; 열풍이 뜨겁다. ▲ 김홍모 작가 김홍모 만화가가 17년전 데뷔작 개정판 &amp;lt;별과 소년&amp;gt;을 출간, 중년들의 마음에 애틋한 향수를 자극하며 소통에 나섰다. ⓒ 임효준 우리에겐 우리의 이야기가 있다. 21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B6%2Fimage%2FG2TNu4i9vkCtGcSOcnNMg2JcK4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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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기숙 &amp;quot;기득권 혁파, 제3당 나와야&amp;quot; - &amp;quot;박지현&amp;middot;이준석 손잡아야, '기존정당&amp;middot;운동권&amp;middot;독재' 국민 다 외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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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23:35:18Z</updated>
    <published>2023-01-27T13: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28일 검찰 조사를 앞두고 기소 후 대표직 사퇴냐 방탄이냐를 두고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조기숙 이화여대 교수는 26일 &amp;quot;올 6월까지 (이재명 대표가) 계속 버틴다면 친문중심으로 나와서 제3당을 만들어야 한다&amp;quot;며 &amp;quot;기존 정당으로 안 되고 운동권(출신)도 (윤석열) 독재도 다 안 된다는 국민적 요구가 있다&amp;quot;고 밝혔다.  조 교수는 이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B6%2Fimage%2FxTzaTsbmw4r6Hu5e9xBDNoQYg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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