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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본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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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nmeek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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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구본미의 브런치입니다. 정년 퇴직후 '1만 시간의 법칙'을 목표로 그림, 긇쓰기, 리코더등 작가 지망생 입니다.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작품으로 마음을 전달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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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8T22:02: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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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제주여행이 뭐 어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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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3T02:31:45Z</updated>
    <published>2025-01-22T23: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제주도에 또 가세요? 국내 다른 곳도 좋고 해외여행도 있는 데 굳이 좋은 계절 놔두고 겨울 제주만 고집하는 이유가 따로 있어요?&amp;quot; 아들이 이해가 안 되는지 묻는다. 2020년 두 달 살이를 시작으로 긴 겨울 여행만 네 번째고 계절마다 짧게 여러 번 다녔으나 질문에 대한 답은 늘 궁색하다.  제주행 비행기 표를 구하면 서울을 잠시 접는다는 생각에 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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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얼굴이 뭐 어때서? - 피부미인ㆍ동안피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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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12:12:13Z</updated>
    <published>2024-12-12T11: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얼굴이 그게 뭐꼬? 피부관리실이나 성형외과가 주변에 널렸구먼. 좋은 세월에 와 그러고 사노 말이다.&amp;rdquo;   그다지 친하지도 않은 지인이 할 일이 그리 없는지 남의 외모 걱정에 지나친 잔소리를 퍼 붓는다. 고맙지도 않은 과잉 친절을 마구 베풀며 참견을 넘어 외모 비하 수준이다.  내 입장에서는 반대로 그런 말씀 마시고 제발 밖에 나가서 꽃과 나뭇도 살펴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Mm%2Fimage%2FcUQmsmbLECMA-lXU-XyNJEuuVS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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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수화물이 뭐 어때서? - 탄수화물 중독ㆍ혈당 스파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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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12:22:27Z</updated>
    <published>2024-12-12T11: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이 아빠 엄마에게 가성비 좋은 뷔페를 소개하고 싶단다. 각자 먹고 싶은 음식이 다르고 다양한 요리를 맛보는 데 좋다며 퓨전 음식을 내키지 않아 하는 나를 꾸준히 설득했다.  &amp;quot;요즘 식당에 밥값이 얼마나 비싼지 친구하고 둘이 식사만 해도 오만 원인데 뷔페는 죽과 생선 초밥과 회, 샐러드, 디저트, 과일에 음료까지 해결되니 따로 커피 값도 안 들고 밥값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Mm%2Fimage%2F4gGILa1nTGwPW7n8q0xmQEvte7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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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순 다섯, 나이가 뭐 어때서? - 나는 할머니가 아니고 아줌마 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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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15:57:05Z</updated>
    <published>2024-10-22T13:0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계묘년인 2023년이 되면 예순다섯 살이 된다. 젊지도 늙지도 않았다. 나보다 젊은이가 보기에 늙어 보일 테고, 나이 드신 분이 보기에는 조금 젊어 보일 수 있을 것이다.  일전에 친구들하고 공원에 갔다. 열 명이 채 안 되는 유치원 아이들이 야외수업을 왔는지 줄지어 지나갔다. 병아리같이 재잘거리며 걸어가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한참을 바라 보았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Mm%2Fimage%2Fy7ltf0wG-a2W8yTF4oinvrL_Fu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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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흔, 나이가 뭐 어때서? - 영자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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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23:01:28Z</updated>
    <published>2024-10-22T07: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아흔, 나이가 뭐 어때서? &amp;gt;  구본미 (초고 2024. 5. 20 퇴고 2024.10.15)  영자씨의 불면증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수면제의 도움으로 잠을 청해 오다 복용하는 약의 종류가 너무 많아 수면제부터 줄였더니 매일 '잠과의 전쟁' 중이다.   잠자리에서 양을 몇 마리를 세어도, 술을 조금 마셔도, 책을 봐도 백약이 무효다. 쓸데없는 공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Mm%2Fimage%2Fcvu9Kmjyytg0P-obfcF7D8iOAm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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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거노인이 뭐 어때서? - 사실은 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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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0:12:32Z</updated>
    <published>2024-10-22T07: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본미(2024. 10. 07 초고/2024.10.19)  잠과의 전쟁을 벌이는 날이 많은 영자씨는 늘 피곤하고 졸립다. 낮잠을 자기도 하지만 작은 소리에도 민감해 선잠이 깰 때가 있다. 올해는 유난히 덥고 습한 불볕더위로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을 많이 쐬어 냉방병에 여름 감기까지 겹쳐 고생을 하더니 가을  문턱에서도 차도가 없다.   올봄만 해도 지하철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Mm%2Fimage%2FdoB54vye037PRx0CeAjT-ux6X2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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