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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n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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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콘텐츠를 통해 바라보는 세상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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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9T12:16: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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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d-Corona, Roku 이야기 - Contents#11. Netflix vs who? 아무나 이겨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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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07:37:15Z</updated>
    <published>2020-08-05T06: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려 3년 전인, 2017년에도  Contents Study #3. 더 이상 TV 앞에 모이지 않는 사람들 글을 통해 짚어봤던 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한 번 되짚어 봤다.   TV 앞에 모이지 않는 사람들, 2020년 지금 미국에서는 조금 다른 양상으로  움직이고 있다.  ***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핸드폰으로 주로 시청하는 스트리밍 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Yv%2Fimage%2FBxchuta7Z6vc7xVf_N-3AbJsft4.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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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ple versus who? - Contents#10. 아이폰 vs 갤럭시를 넘어서,  애플 vs 디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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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5T08:49:20Z</updated>
    <published>2019-12-03T11: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해 10월, 아이폰이 출시될 때부터 한 번 기록해두어야겠다 다짐했던 단상을  올 해 11월, Apple TV+가 출시되고 한 달이 지난 지금에서야 간략하게라도 적어 두고자 한다.  애플의 Peer group, 어떻게 정의해야 할까?  불과 몇 개월 전까지만 해도 시장에서는  애플이 산출해 낸 여러 숫자들이 어떤 경쟁우위 혹은  열위를 내포하고 있는 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Yv%2Fimage%2Fxr4Dl8xooBA5flAWVfFI1jYd1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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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가기] 사회적가치에 대한 단상 - Contents Study #번외. Trust Matt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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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5T08:49:34Z</updated>
    <published>2019-09-08T09: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적 가치에 대한 짧은 단상  사회적 가치에 열광하면서도 누구나 쉽게 사회적 가치에 목적을 둔 삶을 살지 못하는 이유는 희생의 전제가 믿음이기 때문이다. 더 간단하게 생각하면, &amp;lsquo;내 그대를 기다리다 못해 가난한 마음의 사람이 되었습니다&amp;rsquo; 할 정도의 관심을 갈구 하는 사랑의 감정을 마음 속에 품지 않은 이상, 시간 혹은 돈과 같은 나의 자산을 가난한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Yv%2Fimage%2F3R4uRIIg-RYIHl6MjuQQ6Q2KU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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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무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 프롤로그 - Contents Study#9. 변화하고 있는 FV와 SV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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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5T08:49:49Z</updated>
    <published>2018-05-13T17:4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오면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것은 벚꽃이 아니라 미세먼지 마스크가 됐다. 월세로 사는 집 값도 감당하기 힘들만큼 날로 치솟고 있다. 한 편으로는 행복한 삶이란 생각이 든다. 미세먼지가 걱정일 땐 마스크를 살 수 있고, 월세를 낼 돈 조차 없어 길거리를 전전하고 있지 않아도 괜찮은&amp;nbsp;형편이다. 뿐만 아니라 각종 사고를 당하지 않고 무사히 살아내고 있다.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Yv%2Fimage%2FRC3NwPPd0I4IffFy1C8u2B-MW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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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택시, 왜 안 잡힐까? - Contents Study #8.&amp;nbsp;&amp;nbsp;난 택시 탈 돈이 있는데 택시가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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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1T15:20:29Z</updated>
    <published>2018-04-01T15: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택시를 타고 싶은데, 죽도록 택시가 안 잡힐 때가 있다. 서울 북쪽 구석에 사는 나에게는 보통은 늦잠을 찬 아침 출근길이거나, 회식이 끝난 늦은 밤, 새벽의 강남, 홍대 등등의 상황이 되겠다.  이런 상황에서 카카오택시의 편리함에 중독된 내가 택시를 잡는 순서는, 1) 카카오택시 앱을 켜서 열심히 기다려 본다 2) 실패한다 3) 다시 한 번 시도한다 4</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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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가기]Why Study - Contents Study #번외. HowToStudy, WhyStud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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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7T07:45:54Z</updated>
    <published>2017-08-26T08:1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주일에 한 편씩, 한 달에 적어도 3개는 쓰자던 결심이 무너지는 와중에 다시 마음을 잡고 찾아 온 브런치. 정신 없이 해야할 일들에 몰두했던 시간 동안 야금야금 내 글을 읽어주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사실이 참 감사하다  별 거 아닌 일에 맘 쓰지 않는 일상 오늘은 그 동안의 일을 마무리 짓고자 카페에 왔고, 간만에 네이버 블로그에 들어갔다가 새내기 시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Yv%2Fimage%2FHZIhn8rmYwC6vS2K-y6SB7x_r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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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가기]은행에서 마주친 사람들 - Contents Study #번외. 은행 영업 체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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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9T06:57:10Z</updated>
    <published>2017-05-31T12: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의 아니게 요즘 12시에서 4시까지 집 근처 은행에서 영업하는 일을 하게 됐다. 사연은 다음과 같다. 은행에서 주최한 공모전의 큰 상금에 눈이 멀어, 친구와 아이디어를 하나 내서 덜컥 출전하게 됐다. 공모전은 A은행에서 새로 출시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되는 형식이다. 어플리케이션에 접속해 공모전 이벤트 페이지에 우리 아이디어를 올린다. 그리고 해당 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Yv%2Fimage%2FHClsiGJADCXvO_KchTd7Dy424L8.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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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 차, 내 차가 지금 중요한가요? - Contents Study #7. 고시원 앞에 주차된 BM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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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9:53:53Z</updated>
    <published>2017-05-29T17:0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풍 같은 4월에 이은 5월을 떠나 보내기 무섭게 집에 먹을 것들이 뚝 떨어졌다. 밖에서 한 끼를 때우는 것도 하루 이틀인 일이다. 굶주린 배를 집에서는 채우고 싶고, 냉장고는 비었고. 가벼운 지갑에 맞춰 슈퍼에서 그 날 하루 하루에 맞는 식재료들을 구입하는 일도 반복하다보니 지쳤다.   역시, 싸게 많이 사려면 대형마트에 가야하는 거 아닌가 싶다. 그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Yv%2Fimage%2FvhRySnq4UjZ_9vA3eJz4xgc6h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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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이스북이 소통의 도구라고요? - Contents Study #6. What's the next S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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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9:53:53Z</updated>
    <published>2017-04-24T14:5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 없는 한 달이 지나갔다. 개인적으로는 1월 1일을 맞이할 때까지만 해도 생각하지 못했던, 다사다난한 일들이 연속하고 있는 상반기를 보내는 중이다. 뜻하지 않게 얼른 다음 세입자를 구한 후 방을 옮겨야 하는&amp;nbsp;문제가 생겼고, 집안 문제로 서울 - 여의도 - 안동을 애두른&amp;nbsp;병원 코스를 여러차례 왕복해야 하기도 했고, 마지막으로&amp;nbsp;생각하는 규모는 작았지만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Yv%2Fimage%2F13ZE4DL5mgKhTca0VHJBc-XZx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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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oT가 진짜 일상을 바꿉니까? - Contents Study #5. 아직은 그들만의 리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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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30T04:16:16Z</updated>
    <published>2017-03-21T12:1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까지만 해도 IT가 핫하다고들 하더니, 시간이 채 오래 걸리지도 않았다. IT는 뒤쳐진 단어가 됐고 조금 과장하자면 ICT, IoT라는 단어가 주요 경제지의 절반을 차지하는 단어로 우뚝 자리매김했다. 중국 기업들의 무서운 성장, 애플의 약진과 더불어 국내 주요 제조업체, 건설업체들의 변신 키워드에 IoT가 빠질 수 없는 단어가 됐기 때문이다. I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Yv%2Fimage%2FtUmxfgrRU7ZnADgm728IAYovQ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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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 생활이 20개인 그 여자의 슬픈 초상 - Contents Study #4. 20대 청춘들의 잡식성 문화소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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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0T07:05:39Z</updated>
    <published>2017-03-20T15: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을 둘러보면 전시회 관람, 영화 감상, 꽃꽃이, 책 읽기, 각종 락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이고 야구와 농구 등의 스포츠 경기에도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이를 SNS에 활발히 포스팅하는 여성들을 한 두 명씩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번 글에서는 내가 한국연차심리학술대회에 참여하며 준비했던 주제, '문화 소비를 잡식성으로 수행하는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Yv%2Fimage%2FeYs6Tw_YUkhTGD5HEL97ZKeYd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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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TV 앞에 모이지 않는 사람들 - Contents Study #3. 웹드라마가 꿈틀꿈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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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8T14:57:30Z</updated>
    <published>2017-03-18T17:2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엔 본가에 내려갈 때마다 가족들이 TV 앞에 모여드는 일이 도통 줄어들었다는 사실을 깨닫는 중이다. 서로 다른 TV 프로그램을 좋아하는 취향의 차이 때문일까? 내가 조금 더 어릴 때는, 분명히 더 다른 프로그램을 좋아했던 것 같아서 고개가 갸웃거려지는, 그야말로 아리송해지는 지점이다.  TV를 보는 건지, 핸드폰을 만지는 건지 그리고 가족들이 다 모였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Yv%2Fimage%2FzhI8CarmKvGufl1OKjNHX61vCEk.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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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식(外食)'하러 밖에 나갈 필요 있나요. - Contents Study #2. 먹는 일로 위로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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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3-14T06: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는 엄마가 왜 그렇게 예쁜 그릇에 집착하나 생각했다. 밥그릇은 밥그릇답게, 국그릇은 국그릇답게. 그릇은 그저 '음식을 담아 먹는 수단' 그 자체일 뿐인데 하고. 그리고 어느덧 시간이 흘러 서울 한 켠에 자리를 잡고 나 스스로가 흔히들 말하는 1인 가구 그 자체가 되었을 때 깨달았다. 조금 웃기지만 그릇 하나 바꿨을 뿐인데 내 삶의 질은 내가 어릴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RoPMK2eGZK-lJ628d87M4JlV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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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초록창에 물어보세요? - Contents Study #1. 정보 습득 방식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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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3-14T06:5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티브 잡스(Steve Jobs)가 세상을 바꿨다고?천만의 말씀, 사실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1%의 천재가 아니라 99%의 평범한 대중이다. 단언컨대 1%의 천재가 세상에 주는 가치는 명확하다. 변화를 유발할 수 있는 '무언가'를 대중에 선보이는 것, 그 뿐이다.그 '무언가'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만들 것인지, 혹은 기존의 세상에 머무를 것인지 결정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KEx-jXTro2OLxgd4fE8XoLLx5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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