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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iving Tr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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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 뉴저지에서 Hope and Art Studio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엄마들과 연대하여 사회를 바꾸는 동네 엄마들의 힘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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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9T13:38: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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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을 통한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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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13:11:02Z</updated>
    <published>2020-10-07T00: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행복에 대한 다른 측면을 이야기해보려 한다. 평생 행복과 삶의 질에 대해 연구해온 또 다른 권위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는 시카고 대학에서 교육과 심리학을 가르친 교수이자 몰입 (flow)이라는 개념을 만든 학자이다.  몰입은 시간의 개념이나 자신의 대한 생각까지도 잊어버릴 만큼 어떤 행위에 깊이 몰입하는 상태를 말하는데 미하이 박사는 진정한 행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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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 아메리칸 차일드 - 미국에서 아이를 키우는 한국 엄마들의 소소하고 딥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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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13:11:06Z</updated>
    <published>2019-10-08T13: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이 아메리칸 차일드라는 팟캐스트는 현재 내가 Hope and Art Sstudio라는 미술치료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것 다음으로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올해 초여름에 지인의 소개로 만난 작가님과 의기투합해서 지난 몇 달간 열심히 콘텐츠를 만들고 녹음을 하고 편집을 했지만 실제로는 서로를 소개하는 수준의 첫 방송밖에 올리지 못하고 있다. 벌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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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육아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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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6T21:41:20Z</updated>
    <published>2019-04-30T00: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대표는 책을 많이 읽는다. 어렸을 때부터 책을 많이 보여줬다. 하지만 책만 많이 보여준 것이 아니라 티브이도 많이 보여줬다. 음악도 가리지 않고 들려줬다. 지금은 스스로 자신이 원하는 책과 동영상과 음악을 찾아본다. &amp;nbsp;모든 천재 혹은 영재들의 어린 시절엔 엄청난 독서량이 있었다는 사실을 토대로 책 육아나 그 비슷한 콘셉트의 육아가 유행처럼 번진지도 &amp;nbsp;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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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배보다 상담 - 교회에 보내지 마세요 라고 권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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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2T07:25:05Z</updated>
    <published>2019-02-21T03: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이들을 경외하라. 어떤 아이를 만나도 한 명의 존엄한 인간이 내 앞에 있다고 생각하라.&amp;rdquo; - 루돌프 슈타이너주일날 예배시간도 포기하고 스튜디오 문을 열어 만난 아이는 네 시간을 운전하고 나를 만나기 위해 뉴저지로 내려온 한 중학생 소녀였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 소녀의 의지보다는 어머니의 의지가 더 크게 느껴지는 케이스였지만 어떤 계기로 인해 짧고 굵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qi0_joyL0iP8XMT9Yo61VZjw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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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마음을 그림에 담다 II - 왜 그림책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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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0T03:20:35Z</updated>
    <published>2018-02-09T01:4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나에게 '왜 미술치료인가?'라고 묻는다면 나는 '꼭 미술치료일 필요는 없다'라고 대답할 것이다. 상담은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마음과 마음이 연결되는 과정에 필요한 소통의 도구는 여러 가지다. 그것은 때로는 언어일 수도 있고, 문학일 수도 있고, 음악일 수도 있고, 움직임일 수도 있다. 굳이 그림이 가지고 있는 특별함을 꼽는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ZT%2Fimage%2F-2JCDF7Jr_l-lcKleiU1Ho5ELH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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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마음을 그림에 담다 I - 왜 엄마이고, 왜 그림책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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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8T16:52:52Z</updated>
    <published>2018-01-25T15: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카고와 한국에서 주로 아이들 하고만 상담을 했었다. 아동학대 피해자들을 많이 대하다 보니 부모님 상담이 필수였지만 부모 중 한 명이 혹은 둘 다 가해자인 경우도 적지 않았다. 가해 부모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고울 리 없었지만 피해 아동의 부모 (non-offending parent)를 깊이 이해하지도 못했던 것 같다. 특히나 아이가 없었던 나는 부모 상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ZT%2Fimage%2FYUZzNiIM8Gj0DIQXx_61vgFkNL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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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는 직업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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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19:40:43Z</updated>
    <published>2017-12-16T17: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이 지나가고 있다. 바람과 함께 쏜살같이 지나가는 2017년의 뒤꽁무니에서 나는 두 아들의 엄마로 살고 있고 미국에서 처음으로 독립출판이라는 것을 경험해 봤고 몇 분의 엄마들과 네 명의 아이들과 정기적으로 만나며 심리상담과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지금 내 뇌구조 속에서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은 단연 전두엽이며 주로 멀타이 태스킹을 유지하는데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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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데기 육아  - 아이를 기다려주는 것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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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13:59:21Z</updated>
    <published>2017-09-20T16: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성격이 급한 편이다. 그래서 일처리도 시원시원하고 데드라인도 잘 맞춘다. 완벽주의적 성향은 있었다가 많이 없어졌는데 어쨌든 급한 성격과 완벽주의적 성향은 잘 버무리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고 대부분은 서로를 무지하게 괴롭히기도 한다. 그런데 이런 성향은 애를 키우는 데 있어서는 독이다. 육아의 대부분은 기다리는 것이라고 했던가... 그 기다림을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ZT%2Fimage%2FRQUOjEYIXSt7fY05xr1Eqn2Kz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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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은 바로 지금.  - 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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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13:59:21Z</updated>
    <published>2017-08-03T17:1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며칠 샤워를 하면 머리가 한 움큼씩 빠진다. 드디어 그때가 왔다. 2012년 이맘때 즈음, 잦은 젖몸살로 끊어질 듯한 가슴을 부여잡고 울고 무섭게 빠지는 머리카락들을 주우며 새벽 수유에 빠져나가는 정신을 붙잡으며 그저 견딘다는 말로 밖에는 표현 못하는 그 첫 경험을 그야말로 견뎌냈다. 무엇이든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좋아하고 리스크 테이킹을 즐기는 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LND8kxaMd2BOnlD38jrDC4wi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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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의 배울 권리 - 지난 삼개월간의 홈스쿨링을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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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13:59:21Z</updated>
    <published>2017-04-06T01:5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임신 소식과 함께 시작된 입덧으로 인해 다니던 직장을 과감히 때려치우고 2017년 1월부터 이 대표와 함께 집에서 홈스쿨링을 시작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홈 방목? 내지는 홈 플레잉이란 말이 더 어울리겠지만, 어찌 됐던 아이가 학교를 다니지 않는 시간을 집에서 지내는 것으로 대체한다는 의미에서 홈스쿨이란 말을 쓰기로 한다. 돌아보면 보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ZT%2Fimage%2F0z5Ffm0I2BLBlfENc223neCS7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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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네살때 어땠어요? -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아이에게 주는 자괴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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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13:59:21Z</updated>
    <published>2016-12-26T00: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살 반이 막 넘어가는 우리 이대표님이 요즘 유치원에서 심기가 불편하신지 말썽을 많이 피운다는 얘기를 들었다. 선생님께서 지나치듯 건네주시는 정보에 의하면 옆에 아이를 귀찮게 군다거나 수업 시간에 집중을 못할 때가 종종 있고 최근 한 한달내에 그런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 나도 얼마전에 그를 데리러 갔다가 한 선생님께서 산타 할아버지 얘기를 하시며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phEoKQNta_GPh9S-GUFprpBh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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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란 이름으로 마주한 소녀 - 36살이나 16살이나 엄마가 되기는 쉽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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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20:48:03Z</updated>
    <published>2016-10-24T18:4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6살 소녀는 아이를 낳고 살이 많이 쪘다. 나와 함께 미술치료를 한지도 일 년이 다 되어 간다. 이년 전에 조울증 진단을 받았었던 소녀는 우리 기관에 왔을 때 임신 막달이었다. 오자마자 몇 주 후에 아이를 낳았고 지금까지 1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엄마라는 이름으로 일 년 가까이 살아왔다. 이곳에 오는 소녀들은 자신의 문제만 돌아보는 것이 아니다. 아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xjndSjONM5d5X85IUWJq8KKj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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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과에 실망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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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20:45:05Z</updated>
    <published>2016-09-28T20: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부터 회사에서 만난 간호사 겸 시인인 co-worker와 열심히 준비해온 그림책 프로젝트가 있었다. 나는 이미 그림을 다 그려서 그래픽 작업까지 다 끝내고 파일 몇 개를 넘긴 상태였고 웹사이트까지 오픈된 상태였다. 그 과정에서 갑자기 co-worker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번 연도에 출판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선언을 하며 발을 뺐다. 물론 그녀는 개인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ZT%2Fimage%2FUAkcERYmtqyMP4Hcaq_nCJ2ygVk" width="25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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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 초상화를 통한 mindfulness practi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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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20:43:37Z</updated>
    <published>2016-09-10T16: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회사에서 Staff retreat이 있었다. Staff retreat이라 하면 전 사원 단합대회 형식의 행사라고 할 수 있겠다. 지난해 참석하고 어느새 두 번째 retreat인데 회사 성격이 성격이니 만큼 행사의 주제는 언제나 self-care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vicarious trauma, 즉 트라우마 클라이언트들과 일하면서 그들의 트라우마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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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료관계를 이어준 그림.. - disconnection and reconne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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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4T00:46:04Z</updated>
    <published>2016-08-23T18: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Connection&amp;quot;나는 배구부 주장이고,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어. 학교 성적은 매우 좋은 편이고.. 글세.. 그다지 감상적이지도 않고.. 그냥.. 항상 잘 지내.&amp;quot;사실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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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치료에서 음악이란.. - 그들에게 한국 힙합을 들려주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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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20:34:57Z</updated>
    <published>2016-08-15T15: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미술치료사로 일하는 곳에서 만나는 청소년 내담자들이 즐겨 듣는 음악은 주로 하드코어 힙합이다. 미술치료를 할 때 유일하게 그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맘껏 들을 수 있다는 이유로 내 시간은 참여율이 높은 편이다. 그들이 선호하는 음악은 대게는 거칠고 선정적인 단어들과 메시지를 담고 있어서 공감이 어려울 때가 많다. 내가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ZT%2Fimage%2FsNLPdzYqGuWxhC9tQ0oWTXrZZ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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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의 사회성 - 친구들과 사이좋게 노는 것에 대한 편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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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13:59:21Z</updated>
    <published>2016-08-09T16: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 대표님이 본격적으로 대표직을 맡게 되었을 때가 아마도 만 두 살 무렵이 아니었을까 싶다. 자신의 몸을 스스로 움직 일 수 있고 원하는 것을 얻어내기 위한 스킬이 쌓여가면서 이 작은 생명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가 제대로 빛이 나기 시작했다. 엄마 아빠와 있을 때에는 세상이 자기 것인 양 통치해도 또래 친구들을 만나면 그저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ZT%2Fimage%2FJOQLBs2wot4dMyS0pVMKwhFxi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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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미술치료사 자격증 이야기 - ATR-B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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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21:53:24Z</updated>
    <published>2016-08-09T14: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토요일 ATR-BC 시험 합격 소식과 함께 certificate이 날아왔다. ATR-BC는 Art Therapist Registered - Board Certified로 ATR은 미술치료 대학원 졸업 후에 임상 시간 1000시간과 100시간의 슈퍼비전을 이수해야 받을 수 있고 ATR-BC는 따로 시험을 보고 합격을 해야 받을 수 있다. 졸업 후에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DkPjsrjh_eAtBN3dcfxIsouP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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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그리기는 언제나 옳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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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2T16:46:48Z</updated>
    <published>2016-08-02T16:4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Violet Oaklander는 &amp;ldquo;Windows to Our Children&amp;rdquo;이란 책에서 특별한 치료적 개입 없이도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활동이 얼마나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는지에 대해 서술하면서 이것을 기반으로 하여 치료사가 그림 그리는 과정에 적절하게 개입함으로 서 일어나는 긍정적 효과에 대해 아래와 같이 설명하였다.  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아이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ZT%2Fimage%2FHGHPy5R5MijCn0JNmlKetEZK3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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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eativity as co-therapist - Diving in - 결과를 알 수 없는 것에 뛰어드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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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20:32:32Z</updated>
    <published>2016-07-22T16: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Creative Process, 곧 창조적 과정은 예술 심리 치료, 특히 내가 공부한 미술 치료 이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콘셉트이다. 인간의 심리가 창조적 사고와&amp;nbsp;표현을 통해 효과적으로 &amp;nbsp;다뤄지고 창조적 과정 자체가 치유적 과정이 되는 것임을 강조한다. 대학원 공부를 시작으로 숱하게 배우고, 토론하고, 생각하고 적용해 온 Creative Process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ZT%2Fimage%2Fnjm1yL6B_ZqRH6fOZ_b-ODXgwWE.jpg" width="2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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