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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땡스thn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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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뜨개로 마인드피스니스, 땡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thnx.k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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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7T17:17: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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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새 뿌염할 때가 되었네. - 무지개다리 너머로 네가 떠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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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8:49:56Z</updated>
    <published>2025-06-12T07: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나 염색하고 올게.큰누나랑 잘 놀고 있어.  '아이고, 염색한 지가 언젠데 이젠 한 달을 못 버티는구나' 싶은 것이 이제 그냥 백발로 살아버려? 하는 생각을 해가며&amp;nbsp;집을 나섰다. 벌써 반년째 아픈 강아지를 언니에게 맡겨두고.  헤어 디자이너와 '내&amp;nbsp;하얀 뿌리를 이렇게 계속 물들여야 하는 것인가 자꾸만 회의가 든다'는 이야기와 '요즘 강아지가 아파서 걱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tt%2Fimage%2FKXx1vN7w12x4tWakSG9Da96q8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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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주류경제학_읽고쓰고뜨고 - 비용 대비 효율, 뜨개 할 땐 잊어버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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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2:08:40Z</updated>
    <published>2025-02-26T01: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숫자만 보면 긴장 유독 수학이 약했던 나다. 숫자만 보면 긴장이 되고 수학시험은 차라리 찍는 게 나았다. 수학만 아니었으면 수학만 아니었으면... 학창 시절 입에 달고 살던 말이었는데 이만큼 나이 먹고 나니 '수학만큼 정직하고 착한 친구가 있는가' 싶다. 세상사 '딱 떨어지는,&amp;nbsp;깔끔한 정리'를 만나기 쉽지 않은데 수학이야말로 명쾌함 그 자체 아니던가! 누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tt%2Fimage%2F28z-xr4UfS0v2FO76yBYNvloE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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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락을 레스팅한 여자 - 오늘의 읽고쓰고뜨고는 쉬어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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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05:44:50Z</updated>
    <published>2025-02-24T03: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뜨거워!!!!! 완벽한 봄이 오기 전까지 나와 함께 하는 핫팩. 늘 그렇듯 그날도 핫팩에 끓는 물을 넣었다. '어제 구입한 냉면에 군만두를 곁들이면 좋을 것인데, 아차차 냉동만두가 없잖아???' 와 같은 시덥잖은 생각을 잠깐. 아이쿠 그러다 펄펄 끓은 물이 옆길로 새고 말았다. 오, 나의 두번째 손가락~~~  흐르는 찬물과 얼음팩으로 진정시키면 될 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tt%2Fimage%2FA1XILZjsNUgwWfbrevLHDTbov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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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수용소에서_읽고쓰고뜨고 - 결국은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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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07:15:05Z</updated>
    <published>2025-02-18T02:4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로서로 책을 추천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작년 여름, 선배가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추천하며 책을 선물해 주었다. 텍스트힙인지 뭔지... 책 읽기가 멋이 되었다는 세상에 '내가 이 책 읽어보니 참 좋더라' 하며 책을 추천해 주고 선물해 주는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 제목은 참~많이 들었는데.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tt%2Fimage%2FwYCKHNMoJZy5tu1AbplGe5ZUA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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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든 나와 살아가는 법_읽고쓰고뜨고 - 잘 늙어간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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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06:17:14Z</updated>
    <published>2025-02-12T03: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들리지 않고 의연하게 나이들 수 있는&amp;nbsp;후반생의 마음 사전 오늘은 뭘 읽어볼까. 요즘은 스마트 도서관 (자판기처럼 생긴 기계로 책을 빌리는)에서 주로 대여하고 있는데 확 눈에 들어오는 제목이 있다. 나이 든 나와 살아가는 법 망설임 없이 책을 선택하고 잠들기 전 차분히 읽어본다. 지은이는 일본에서 노년행동학 및 임상사생학을 연구하는 교수님이라고 하는데 청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tt%2Fimage%2FDmG3GO7jj9Zu-3t2As339l2F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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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_읽고쓰고뜨고 - 일단은 나부터 잘 돌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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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7:29:00Z</updated>
    <published>2025-02-10T05:5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의식적으로라도 지키려고 하는 것 나에게 친절해지자! 이런 무의식의 흐름으로- 이번에 대여한 책은 정여울 작가의&amp;nbsp;&amp;quot;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amp;quot; 이 책은 고통받는 나를, 슬퍼하는 내 친구들을, 아파하는 나의 독자들을 위해 꾸린 소담스러운 힐링 패키지다. 병원에 가거나 의사와 상담하는 것을 두려워하지만 나 자신의 힘으로 용감하게 나를 치유하고 싶어 하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tt%2Fimage%2FBT80IYrV8xHpvantt1yjsXDwr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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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하는 습관_읽고쓰고뜨고 - 위대한 창조의 순간을 만든 구체적 하루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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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5:57:03Z</updated>
    <published>2025-02-07T05:1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하루를 객관적으로 관찰해 본 적이 있는가?  나는 나라서 나를 한 발짝 뒤에서 본 적이 없구나. 요즘엔 내가 나를 돌본다는 의미에서! 나를 관찰하는 일지를 쓰고 있다. 구체적으로 하루를 들여다보니 매일 빼놓지 않고 하는 행동(이를테면 커피를 마시고)과 꾸준히 하려고 해도 되지 않는 행동(음... 화장이나 만보 걷기 같은)이 명확하게 보였다.  &amp;quot;성공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tt%2Fimage%2FMaoF8rh6TsxZxnoYDTU-Gzi27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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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기다립니다_읽고쓰고뜨고 - 엄마가 떠준 빨간 스웨터를 입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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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4:45:48Z</updated>
    <published>2025-02-06T03: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그림책 수업 듣고 있는데 이 책 너한테 보내주고 싶어서 선배가 보내준 책 '나는 기다립니다' 어느 서점에서 그림책 수업을 듣고 있는데 &amp;lt;스웨터가 풀렸어요&amp;gt; 와 &amp;lt;나는 기다립니다&amp;gt; 라는 책을 보고 내게 보여주고 싶었다며 택배로 책을 보내왔다.  촤락촤락 책을 펼쳐보니 그림책 특유의 포근함과 여백, 여유가 있다.그래 요즘 참 팍팍하게 살았네&amp;nbsp;생각하며 읽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tt%2Fimage%2FUpQPW3-ZW7SUullIZeA_RR4lr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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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_를 읽고쓰고뜨고 - 뇌과학자의 뇌가 멈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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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11:18:02Z</updated>
    <published>2025-02-05T07: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과학자에게 뇌졸중이라니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라니 사후 세계 얘기쯤 되는 건가?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다가 흠칫! 서늘한 제목에 시선이 꽂혔다.&amp;nbsp;책의 부제는&amp;nbsp;&amp;lt;뇌과학자의 뇌가 멈춘 날&amp;gt;  오 흥미로운데. 아마존 과학분야 베스트셀러 1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등등 나만 모르고 있었던 화제의 도서인가 보다;  길고 긴 설 연휴 읽을 책으로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tt%2Fimage%2FVaXM_XHBLFZ4sqZDx5qyI7aOP5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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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쓰고.뜨고 - 미루는 습관 떨쳐버리기 thnx to 뉴욕털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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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10:46:33Z</updated>
    <published>2025-02-04T09: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너무나 재미있게, 그리고 감명깊게 보고 있는 유튜브가 있다. &amp;quot;뉴욕털게&amp;quot; 범상치 않은 아이디, 뉴욕털게라니-  처음엔 자꾸 알고리즘에 떠서 자꾸만 내 눈앞에 알짱(?)거렸는데 가만 읽어보곤... 뉴욕털게가 뭐야? 아읅 하고 피하기 일쑤였다. 피하는 것도 한 두번, 너무나 자주 뜨기에 한 번 클릭해 보았는데- 그날 이후로 이제는 잠들기 전 이어폰을 꽂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tt%2Fimage%2FBKCBHZhHNYKPbjkqzaWykrwGT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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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을 나눠가실 분? - 자투리실로 원없이 떠본 네잎 클로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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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10:56:27Z</updated>
    <published>2023-05-19T08: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하시는 만큼 떠가세요.&amp;nbsp;선배들이 나눔한 자투리실입니다.  지난 글 자투리클럽 시작합니다&amp;nbsp;에서 공지했던 워크숍 1회차를 진행했습니다.  엄청나게 많이 보내주신 초록계열실을 앞에 두고 가볍게 네잎 클로버 뜨기 방법을 알려드렸죠. (만약 떠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영상 클릭) https://youtu.be/wCT_8nXyzEw  보내주신 '니터스 카드'도 한장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tt%2Fimage%2Fvc0UQDq2mr6ihUilfXA5V7CkC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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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투리 클럽 시작합니다! - 나의 자투리실, 누군가에겐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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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09:29:32Z</updated>
    <published>2023-05-12T07:0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뜨개를 시작하고 나면 필연적으로 생겨나는 두 가지. 문어발과 자투리실.  시작하고 싶은 프로젝트가 계속 생겨나서 문어발처럼 떠야 할 목록들이 생겨나고 그 과정에서 실 욕심이 무한히 증식합니다.  아직 뜯지도 않은 실들이 한가득인 니터도 많을 거예요! ㅋㅋ  마음 한편에 늘 &amp;quot;자투리실 은행이 있었으면 좋겠다. 서로 필요한 실을 교환하는!&amp;quot; 같은 생각을 해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tt%2Fimage%2FgwHYV1G5mX1u_kArAX-ddMwTr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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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재주 있으면 팔자 사나워진다고? - 아잇 그럼 내 팔자 이제 어쩌지 ㅋ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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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8:14:29Z</updated>
    <published>2023-05-09T04:4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프라인 스튜디오를 오픈한 지 꼬박 5개월이 되었습니다. 1분기에 이런저런 일들로 달려오다가 요즘 숨 돌릴 틈이 생기면서 더할 것과 덜어낼 것, 얻은 것과 잃은 것들에 대해 생각하는 중입니다.  하나의 취미를 공통분모 삼아 대화를 나누는 즐거운 시간도 가졌고, 뜨개를 처음 접하는 분들을 만나 찐 뜨개전도를 하는 시간도 가졌죠. 음악을 들으며 좋아하는 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tt%2Fimage%2F9DM7WN-GtvYwGyF7XqZh0AOA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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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다리만 두드리다 돌이되겠네 - 취미가 업이 되어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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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8:15:12Z</updated>
    <published>2022-12-06T04: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뜨개 키트를 어떻게 작업하세요? 라고 물어보신다면 (혹시라도 궁금한 분이 있다면)  1. 땡스디자인랩 작가님과&amp;nbsp;함께 도안을 상의한다 2. 작가님이 작업한 도안을 확인한다 3. 초심자의 마음으로 떠보고 4. 사용자가 되어 직접 생활 속에서 써본다 5. 세탁은 필수 6. 그제서야 괜찮다면 출시 결정!  아무리 뜨개가&amp;nbsp;슬로우패션이라지만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tt%2Fimage%2FaQ07oJhR6bVSMfjh8SqasImwG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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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뜨개 친구가 있나요? - 취미가 업이 되어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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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8:15:42Z</updated>
    <published>2022-11-23T08: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뜨친'이라는 말 들어본 적 있으세요? 바로 &amp;lt;뜨개친구&amp;gt;, 함께 뜨개를 하는 친구를 뜻한다고 합니다.  뜨친과 함께 뜨개를 하는 것은 &amp;quot;함뜨&amp;quot;, 바로 &amp;lt;함께 뜨기&amp;gt; 로 뜨개인 사이에서는&amp;nbsp;굉장히 많이 사용하는 단어더라구요.  전 뜨친도 없고 함뜨도 해본 적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오로지 함께 뜨개를 했던 사람은 나의&amp;nbsp;엄마 뿐.  저의 가장 좋은 뜨개 파트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tt%2Fimage%2F4TMqtv9XCj2XySSrlG-8Kh65t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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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뜨.개.여행 zine 만들기 - 취미가 업이 되어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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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1-03T07: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zine 진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zine진... 혹시 잡지인가?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멋진 카페 '동양가배관'에서 &amp;lt;zine 만들기 워크샵&amp;gt;을 한다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주제는 &amp;quot;덕질 여행&amp;quot; 코로나로 인해 여행가본지 어언 3년이니 여행 사진을 뒤적거리는 재미도 있겠고 이 참에 덕질을 총정리 해보고 싶기도 해서ㅎㅎ 5주동안 진행되는 워크숍에 덜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tt%2Fimage%2F6jPf5E4iNUtiHmo3Eei9GMCSu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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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어쩌면, 겉뜨기와 안뜨기 - 취미가 업이 되어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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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8:16:49Z</updated>
    <published>2022-10-24T06: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만하게 생각했는데나 이거 왜 자꾸 틀리는 거야?  몇 번 고백했지만 저는 기계처럼 고르게 편물을 떠내려가는 사람도 아니고 도안을 척척 그려내는 사람도 아닙니다. 그야말로 '뜨개 애호가'로 뜨개라는 행위, 그 과정을 사랑하는 사람이랄까요. (어쩌면 실력이 부족하다는 말을 그럴듯하게 포장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어요! 이게 사실인 것을.)  뜨개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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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프라인까지 가봐도 될까요? - 취미가 업이 되어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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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8:17:18Z</updated>
    <published>2022-10-19T07:2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의 광고가 꽉 막혀버린 답답한 상황에서 (광고기능이 영구적으로 제한되었습니다) 생각해볼 방도는 딱히 없었습니다. 요즘 뜬다는 숏츠 플랫폼을 대대적으로 파봐야 하나. 아니면 전 국민이 사랑하는 네이*로 가야 하나 머리가 복잡하던 때 &amp;quot;오프라인 매장에 입점을 해보지 않겠냐&amp;quot;는 메시지가 왔습니다.  #개항백화 라는 인천 구도심의 공간으로부터의 연락이었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tt%2Fimage%2F_NzRPIRB1BanmM_v3o5niFoVA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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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기능이 영구적으로 제한되었습니다 - 취미가 업이 되어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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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8:17:47Z</updated>
    <published>2022-10-12T02:1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미있다 인**그램!이렇게 많은 분들과 뜨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뉫!  스몰 브랜드, 1인 기업이 세상에 제품과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마도 sns 일거예요. 비슷한 관심사의 타겟을 만나고 일상을 나누고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도 나를 알릴 수 있으니까요!  평소 개인으로는 온라인 활동을 즐겨하지 않았습니다. 굳이 나를 드러낼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tt%2Fimage%2FqHdeKRlaGiC-Ukma5n9SNodvo6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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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주 금요일. 뜨개클럽이 열려요 - 취미가 업이 되어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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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8:18:12Z</updated>
    <published>2022-10-11T04: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뜨개 때문에 DM드렸던 사람인데요....  집에 돌아가는 길, 근처에서 발랄한 뜨개 스튜디오를 보게 됐습니다. 따뜻한 조명과 그 안의 알록달록 제품들. 그 때 이 공간을 운영하는 분과 함께 뜨개제품 디자인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러스트 작가님과 연락했던 것처럼 인**그램 계정을 찾아 하루한코 작가님께 메시지를 보냈죠. 그리고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tt%2Fimage%2F2DvfHQ59Szpn2UY80Gc-AKhXi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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