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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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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러스트레이터 시토_seato_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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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8T00:44: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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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엥? 이런 그림이 10억이라고? - 예대 학생들은 어떻게 생각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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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18:50:57Z</updated>
    <published>2020-08-03T02: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라면 저런 거 살 바엔 집이나 차를 사겠다!     그렇다. 집이나 차를 사고 싶으면 그렇게 하는 게 맞다. 그건 그냥 개인의 가치관 차이니까. 어쨌든 지금 우리는 아주 발달된 문명사회에 살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어 있다. 그 말은, 누구나 한 번쯤은 예술품 경매 등에 관한 기사를 봤을 거란 얘기다.  &amp;quot;피카소, 1968억 원에 낙찰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wB%2Fimage%2FoNg6Dc4BbqJmfL-Rv-0kLXzJvj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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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말 안 하는 조별과제 현실조언 - 예술대학교의 현실에 대하여_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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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6T14:55:36Z</updated>
    <published>2020-07-27T10:5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별과제는 어디에나 있고, 누구나 힘들다.   조별과제를 즐겁게, 기꺼이 할 만한 사람이 있을까? 아무리 성격이 좋은 사람이라도 세상의 온갖 끔찍한 상황들이 난무하는 조별과제를 즐기진 않을 거라 생각한다.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이 병을 얻어 입원하시고, 세상의 모든 조부모님과 친척 어른들이 갑자기 돌아가시고, 세상의 모든 가정에 우환이 생기는 일들이 사정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wB%2Fimage%2F1Ye8D4rm-POus_Jco9MX-7uHo_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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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대학교에서 만나게 되는 것. - 예술 대학교의 현실에 대하여_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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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6T14:55:36Z</updated>
    <published>2020-07-19T18:0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거 알아? 예대에 가면 또라이들 밖에 없대. 근데 시간이 지나면 또라이들이 점점 사라진대.'&amp;quot;  &amp;quot;왜? 다들 정신 차려서?&amp;quot;  &amp;quot;아니. 너도 그 또라이들 중 하나가 돼서.&amp;quot;    예대에 진학하기 전에 많이 들었던 이야기다. 저 이야기의&amp;nbsp;진위 여부만 밝히자면 꽤 사실이다. 별난 사람들이 모인 공간에서 별난 일들을 반복해서 하니&amp;nbsp;인간적인 센스를 잃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wB%2Fimage%2Fua24pjsRSIYalNXqmZ0X7gG-YL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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